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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직도, 우리는 양현종의 시대에 산다… 늘 푸른 소나무, 또 170이닝 향해 달린다

2024 08-21 08:58
조회 592댓글 2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지키는 선수가 있다. KIA 마운드의 늘 푸른 소나무인 양현종이 그 주인공이다. 10년 이상 KIA 선발진과 마운드의 흥망성쇠를 바라보며 그 자리를 지켰던 양현종은 올해도 꾸준함이라는 자신의 최대 장기를 살려 분전하고 있다. 이제는 양현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대전제에는 모두가 공감하지만, 또 어쩔 수 없이 양현종이 많은 이닝을 던져주길 기대하는 역설이 일어나고 있는 셈이다. 그만큼 양현종의 비중은 여전히 크다.

후배들이 부상으로 이탈했을 때, 양현종은 올해 특별한 부상 없이 묵묵하게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양현종은 20일까지 시즌 23경기에 나가 139이닝을 던지면서 9승3패 평균자책점 3.63을 기록 중이다. 로테이션을 지키는 것은 물론, 리그 최정상급 성적을 내며 양현종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하고 있다. 30대 중반의 선수지만 큰 노쇠화가 보이지 않는다.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다.

양현종에게 이닝은 자부심이다. 그만큼 부상 없이 꾸준하게 팀을 위해 던졌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양현종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9년 연속 170이닝 이상 소화(메이저리그에서 뛴 2021년 제외)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KBO리그 역사상 최초의 일이었다. 그리고 올해도 그 기록을 향해 달리고 있다. 부상만 없다면, 현재 투구 퀄리티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170이닝까지 남은 이닝은 31이닝이다. KIA는 20일 현재 28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선발 5명이 순서대로 들어간다면 선수별로 5~6번 정도의 선발 등판을 하게 된다. 잔여경기 일정을 봐야겠지만 황동하나 김도현을 건너뛰고 양현종이 다시 선발로 들어가는 시기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5경기에 선발로 나간다면 경기당 6이닝 이상을 던져야 해 장담은 어렵지만, 6경기에 선발로 나간다면 경기당 평균 5이닝을 살짝 넘기는 수준으로만 던지면 170이닝 도달이 가능하다.

https://v.daum.net/v/20240821080004132?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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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8-21 09:11

    우양있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08-21 09:32

    현종아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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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8위에 그친 KIA 타이거즈가 내년 반등을 위해 체계적인 육성과 투수 운영의 리빌딩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인사라는 평가가 따른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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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ERA 1점대, 그러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 성영탁 2025년 말하다 (1)
11-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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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성적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면서 팀 전체적으로 비상등이 들어왔다. 코칭스태프의 리더십과 분위기를 일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1)
11-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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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신 日 코치 영입' KIA, 집단 부상 충격 지운다…"벌써 살 빼고, 러닝" 부상 방지 총력 예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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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홈런 쾅→커리어하이 달성, 그러나 만족 모른다…"수비에 중점 두고 준비할 것" 오선우의 다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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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호마당 오후 4시 생중계 시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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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코치는, 선수로서 일본 프로 야구와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 후, 한신 타이거스나 히로시마 카프에서 코치로서의 성공을 거두어, 특히 선수의 육성 능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2)
10-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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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ʔ ⁾⁾ KIA 2026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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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팀스 전품목 20프로 할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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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아픈 부위는 수술까지는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 비시즌에 재활을 하고 보강을 철저히 하면 내년 시즌 준비에 큰 차질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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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은 "겨울 동안 몸을 잘 만들어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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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영 코치 “행복했던 4년…고마움 안고 떠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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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육성·재활군 수비 지도를 맡고 있던 김연훈 코치가 KIA에 새로 합류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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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1군의 경험은 정해원을 더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쟁쟁한 선배들을 보면서 배웠고, 더 화려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바람이 생겼다. 올 시즌을 위해 의기투합한 친구들의 활약도 정해원에게는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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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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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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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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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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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성적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면서 팀 전체적으로 비상등이 들어왔다. 코칭스태프의 리더십과 분위기를 일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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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신 日 코치 영입' KIA, 집단 부상 충격 지운다…"벌써 살 빼고, 러닝" 부상 방지 총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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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홈런 쾅→커리어하이 달성, 그러나 만족 모른다…"수비에 중점 두고 준비할 것" 오선우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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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아픈 부위는 수술까지는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 비시즌에 재활을 하고 보강을 철저히 하면 내년 시즌 준비에 큰 차질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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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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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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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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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직도, 우리는 양현종의 시대에 산다… 늘 푸른 소나무, 또 170이닝 향해 달린다

