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병살만 치지 말자' 생각했는데, 영웅 된 '베테랑' 최형우…"부담은 없었다" [현장인터뷰]

2024 07-22 09:33
조회 578댓글 1

경기 후 최형우는 "그냥 앞쪽에 타이밍을 놓고 강하게 치자는 마음이었다. '병살만 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마침 체인지업이 하나 몸쪽으로 왔다. 그 궤도가 머릿속에 그려진 것 같다. '이 정도면 칠 만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그 공이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선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내지 못한 것에 대한 부담은 없었을까. 최형우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부담은 없다. 우리 팀이 1위 팀이고, 또 팀 내 타자들이 이렇게 잘하고 있다. 팀이 지면 기분이 좋지 않았겠지만, 그래도 '어려운 경기를 했고 지금까지 잘 이겼다'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좋은 기회가 왔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팀이 지고 있다고 해서 더그아웃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았다는 게 최형우의 설명이다. 그는 "그래도 여유가 있기 때문에 크게 부담이 없었던 것 같다"며 "마침 (김)도영이가 대타로 나가니까 다들 기대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형우는 후반기 들어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 중이다. 10경기 32타수 12안타 타율 0.375 3홈런 15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면서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하지만 최형우는 "기복을 좀 줄여야 할 것 같다. 3~4경기 정도 안타를 치지 못하다가 다시 안타를 치고, 좀 지나서 일주일 가까이 못 친다. 힘들긴 해도 기복을 줄이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자세를 낮췄다.

22일 현재 선두 KIA와 2위 LG 트윈스의 승차는 6.5경기 차다. KIA는 정확히 50경기를 남겨둔 상황이다. 일단 가을야구보다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려고 하는 최형우다. 그는 "아직 선수들에게 조언할 부분은 없다. (가을야구에 대해 조언하려면) 9월은 돼야 한다. 계속 긴장하면서 시즌을 치러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naver.me/5oEIUutK

진짜 천재인가...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7-22 09:43

    궤도를 보고 치는거 진짜천재야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864198
기아 | 광장
감독은 “퓨처스에서 하고 있는 것과 1군에서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니까, 퓨처스에서 잘한다고 해도 1군에서 잘 안 되는 유형이 있고 1군에서 뛰어봤던 선수들은 1군에 돌아올 때 집중도가 더 높은 경우도 있다. 초반에 내려 보내고 올라왔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지 않을까. 카스트로의 애버리지는 선우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선우를 믿어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0)
04-26 12:45
4863436
기아 | 광장
KIA 한준수 “연패 끊으러 공격적인 승부”…올러와 환상 호흡 (0)
04-25 16:49
4863433
기아 | 광장
"뛸 수 있어요" 김도영의 어필, 왜 감독은 필사적으로 외면할까…"안 듣고 있어요" (0)
04-25 16:48
4863300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ㄹㅇㅇ (1)
04-25 13:34
4863298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등말소 (1)
04-25 13:33
4863263
기아 | 광장
‘안타-안타-홈런-볼넷-2루타’ 육성선수→5년 만에 1군 데뷔→2군행, KIA 거포 유망주 4안타 5타점 괴력 폭발하다…극적인 9회 2사 동점타→연장 역전승 (1)
04-25 12:40
486326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김도영의 타율이 떨어진다는 말에도 "이제 몇 경기 안 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오래 쉬었고, (김)도영이가 부상 안 당하고 경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시즌 끝나면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치는 충분히 발휘했을 선수고, 우선은 경기에 나가서 도영이가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중요할 때는 도영이가 다 치고 있다. " (1)
04-25 12:38
4862914
기아 | 광장
'최초-최초' KIA 역사 썼다, "한국 와서 완투는 하고 싶었는데" (2)
04-24 22:13
4862906
기아 | 광장
"타율? 그게 왜 중요해!" 홈런 1위-타점 2위, '공포의 거포'로 진화한 김도영 (2)
04-24 22:10
4862829
기아 | 광장
그대는 선물입니다 (1)
04-24 21:39
4862631
기아 | 광장
카스트로의 붙박이 1루수 가능성도 열어놓았다. "오늘 경기 하는 거 보고 괜찮으면 1루수로 계속 간다. 선빈의 무릎이 안좋아 지명타자를 쓰면 외야수가 한 명 쉬어야 한다. 재현이가 빠르고 좋다. 성범이도 타격이 나쁘지 않다. 1루수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없다. 카스트로를 시켜보는 것이다"고 말했다. (0)
04-24 16:56
4862385
기아 | 광장
“데일이 유격수로 나섰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인다” (6)
04-24 14:02
4862240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ㄹㅇㅇ (1)
04-24 10:51
4862237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등말소 (2)
04-24 10:51
4861509
기아 | 광장
KIA는 23일 KT전에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이호연(1루수)~주효상(포수)~박민(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소형준과 맞붙는다. (4)
04-23 16:52
4861286
기아 | 광장
260423 퓨처스 ㄹㅇㅇ (0)
04-23 12:20
4861248
기아 | 광장
260423 퓨처스 등말소 (1)
04-23 11:47
4860549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태형이도 한 번 쉬어가는 게 나을 것이라 봤다. 동하가 잘 던지면 동하가 계속 선발로 갈 것이다" (1)
04-22 17:45
4860536
기아 | 광장
감독은 “그래서 퓨처스에서 다른 선수들을 올리려고 했는데, 해영이도 좋다고 판단됐고, 다른 투수들 상황까지 고려했을 때 현재는 이 선택이 더 낫다고 보고 콜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1)
04-22 17:36
4860416
기아 | 광장
260422 1군 등말소 (0)
04-22 16:41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7댓글 13
기아 | 광장

