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팬분들도 이해를 해주셨으면…" 1위팀 감독은 왜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을까

2024 07-15 10:49
조회 183댓글 1

하지만 고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수술대에 오른 이의리의 시즌 아웃, 믿었던 윌 크로우의 부상 등 크고 작은 부상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면서 끝없는 버티기가 이어진다. 아직 마무리 투수 정해영도 전반기 막판 부상 이후 컴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윤영철까지 허리 부위 염증으로 인해 엔트리에서 빠졌다. 마치 감독의 대처법을 시험하기라도 하듯 매번 뭔가 일이 일어나고 있다. 이범호 감독도 쓴웃음을 지으며 "5월만 넘어가면 되겠다 했는데, 6월도 고비였다. 영철이까지 이렇게 빠질거라고는 생각 못했다"고 했다.

그래도 KIA는 여전히 우승에 가장 가까운 팀이다. 어떻게 온 기회, 하늘이 만들어준 기회를 그냥 허무하게 날릴 수 없다. 이범호 감독은 "그래도 경기를 해야 한다. 부상 선수가 나오는건 어느 팀이든 똑같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이기는 경기에 집중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1-2-3번(선발)이 나갔을 때는 확실히 이기는 경기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필승조 전상현, 장현식의 어깨와 임무도 버겁다. 두사람도 매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는 없는데, 현재 두사람만 바라보며 기도해야 하는 날이 더 많다. 그만큼 책임감이 무겁다. 1위팀이다보니 이기는 경기도 많고, 지켜야 할 경기도 많다. 그런데 인력적으로 한계가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범호 감독도 "최대한 연투 안시키면서 가려고 하지만 등판 횟수 자체가 많은 편"이라면서 "선발 투수들도 조금씩 일찍 무너지고, 네일도 5~6회가 넘어가면 힘이 떨어진다. 그래도 선수들이 지치지 않았다, 괜찮다고 이야기 해주니까 그게 고맙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팬들의 양해를 구했다. 이범호 감독은 "과정 자체에서 힘든 부분이 있더라도 선수들에게 힘을 북돋아주셨으면 좋겠다. 저희가 이기는 경기에 좀 집중해야 할 상황이다. 넘어가야 할 경기는 놓칠 수도 있지 않겠나"라며 이길 수 있는 경기에 총력전을 하고, 초반부터 무너지는 경기는 백기를 들더라도 실망하지 않길 바라는 팬들에 대한 당부다. 매 경기 총력전만 치르다가는 남아있는 선수들까지 퍼질 수 있는 위험 신호를 무시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이범호 감독은 "우리가 마지막에 어디에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선수들 데리고 시즌을 끝까지 치러야 한다. 분위기 잘 만들어서 힘든 시기 잘 넘겨보겠다"고 이야기 했다. 감독 첫 시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단단함이 느껴졌다.

https://naver.me/FN7YTzJ5

상황이 정말 산넘어 산이긴하다..다들 화이팅 ^ᶘ=و ˃̵ᗝ˂̵=ᶅ^و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7-15 11:15

