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IA 황동하 "5승과 100이닝 채우고 싶다"

2024 08-11 13:06
조회 521댓글 0

............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지 어느덧 세 달 넘는 시간이 흘렀다. 황동하는 "초반에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던졌다. 경기 운영 같은 부분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패기와 자신감으로 타자들을 승부했는데, 시즌 초반에 경험한 것도 있고 어느 정도 데이터가 쌓이면서 지금은 요령도 생겼다. 형들도 많이 조언해 주고 있어서 생각을 하면서 경기에 임하는 것 같다"고 돌아봤다.

6월과 7월 두 달간 부진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그는 "사람들이 왜 체력 관리와 몸 관리가 중요한지, 왜 잘 먹어야 한다고 말하는지 알게 된 것 같다. 스스로 힘이 있다고 생각했음에도 힘을 활용하지 못하면서 당황하기도 했는데, 형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운동도 더 하면서 먹는 것도 잘 먹고 있다"며 "시즌 중반에 좀 좋지 않았지만, 지금 다시 페이스가 올라오고 있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훈련 강도에 변화를 줬다는 게 황동하의 설명이다. 그는 "체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한 이후부터 무동력 트레드밀, 사이클 등 고강도 훈련을 많이 소화하고 있다. 비시즌에 하는 것처럼 훈련을 소화하면서 다시 올라오는 단계라 점점 체력도 좋아지는 것 같다"며 "그러면서 준비가 됐다는 느낌도 들고, 자신있게 던지면서 (페이스가) 올라오는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황동하는 "(김)도현이 형도 그렇고 그 상황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다.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고,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1군 콜업 시점이 거의 비슷했는데, 야구에 대해 많이 얘기한다. 난 도현이 형의 변화구가 좋으니까 커브 등에 대해 물어보고, 도현이 형은 내 빠른 투구 템포에 대해 많이 물어본다. 서로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선발과 불펜을 모두 경험했다는 점에서 가을야구에서도 황동하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런 상황이 처음이다 보니까 아직 현실 감각이 없는 것 같다. (단기전에서) 나간다는 게 상상하기 어렵다"면서도 "이 자리에 들어왔을 때도 준비가 된 상태였기 때문에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나 싶다. (지금도) 준비돼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남은 시즌 목표는 무엇일까. 황동하는 "목표를 세우지 않고 시즌을 시작했는데, 지금으로선 5승과 평균자책점 4점대를 마크하고 싶다. 5점대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았으면 한다. 또 100이닝도 채워보고 싶고, 한 번이라도 더 이기고 싶다"며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이 상황에서 날 선택하는 게 쉽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지 않았을 때도 계속 믿고 맡겨주신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759073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98696
기아 | 광장
부상에 울었던 나성범의 고백, 훈련법부터 바꿨다 (2)
01-28 13:46
4798616
기아 | 광장
아마미오시마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뜨겁게 훈련 중인 선수들! "사진 한 컷 찍겠습니다." 멘트를 들으면? (2)
01-28 10:10
4798433
기아 | 광장
[갸티비] ★무한 스텝★ 김도영 오선우 윤도현 이호연 내야즈 수비 훈련 (2)
01-27 18:51
4797854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원투펀치 네일 올러 피칭 (1)
01-26 21:01
4797853
기아 | 광장
[갸티비] 새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데일 첫 훈련 현장 공개 (2)
01-26 20:59
4797826
기아 | 광장
‘10개 구단 유일’ 관중 감소 KIA, 더 큰 책임 느끼는 김도영 “야구장 빈 자리 돌려놓는 것도 제 역할” (1)
01-26 19:54
4797824
기아 | 광장
곽도규) 캠프 합류 후 첫 투구는 투구 밸런스를 확인하며 40여 구를 던졌고, 최고구속은 120~125km/h를 유지했습니다. (1)
01-26 19:51
4797527
기아 | 광장
곽도규가 본인의 수술날짜 이후 매일 날짜를 세고 있다고 합니다. 5월 15일에 수술을 했고, 인터뷰를 한 1월 15일은 247일째 되는 날이라고 하네요. (1)
01-25 23:08
4797008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차드래프트 직후 "이태양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1R 패스하려고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0)
01-24 13:34
4796746
기아 | 광장
김범수는 “올해 못하면 나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 따라다닐 거다. 올해 무조건 잘해야 한다.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
01-23 18:30
4796744
기아 | 광장
홍건희 " 지난해 팔꿈치 부상 등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지만, 올 한 해 잘해서 건재함을 증명하고 (나를 둘러싼 부정적인) 이슈를 뒤집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1)
01-23 18:29
4796741
기아 | 광장
데뷔 20년, 이제는 KIA 최고참 양현종 “타임머신처럼 시간 빠르다… 형우 형 역할 최대한 비슷하게라도” (0)
01-23 18:27
4796733
기아 | 광장
이 갈고 있는 조상우, 2년 뒤를 노린다 "특약 동기부여? 내가 잘해야 된다" (0)
01-23 17:47
4796731
기아 | 광장
프로야구 KIA 김도영 "컨디션 100%…유격수는 해보고 싶던 자리" (1)
01-23 17:45
4796719
기아 | 광장
홍건희-김범수, 어색한 악수 '우리 친해요' (1)
01-23 17:08
4796674
기아 | 광장
KIA는 카스트로는 선수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포지션을 "2루수"라고 답한 것. (5)
01-23 15:04
4795931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조상우의 옵트 아웃 권리 행사는 FA 계약 기간 내 구단과 합의한 성적을 달성해야만 발동된다"며 "조상우에게는 (2년 후 대형 계약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선수가 원한다고 해서 계약 만료 후 조건 없이 다른 구단 이적 협상이 가능한 계약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0)
01-21 21:41
4795416
기아 | 광장
이번주 금요일 캠프로 떠나는 KIA와 불펜 투수 조상우의 협상도 상당 부분 진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에 머물던 조상우는 한국으로 돌아와 계약에 임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
01-21 00:06
4795368
기아 | 광장
KIA는 조상우 외에 시장에 나온 다른 불펜 투수와도 계약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근접한 후보는 한화 김범수다 (1)
01-20 22:02
4795075
기아 | 광장
나성범 “올 시즌은 부상 없이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보여드리고 싶다. ‘안 아픈 선수’로 기억되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
01-20 11:22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66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31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8댓글 13
기아 | 광장

