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악순환의 연속이었죠" 꽃감독 질책 그 후, '거포 유망주' 변우혁은 마음을 다잡았다 [인터뷰]

2024 07-23 13:59
조회 605댓글 4

당시 상황을 돌아본 변우혁은 "5월 더블헤더부터 1군에서 경기하면서 기회를 잡고 싶어서 욕심을 냈다. 팀 상황을 이해하면서도 5~6월에는 기회가 많지 않다는 걸 아니까, 마음이 좀 조급했던 것 같다. 심리적으로 쫓긴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타석에서 빨리 공을 치려고 했고, 많이 덤볐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결과가 안 좋았다"고 밝혔다.

6월 15일 수원 KT 위즈전 이후 2군으로 내려가게 된 변우혁은 이범호 KIA 감독의 질책을 피할 수 없었다. 변우혁은 "그때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될 때 감독님께 한소리 들었고, 정신 똑바로 차리자고 생각했다"며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혼자서 걱정하고 있더라. 아직 경험도 많지 않고 나이도 (팀 내에서) 어린 편에 속하기 때문에 길게 보고 하나씩 만들어간다는 생각으로 임했어야 하는데,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당장 결과만 내려고 하다 보니까 악순환의 연속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6월 중순) 2군행 이후 퓨처스 선수단 합류 첫날 최희섭 코치님께서 내가 타격하는 걸 보시더니 '네가 그동안 왜 부진했는지 알겠다'고 하시더라.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그냥 내 잘못이라는 걸 인정하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변우혁의 부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소는 역시나 멘털적인 부분이다. 변우혁은 "누구나 우리 팀 1루 경쟁이 치열하다는 건 알지 않나. 난 아직 부족한 게 너무 많기 때문에 지난해처럼 도전하고 시도하는 입장으로 임했어야 하는데, 뭔가 경쟁이라는 단어에만 꽂혀 있었던 것 같다. 캠프에 있을 때부터 기량을 끌어 올리지 못해서 후회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마음을 비우니 좋은 결과를 만들기 시작했다. 지난달 28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된 변우혁은 6월(9경기 15타수 3안타 타율 0.200)과 비교했을 때 7월(12경기 42타수 11안타 타율 0.262 1홈런 3타점)에 준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12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트렸으며, 18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3안타를 몰아치기도 했다.

변우혁은 "일희일비하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최대한 생각을 정립시킨 상태로 타석에 들어가려고 했다. 최근에는 잘 되고 있지만, 타석에서 결과나 내용이 좀 안 좋았을 때 그걸 돌이켜보면 생각이 다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타석에 들어갔다. 생각했던 존에 공이 들어오면 타이밍만 잘 맞춰서 타격했어야 했는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이것저것 다 쳤다. 직구를 노리다가 변화구에 따라다니고 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라고 짚었다.

또 그는 "이달 들어 훈련량을 늘리면서 자신감도 많이 올라왔다. 연습타격 때부터 힘을 많이 빼려고 노력 중이다. 최근에 한두 개씩 좋은 타구가 나오거나 안타가 나오면서 연습했던 게 빛을 발한다고 생각하니 심리적으로 여유가 생겼던 것 같다"며 "내가 생각하고 있던 존으로 공이 왔을 때 인플레이 타구를 만들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됐다. 그전까지는 실투라고 생각했던 공을 쳤음에도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니까 스스로 타석에서 '이게 뭐지'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첫 번째는 타이밍이고, 두 번째는 내가 생각한 그 공만 노리자는 생각이다. 그러면서 최근에 삼진이 줄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우성이 복귀 준비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8월 이후에도 변우혁에게 많은 기회가 주어질지는 미지수다. 변우혁 입장에서는 7월 말까지 좋은 흐름을 유지해야 한다. 체력 안배와 원활한 내야진 운영을 원하는 팀으로서도 변우혁이 제 몫을 다하길 바라고 있다.

