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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전체|광장|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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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3루심이 콜을 하면 선수가 볼 수가 없다. 선수와 가장 가까운 2루심이 콜을 해주는 것이 맞다. 심판진도 콜을 해주는 것이 맞는데 어떤 플레이를 해도 더블 플레이가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고 해서 어쩔 수 없었다. 다음부터는 이런 상황이 나오지 않도록 확실하게 콜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4 07-27 17:26
조회 575댓글 0

이범호 감독은 곧바로 그라운드로 나와 2루심이 콜을 하지 않아 선수가 제대로 판단을 할 수 없다고 어필했지만 심판진은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서건창이 어떤 플레이를 했더라도 더블플레이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대로 이닝을 종료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범호 감독은 이러한 결정을 납득하지 못하고 한참을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심판이 콜을 해줘야 선수 입장에서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라고 강조한 이범호 감독은 “시간적으로 충분히 콜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충분했다. 어떤 위치에서든 콜을 해줘야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만약 베이스에 귀루했더라도 직선타가 아니라면 더블 아웃이 되는 상황이지 않나. 그런 부분에서는 심판이 확실히 제스처를 취해줘야 한다. 거기서 흐름이 딱 끊기는 바람에 우리가 어려운 경기를 했다”라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건창이는 완벽한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서건창을 감싼 이범호 감독은 “등 뒤에서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건창이가 정확한 상황을 알 수는 없다. 타구가 날아오는 것을 보고 유격수가 라인 드라이브로 잡을 수 있다고 판단해 빠르게 귀루를 했다. 그리고 심판이 제스처를 취하면 그에 맞게 플레이를 할텐데 아무런 콜이 없고 공은 떨어져 있으니까 빨리 진루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스타트를 끊었다. 그런데 내야수들이 움직이는게 또 그런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느끼고 귀루를 하다가 아웃이 된 것 같다. 순간적으로 판단하기는 정말 어려운 상황이었다. 세이프, 아웃은 확실하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40727170559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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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2024 10-29 00:37
4160305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2024 10-2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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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4)
2024 10-2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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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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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4)
2024 10-28 23:48
416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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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4)
2024 10-2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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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KIA V12, 노벨상 수상에 이은 벅찬 감동" 우승 축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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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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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틱 롱패딩 출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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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서 개인 첫 만루포…KIA 김태군 "식물 타자 아니라는 걸 증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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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확률 94.1% ^ᶘ=و ˃̵ᗝ˂̵=ᶅ^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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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변우혁은 프런트를 통해 그라운드 관리 직원들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14)
2024 10-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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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네 번 깔고 오전 7시 출근' 혼돈의 2박 3일, 이들의 노력 있었기에 무사히 마쳤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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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하루에 두 탕 퍼펙트 첫 승까지, 20살 괴물 좌완 등장인가 (1)
2024 10-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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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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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나도 피할 생각 없었다" 직접 밝힌 비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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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27살 같은데, 최고령이라니" KIA 양현종, 조계현을 넘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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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이 정말 큰 경기 잡아줬어요" 통합 우승 도전, 2승 남았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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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설’ 이종범의 응원 편지 “도영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거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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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경험은 적지만…KIA 윤영철 "단기전에 보직 의미 있나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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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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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3루심이 콜을 하면 선수가 볼 수가 없다. 선수와 가장 가까운 2루심이 콜을 해주는 것이 맞다. 심판진도 콜을 해주는 것이 맞는데 어떤 플레이를 해도 더블 플레이가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고 해서 어쩔 수 없었다. 다음부터는 이런 상황이 나오지 않도록 확실하게 콜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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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곧바로 그라운드로 나와 2루심이 콜을 하지 않아 선수가 제대로 판단을 할 수 없다고 어필했지만 심판진은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서건창이 어떤 플레이를 했더라도 더블플레이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대로 이닝을 종료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범호 감독은 이러한 결정을 납득하지 못하고 한참을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심판이 콜을 해줘야 선수 입장에서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라고 강조한 이범호 감독은 “시간적으로 충분히 콜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충분했다. 어떤 위치에서든 콜을 해줘야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만약 베이스에 귀루했더라도 직선타가 아니라면 더블 아웃이 되는 상황이지 않나. 그런 부분에서는 심판이 확실히 제스처를 취해줘야 한다. 거기서 흐름이 딱 끊기는 바람에 우리가 어려운 경기를 했다”라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건창이는 완벽한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서건창을 감싼 이범호 감독은 “등 뒤에서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건창이가 정확한 상황을 알 수는 없다. 타구가 날아오는 것을 보고 유격수가 라인 드라이브로 잡을 수 있다고 판단해 빠르게 귀루를 했다. 그리고 심판이 제스처를 취하면 그에 맞게 플레이를 할텐데 아무런 콜이 없고 공은 떨어져 있으니까 빨리 진루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스타트를 끊었다. 그런데 내야수들이 움직이는게 또 그런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느끼고 귀루를 하다가 아웃이 된 것 같다. 순간적으로 판단하기는 정말 어려운 상황이었다. 세이프, 아웃은 확실하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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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2024 10-2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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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2024 10-29 00:28
조회 43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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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2024 10-2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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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2024 10-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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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2024 10-2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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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KIA V12, 노벨상 수상에 이은 벅찬 감동" 우승 축전

2024 10-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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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2024 10-28 16:02
조회 53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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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틱 롱패딩 출시

2024 10-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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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서 개인 첫 만루포…KIA 김태군 "식물 타자 아니라는 걸 증명"

2024 10-26 18:37
조회 45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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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확률 94.1% ^ᶘ=و ˃̵ᗝ˂̵=ᶅ^و

2024 10-26 17:53
조회 45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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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변우혁은 프런트를 통해 그라운드 관리 직원들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2024 10-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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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네 번 깔고 오전 7시 출근' 혼돈의 2박 3일, 이들의 노력 있었기에 무사히 마쳤다

2024 10-24 10:59
조회 55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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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하루에 두 탕 퍼펙트 첫 승까지, 20살 괴물 좌완 등장인가

2024 10-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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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2024 10-23 23:04
조회 46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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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나도 피할 생각 없었다" 직접 밝힌 비화

2024 10-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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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27살 같은데, 최고령이라니" KIA 양현종, 조계현을 넘었다

2024 10-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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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이 정말 큰 경기 잡아줬어요" 통합 우승 도전, 2승 남았다

2024 10-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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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설’ 이종범의 응원 편지 “도영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거라”

2024 10-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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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경험은 적지만…KIA 윤영철 "단기전에 보직 의미 있나요?"

2024 10-23 14:44
조회 55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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