부상에 울었던 나성범의 고백, 훈련법부터 바꿨다

01-28 13:46
조회 269댓글 2
기아 | 광장

아마미오시마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뜨겁게 훈련 중인 선수들! "사진 한 컷 찍겠습니다." 멘트를 들으면?

01-28 10:10
조회 284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무한 스텝★ 김도영 오선우 윤도현 이호연 내야즈 수비 훈련

01-27 18:51
조회 330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원투펀치 네일 올러 피칭

01-26 21:01
조회 282댓글 1
기아 | 광장

[갸티비] 새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데일 첫 훈련 현장 공개

01-26 20:59
조회 317댓글 2
기아 | 광장

‘10개 구단 유일’ 관중 감소 KIA, 더 큰 책임 느끼는 김도영 “야구장 빈 자리 돌려놓는 것도 제 역할”

01-26 19:54
조회 297댓글 1
기아 | 광장

곽도규) 캠프 합류 후 첫 투구는 투구 밸런스를 확인하며 40여 구를 던졌고, 최고구속은 120~125km/h를 유지했습니다.

01-26 19:51
조회 289댓글 1
기아 | 광장

곽도규가 본인의 수술날짜 이후 매일 날짜를 세고 있다고 합니다. 5월 15일에 수술을 했고, 인터뷰를 한 1월 15일은 247일째 되는 날이라고 하네요.

01-25 23:08
조회 296댓글 1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차드래프트 직후 "이태양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1R 패스하려고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01-24 13:34
조회 416댓글 0
기아 | 광장

김범수는 “올해 못하면 나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 따라다닐 거다. 올해 무조건 잘해야 한다.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01-23 18:30
조회 204댓글 1
기아 | 광장

홍건희 " 지난해 팔꿈치 부상 등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지만, 올 한 해 잘해서 건재함을 증명하고 (나를 둘러싼 부정적인) 이슈를 뒤집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01-23 18:29
조회 233댓글 1
기아 | 광장

데뷔 20년, 이제는 KIA 최고참 양현종 “타임머신처럼 시간 빠르다… 형우 형 역할 최대한 비슷하게라도”

01-23 18:27
조회 218댓글 0
기아 | 광장

이 갈고 있는 조상우, 2년 뒤를 노린다 "특약 동기부여? 내가 잘해야 된다"

01-23 17:47
조회 264댓글 0
기아 | 광장

프로야구 KIA 김도영 "컨디션 100%…유격수는 해보고 싶던 자리"

01-23 17:45
조회 246댓글 1
기아 | 광장

홍건희-김범수, 어색한 악수 '우리 친해요'

01-23 17:08
조회 302댓글 1
기아 | 광장

KIA는 카스트로는 선수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포지션을 "2루수"라고 답한 것.

01-23 15:04
조회 396댓글 5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조상우의 옵트 아웃 권리 행사는 FA 계약 기간 내 구단과 합의한 성적을 달성해야만 발동된다"며 "조상우에게는 (2년 후 대형 계약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선수가 원한다고 해서 계약 만료 후 조건 없이 다른 구단 이적 협상이 가능한 계약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01-21 21:41
조회 155댓글 0
기아 | 광장

이번주 금요일 캠프로 떠나는 KIA와 불펜 투수 조상우의 협상도 상당 부분 진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에 머물던 조상우는 한국으로 돌아와 계약에 임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21 00:06
조회 506댓글 0
기아 | 광장

KIA는 조상우 외에 시장에 나온 다른 불펜 투수와도 계약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근접한 후보는 한화 김범수다

01-20 22:02
조회 262댓글 1
기아 | 광장

나성범 “올 시즌은 부상 없이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보여드리고 싶다. ‘안 아픈 선수’로 기억되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01-20 11:22
조회 364댓글 2
글쓰기
  • 이전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