    똘똘 뭉쳐서 힘내보자고 ㅠㅠㅠ 꽃감도 힘내요 ^ᶘ=و˃̵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223914
기아 | 광장
KIA 변우혁 “힘 빼고 강해지겠다” (4)
2024 11-22 10:15
4223780
기아 | 광장
회전수가 2700이라니...KIA 마캠 뒤흔든 18살 돌직구, 괴물루키 등장인가 (2)
2024 11-22 09:11
4223384
기아 | 광장
"막는 건 자신 있다" 골키퍼 출신 KIA 유격수, 왜 하얀 유니폼 '흙투성이' 될 때까지 구르고 또 굴렀나 (1)
2024 11-21 22:18
4222912
기아 | 광장
"티 안나게 해야죠" 우승 투수코치가 말했다...LG로 떠난 75G 마당쇠 빈자리 어떻게 메우나 [오!쎈 오키나와] (1)
2024 11-21 17:53
4222819
기아 | 광장
"김도영, ML 집중 레이더망 들어갈 것" 메이저 스카우트도 인정한 세계적 관심... KBO MVP 타이틀 달고 날개 다나 (7)
2024 11-21 16:38
4222785
기아 | 광장
KS MVP 김선빈 "세차 공약 지키고 2025시즌 향해 출발!" (1)
2024 11-21 16:14
4222586
기아 | 광장
V12 타이거즈 페스타 (1)
2024 11-21 14:23
4222558
기아 | 광장
'팬 5000명 무료 초청' KIA, 30일 광주서 ‘V12 타이거즈 페스타’ 개최...입장 팬 전원에 통합 우승 특별 포토카드+KS 응원머플러 증정 (1)
2024 11-21 14:09
4222543
기아 | 광장
하루에 펑고만 250개, 수비전문가 꿈꾸는 10년차 유틸리티 우승 내야수 "첫째도 둘째도 수비" [오!쎈 오키나와] (2)
2024 11-21 14:01
4222516
기아 | 광장
강효종은 21일 아침 이범호 감독, 심재학 단장을 만나 인사했다. 이제 입대를 준비한다. (0)
2024 11-21 13:45
4221893
기아 | 광장
"KBO 공인구 보내달라" 'ML 복귀설' 방어율왕 네일의 깜짝 부탁, 재계약 청신호인가 (1)
2024 11-21 08:59
4221860
기아 | 광장
"오버페이 없다" KIA, FA 시장 과열에도 꿈쩍 않는다, '2026 FA' 박찬호·최원준 다년계약 선점 가능할까 (1)
2024 11-21 08:12
4221549
기아 | 광장
손승락 코치는 등판 전 트레이닝 파트를 찾아 선발 준비를 했고, 베이스 커버까지 들어가면서 상대를 압박했다. 정재훈 코치는 여전한 포크볼 실력을 과시하면서 1회 타자들의 방망이를 춤추게 만들었다. (2)
2024 11-20 21:53
4217759
기아 | 광장
고생했다 김도영! 팬들은 행복했다...MVP+GG+우승보너스+역대급 연봉 인상까지, 이제 성찬을 즐겨라 (5)
2024 11-19 12:45
4217352
기아 | 광장
김태형 신인답지 않은 피칭 (6)
2024 11-19 09:36
4216656
기아 | 광장
"변화구 S존 능력 탁월, 배우는 자세까지 훌륭" 우승감독도 반했다...KIA, 또 1R 대형루키 등장하나 (1)
2024 11-18 18:52
4215443
기아 | 광장
“선발, 도전 시킨다”···KIA 신인 김태형, 이범호 감독에게 초강렬 눈도장 찍었다 (4)
2024 11-18 11:18
4215257
기아 | 광장
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0)
2024 11-18 09:19
4214373
기아 | 광장
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
2024 11-17 16:48
4214364
기아 | 광장
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1)
2024 11-17 16:38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7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09댓글 13
기아 | 광장

KIA 변우혁 “힘 빼고 강해지겠다”

2024 11-22 10:15
조회 838댓글 4
기아 | 광장

회전수가 2700이라니...KIA 마캠 뒤흔든 18살 돌직구, 괴물루키 등장인가

2024 11-22 09:11
조회 958댓글 2
기아 | 광장

"막는 건 자신 있다" 골키퍼 출신 KIA 유격수, 왜 하얀 유니폼 '흙투성이' 될 때까지 구르고 또 굴렀나

2024 11-21 22:18
조회 762댓글 1
기아 | 광장

"티 안나게 해야죠" 우승 투수코치가 말했다...LG로 떠난 75G 마당쇠 빈자리 어떻게 메우나 [오!쎈 오키나와]

2024 11-21 17:53
조회 535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 ML 집중 레이더망 들어갈 것" 메이저 스카우트도 인정한 세계적 관심... KBO MVP 타이틀 달고 날개 다나

2024 11-21 16:38
조회 819댓글 7
기아 | 광장

KS MVP 김선빈 "세차 공약 지키고 2025시즌 향해 출발!"

2024 11-21 16:14
조회 690댓글 1
기아 | 광장

V12 타이거즈 페스타

2024 11-21 14:23
조회 488댓글 1
기아 | 광장

'팬 5000명 무료 초청' KIA, 30일 광주서 ‘V12 타이거즈 페스타’ 개최...입장 팬 전원에 통합 우승 특별 포토카드+KS 응원머플러 증정

2024 11-21 14:09
조회 561댓글 1
기아 | 광장

하루에 펑고만 250개, 수비전문가 꿈꾸는 10년차 유틸리티 우승 내야수 "첫째도 둘째도 수비" [오!쎈 오키나와]

2024 11-21 14:01
조회 557댓글 2
기아 | 광장

강효종은 21일 아침 이범호 감독, 심재학 단장을 만나 인사했다. 이제 입대를 준비한다.

