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507_01260507_01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우혁이 많이 성장했고 대견해” 최원준이 이런 ‘선배美’라니, KIA 격세지감 느껴지세요?

2024 07-30 09:41
조회 837댓글 2

KIA 타이거즈 팬들에게는 격세지감이 느껴질 장면이다. KIA 외야수 최원준이 ‘선배美’를 뽐냈다. ‘백투백 홈런’ 마침표로 극적인 팀 역전승을 이끈 팀 후배 내야수 변우혁에게 ‘멘토’ 역할을 잘 수행한 까닭이다.

중략

경기 뒤 만난 최원준은 “8회 초 타석에선 3점 차고 뒤 타자가 (김)도영이라 최대한 연결 해주려고 생각했다. 몇 번 봤던 투수라 편안하게 타석에 들어갔다. 마침 2볼이 됐고 나에게 조금 더 쉽게 승부하겠다고 생각해 노림수를 가져갔다. 맞는 순간 넘어갔다는 걸 느꼈다”라며 기뻐했다.

최원준은 9회 초 나온 변우혁의 백투백 홈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원준은 “(김)선빈이 형 홈런도 정말 대단했지만, 그다음 상황에서 (변)우혁이가 초구를 노려쳐서 그런 홈런을 때렸다는 게 놀라웠다. 우혁이가 진짜 크게 성장했고 대견하다고 느꼈다”라며 고갤 끄덕였다.

최원준은 2017년 통합 우승 당시 팀 야수진 막내로 베테랑 선배들의 예쁨을 받았다. 그로부터 세월이 어느새 7년이나 흘렀다. 이제 최원준도 ‘선배미’를 내뿜고 있다. 변우혁도 최원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변우혁은 “기술적인 부분보다 멘탈적인 부분이 가장 문제라고 생각했다. 결국 내가 하던 대로 하는 게 옳다는 결론을 내렸고, 그런 부분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최)원준이 형이 그렇게 마음을 먹도록 도와줬다. 그래서 항상 원준이 형한테 고마운 마음을 느끼고 있다”라며 미소 지었다.

최원준은 이날 극적인 승리로 1등 팀의 자부심을 더 느꼈다. 최원준은 “상대 선발 투수가 너무 잘 던져서 오늘도 다들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런데 이렇게 말도 안 되게 승리를 거뒀다. 이런 결과를 보면 우리 팀이 1등이라는 자부심을 더 느껴도 될 듯싶다. 7년 전처럼 올해도 꼭 좋은 결과를 거두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https://naver.me/GL8vC4eE

역시 최가장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7-30 09:57

    언준이 선배야 ^ᶘ=;´༎ຶ ۝༎ ຶ`=ᶅ^

  • 2닮
    2024 07-30 10:46

    언주니 다 컸어^ᶘ=و o̴̶̷̥᷅ᗝo̴̶̷᷄=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3987050
기아 | 광장
사라진 2024 KS 선발 등판 기회, 그래도 이의리는 다음을 본다···태극마크도 다시 도전한다 (3)
2024 08-19 18:18
3985474
기아 | 광장
리그 최강 KIA 타선의 소금 이창진, 시즌 첫 3안타··· “요즘 광주 난리, 조금씩 실감 나” (2)
2024 08-19 09:54
3985469
기아 | 광장
'동행 자처+맹훈련' 아픔 참고 파이팅 불어넣는 맏형 (1)
2024 08-19 09:52
3984958
기아 | 광장
도영이 아버님 인터뷰 기사 (2)
2024 08-18 23:42
3984667
기아 | 광장
“MLB팬들은 그의 이름 기억하라” 美 저명 기자, 김도영 주목 (1)
2024 08-18 22:19
3983201
기아 | 광장
타격감은 60%” 만루포 기쁨 뒤로 하고 과제 전한 김도영 (1)
2024 08-18 09:46
3983195
기아 | 광장
'KBO 첫 승' KIA 라우어 "믿고 던지게 해준 코치들에게 감사" (2)
2024 08-18 09:24
3982339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타점이 있어야 팀이 승리한다. 정말 중요한 요소라 어떻게든 기회가 오면 (주자를 홈에) 넣으려고 하는데 아직 잘 안된다. 경험을 통해 보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
2024 08-17 22:44
3981328
기아 | 광장
원정갸톡 (1)
2024 08-17 15:47
3979820
기아 | 광장
나성범 인터뷰 (240816 엘지전 역전 결승 홈런) (0)
2024 08-16 21:51
3979283
기아 | 광장
10-10 유니폼 다음주 예판 일정 안내 예정 (6)
2024 08-16 17:18
3979051
기아 | 광장
'보너스 타임' 시작됐다 (0)
2024 08-16 16:15
3978844
기아 | 광장
"무엇보다 야구에 진심인 친구였다. 보통 학생 선수들은 자기 성적이 잘 나오고 팀이 이기면 엄청나게 좋아하고 웃고 다닌다. 그런데 도영이는 자기가 잘하더라도 들뜨지 않고 조용하게 본인이 다음에 해야 할 것만 다시 준비하더라. 그때부터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 준비됐던 것"이라고 회상했다. (2)
2024 08-16 14:42
3978254
기아 | 광장
“어깨 이슈, 젊을 때 관리해야” KIA 112SV 클로저 보호 프로젝트…3연투? 어쩌면 2연투도 안 한다 (0)
2024 08-16 10:29
3978022
기아 | 광장
'전설 등극' 눈앞에 둔 대투수 "7회엔 욕심 냈는데..." (0)
2024 08-16 08:40
3976981
기아 | 광장
'KBO 역사에 남을 김도영 30-30' 동성고 대선배 양현종이 더 기뻐했다 "이젠 학교 놀러가도 날 모르지만..." (0)
2024 08-15 22:11
3976597
기아 | 광장
그토록 기다린 30번째 홈런, 주인공은 오히려 덤덤했다…KIA 김도영 “별게 아니었구나, 그냥 30개 홈런 중에 하나” (1)
2024 08-15 21:08
3975832
기아 | 광장
"팔스윙 빨라 타이밍 잡기 어렵다" 000000000000000, 이런 막강 선발이 7라운더라니...KIA 횡재했다 (3)
2024 08-15 13:17
3975725
기아 | 광장
KIA의 8월 팀 타석당 투구 수는 3.69개로 리그 꼴찌다. (2)
2024 08-15 11:43
3972911
기아 | 광장
'3이닝 퍼펙트→8월 ERA 0' 제자리 찾은 JJJ 트리오...선두 KIA '통곡의 벽' 빛났다 (2)
2024 08-14 12:49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09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8댓글 13
기아 | 광장