2024 08-2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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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지키는 선수가 있다. KIA 마운드의 늘 푸른 소나무인 양현종이 그 주인공이다. 10년 이상 KIA 선발진과 마운드의 흥망성쇠를 바라보며 그 자리를 지켰던 양현종은 올해도 꾸준함이라는 자신의 최대 장기를 살려 분전하고 있다. 이제는 양현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대전제에는 모두가 공감하지만, 또 어쩔 수 없이 양현종이 많은 이닝을 던져주길 기대하는 역설이 일어나고 있는 셈이다. 그만큼 양현종의 비중은 여전히 크다.

후배들이 부상으로 이탈했을 때, 양현종은 올해 특별한 부상 없이 묵묵하게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양현종은 20일까지 시즌 23경기에 나가 139이닝을 던지면서 9승3패 평균자책점 3.63을 기록 중이다. 로테이션을 지키는 것은 물론, 리그 최정상급 성적을 내며 양현종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하고 있다. 30대 중반의 선수지만 큰 노쇠화가 보이지 않는다.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다.

양현종에게 이닝은 자부심이다. 그만큼 부상 없이 꾸준하게 팀을 위해 던졌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양현종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9년 연속 170이닝 이상 소화(메이저리그에서 뛴 2021년 제외)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KBO리그 역사상 최초의 일이었다. 그리고 올해도 그 기록을 향해 달리고 있다. 부상만 없다면, 현재 투구 퀄리티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170이닝까지 남은 이닝은 31이닝이다. KIA는 20일 현재 28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선발 5명이 순서대로 들어간다면 선수별로 5~6번 정도의 선발 등판을 하게 된다. 잔여경기 일정을 봐야겠지만 황동하나 김도현을 건너뛰고 양현종이 다시 선발로 들어가는 시기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5경기에 선발로 나간다면 경기당 6이닝 이상을 던져야 해 장담은 어렵지만, 6경기에 선발로 나간다면 경기당 평균 5이닝을 살짝 넘기는 수준으로만 던지면 170이닝 도달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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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양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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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08-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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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3)
10-2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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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3)
10-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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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2)
10-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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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2)
10-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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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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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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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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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8위에 그친 KIA 타이거즈가 내년 반등을 위해 체계적인 육성과 투수 운영의 리빌딩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인사라는 평가가 따른다.

11-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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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ERA 1점대, 그러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 성영탁 2025년 말하다

11-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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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성적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면서 팀 전체적으로 비상등이 들어왔다. 코칭스태프의 리더십과 분위기를 일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11-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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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신 日 코치 영입' KIA, 집단 부상 충격 지운다…"벌써 살 빼고, 러닝" 부상 방지 총력 예고

11-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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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홈런 쾅→커리어하이 달성, 그러나 만족 모른다…"수비에 중점 두고 준비할 것" 오선우의 다짐

11-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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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명단

11-01 14:05
조회 14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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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호마당 오후 4시 생중계 시작

11-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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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코치는, 선수로서 일본 프로 야구와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 후, 한신 타이거스나 히로시마 카프에서 코치로서의 성공을 거두어, 특히 선수의 육성 능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10-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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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ʔ ⁾⁾ KIA 2026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

10-3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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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팀스 전품목 20프로 할인

10-3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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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아픈 부위는 수술까지는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 비시즌에 재활을 하고 보강을 철저히 하면 내년 시즌 준비에 큰 차질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

10-3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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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은 "겨울 동안 몸을 잘 만들어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10-3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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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영 코치 “행복했던 4년…고마움 안고 떠납니다”

10-3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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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 공을 믿어요” KIA 루키 김태형, 성장의 첫걸음

10-30 14:47
조회 16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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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육성·재활군 수비 지도를 맡고 있던 김연훈 코치가 KIA에 새로 합류한다.

10-3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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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1군의 경험은 정해원을 더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쟁쟁한 선배들을 보면서 배웠고, 더 화려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바람이 생겼다. 올 시즌을 위해 의기투합한 친구들의 활약도 정해원에게는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10-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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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10-2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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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10-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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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10-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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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10-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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