2024 11-21 13:45
조회 458댓글 0
기아 | 광장

"KBO 공인구 보내달라" 'ML 복귀설' 방어율왕 네일의 깜짝 부탁, 재계약 청신호인가

2024 11-21 08:59
조회 496댓글 1
기아 | 광장

"오버페이 없다" KIA, FA 시장 과열에도 꿈쩍 않는다, '2026 FA' 박찬호·최원준 다년계약 선점 가능할까

2024 11-21 08:12
조회 570댓글 1
기아 | 광장

손승락 코치는 등판 전 트레이닝 파트를 찾아 선발 준비를 했고, 베이스 커버까지 들어가면서 상대를 압박했다. 정재훈 코치는 여전한 포크볼 실력을 과시하면서 1회 타자들의 방망이를 춤추게 만들었다.

2024 11-20 21:53
조회 615댓글 2
기아 | 광장

고생했다 김도영! 팬들은 행복했다...MVP+GG+우승보너스+역대급 연봉 인상까지, 이제 성찬을 즐겨라

2024 11-19 12:45
조회 668댓글 5
기아 | 광장

김태형 신인답지 않은 피칭

2024 11-19 09:36
조회 554댓글 6
기아 | 광장

"변화구 S존 능력 탁월, 배우는 자세까지 훌륭" 우승감독도 반했다...KIA, 또 1R 대형루키 등장하나

2024 11-18 18:52
조회 585댓글 1
기아 | 광장

“선발, 도전 시킨다”···KIA 신인 김태형, 이범호 감독에게 초강렬 눈도장 찍었다

2024 11-18 11:18
조회 809댓글 4
기아 | 광장

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2024 11-18 09:19
조회 519댓글 0
기아 | 광장

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024 11-17 16:48
조회 845댓글 2
기아 | 광장

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2024 11-17 16:38
조회 679댓글 1
글쓰기
  • 이전
  • 69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팬분들도 이해를 해주셨으면…" 1위팀 감독은 왜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을까

2024 07-15 10:49
조회 183댓글 1

하지만 고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수술대에 오른 이의리의 시즌 아웃, 믿었던 윌 크로우의 부상 등 크고 작은 부상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면서 끝없는 버티기가 이어진다. 아직 마무리 투수 정해영도 전반기 막판 부상 이후 컴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윤영철까지 허리 부위 염증으로 인해 엔트리에서 빠졌다. 마치 감독의 대처법을 시험하기라도 하듯 매번 뭔가 일이 일어나고 있다. 이범호 감독도 쓴웃음을 지으며 "5월만 넘어가면 되겠다 했는데, 6월도 고비였다. 영철이까지 이렇게 빠질거라고는 생각 못했다"고 했다.

그래도 KIA는 여전히 우승에 가장 가까운 팀이다. 어떻게 온 기회, 하늘이 만들어준 기회를 그냥 허무하게 날릴 수 없다. 이범호 감독은 "그래도 경기를 해야 한다. 부상 선수가 나오는건 어느 팀이든 똑같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이기는 경기에 집중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1-2-3번(선발)이 나갔을 때는 확실히 이기는 경기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필승조 전상현, 장현식의 어깨와 임무도 버겁다. 두사람도 매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는 없는데, 현재 두사람만 바라보며 기도해야 하는 날이 더 많다. 그만큼 책임감이 무겁다. 1위팀이다보니 이기는 경기도 많고, 지켜야 할 경기도 많다. 그런데 인력적으로 한계가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범호 감독도 "최대한 연투 안시키면서 가려고 하지만 등판 횟수 자체가 많은 편"이라면서 "선발 투수들도 조금씩 일찍 무너지고, 네일도 5~6회가 넘어가면 힘이 떨어진다. 그래도 선수들이 지치지 않았다, 괜찮다고 이야기 해주니까 그게 고맙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팬들의 양해를 구했다. 이범호 감독은 "과정 자체에서 힘든 부분이 있더라도 선수들에게 힘을 북돋아주셨으면 좋겠다. 저희가 이기는 경기에 좀 집중해야 할 상황이다. 넘어가야 할 경기는 놓칠 수도 있지 않겠나"라며 이길 수 있는 경기에 총력전을 하고, 초반부터 무너지는 경기는 백기를 들더라도 실망하지 않길 바라는 팬들에 대한 당부다. 매 경기 총력전만 치르다가는 남아있는 선수들까지 퍼질 수 있는 위험 신호를 무시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이범호 감독은 "우리가 마지막에 어디에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선수들 데리고 시즌을 끝까지 치러야 한다. 분위기 잘 만들어서 힘든 시기 잘 넘겨보겠다"고 이야기 했다. 감독 첫 시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단단함이 느껴졌다.