감독은 “퓨처스에서 하고 있는 것과 1군에서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니까, 퓨처스에서 잘한다고 해도 1군에서 잘 안 되는 유형이 있고 1군에서 뛰어봤던 선수들은 1군에 돌아올 때 집중도가 더 높은 경우도 있다. 초반에 내려 보내고 올라왔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지 않을까. 카스트로의 애버리지는 선우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선우를 믿어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04-26 12:45
조회 18댓글 0
기아 | 광장

KIA 한준수 “연패 끊으러 공격적인 승부”…올러와 환상 호흡

04-25 16:49
조회 7댓글 0
기아 | 광장

"뛸 수 있어요" 김도영의 어필, 왜 감독은 필사적으로 외면할까…"안 듣고 있어요"

04-25 16:48
조회 24댓글 0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ㄹㅇㅇ

04-25 13:34
조회 10댓글 1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등말소

04-25 13:33
조회 12댓글 1
기아 | 광장

‘안타-안타-홈런-볼넷-2루타’ 육성선수→5년 만에 1군 데뷔→2군행, KIA 거포 유망주 4안타 5타점 괴력 폭발하다…극적인 9회 2사 동점타→연장 역전승

04-25 12:40
조회 29댓글 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김도영의 타율이 떨어진다는 말에도 "이제 몇 경기 안 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오래 쉬었고, (김)도영이가 부상 안 당하고 경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시즌 끝나면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치는 충분히 발휘했을 선수고, 우선은 경기에 나가서 도영이가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중요할 때는 도영이가 다 치고 있다. "

04-25 12:38
조회 18댓글 1
기아 | 광장

'최초-최초' KIA 역사 썼다, "한국 와서 완투는 하고 싶었는데"

04-24 22:13
조회 35댓글 2
기아 | 광장

"타율? 그게 왜 중요해!" 홈런 1위-타점 2위, '공포의 거포'로 진화한 김도영

04-24 22:10
조회 25댓글 2
기아 | 광장

그대는 선물입니다

04-24 21:39
조회 20댓글 1
기아 | 광장

카스트로의 붙박이 1루수 가능성도 열어놓았다. "오늘 경기 하는 거 보고 괜찮으면 1루수로 계속 간다. 선빈의 무릎이 안좋아 지명타자를 쓰면 외야수가 한 명 쉬어야 한다. 재현이가 빠르고 좋다. 성범이도 타격이 나쁘지 않다. 1루수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없다. 카스트로를 시켜보는 것이다"고 말했다.

04-24 16:56
조회 11댓글 0
기아 | 광장

“데일이 유격수로 나섰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인다”

04-24 14:02
조회 46댓글 6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ㄹㅇㅇ

04-24 10:51
조회 14댓글 1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등말소

04-24 10:51
조회 18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23일 KT전에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이호연(1루수)~주효상(포수)~박민(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소형준과 맞붙는다.

04-23 16:52
조회 41댓글 4
기아 | 광장

260423 퓨처스 ㄹㅇㅇ

04-23 12:20
조회 10댓글 0
기아 | 광장

260423 퓨처스 등말소

04-23 11:47
조회 19댓글 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태형이도 한 번 쉬어가는 게 나을 것이라 봤다. 동하가 잘 던지면 동하가 계속 선발로 갈 것이다"

04-22 17:45
조회 13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은 “그래서 퓨처스에서 다른 선수들을 올리려고 했는데, 해영이도 좋다고 판단됐고, 다른 투수들 상황까지 고려했을 때 현재는 이 선택이 더 낫다고 보고 콜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04-22 17:36
조회 24댓글 1
기아 | 광장

