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BO 역사에 남을 김도영 30-30' 동성고 대선배 양현종이 더 기뻐했다 "이젠 학교 놀러가도 날 모르지만..."

2024 08-15 22:11
조회 712댓글 0

공교롭게도 올 시즌 김도영의 특별한 기록은 광주동성고 대선배 양현종의 선발 등판 경기에서 쏟아졌다. 양현종이 7이닝 2실점으로 시즌 2승 및 개인 통산 170승을 거둔 4월 25일 고척 키움전에서 김도영은 시즌 10번째 홈런으로 42년 KBO 리그 역사에서 처음으로 월간 10홈런-10도루에 성공했다.

양현종이 9이닝 1실점 완투승을 거둔 7월 23일 광주 NC전에서는 김도영이 만 20세 9개월 21일의 역대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아웃 카운트 하나 없이 1루타-2루타-3루타-홈런을 연속해 달성하면서 최소 타석 내추럴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도영이 24년 만에 국내 타자 30홈런-30도루 달성 선수가 된 이날 경기에서 양현종은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3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9승(3패)째를 달성했다. 통산 2046삼진으로 KBO 리그 역대 개인 최다 탈삼진 기록인 송진우 전 코치의 2048개를 넘어서기까진 3개만을 남겨놓았다.

하지만 자신의 기록 실패보다 동성고 후배 김도영의 기록 달성에 더 기뻐했다. 양현종은 "6~7회쯤에는 조금 신경 써봤는데 마음대로 안 됐다. 그 기록까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최대한 신경 쓰지 않으려 한다"며 "오늘 (김)도영이가 내가 나올 때마다 홈런을 치는 걸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잘 쳐줘서 나는 좋다. 도영이는 항상 찬스도 많이 걸리고 워낙 잘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타점이나 홈런이 나오면 우리 팀 점수로 이어진다. 이런 건 좋은 징크스이기 때문에 좋게 생각한다"고 활짝 웃었다.

진기록이 나오자 광주동성고 교가를 힘차게 제창한 양현종과 김도영이다. 양현종은 "너무 좋고 미래가 창창한 학교(광주동성고)를 나왔다. 이제 동성고에 놀러 가면 후배들이 나는 모르고 (김)도영이밖에 몰라 서운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농담하면서 "도영이가 워낙 잘하고 너무 잘하고 있기 때문에 기분이 정말 좋다"고 활짝 웃었다.

모든 세리머니가 끝난 뒤 KIA 선수들은 떨어진 케이크가 그라운드에 박히지 않게 청소했고, 그 사이 김도영은 케이크로 눈이 잘 떠지지 않는 상황에서도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인사를 잊지 않았다.

https://v.daum.net/v/fsWI9svaCy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865276
기아 | 광장
260427 1군 등말소 (2)
04-27 16:53
4864995
기아 | 광장
"이 성적에 안 뽑히면 누가 가나" ERA 0.60 KIA 성영탁, 벌써부터 AG 승선론 솔솔 (0)
04-27 10:30
4864716
기아 | 광장
홈런 1위에도 ‘아쉽다’ 소리 나오는 타자가 또 있을까, 김도영을 걱정할 이유는 없다 (1)
04-26 20:56
4864210
기아 | 광장
260426 퓨처스 ㄹㅇㅇ (0)
04-26 12:58
4864208
기아 | 광장
260426 퓨처스 등말소 (0)
04-26 12:57
4864198
기아 | 광장
감독은 “퓨처스에서 하고 있는 것과 1군에서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니까, 퓨처스에서 잘한다고 해도 1군에서 잘 안 되는 유형이 있고 1군에서 뛰어봤던 선수들은 1군에 돌아올 때 집중도가 더 높은 경우도 있다. 초반에 내려 보내고 올라왔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지 않을까. 카스트로의 애버리지는 선우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선우를 믿어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0)
04-26 12:45
4863436
기아 | 광장
KIA 한준수 “연패 끊으러 공격적인 승부”…올러와 환상 호흡 (0)
04-25 16:49
4863433
기아 | 광장
"뛸 수 있어요" 김도영의 어필, 왜 감독은 필사적으로 외면할까…"안 듣고 있어요" (0)
04-25 16:48
4863300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ㄹㅇㅇ (1)
04-25 13:34
4863298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등말소 (1)
04-25 13:33
4863263
기아 | 광장
‘안타-안타-홈런-볼넷-2루타’ 육성선수→5년 만에 1군 데뷔→2군행, KIA 거포 유망주 4안타 5타점 괴력 폭발하다…극적인 9회 2사 동점타→연장 역전승 (1)
04-25 12:40
486326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김도영의 타율이 떨어진다는 말에도 "이제 몇 경기 안 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오래 쉬었고, (김)도영이가 부상 안 당하고 경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시즌 끝나면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치는 충분히 발휘했을 선수고, 우선은 경기에 나가서 도영이가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중요할 때는 도영이가 다 치고 있다. " (1)
04-25 12:38
4862914
기아 | 광장
'최초-최초' KIA 역사 썼다, "한국 와서 완투는 하고 싶었는데" (2)
04-24 22:13
4862906
기아 | 광장
"타율? 그게 왜 중요해!" 홈런 1위-타점 2위, '공포의 거포'로 진화한 김도영 (2)
04-24 22:10
4862829
기아 | 광장
그대는 선물입니다 (1)
04-24 21:39
4862631
기아 | 광장
카스트로의 붙박이 1루수 가능성도 열어놓았다. "오늘 경기 하는 거 보고 괜찮으면 1루수로 계속 간다. 선빈의 무릎이 안좋아 지명타자를 쓰면 외야수가 한 명 쉬어야 한다. 재현이가 빠르고 좋다. 성범이도 타격이 나쁘지 않다. 1루수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없다. 카스트로를 시켜보는 것이다"고 말했다. (0)
04-24 16:56
4862385
기아 | 광장
“데일이 유격수로 나섰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인다” (6)
04-24 14:02
4862240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ㄹㅇㅇ (1)
04-24 10:51
4862237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등말소 (2)
04-24 10:51
4861509
기아 | 광장
KIA는 23일 KT전에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이호연(1루수)~주효상(포수)~박민(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소형준과 맞붙는다. (4)
04-23 16:52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64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30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5댓글 13
기아 | 광장