https://naver.me/FN7YTzJ5

상황이 정말 산넘어 산이긴하다..다들 화이팅 ^ᶘ=و ˃̵ᗝ˂̵=ᶅ^و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7-15 11:15

    똘똘 뭉쳐서 힘내보자고 ㅠㅠㅠ 꽃감도 힘내요 ^ᶘ=و˃̵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223914
기아 | 광장
KIA 변우혁 “힘 빼고 강해지겠다” (4)
2024 11-22 10:15
4223780
기아 | 광장
회전수가 2700이라니...KIA 마캠 뒤흔든 18살 돌직구, 괴물루키 등장인가 (2)
2024 11-22 09:11
4223384
기아 | 광장
"막는 건 자신 있다" 골키퍼 출신 KIA 유격수, 왜 하얀 유니폼 '흙투성이' 될 때까지 구르고 또 굴렀나 (1)
2024 11-21 22:18
4222912
기아 | 광장
"티 안나게 해야죠" 우승 투수코치가 말했다...LG로 떠난 75G 마당쇠 빈자리 어떻게 메우나 [오!쎈 오키나와] (1)
2024 11-21 17:53
4222819
기아 | 광장
"김도영, ML 집중 레이더망 들어갈 것" 메이저 스카우트도 인정한 세계적 관심... KBO MVP 타이틀 달고 날개 다나 (7)
2024 11-21 16:38
4222785
기아 | 광장
KS MVP 김선빈 "세차 공약 지키고 2025시즌 향해 출발!" (1)
2024 11-21 16:14
4222586
기아 | 광장
V12 타이거즈 페스타 (1)
2024 11-21 14:23
4222558
기아 | 광장
'팬 5000명 무료 초청' KIA, 30일 광주서 ‘V12 타이거즈 페스타’ 개최...입장 팬 전원에 통합 우승 특별 포토카드+KS 응원머플러 증정 (1)
2024 11-21 14:09
4222543
기아 | 광장
하루에 펑고만 250개, 수비전문가 꿈꾸는 10년차 유틸리티 우승 내야수 "첫째도 둘째도 수비" [오!쎈 오키나와] (2)
2024 11-21 14:01
4222516
기아 | 광장
강효종은 21일 아침 이범호 감독, 심재학 단장을 만나 인사했다. 이제 입대를 준비한다. (0)
2024 11-21 13:45
4221893
기아 | 광장
"KBO 공인구 보내달라" 'ML 복귀설' 방어율왕 네일의 깜짝 부탁, 재계약 청신호인가 (1)
2024 11-21 08:59
4221860
기아 | 광장
"오버페이 없다" KIA, FA 시장 과열에도 꿈쩍 않는다, '2026 FA' 박찬호·최원준 다년계약 선점 가능할까 (1)
2024 11-21 08:12
4221549
기아 | 광장
손승락 코치는 등판 전 트레이닝 파트를 찾아 선발 준비를 했고, 베이스 커버까지 들어가면서 상대를 압박했다. 정재훈 코치는 여전한 포크볼 실력을 과시하면서 1회 타자들의 방망이를 춤추게 만들었다. (2)
2024 11-20 21:53
4217759
기아 | 광장
고생했다 김도영! 팬들은 행복했다...MVP+GG+우승보너스+역대급 연봉 인상까지, 이제 성찬을 즐겨라 (5)
2024 11-19 12:45
4217352
기아 | 광장
김태형 신인답지 않은 피칭 (6)
2024 11-19 09:36
4216656
기아 | 광장
"변화구 S존 능력 탁월, 배우는 자세까지 훌륭" 우승감독도 반했다...KIA, 또 1R 대형루키 등장하나 (1)
2024 11-18 18:52
4215443
기아 | 광장
“선발, 도전 시킨다”···KIA 신인 김태형, 이범호 감독에게 초강렬 눈도장 찍었다 (4)
2024 11-18 11:18
4215257
기아 | 광장
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0)
2024 11-18 09:19
4214373
기아 | 광장
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
2024 11-17 16:48
4214364
기아 | 광장
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1)
2024 11-17 16:38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7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09댓글 13
기아 | 광장