사라진 2024 KS 선발 등판 기회, 그래도 이의리는 다음을 본다···태극마크도 다시 도전한다

2024 08-19 18:18
조회 627댓글 3
기아 | 광장

리그 최강 KIA 타선의 소금 이창진, 시즌 첫 3안타··· “요즘 광주 난리, 조금씩 실감 나”

2024 08-19 09:54
조회 766댓글 2
기아 | 광장

'동행 자처+맹훈련' 아픔 참고 파이팅 불어넣는 맏형

2024 08-19 09:52
조회 731댓글 1
기아 | 광장

도영이 아버님 인터뷰 기사

2024 08-18 23:42
조회 1130댓글 2
기아 | 광장

“MLB팬들은 그의 이름 기억하라” 美 저명 기자, 김도영 주목

2024 08-18 22:19
조회 700댓글 1
기아 | 광장

타격감은 60%” 만루포 기쁨 뒤로 하고 과제 전한 김도영

2024 08-18 09:46
조회 885댓글 1
기아 | 광장

'KBO 첫 승' KIA 라우어 "믿고 던지게 해준 코치들에게 감사"

2024 08-18 09:24
조회 931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타점이 있어야 팀이 승리한다. 정말 중요한 요소라 어떻게든 기회가 오면 (주자를 홈에) 넣으려고 하는데 아직 잘 안된다. 경험을 통해 보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24 08-17 22:44
조회 687댓글 2
기아 | 광장

원정갸톡

2024 08-17 15:47
조회 707댓글 1
기아 | 광장

나성범 인터뷰 (240816 엘지전 역전 결승 홈런)

2024 08-16 21:51
조회 439댓글 0
기아 | 광장

10-10 유니폼 다음주 예판 일정 안내 예정

2024 08-16 17:18
조회 797댓글 6
기아 | 광장

'보너스 타임' 시작됐다

2024 08-16 16:15
조회 448댓글 0
기아 | 광장

"무엇보다 야구에 진심인 친구였다. 보통 학생 선수들은 자기 성적이 잘 나오고 팀이 이기면 엄청나게 좋아하고 웃고 다닌다. 그런데 도영이는 자기가 잘하더라도 들뜨지 않고 조용하게 본인이 다음에 해야 할 것만 다시 준비하더라. 그때부터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 준비됐던 것"이라고 회상했다.

2024 08-16 14:42
조회 624댓글 2
기아 | 광장

“어깨 이슈, 젊을 때 관리해야” KIA 112SV 클로저 보호 프로젝트…3연투? 어쩌면 2연투도 안 한다

2024 08-16 10:29
조회 538댓글 0
기아 | 광장

'전설 등극' 눈앞에 둔 대투수 "7회엔 욕심 냈는데..."

2024 08-16 08:40
조회 608댓글 0
기아 | 광장

'KBO 역사에 남을 김도영 30-30' 동성고 대선배 양현종이 더 기뻐했다 "이젠 학교 놀러가도 날 모르지만..."

2024 08-15 22:11
조회 712댓글 0
기아 | 광장

그토록 기다린 30번째 홈런, 주인공은 오히려 덤덤했다…KIA 김도영 “별게 아니었구나, 그냥 30개 홈런 중에 하나”

2024 08-15 21:08
조회 623댓글 1
기아 | 광장

"팔스윙 빨라 타이밍 잡기 어렵다" 000000000000000, 이런 막강 선발이 7라운더라니...KIA 횡재했다

2024 08-15 13:17
조회 826댓글 3
기아 | 광장

KIA의 8월 팀 타석당 투구 수는 3.69개로 리그 꼴찌다.

2024 08-15 11:43
조회 729댓글 2
기아 | 광장

'3이닝 퍼펙트→8월 ERA 0' 제자리 찾은 JJJ 트리오...선두 KIA '통곡의 벽' 빛났다

2024 08-14 12:49
조회 709댓글 2
글쓰기
  • 이전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92
  • 9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