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선발 특명’ KIA 김도현 “즐기겠다”

2024 07-16 22:05
조회 193댓글 1

김도현은 “기회가 너무 빨리 와서 당황하기는 했지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기회를 빨리 주셨으니까 잡아야겠다는 생각이다. 선발을 불펜보다는 더 많이 해서 익숙하다”고 밝혔다.

예상치 못한 선발 소식에 당황했던 김도현의 다음 감정은 책임감이었다.

김도현은 “감독님, 코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임시가 아니니까 책임감을 가지고 해달라고 하셨다. (장)현식이 형이 많이 던지기도 했고, 불펜도 그렇고 선발도 다들 고생하고 있다. 어떻게든 팀에 보탬이 돼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책임감 속에 등판을 준비하는 김도현에게는 ‘불안감’도 있지만 “즐기겠다”는 마음이다.

김도현은 “좋은 기회이면서도 시즌 중반에 선발을 하는 만큼 잘 이겨내야 될 것 같다. 불안감도 있고, 기대감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즐기는 것이다. 너무 잘하겠다는 이런 생각보다는 마운드에 올라가서 즐겁게 할 생각이다”며 “행복한 일을 하고 있으니까 행복하게 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행복한 마운드’를 위해 김도현은 1구 1구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김도현은 “유리한 카운트에서 안타를 맞은 경우가 많다. 충분히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던 상황이었는데 그런 부분이 미숙했다. 아는데 안 되니까 내 자신한테 너무 답답했다”며 “롯데전 이후에 그런 게 많이 와 닿았다. 그전에는 그냥 마운드에 올라가면 행복했다. 최대한 더 집중해서 던지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선발로 긴 이닝을 하다보면 조금씩 이런 부분이 늘지 않을까 생각한다. 선발하면 쉽게 쉽게 넘어갈 때도 있고, 어려운 상황도 있을 수 있는데 그럴 때 어떻게 잘 풀어가야 할지 많이 연구하면서 하겠다. 그렇게 하다 보면 팀에 보탬이 될 것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21134800771040011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7-16 22:12

    큰도 화이팅 ^ᶘ=و˃̵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74529
기아 | 광장
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0)
12-01 19:40
4773848
기아 | 광장
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3)
12-01 00:09
4773045
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5)
11-29 19:37
4771604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4771600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5)
11-28 09:29
4771031
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
11-27 18:35
477065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2)
11-27 12:49
4770484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0)
11-27 10:46
4769722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7)
11-26 17:26
4769700
기아 | 광장
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0)
11-26 17:21
4768999
기아 | 광장
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2)
11-26 11:38
4768909
기아 | 광장
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0)
11-26 10:19
4768903
기아 | 광장
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0)
11-26 10:14
476887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5)
11-26 10:01
4767351
기아 | 광장
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0)
11-25 15:48
4766617
기아 | 광장
이태양 선수 등번호 44번 (3)
11-25 10:41
4766615
기아 | 광장
김규성 "찬호 형도 '네가 주전 아닌가''라고 했지만 더 잘해야" (0)
11-25 10:39
4766613
기아 | 광장
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0)
11-25 10:37
4766610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2)
11-25 10:35
4765490
기아 | 광장
KIA는 합리적인 금액과 팀 운영 방향을 맞추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 중이다. 양현종 역시 과도한 요구 없이 팀과 흐름을 맞추려 한다. (3)
11-24 10:4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7댓글 13
기아 | 광장

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12-01 19:40
조회 332댓글 0
기아 | 광장

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12-01 00:09
조회 372댓글 3
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11-29 19:37
조회 471댓글 5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11-28 09:32
조회 376댓글 3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1-28 09:29
조회 396댓글 5
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1-27 18:35
조회 190댓글 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11-27 12:49
조회 199댓글 2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11-27 10:46
조회 293댓글 0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1-26 17:26
조회 273댓글 7
기아 | 광장

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11-26 17:21
조회 183댓글 0
기아 | 광장

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11-26 11:38
조회 148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11-26 10:19
조회 218댓글 0
기아 | 광장

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1-26 10:14
조회 189댓글 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11-26 10:01
조회 247댓글 5
기아 | 광장

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11-25 15:48
조회 182댓글 0
기아 | 광장

이태양 선수 등번호 44번

11-25 10:41
조회 219댓글 3
기아 | 광장

김규성 "찬호 형도 '네가 주전 아닌가''라고 했지만 더 잘해야"

11-25 10:39
조회 163댓글 0
기아 | 광장

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11-25 10:37
조회 158댓글 0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11-25 10:35
조회 163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합리적인 금액과 팀 운영 방향을 맞추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 중이다. 양현종 역시 과도한 요구 없이 팀과 흐름을 맞추려 한다.