변우혁은 "올 시즌이 야구를 시작한 뒤 처음으로 우승할 기회이기도 하고, 우승팀 엔트리에 들 수 있는 기회다. 그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지만, 욕심을 부리다가 잘했던 기억이 없기 때문에 하던 대로 하려고 한다. 부족한 만큼 발전했으면 좋겠고, 그래야 팀이 좀 더 수월하게 돌아가고 쉽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 가장 큰 목표는 1군 엔트리에 있는 것이고, 또 내가 필요한 상황에서 (경기에 출전해) 안정감을 보여주고 싶다"고 다짐했다.

https://naver.me/FQVmP6vc

변우혁 화이팅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2024 07-23 14:00

    우혁이 화이팅 ^ᶘ=و ˃̵ᗝ˂̵=ᶅ^و

  • 2닮
    2024 07-23 14:09

    우혁아 제발... ^ᶘ=-̥̥᷄ _ -̥̥᷅ =ᶅ^

  • 3닮
    2024 07-23 14:16

    ^ᶘ=و ˃̵ᗝ˂̵=ᶅ^و

  • 4닮
    2024 07-23 14:59

    우혁이 화이팅 ^ᶘ=و ˃̵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673720
기아 | 광장
🦷임플란트 호랑이🐯 홈런과 광주 사투리까지! 김석환의 TMI🔥 (1)
09-08 19:33
4672493
기아 | 광장
부상 지겹도록 겪었는데 올해 세명이나 땡겨써서 부상이 재발해서 다시 보내고 다시보내고 했구나 (0)
09-07 14:30
4672475
기아 | 광장
B 해설위원은 구단과 그룹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팀에 사공이 너무 많다. 시즌 중 감독 교체설이 어디서 나온 소리겠나. 구단이나 윗선에서의 과도한 개입이 감독의 리더십을 흔들고 있다." 지난해 우승 시즌에는 보이지 않았던 '나쁜 버릇'이 올해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는 지적이다. (3)
09-07 14:15
4672471
기아 | 광장
KIA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가장 쉽고 편한 대답은 MVP 김도영과 좌완 불펜 곽도규의 부상 이탈이다. 불펜 마당쇠 장현식이 LG로 이적한 공백을 조상우가 대체하지 못한 걸 이유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추락이 설명되지 않는다. (2)
09-07 14:13
4672266
기아 | 광장
올러는 KIA와 재계약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러는 "내년에도 KIA와 함께하기 위해선 더 보여줘야 한다. 지금까지의 10승도 의미 있지만, 더 많은 승리와 좋은 피칭으로 구단과 팬들에게 믿음을 주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3)
09-07 10:15
4671765
기아 | 광장
김도영 : KIA 관계자는 "두 군데 병원에서 크로스 체크를 했는데 여전히 부상 부위가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았다고 나왔다. 기술 훈련에 들어가기엔 무리가 있는 상태다. 더 치료가 필요하고 4주 뒤 재검진 예정" (0)
09-06 16:01
4671760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영탁이는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관리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며 "구단과 여러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또 생각하고 있다. 올 시즌 잘 던져주고 있는 만큼 우리도 어느 정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머릿속으로 여러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
09-06 15:54
4670693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은 "대타도 안될 것 같다. 며칠은 지켜봐야 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좋다는 보고가 와야 훈련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0)
09-05 16:37
4670450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은 4일 타선에 대한 하나의 고민을 이야기했다. 현재 타선의 전력이 세밀한 야구보다는 일단 쳐야 이길 수 있는 상황이 됐다는 것이다. (4)
