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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의 살아있는 디테일, 꽃범호가 본 숨은 1인치

2024 08-11 13:02
조회 515댓글 0

KIA 타선은 최형우가 빠지면서 뭔가 위압감이 살짝 떨어진 느낌이다. 후반기에 맹활약하는 소크라테스 브리토를 중심타선에 복귀시켰고, 나성범을 과감히 4번타자로 쓰며 3번타자 김도영과 시너지를 노린다.

그러나 중심타선에 들어가는 타자들만 최형우의 몫을 메울 순 없다. 경기흐름에 따라 상위타선, 하위타선의 타자들도 역할을 해내야 한다. 그런 점에서 김선빈의 타격은 영양가가 높았다. 팀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닐 땐, 역시 고참의 존재감이 중요하다. 특히 김선빈은 어느 타순에 들어가도 어울리는 유형의 타자다.

이범호 감독은 “야구는 고참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신참들이 따라가게 돼 있다. 고참들의 영향력이 굉장히 중요하다. 형우가 빠져서 타선이 매끄럽지 않지만, 형우가 돌아올 때까지 잘 버텨줘야 더 강한 타선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런 상황서 공격적으로 치는 팀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라고 했다.

김선빈은 예년보다 수비에서의 존재감은 약간 떨어졌다. 사실 타격도 최근 잘 안 풀린다. 지난 10경기서 타율 0.154로 주춤했다. 올 시즌 88경기서 315타수 87안타 타율 0.276 8홈런 35타점 35득점 OPS 0.739. 예년의 김선빈과 비교할 때 볼륨이 약간 떨어진다. 그러나 여전히 결정적 순간, 존재감이 살아있었다. 지금부터 KIA 타선은 김선빈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8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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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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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 명단 이창진(10일) 이형범(30일)/ 치료재활명단 주효상(15일) (4)
07-31 15:01
4614033
기아 | 광장
동하 : 부상 부위는 80% 가량 회복됐고, 캐치볼을 하는 정도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직 교통사고 합의는 이루지 못했다. (3)
07-31 12:52
4614029
기아 | 광장
초황당 연속 번트 수비 실책, 무사 만루 끝내기 찬스 증발...KIA, 김도영 온다고 뭐가 달라질까 (0)
07-31 12:49
46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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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 KIA에서 생활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가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
07-30 09:45
461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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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KIA 팬분들께서 10년 동안 너무 많은 사랑과 마음들을 보내주셨다. 평생 그런 마음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1)
07-30 09:43
4610916
기아 | 광장
"유격수 가능, 계속 리포트 올라오는 선수" AVG .321, 발빠르고 수비탄탄 KIA가 무명의 루키 정현창 콕 찍었다. (1)
07-29 15:05
4610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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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이우성, 최원준 선수 타이거즈를 위해 바친 헌신과 열정 고맙습니다. 새로운 길에서 펼쳐질 그대들의 야구를 응원하겠습니다. (5)
07-2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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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더그아웃에만 냉방시스템 1단계 구축했고 선수단 의견 듣고 미흡한 부분 보안하고 원정 더그아웃에도 설치한대 (2)
07-29 13:15
46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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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혹서기 무더위에 대비하기 위해더그아웃 냉방 시스템 구축 1단계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2)
07-29 13:08
4610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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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KIA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제2의 장현식을 기대하고 있다. 심재학 단장은 "두 투수 모두 즉시전력감 불펜이다. 향후 성장해 장현식처럼 활약한다면 최고일 것이다"고 기대했다 (0)
07-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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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트레이드 대상이었던 투수 한재승을 강력하게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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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규타 채워서 뿌듯하대 (2)
07-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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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인데 42일 동안 승리가 없다…충격의 5연패, KIA 타선은 네일을 도와줄 수 있을까 (3)
07-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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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또 검진 전에 훈련 다 했었네... 8초 복귀 생각하나봐... (1)
07-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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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에 대해서는 "가벼운 운동은 시작했다고 하는데, 뼈가 붙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2~3개월을 쉬고 다시 페이스를 올리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올시즌 내 복귀는)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일단 내 머릿속에는 올시즌엔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0)
07-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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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1군 복귀 더 빨라진다! "도루? 알아서 자제하겠죠" 사령탑의 신뢰 (5)
07-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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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긴장된 상황(HL+ 3.0 이상 지표 기준)에서 그는 올 시즌 12타석에 들어섰지만, 단 한 개의 안타도 기록하지 못했다. 가장 필요한 순간에 방망이가 힘을 잃은 셈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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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더그아웃에만 냉방시스템 1단계 구축했고 선수단 의견 듣고 미흡한 부분 보안하고 원정 더그아웃에도 설치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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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KIA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제2의 장현식을 기대하고 있다. 심재학 단장은 "두 투수 모두 즉시전력감 불펜이다. 향후 성장해 장현식처럼 활약한다면 최고일 것이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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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트레이드 대상이었던 투수 한재승을 강력하게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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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규타 채워서 뿌듯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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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또 검진 전에 훈련 다 했었네... 8초 복귀 생각하나봐...