11-24 10:44
조회 196댓글 3
글쓰기
  • 이전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선발 특명’ KIA 김도현 “즐기겠다”

2024 07-16 22:05
조회 193댓글 1

김도현은 “기회가 너무 빨리 와서 당황하기는 했지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기회를 빨리 주셨으니까 잡아야겠다는 생각이다. 선발을 불펜보다는 더 많이 해서 익숙하다”고 밝혔다.

예상치 못한 선발 소식에 당황했던 김도현의 다음 감정은 책임감이었다.

김도현은 “감독님, 코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임시가 아니니까 책임감을 가지고 해달라고 하셨다. (장)현식이 형이 많이 던지기도 했고, 불펜도 그렇고 선발도 다들 고생하고 있다. 어떻게든 팀에 보탬이 돼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책임감 속에 등판을 준비하는 김도현에게는 ‘불안감’도 있지만 “즐기겠다”는 마음이다.

김도현은 “좋은 기회이면서도 시즌 중반에 선발을 하는 만큼 잘 이겨내야 될 것 같다. 불안감도 있고, 기대감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즐기는 것이다. 너무 잘하겠다는 이런 생각보다는 마운드에 올라가서 즐겁게 할 생각이다”며 “행복한 일을 하고 있으니까 행복하게 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행복한 마운드’를 위해 김도현은 1구 1구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김도현은 “유리한 카운트에서 안타를 맞은 경우가 많다. 충분히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던 상황이었는데 그런 부분이 미숙했다. 아는데 안 되니까 내 자신한테 너무 답답했다”며 “롯데전 이후에 그런 게 많이 와 닿았다. 그전에는 그냥 마운드에 올라가면 행복했다. 최대한 더 집중해서 던지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선발로 긴 이닝을 하다보면 조금씩 이런 부분이 늘지 않을까 생각한다. 선발하면 쉽게 쉽게 넘어갈 때도 있고, 어려운 상황도 있을 수 있는데 그럴 때 어떻게 잘 풀어가야 할지 많이 연구하면서 하겠다. 그렇게 하다 보면 팀에 보탬이 될 것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21134800771040011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7-16 22:12

    큰도 화이팅 ^ᶘ=و˃̵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74529
기아 | 광장
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0)
12-01 19:40
4773848
기아 | 광장
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3)
12-01 00:09
4773045
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5)
11-29 19:37
4771604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4771600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5)
11-28 09:29
4771031
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
11-27 18:35
477065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2)
11-27 12:49
4770484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0)
11-27 10:46
4769722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7)
11-26 17:26
4769700
기아 | 광장
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0)
11-26 17:21
4768999
기아 | 광장
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2)
11-26 11:38
4768909
기아 | 광장
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0)
11-26 10:19
4768903
기아 | 광장
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0)
11-26 10:14
476887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5)
11-26 10:01
4767351
기아 | 광장
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0)
11-25 15:48
4766617
기아 | 광장
이태양 선수 등번호 44번 (3)
11-25 10:41
4766615
기아 | 광장
김규성 "찬호 형도 '네가 주전 아닌가''라고 했지만 더 잘해야" (0)
11-25 10:39
4766613
기아 | 광장
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0)
11-25 10:37
4766610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2)
11-25 10:35
4765490
기아 | 광장
KIA는 합리적인 금액과 팀 운영 방향을 맞추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 중이다. 양현종 역시 과도한 요구 없이 팀과 흐름을 맞추려 한다. (3)
11-24 10:4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7댓글 13
기아 | 광장

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12-01 19:40
조회 332댓글 0
기아 | 광장

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12-01 00:09
조회 372댓글 3
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11-29 19:37
조회 471댓글 5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11-28 09:32
조회 376댓글 3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1-28 09:29
조회 396댓글 5
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1-27 18:35
조회 190댓글 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11-27 12:49
조회 199댓글 2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11-27 10:46
조회 293댓글 0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1-26 17:26
조회 273댓글 7
기아 | 광장

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11-26 17:21
조회 183댓글 0
기아 | 광장

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11-26 11:38
조회 148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11-26 10:19
조회 218댓글 0
기아 | 광장

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1-26 10:14
조회 189댓글 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11-26 10:01
조회 247댓글 5
기아 | 광장

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11-25 15:48
조회 182댓글 0
기아 | 광장

이태양 선수 등번호 44번

11-25 10:41
조회 219댓글 3
기아 | 광장

김규성 "찬호 형도 '네가 주전 아닌가''라고 했지만 더 잘해야"

11-25 10:39
조회 163댓글 0
기아 | 광장

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11-25 10:37
조회 158댓글 0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11-25 10:35
조회 163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합리적인 금액과 팀 운영 방향을 맞추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 중이다. 양현종 역시 과도한 요구 없이 팀과 흐름을 맞추려 한다.

11-24 10:44
조회 196댓글 3
글쓰기
  • 이전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