09-05 14:56
4670102
기아 | 광장
시즌 중 훈련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는 있지만 경기에 많이 나가지 않는 선수들 위주로 진행되는 것이고, 엄청난 체력 소모가 동반되는 훈련보다는 방법론 교육을 겸하기 때문에 흔히 생각하는 '지옥 훈련'과는 거리가 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상대적으로 시간에 여유가 있는 마무리캠프 때는 말 그대로 훈련 강도를 높이겠다는 게 이 감독의 구상이다 (4)
09-05 11:15
4668592
기아 | 광장
부진한 성적은 흥행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3일 현재 올 시즌 KIA의 홈 경기 평균관중은 1만6231명으로 지난해(1만7250명)보다 약 1000명이 줄었다. 올해 홈 경기 평균 관중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구단은 10개 팀 중 KIA가 유일하다. (1)
09-04 11:10
4667549
기아 | 광장
KIA에서 활약중인 외국인선수 올러가 제안해 네일과 위즈덤이 동참한 이 초청 행사는 세 선수가 티켓 비용을 지불하며, 구단에서도 이날 초청될 100명의 ‘FIRST RESPONDER’ 모두에게 응원 패키지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0)
09-03 16:27
4667434
기아 | 광장
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2년 연속 실책 최다 행보는 단순한 통계가 아니다. 전반적인 수비 시스템을 손보지 않는다면, 내년에도 같은 문제가 되풀이될 것이다. (0)
09-03 15:56
4667215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불펜들을 초반에 많이 돌아가면서 쓰다 보니 체력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나 생각이 든다. 지금 있는 선수들로 성적을 내야 하고, 내년에도 운영해야 한다. 이 선수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긍정적으로, 팀에 더 충성하고 던질 수 있는 생각으로 바꿔놓아야 미래가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너무 막 혼내고 쪼으는 것보다 힘을 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2)
09-03 12:36
4667096
기아 | 광장
해설위원은 "올해 KIA를 보면 답답하고 속상하다 못해 화가 날 정도"라며 "김도영이 없는 건 핑계일 뿐이다. KIA가 작년만큼 절실하지 않고 마음가짐이 작년같지 않은 게 더 근본적 문제다. KIA가 이렇게 야구하면 안 된다. 구성원들 모두가 정말로 각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4)
09-03 11:22
4666256
기아 | 광장
이성원 투수 관련 (0)
09-02 17:56
4666229
기아 | 광장
“정해영이 잘 해줘야 불펜도 잘 돌아간다. 책임감을 조금 더 가지고 마운드에서 씩씩하게 던지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며 믿음을 보였다. (1)
09-02 17:43
4666225
기아 | 광장
감독, '7블론 정해영' 믿고 쓴다 → "마무리 변경은 굉장히 위험, 구위로 봐도 정해영이 맡아야" (8)
09-02 17:40
4665381
기아 | 광장
전력을 완벽하게 전폭적으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벤치의 문제점도 드러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냉정하게 내년 미래를 걱정해야 되는 그런 처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5)
09-01 21:40
4664546
기아 | 광장
시즌 내내 비슷한 패배가 반복되고 있지만 이범호 감독과 KIA는 9월이 시작될 때까지 이렇다 할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똑같은 패배로 스스로 가을 잔치로 가는 길에서 멀어지고 있다. (4)
09-01 12:39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4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기아 | 광장