07-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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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에 대해서는 "가벼운 운동은 시작했다고 하는데, 뼈가 붙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2~3개월을 쉬고 다시 페이스를 올리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올시즌 내 복귀는)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일단 내 머릿속에는 올시즌엔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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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1군 복귀 더 빨라진다! "도루? 알아서 자제하겠죠" 사령탑의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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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의 살아있는 디테일, 꽃범호가 본 숨은 1인치

2024 08-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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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선은 최형우가 빠지면서 뭔가 위압감이 살짝 떨어진 느낌이다. 후반기에 맹활약하는 소크라테스 브리토를 중심타선에 복귀시켰고, 나성범을 과감히 4번타자로 쓰며 3번타자 김도영과 시너지를 노린다.

그러나 중심타선에 들어가는 타자들만 최형우의 몫을 메울 순 없다. 경기흐름에 따라 상위타선, 하위타선의 타자들도 역할을 해내야 한다. 그런 점에서 김선빈의 타격은 영양가가 높았다. 팀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닐 땐, 역시 고참의 존재감이 중요하다. 특히 김선빈은 어느 타순에 들어가도 어울리는 유형의 타자다.

이범호 감독은 “야구는 고참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신참들이 따라가게 돼 있다. 고참들의 영향력이 굉장히 중요하다. 형우가 빠져서 타선이 매끄럽지 않지만, 형우가 돌아올 때까지 잘 버텨줘야 더 강한 타선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런 상황서 공격적으로 치는 팀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라고 했다.

김선빈은 예년보다 수비에서의 존재감은 약간 떨어졌다. 사실 타격도 최근 잘 안 풀린다. 지난 10경기서 타율 0.154로 주춤했다. 올 시즌 88경기서 315타수 87안타 타율 0.276 8홈런 35타점 35득점 OPS 0.739. 예년의 김선빈과 비교할 때 볼륨이 약간 떨어진다. 그러나 여전히 결정적 순간, 존재감이 살아있었다. 지금부터 KIA 타선은 김선빈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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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7292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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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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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 명단 이창진(10일) 이형범(30일)/ 치료재활명단 주효상(15일)

07-3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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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 : 부상 부위는 80% 가량 회복됐고, 캐치볼을 하는 정도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직 교통사고 합의는 이루지 못했다.

07-31 12:52
조회 225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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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황당 연속 번트 수비 실책, 무사 만루 끝내기 찬스 증발...KIA, 김도영 온다고 뭐가 달라질까

07-3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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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 KIA에서 생활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가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07-30 09:45
조회 12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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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KIA 팬분들께서 10년 동안 너무 많은 사랑과 마음들을 보내주셨다. 평생 그런 마음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07-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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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가능, 계속 리포트 올라오는 선수" AVG .321, 발빠르고 수비탄탄 KIA가 무명의 루키 정현창 콕 찍었다.

07-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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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이우성, 최원준 선수 타이거즈를 위해 바친 헌신과 열정 고맙습니다. 새로운 길에서 펼쳐질 그대들의 야구를 응원하겠습니다.

07-29 14:36
조회 296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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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더그아웃에만 냉방시스템 1단계 구축했고 선수단 의견 듣고 미흡한 부분 보안하고 원정 더그아웃에도 설치한대

07-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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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혹서기 무더위에 대비하기 위해더그아웃 냉방 시스템 구축 1단계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07-29 13:08
조회 19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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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KIA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제2의 장현식을 기대하고 있다. 심재학 단장은 "두 투수 모두 즉시전력감 불펜이다. 향후 성장해 장현식처럼 활약한다면 최고일 것이다"고 기대했다

07-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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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트레이드 대상이었던 투수 한재승을 강력하게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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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인데 42일 동안 승리가 없다…충격의 5연패, KIA 타선은 네일을 도와줄 수 있을까

07-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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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또 검진 전에 훈련 다 했었네... 8초 복귀 생각하나봐...

07-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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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에 대해서는 "가벼운 운동은 시작했다고 하는데, 뼈가 붙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2~3개월을 쉬고 다시 페이스를 올리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올시즌 내 복귀는)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일단 내 머릿속에는 올시즌엔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07-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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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1군 복귀 더 빨라진다! "도루? 알아서 자제하겠죠" 사령탑의 신뢰

07-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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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ㅂㄹㅇㅍ 이의리 근황 & 밸런스게임

07-2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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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썸머 페스티벌 이벤트 안내

07-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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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앱 브랜드데이 유니폼 출시

07-2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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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긴장된 상황(HL+ 3.0 이상 지표 기준)에서 그는 올 시즌 12타석에 들어섰지만, 단 한 개의 안타도 기록하지 못했다. 가장 필요한 순간에 방망이가 힘을 잃은 셈이다.

07-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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