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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기다린 30번째 홈런, 주인공은 오히려 덤덤했다…KIA 김도영 “별게 아니었구나, 그냥 30개 홈런 중에 하나”

2024 08-15 21:08
조회 623댓글 1

첫 타석의 파울 타구가 오히려 김도영의 마음을 가볍게 했다. 경기 후 김도영은 “언젠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면서 “의식은 안 한다고 했지만 몸은 그렇게 안 움직였던 것 같다. 그래서 차라리 오늘 첫 타석에 홈런이 나왔다고 생각하고 경기에 임했다. 그러니까 조금 더 마음이 편해지고 몸에 힘도 빠지면서 좋은 결과가 나왔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홈런 친 상황에 대해서는 “매 타석 내 존에 오면 과감히 돌리겠다고 생각하고 경기에 임했다. 그게 딱 맞아 떨어졌다. 그 공이 파울이 안 되어서 좋은 타구가 됐다”고 말했다.

‘아홉수’를 깨고 나니 홀가분했을까. 의외로 덤덤했다.김도영은 “치고 나서 수비까지 나갔다 오니까 별게 아니었구나 생각이 들더라. 그냥 30개 홈런 중에 하나였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스스로는 덤덤하게 말했지만 정말 쉽지 않은 기록이다. 대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록이기 때문이다. 김도영은 “그 부분에서는 정말 영광스럽다. 그리고 되게 행복하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스스로에게 칭찬했다. 그러면서도 “앞으로 중요한 경기들이 남았으니까 오늘만 좋아하고 내일부터는 팀이 이길 수 있게 생각을 하고 경기를 준비할 것 같다”고 했다.

지금 페이스대로라면 김도영은 40-40도 달성할 수 있을 거라는 고나측도 나온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전혀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면서 “그냥 마음 편히 팀이 이길 수 있게 출루를 많이 해서 선수들을 괴롭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098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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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08-15 21:11

    기특혀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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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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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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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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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범수랑 태양이가 갖고 있는 성향이 (성)영탁이, (전)상현이, (정)해영이 이런 친구들과 좀 반대거든요. 그러니까 자꾸 기분을 업 시키는 유형의 선수들이다. 잘 안 돼도 좋은 분위기로 가려는 성향이다. 기존 선수들은 신중한데, 잘 맞아 떨어진다. (4)
04-17 23:42
4855552
기아 | 광장
잠실벌 밤하늘을 수놓은 시속 156km의 강속구. KIA 팬들의 가슴을 미친 듯이 쿵쾅거리게 만든 이의리의 화려한 귀환에 남은 시즌 호랑이 마운드의 앞날이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 (1)
04-17 22:04
4854940
기아 | 광장
260417 퓨처스 ㄹㅇㅇ (1)
04-17 10:52
485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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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구 '0' 새 마무리 성영탁의 안정감이 장난이 아니다 (1)
04-17 10:39
4854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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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7 퓨처스 등말소 (1)
04-17 09:51
4854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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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규) "제발 한번만 기회 와라, 무조건 잡을 수 있다" (3)
04-17 09:02
4854490
기아 | 광장
오늘의 승리투수 짱아기호랑이 짱투수 짱감자 홍민규✨ (1)
04-16 21:57
4854195
기아 | 광장
김도영, 달리는 방식까지 바꿔…“안 다치려고 계속 연구중” (6)
04-16 16:53
4854193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퓨처스팀에서 다카하시 코치님이 봤을 때 이제는 괜찮다고 하면 바로 올릴 것이다. 아직 심리적이 문제나 모든 면에서 안 됐다고 하면 더 지켜볼 것이다. 퓨처스팀에 맡겨 놓고 진행하려고 한다." (1)
04-16 16:52
4854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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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보강 빛보나...'이태양→홍건희→김범수' 무실점 (1)
04-16 15:09
485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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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태형에 내린 특명 ‘120이닝 제한’ (0)
04-16 15:06
4854090
기아 | 광장
박재현은 "솔직히 작년에는 공이 나한테 뜨기만 해도 무서웠다. 어쨌든 그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가 없으니까 일단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그것 말고는 없다. 그냥 무조건 연습, 연습을 엄청 많이 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0)
04-16 15:05
4853890
기아 | 광장
260416 퓨처스 ㄹㅇㅇ (1)
04-1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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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 퓨처스 등말소( 쭌튭 등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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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두 사람(오선우,윤도현)이 단순히 퓨처스리그 성적을 떠나서 2군에서 좋아졌다는 보고를 받아야 1군에 올리겠다는 입장이다. (2)
04-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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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김도영은 “수비에 대해서는 ‘하면 된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펑고를 받을 때 재미있고, 수비를 할 때 즐기게 됐다” (2)
04-1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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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려고 KIA 왔죠" 언제든 콜하면 1~3이닝 삭제 6연승 공신, 광주에 ERA 1.00 태양 뜨다 (2)
04-16 08:41
4853164
기아 | 광장
“현재 김도영이 좋은 컨디션이 아니다. 투수들이 칠 수 있는 공도 던지고, 어려운 공도 던지고 그런다. 잘 치는 타이밍이 오면 또 달라질 것이다. 그래서 나성범-카스트로가 중요하다. 김도영이 컨디션을 찾으면 그 뒤에서 나성범-카스트로가 타점 생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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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범수랑 태양이가 갖고 있는 성향이 (성)영탁이, (전)상현이, (정)해영이 이런 친구들과 좀 반대거든요. 그러니까 자꾸 기분을 업 시키는 유형의 선수들이다. 잘 안 돼도 좋은 분위기로 가려는 성향이다. 기존 선수들은 신중한데, 잘 맞아 떨어진다.

04-1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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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규) "제발 한번만 기회 와라, 무조건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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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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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달리는 방식까지 바꿔…“안 다치려고 계속 연구중”

04-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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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퓨처스팀에서 다카하시 코치님이 봤을 때 이제는 괜찮다고 하면 바로 올릴 것이다. 아직 심리적이 문제나 모든 면에서 안 됐다고 하면 더 지켜볼 것이다. 퓨처스팀에 맡겨 놓고 진행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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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보강 빛보나...'이태양→홍건희→김범수'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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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태형에 내린 특명 ‘120이닝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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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은 "솔직히 작년에는 공이 나한테 뜨기만 해도 무서웠다. 어쨌든 그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가 없으니까 일단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그것 말고는 없다. 그냥 무조건 연습, 연습을 엄청 많이 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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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려고 KIA 왔죠" 언제든 콜하면 1~3이닝 삭제 6연승 공신, 광주에 ERA 1.00 태양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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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도영이 좋은 컨디션이 아니다. 투수들이 칠 수 있는 공도 던지고, 어려운 공도 던지고 그런다. 잘 치는 타이밍이 오면 또 달라질 것이다. 그래서 나성범-카스트로가 중요하다. 김도영이 컨디션을 찾으면 그 뒤에서 나성범-카스트로가 타점 생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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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의리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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