🦷임플란트 호랑이🐯 홈런과 광주 사투리까지! 김석환의 TMI🔥

09-08 19:33
조회 117댓글 1
기아 | 광장

부상 지겹도록 겪었는데 올해 세명이나 땡겨써서 부상이 재발해서 다시 보내고 다시보내고 했구나

09-07 14:30
조회 112댓글 0
기아 | 광장

B 해설위원은 구단과 그룹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팀에 사공이 너무 많다. 시즌 중 감독 교체설이 어디서 나온 소리겠나. 구단이나 윗선에서의 과도한 개입이 감독의 리더십을 흔들고 있다." 지난해 우승 시즌에는 보이지 않았던 '나쁜 버릇'이 올해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는 지적이다.

09-07 14:15
조회 255댓글 3
기아 | 광장

KIA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가장 쉽고 편한 대답은 MVP 김도영과 좌완 불펜 곽도규의 부상 이탈이다. 불펜 마당쇠 장현식이 LG로 이적한 공백을 조상우가 대체하지 못한 걸 이유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추락이 설명되지 않는다.

09-07 14:13
조회 228댓글 2
기아 | 광장

올러는 KIA와 재계약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러는 "내년에도 KIA와 함께하기 위해선 더 보여줘야 한다. 지금까지의 10승도 의미 있지만, 더 많은 승리와 좋은 피칭으로 구단과 팬들에게 믿음을 주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09-07 10:15
조회 222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 : KIA 관계자는 "두 군데 병원에서 크로스 체크를 했는데 여전히 부상 부위가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았다고 나왔다. 기술 훈련에 들어가기엔 무리가 있는 상태다. 더 치료가 필요하고 4주 뒤 재검진 예정"

09-06 16:01
조회 248댓글 0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영탁이는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관리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며 "구단과 여러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또 생각하고 있다. 올 시즌 잘 던져주고 있는 만큼 우리도 어느 정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머릿속으로 여러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09-06 15:54
조회 142댓글 2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은 "대타도 안될 것 같다. 며칠은 지켜봐야 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좋다는 보고가 와야 훈련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09-05 16:37
조회 201댓글 0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은 4일 타선에 대한 하나의 고민을 이야기했다. 현재 타선의 전력이 세밀한 야구보다는 일단 쳐야 이길 수 있는 상황이 됐다는 것이다.

09-05 14:56
조회 159댓글 4
기아 | 광장

시즌 중 훈련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는 있지만 경기에 많이 나가지 않는 선수들 위주로 진행되는 것이고, 엄청난 체력 소모가 동반되는 훈련보다는 방법론 교육을 겸하기 때문에 흔히 생각하는 '지옥 훈련'과는 거리가 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상대적으로 시간에 여유가 있는 마무리캠프 때는 말 그대로 훈련 강도를 높이겠다는 게 이 감독의 구상이다

09-05 11:15
조회 201댓글 4
기아 | 광장

부진한 성적은 흥행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3일 현재 올 시즌 KIA의 홈 경기 평균관중은 1만6231명으로 지난해(1만7250명)보다 약 1000명이 줄었다. 올해 홈 경기 평균 관중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구단은 10개 팀 중 KIA가 유일하다.

09-04 11:10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KIA에서 활약중인 외국인선수 올러가 제안해 네일과 위즈덤이 동참한 이 초청 행사는 세 선수가 티켓 비용을 지불하며, 구단에서도 이날 초청될 100명의 ‘FIRST RESPONDER’ 모두에게 응원 패키지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09-03 16:27
조회 179댓글 0
기아 | 광장

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2년 연속 실책 최다 행보는 단순한 통계가 아니다. 전반적인 수비 시스템을 손보지 않는다면, 내년에도 같은 문제가 되풀이될 것이다.

09-03 15:56
조회 148댓글 0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불펜들을 초반에 많이 돌아가면서 쓰다 보니 체력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나 생각이 든다. 지금 있는 선수들로 성적을 내야 하고, 내년에도 운영해야 한다. 이 선수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긍정적으로, 팀에 더 충성하고 던질 수 있는 생각으로 바꿔놓아야 미래가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너무 막 혼내고 쪼으는 것보다 힘을 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09-03 12:36
조회 203댓글 2
기아 | 광장

해설위원은 "올해 KIA를 보면 답답하고 속상하다 못해 화가 날 정도"라며 "김도영이 없는 건 핑계일 뿐이다. KIA가 작년만큼 절실하지 않고 마음가짐이 작년같지 않은 게 더 근본적 문제다. KIA가 이렇게 야구하면 안 된다. 구성원들 모두가 정말로 각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09-03 11:22
조회 302댓글 4
기아 | 광장

이성원 투수 관련

09-02 17:56
조회 193댓글 0
기아 | 광장

“정해영이 잘 해줘야 불펜도 잘 돌아간다. 책임감을 조금 더 가지고 마운드에서 씩씩하게 던지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며 믿음을 보였다.

09-02 17:43
조회 163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 '7블론 정해영' 믿고 쓴다 → "마무리 변경은 굉장히 위험, 구위로 봐도 정해영이 맡아야"

09-02 17:40
조회 202댓글 8
기아 | 광장

전력을 완벽하게 전폭적으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벤치의 문제점도 드러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냉정하게 내년 미래를 걱정해야 되는 그런 처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9-01 21:40
조회 268댓글 5
기아 | 광장

시즌 내내 비슷한 패배가 반복되고 있지만 이범호 감독과 KIA는 9월이 시작될 때까지 이렇다 할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똑같은 패배로 스스로 가을 잔치로 가는 길에서 멀어지고 있다.

09-01 12:39
조회 209댓글 4
글쓰기
  • 이전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