260427 1군 등말소

04-27 16:53
조회 26댓글 2
기아 | 광장

"이 성적에 안 뽑히면 누가 가나" ERA 0.60 KIA 성영탁, 벌써부터 AG 승선론 솔솔

04-27 10:30
조회 20댓글 0
기아 | 광장

홈런 1위에도 ‘아쉽다’ 소리 나오는 타자가 또 있을까, 김도영을 걱정할 이유는 없다

04-26 20:56
조회 19댓글 1
기아 | 광장

260426 퓨처스 ㄹㅇㅇ

04-26 12:58
조회 10댓글 0
기아 | 광장

260426 퓨처스 등말소

04-26 12:57
조회 7댓글 0
기아 | 광장

감독은 “퓨처스에서 하고 있는 것과 1군에서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니까, 퓨처스에서 잘한다고 해도 1군에서 잘 안 되는 유형이 있고 1군에서 뛰어봤던 선수들은 1군에 돌아올 때 집중도가 더 높은 경우도 있다. 초반에 내려 보내고 올라왔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지 않을까. 카스트로의 애버리지는 선우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선우를 믿어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04-26 12:45
조회 18댓글 0
기아 | 광장

KIA 한준수 “연패 끊으러 공격적인 승부”…올러와 환상 호흡

04-25 16:49
조회 7댓글 0
기아 | 광장

"뛸 수 있어요" 김도영의 어필, 왜 감독은 필사적으로 외면할까…"안 듣고 있어요"

04-25 16:48
조회 24댓글 0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ㄹㅇㅇ

04-25 13:34
조회 10댓글 1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등말소

04-25 13:33
조회 12댓글 1
기아 | 광장

‘안타-안타-홈런-볼넷-2루타’ 육성선수→5년 만에 1군 데뷔→2군행, KIA 거포 유망주 4안타 5타점 괴력 폭발하다…극적인 9회 2사 동점타→연장 역전승

04-25 12:40
조회 29댓글 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김도영의 타율이 떨어진다는 말에도 "이제 몇 경기 안 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오래 쉬었고, (김)도영이가 부상 안 당하고 경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시즌 끝나면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치는 충분히 발휘했을 선수고, 우선은 경기에 나가서 도영이가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중요할 때는 도영이가 다 치고 있다. "

04-25 12:38
조회 18댓글 1
기아 | 광장

'최초-최초' KIA 역사 썼다, "한국 와서 완투는 하고 싶었는데"

04-24 22:13
조회 35댓글 2
기아 | 광장

"타율? 그게 왜 중요해!" 홈런 1위-타점 2위, '공포의 거포'로 진화한 김도영

04-24 22:10
조회 25댓글 2
기아 | 광장

그대는 선물입니다

04-24 21:39
조회 20댓글 1
기아 | 광장

카스트로의 붙박이 1루수 가능성도 열어놓았다. "오늘 경기 하는 거 보고 괜찮으면 1루수로 계속 간다. 선빈의 무릎이 안좋아 지명타자를 쓰면 외야수가 한 명 쉬어야 한다. 재현이가 빠르고 좋다. 성범이도 타격이 나쁘지 않다. 1루수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없다. 카스트로를 시켜보는 것이다"고 말했다.

04-24 16:56
조회 11댓글 0
기아 | 광장

“데일이 유격수로 나섰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인다”

04-24 14:02
조회 46댓글 6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ㄹㅇㅇ

04-24 10:51
조회 14댓글 1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등말소

04-24 10:51
조회 18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23일 KT전에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이호연(1루수)~주효상(포수)~박민(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소형준과 맞붙는다.

04-23 16:52
조회 41댓글 4
글쓰기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