260422 1군 등말소

04-22 16:41
조회 18댓글 0
글쓰기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병살만 치지 말자' 생각했는데, 영웅 된 '베테랑' 최형우…"부담은 없었다" [현장인터뷰]

2024 07-22 09:33
조회 578댓글 1

경기 후 최형우는 "그냥 앞쪽에 타이밍을 놓고 강하게 치자는 마음이었다. '병살만 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마침 체인지업이 하나 몸쪽으로 왔다. 그 궤도가 머릿속에 그려진 것 같다. '이 정도면 칠 만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그 공이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선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내지 못한 것에 대한 부담은 없었을까. 최형우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부담은 없다. 우리 팀이 1위 팀이고, 또 팀 내 타자들이 이렇게 잘하고 있다. 팀이 지면 기분이 좋지 않았겠지만, 그래도 '어려운 경기를 했고 지금까지 잘 이겼다'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좋은 기회가 왔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팀이 지고 있다고 해서 더그아웃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았다는 게 최형우의 설명이다. 그는 "그래도 여유가 있기 때문에 크게 부담이 없었던 것 같다"며 "마침 (김)도영이가 대타로 나가니까 다들 기대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형우는 후반기 들어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 중이다. 10경기 32타수 12안타 타율 0.375 3홈런 15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면서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하지만 최형우는 "기복을 좀 줄여야 할 것 같다. 3~4경기 정도 안타를 치지 못하다가 다시 안타를 치고, 좀 지나서 일주일 가까이 못 친다. 힘들긴 해도 기복을 줄이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자세를 낮췄다.

22일 현재 선두 KIA와 2위 LG 트윈스의 승차는 6.5경기 차다. KIA는 정확히 50경기를 남겨둔 상황이다. 일단 가을야구보다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려고 하는 최형우다. 그는 "아직 선수들에게 조언할 부분은 없다. (가을야구에 대해 조언하려면) 9월은 돼야 한다. 계속 긴장하면서 시즌을 치러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naver.me/5oEIUutK

진짜 천재인가...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7-22 09:43

    궤도를 보고 치는거 진짜천재야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864198
기아 | 광장
감독은 “퓨처스에서 하고 있는 것과 1군에서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니까, 퓨처스에서 잘한다고 해도 1군에서 잘 안 되는 유형이 있고 1군에서 뛰어봤던 선수들은 1군에 돌아올 때 집중도가 더 높은 경우도 있다. 초반에 내려 보내고 올라왔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지 않을까. 카스트로의 애버리지는 선우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선우를 믿어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0)
04-26 12:45
4863436
기아 | 광장
KIA 한준수 “연패 끊으러 공격적인 승부”…올러와 환상 호흡 (0)
04-25 16:49
4863433
기아 | 광장
"뛸 수 있어요" 김도영의 어필, 왜 감독은 필사적으로 외면할까…"안 듣고 있어요" (0)
04-25 16:48
4863300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ㄹㅇㅇ (1)
04-25 13:34
4863298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등말소 (1)
04-25 13:33
4863263
기아 | 광장
‘안타-안타-홈런-볼넷-2루타’ 육성선수→5년 만에 1군 데뷔→2군행, KIA 거포 유망주 4안타 5타점 괴력 폭발하다…극적인 9회 2사 동점타→연장 역전승 (1)
04-25 12:40
486326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김도영의 타율이 떨어진다는 말에도 "이제 몇 경기 안 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오래 쉬었고, (김)도영이가 부상 안 당하고 경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시즌 끝나면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치는 충분히 발휘했을 선수고, 우선은 경기에 나가서 도영이가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중요할 때는 도영이가 다 치고 있다. " (1)
04-25 12:38
4862914
기아 | 광장
'최초-최초' KIA 역사 썼다, "한국 와서 완투는 하고 싶었는데" (2)
04-24 22:13
4862906
기아 | 광장
"타율? 그게 왜 중요해!" 홈런 1위-타점 2위, '공포의 거포'로 진화한 김도영 (2)
04-24 22:10
4862829
기아 | 광장
그대는 선물입니다 (1)
04-24 21:39
4862631
기아 | 광장
카스트로의 붙박이 1루수 가능성도 열어놓았다. "오늘 경기 하는 거 보고 괜찮으면 1루수로 계속 간다. 선빈의 무릎이 안좋아 지명타자를 쓰면 외야수가 한 명 쉬어야 한다. 재현이가 빠르고 좋다. 성범이도 타격이 나쁘지 않다. 1루수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없다. 카스트로를 시켜보는 것이다"고 말했다. (0)
04-24 16:56
4862385
기아 | 광장
“데일이 유격수로 나섰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인다” (6)
04-24 14:02
4862240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ㄹㅇㅇ (1)
04-24 10:51
4862237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등말소 (2)
04-24 10:51
4861509
기아 | 광장
KIA는 23일 KT전에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이호연(1루수)~주효상(포수)~박민(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소형준과 맞붙는다. (4)
04-23 16:52
4861286
기아 | 광장
260423 퓨처스 ㄹㅇㅇ (0)
04-23 12:20
4861248
기아 | 광장
260423 퓨처스 등말소 (1)
04-23 11:47
4860549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태형이도 한 번 쉬어가는 게 나을 것이라 봤다. 동하가 잘 던지면 동하가 계속 선발로 갈 것이다" (1)
04-22 17:45
4860536
기아 | 광장
감독은 “그래서 퓨처스에서 다른 선수들을 올리려고 했는데, 해영이도 좋다고 판단됐고, 다른 투수들 상황까지 고려했을 때 현재는 이 선택이 더 낫다고 보고 콜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1)
04-22 17:36
4860416
기아 | 광장
260422 1군 등말소 (0)
04-22 16:41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7댓글 13
기아 | 광장