KIA 변우혁 “힘 빼고 강해지겠다”

2024 11-22 10:15
조회 838댓글 4
기아 | 광장

회전수가 2700이라니...KIA 마캠 뒤흔든 18살 돌직구, 괴물루키 등장인가

2024 11-22 09:11
조회 958댓글 2
기아 | 광장

"막는 건 자신 있다" 골키퍼 출신 KIA 유격수, 왜 하얀 유니폼 '흙투성이' 될 때까지 구르고 또 굴렀나

2024 11-21 22:18
조회 762댓글 1
기아 | 광장

"티 안나게 해야죠" 우승 투수코치가 말했다...LG로 떠난 75G 마당쇠 빈자리 어떻게 메우나 [오!쎈 오키나와]

2024 11-21 17:53
조회 535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 ML 집중 레이더망 들어갈 것" 메이저 스카우트도 인정한 세계적 관심... KBO MVP 타이틀 달고 날개 다나

2024 11-21 16:38
조회 819댓글 7
기아 | 광장

KS MVP 김선빈 "세차 공약 지키고 2025시즌 향해 출발!"

2024 11-21 16:14
조회 690댓글 1
기아 | 광장

V12 타이거즈 페스타

2024 11-21 14:23
조회 488댓글 1
기아 | 광장

'팬 5000명 무료 초청' KIA, 30일 광주서 ‘V12 타이거즈 페스타’ 개최...입장 팬 전원에 통합 우승 특별 포토카드+KS 응원머플러 증정

2024 11-21 14:09
조회 561댓글 1
기아 | 광장

하루에 펑고만 250개, 수비전문가 꿈꾸는 10년차 유틸리티 우승 내야수 "첫째도 둘째도 수비" [오!쎈 오키나와]

2024 11-21 14:01
조회 557댓글 2
기아 | 광장

강효종은 21일 아침 이범호 감독, 심재학 단장을 만나 인사했다. 이제 입대를 준비한다.

2024 11-21 13:45
조회 458댓글 0
기아 | 광장

"KBO 공인구 보내달라" 'ML 복귀설' 방어율왕 네일의 깜짝 부탁, 재계약 청신호인가

2024 11-21 08:59
조회 496댓글 1
기아 | 광장

"오버페이 없다" KIA, FA 시장 과열에도 꿈쩍 않는다, '2026 FA' 박찬호·최원준 다년계약 선점 가능할까

2024 11-21 08:12
조회 570댓글 1
기아 | 광장

손승락 코치는 등판 전 트레이닝 파트를 찾아 선발 준비를 했고, 베이스 커버까지 들어가면서 상대를 압박했다. 정재훈 코치는 여전한 포크볼 실력을 과시하면서 1회 타자들의 방망이를 춤추게 만들었다.

2024 11-20 21:53
조회 615댓글 2
기아 | 광장

고생했다 김도영! 팬들은 행복했다...MVP+GG+우승보너스+역대급 연봉 인상까지, 이제 성찬을 즐겨라

2024 11-19 12:45
조회 668댓글 5
기아 | 광장

김태형 신인답지 않은 피칭

2024 11-19 09:36
조회 554댓글 6
기아 | 광장

"변화구 S존 능력 탁월, 배우는 자세까지 훌륭" 우승감독도 반했다...KIA, 또 1R 대형루키 등장하나

2024 11-18 18:52
조회 585댓글 1
기아 | 광장

“선발, 도전 시킨다”···KIA 신인 김태형, 이범호 감독에게 초강렬 눈도장 찍었다

2024 11-18 11:18
조회 809댓글 4
기아 | 광장

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2024 11-18 09:19
조회 519댓글 0
기아 | 광장

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024 11-17 16:48
조회 845댓글 2
기아 | 광장

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2024 11-17 16:38
조회 679댓글 1
글쓰기
  • 이전
  • 69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