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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의 ‘하얀 거짓말’

2024 08-10 16:38
조회 651댓글 2

이범호 감독은 애당초 9일 경기서 장현식을 등판조에 넣지 않으려고 했다.

그러나 장현식은 등판이 가능하다고 했다. 이범호 감독은 장현식을 두고 “짧게 1~2타자를 하고 싶다고 해서 빼지 않았다”라고 했다. 경기상황에 따라 기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했지만, 기본적으로 긴 이닝을 던지게 하지 않으려는 계획이었다.

결과적으로 ‘하얀 거짓말’이 됐다. 장현식은 7-8로 뒤진 9회초에 또 마운드에 올랐다. 사실 전상현 대신 정해영이 마무리로 대기하기로 했다. 그러나 1점 뒤진 상황이었다. 오랜만에 마무리로 대기하는 정해영을 투입하기엔 애매한 상황이었다. 더구나 정해영은 어깨 통증을 털고 돌아온지 얼마되지 않았다. 의도적으로 6회에 투입할 정도로 조심스럽게 활용하고 있다.

결국 이범호 감독의 선택은 ‘장현식 GO’였다. 장현식이 공 1개로 8회를 마친 것도 감안한 듯하다. 당연히 장현식이 동의했을 것이다.

KIA가 결국 9회말에 오승환을 무너뜨린 건, 장현식의 멀티이닝이 출발점이었다. 장현식은 올 시즌 58경기서 4승3패12홀드 평균자책점 4.30. 작년엔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고 돌아와 조심스럽게 기용됐다. 56경기, 51이닝 소화에 그쳤다. 그러나 올 시즌은 다시 58경기, 58⅔이닝을 던졌다.

최근 4경기 연속 멀티이닝이다. 그것도 8~9일은 연투였다. 시즌 15번째 1이닝 이상 멀티이닝. 무리한 듯하지만, 3연투는 딱 한 차례였다. 2연투는 17차례. 아슬아슬하게 관리는 되고 있다. 당연히 10일 광주 삼성전 등판은 안 될 듯하다.

KIA 불펜에 없으면 안 되는 존재다. 필승조지만, 6~7회도 가능하고 8~9회까지 책임진다. 1~2점 앞선 상황, 1~2점 뒤진 상황, 애매한 상황. 몸 푼 사이 스코어가 크게 벌어진 상황. 장현식은 모든 상황서 ‘OK’다.

야구통계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작년보다 포심 비중이 줄어든 대신 슬라이더와 스플리터 사용이 늘었다. 평균 스피드는 작년 146.7km서 148.2km로 올랐다. 뼛조각 제거 수술 2년만에 정상화됐다는 얘기다. 이래서 KIA는 장현식을 더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

https://v.daum.net/v/6iFck2Q0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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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8-10 16:41

    식아 고마워 미안해 ˚₊‧.・゚゚・^ᶘ=ฅᯅฅ=ᶅ^・゚゚・.‧₊˚

  • 2닮
    2024 08-10 16:47

    ˚₊‧.・゚゚・^ᶘ=ฅᯅฅ=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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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0)
12-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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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3)
12-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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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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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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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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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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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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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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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11-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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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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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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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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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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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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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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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의 ‘하얀 거짓말’

2024 08-10 16:38
조회 651댓글 2

이범호 감독은 애당초 9일 경기서 장현식을 등판조에 넣지 않으려고 했다.

그러나 장현식은 등판이 가능하다고 했다. 이범호 감독은 장현식을 두고 “짧게 1~2타자를 하고 싶다고 해서 빼지 않았다”라고 했다. 경기상황에 따라 기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했지만, 기본적으로 긴 이닝을 던지게 하지 않으려는 계획이었다.

결과적으로 ‘하얀 거짓말’이 됐다. 장현식은 7-8로 뒤진 9회초에 또 마운드에 올랐다. 사실 전상현 대신 정해영이 마무리로 대기하기로 했다. 그러나 1점 뒤진 상황이었다. 오랜만에 마무리로 대기하는 정해영을 투입하기엔 애매한 상황이었다. 더구나 정해영은 어깨 통증을 털고 돌아온지 얼마되지 않았다. 의도적으로 6회에 투입할 정도로 조심스럽게 활용하고 있다.

결국 이범호 감독의 선택은 ‘장현식 GO’였다. 장현식이 공 1개로 8회를 마친 것도 감안한 듯하다. 당연히 장현식이 동의했을 것이다.

KIA가 결국 9회말에 오승환을 무너뜨린 건, 장현식의 멀티이닝이 출발점이었다. 장현식은 올 시즌 58경기서 4승3패12홀드 평균자책점 4.30. 작년엔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고 돌아와 조심스럽게 기용됐다. 56경기, 51이닝 소화에 그쳤다. 그러나 올 시즌은 다시 58경기, 58⅔이닝을 던졌다.

최근 4경기 연속 멀티이닝이다. 그것도 8~9일은 연투였다. 시즌 15번째 1이닝 이상 멀티이닝. 무리한 듯하지만, 3연투는 딱 한 차례였다. 2연투는 17차례. 아슬아슬하게 관리는 되고 있다. 당연히 10일 광주 삼성전 등판은 안 될 듯하다.

KIA 불펜에 없으면 안 되는 존재다. 필승조지만, 6~7회도 가능하고 8~9회까지 책임진다. 1~2점 앞선 상황, 1~2점 뒤진 상황, 애매한 상황. 몸 푼 사이 스코어가 크게 벌어진 상황. 장현식은 모든 상황서 ‘OK’다.

야구통계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작년보다 포심 비중이 줄어든 대신 슬라이더와 스플리터 사용이 늘었다. 평균 스피드는 작년 146.7km서 148.2km로 올랐다. 뼛조각 제거 수술 2년만에 정상화됐다는 얘기다. 이래서 KIA는 장현식을 더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

https://v.daum.net/v/6iFck2Q0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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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8-10 16:41

    식아 고마워 미안해 ˚₊‧.・゚゚・^ᶘ=ฅᯅฅ=ᶅ^・゚゚・.‧₊˚

  • 2닮
    2024 08-10 16:47

    ˚₊‧.・゚゚・^ᶘ=ฅᯅฅ=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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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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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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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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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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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성 "찬호 형도 '네가 주전 아닌가''라고 했지만 더 잘해야" (0)
11-2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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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0)
11-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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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2)
11-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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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합리적인 금액과 팀 운영 방향을 맞추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 중이다. 양현종 역시 과도한 요구 없이 팀과 흐름을 맞추려 한다. (3)
11-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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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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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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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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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12-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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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12-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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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11-2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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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11-28 09:32
조회 37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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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1-28 09:29
조회 396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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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1-27 18:35
조회 19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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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11-27 12:49
조회 19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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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11-27 10:46
조회 29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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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1-26 17:26
조회 273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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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11-26 17:21
조회 18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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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11-26 11:38
조회 14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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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11-26 10:19
조회 21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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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1-26 10:14
조회 18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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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11-26 10:01
조회 247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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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11-2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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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양 선수 등번호 44번

11-25 10:41
조회 21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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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성 "찬호 형도 '네가 주전 아닌가''라고 했지만 더 잘해야"

11-25 10:39
조회 16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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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11-25 10:37
조회 15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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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11-25 10:35
조회 16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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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합리적인 금액과 팀 운영 방향을 맞추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 중이다. 양현종 역시 과도한 요구 없이 팀과 흐름을 맞추려 한다.

11-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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