감독은 “퓨처스에서 하고 있는 것과 1군에서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니까, 퓨처스에서 잘한다고 해도 1군에서 잘 안 되는 유형이 있고 1군에서 뛰어봤던 선수들은 1군에 돌아올 때 집중도가 더 높은 경우도 있다. 초반에 내려 보내고 올라왔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지 않을까. 카스트로의 애버리지는 선우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선우를 믿어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04-26 12:45
조회 18댓글 0
기아 | 광장

KIA 한준수 “연패 끊으러 공격적인 승부”…올러와 환상 호흡

04-25 16:49
조회 7댓글 0
기아 | 광장

"뛸 수 있어요" 김도영의 어필, 왜 감독은 필사적으로 외면할까…"안 듣고 있어요"

04-25 16:48
조회 24댓글 0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ㄹㅇㅇ

04-25 13:34
조회 10댓글 1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등말소

04-25 13:33
조회 12댓글 1
기아 | 광장

‘안타-안타-홈런-볼넷-2루타’ 육성선수→5년 만에 1군 데뷔→2군행, KIA 거포 유망주 4안타 5타점 괴력 폭발하다…극적인 9회 2사 동점타→연장 역전승

04-25 12:40
조회 29댓글 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김도영의 타율이 떨어진다는 말에도 "이제 몇 경기 안 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오래 쉬었고, (김)도영이가 부상 안 당하고 경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시즌 끝나면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치는 충분히 발휘했을 선수고, 우선은 경기에 나가서 도영이가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중요할 때는 도영이가 다 치고 있다. "

04-25 12:38
조회 18댓글 1
기아 | 광장

'최초-최초' KIA 역사 썼다, "한국 와서 완투는 하고 싶었는데"

04-24 22:13
조회 35댓글 2
기아 | 광장

"타율? 그게 왜 중요해!" 홈런 1위-타점 2위, '공포의 거포'로 진화한 김도영

04-24 22:10
조회 25댓글 2
기아 | 광장

그대는 선물입니다

04-24 21:39
조회 20댓글 1
기아 | 광장

카스트로의 붙박이 1루수 가능성도 열어놓았다. "오늘 경기 하는 거 보고 괜찮으면 1루수로 계속 간다. 선빈의 무릎이 안좋아 지명타자를 쓰면 외야수가 한 명 쉬어야 한다. 재현이가 빠르고 좋다. 성범이도 타격이 나쁘지 않다. 1루수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없다. 카스트로를 시켜보는 것이다"고 말했다.

04-24 16:56
조회 11댓글 0
기아 | 광장

“데일이 유격수로 나섰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인다”

04-24 14:02
조회 46댓글 6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ㄹㅇㅇ

04-24 10:51
조회 14댓글 1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등말소

04-24 10:51
조회 18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23일 KT전에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이호연(1루수)~주효상(포수)~박민(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소형준과 맞붙는다.

04-23 16:52
조회 41댓글 4
기아 | 광장

260423 퓨처스 ㄹㅇㅇ

04-23 12:20
조회 10댓글 0
기아 | 광장

260423 퓨처스 등말소

04-23 11:47
조회 19댓글 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태형이도 한 번 쉬어가는 게 나을 것이라 봤다. 동하가 잘 던지면 동하가 계속 선발로 갈 것이다"

04-22 17:45
조회 13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은 “그래서 퓨처스에서 다른 선수들을 올리려고 했는데, 해영이도 좋다고 판단됐고, 다른 투수들 상황까지 고려했을 때 현재는 이 선택이 더 낫다고 보고 콜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04-22 17:36
조회 24댓글 1
기아 | 광장

260422 1군 등말소

04-22 16:41
조회 18댓글 0
글쓰기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