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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황동하 "5승과 100이닝 채우고 싶다"

2024 08-11 13:06
조회 521댓글 0

............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지 어느덧 세 달 넘는 시간이 흘렀다. 황동하는 "초반에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던졌다. 경기 운영 같은 부분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패기와 자신감으로 타자들을 승부했는데, 시즌 초반에 경험한 것도 있고 어느 정도 데이터가 쌓이면서 지금은 요령도 생겼다. 형들도 많이 조언해 주고 있어서 생각을 하면서 경기에 임하는 것 같다"고 돌아봤다.

6월과 7월 두 달간 부진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그는 "사람들이 왜 체력 관리와 몸 관리가 중요한지, 왜 잘 먹어야 한다고 말하는지 알게 된 것 같다. 스스로 힘이 있다고 생각했음에도 힘을 활용하지 못하면서 당황하기도 했는데, 형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운동도 더 하면서 먹는 것도 잘 먹고 있다"며 "시즌 중반에 좀 좋지 않았지만, 지금 다시 페이스가 올라오고 있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훈련 강도에 변화를 줬다는 게 황동하의 설명이다. 그는 "체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한 이후부터 무동력 트레드밀, 사이클 등 고강도 훈련을 많이 소화하고 있다. 비시즌에 하는 것처럼 훈련을 소화하면서 다시 올라오는 단계라 점점 체력도 좋아지는 것 같다"며 "그러면서 준비가 됐다는 느낌도 들고, 자신있게 던지면서 (페이스가) 올라오는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황동하는 "(김)도현이 형도 그렇고 그 상황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다.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고,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1군 콜업 시점이 거의 비슷했는데, 야구에 대해 많이 얘기한다. 난 도현이 형의 변화구가 좋으니까 커브 등에 대해 물어보고, 도현이 형은 내 빠른 투구 템포에 대해 많이 물어본다. 서로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선발과 불펜을 모두 경험했다는 점에서 가을야구에서도 황동하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런 상황이 처음이다 보니까 아직 현실 감각이 없는 것 같다. (단기전에서) 나간다는 게 상상하기 어렵다"면서도 "이 자리에 들어왔을 때도 준비가 된 상태였기 때문에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나 싶다. (지금도) 준비돼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남은 시즌 목표는 무엇일까. 황동하는 "목표를 세우지 않고 시즌을 시작했는데, 지금으로선 5승과 평균자책점 4점대를 마크하고 싶다. 5점대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았으면 한다. 또 100이닝도 채워보고 싶고, 한 번이라도 더 이기고 싶다"며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이 상황에서 날 선택하는 게 쉽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지 않았을 때도 계속 믿고 맡겨주신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759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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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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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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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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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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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황동하 "5승과 100이닝 채우고 싶다"

2024 08-1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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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지 어느덧 세 달 넘는 시간이 흘렀다. 황동하는 "초반에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던졌다. 경기 운영 같은 부분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패기와 자신감으로 타자들을 승부했는데, 시즌 초반에 경험한 것도 있고 어느 정도 데이터가 쌓이면서 지금은 요령도 생겼다. 형들도 많이 조언해 주고 있어서 생각을 하면서 경기에 임하는 것 같다"고 돌아봤다.

6월과 7월 두 달간 부진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그는 "사람들이 왜 체력 관리와 몸 관리가 중요한지, 왜 잘 먹어야 한다고 말하는지 알게 된 것 같다. 스스로 힘이 있다고 생각했음에도 힘을 활용하지 못하면서 당황하기도 했는데, 형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운동도 더 하면서 먹는 것도 잘 먹고 있다"며 "시즌 중반에 좀 좋지 않았지만, 지금 다시 페이스가 올라오고 있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훈련 강도에 변화를 줬다는 게 황동하의 설명이다. 그는 "체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한 이후부터 무동력 트레드밀, 사이클 등 고강도 훈련을 많이 소화하고 있다. 비시즌에 하는 것처럼 훈련을 소화하면서 다시 올라오는 단계라 점점 체력도 좋아지는 것 같다"며 "그러면서 준비가 됐다는 느낌도 들고, 자신있게 던지면서 (페이스가) 올라오는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황동하는 "(김)도현이 형도 그렇고 그 상황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다.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고,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1군 콜업 시점이 거의 비슷했는데, 야구에 대해 많이 얘기한다. 난 도현이 형의 변화구가 좋으니까 커브 등에 대해 물어보고, 도현이 형은 내 빠른 투구 템포에 대해 많이 물어본다. 서로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선발과 불펜을 모두 경험했다는 점에서 가을야구에서도 황동하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런 상황이 처음이다 보니까 아직 현실 감각이 없는 것 같다. (단기전에서) 나간다는 게 상상하기 어렵다"면서도 "이 자리에 들어왔을 때도 준비가 된 상태였기 때문에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나 싶다. (지금도) 준비돼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남은 시즌 목표는 무엇일까. 황동하는 "목표를 세우지 않고 시즌을 시작했는데, 지금으로선 5승과 평균자책점 4점대를 마크하고 싶다. 5점대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았으면 한다. 또 100이닝도 채워보고 싶고, 한 번이라도 더 이기고 싶다"며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이 상황에서 날 선택하는 게 쉽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지 않았을 때도 계속 믿고 맡겨주신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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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3)
07-3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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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민은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1)
07-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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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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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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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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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니는 꼭, 살아난당께

08-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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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기아의 희망이 되다!

08-1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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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08-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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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08-08 18:13
조회 30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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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8-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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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08-0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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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08-0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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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08-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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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08-0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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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08-0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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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 좋아졌네요?✌️

08-02 16:45
조회 20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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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08-02 16:13
조회 16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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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08-02 16:11
조회 18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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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08-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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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07-3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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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07-3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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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승타자 울보 아닙니다 오늘의 야수 MVP 역전 적시타의 주인공 변우혁

07-31 21:54
조회 12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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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07-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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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07-31 15:52
조회 18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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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민은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07-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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