정해영 부럽잖은 KIA 新 수호신
2024 07-1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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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32구 승리에 이어 이날은 19구 세이브까지 따냈다. 경기 후 전상현은 "어제 2이닝 던지고 오늘 이틀 연속 등판이지만 힘들거나 하지 않다"면서 "팀이 필요한 순간에 언제든 등판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고 내 역할을 다 하고자 한다"고 듬직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수비에 대해 전상현은 "실책은 경기의 일부고 언제든 나올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연연하지 않고 내 볼을 던지려고 한다"고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오늘도 마찬가지였고 타자와의 승부에 최대한 집중했다"면서 "강조했다.
전상현은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된 마무리 정해영의 공백을 메워주고 있다. 이에 전상현은 "정해영이 빠져 있는 상황에서 불펜 투수들 다같이 공백을 메우려 하고 있다"면서 "중요한 순간에 등판하는 만큼 경기 후반을 잘 막아내는 듬직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