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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전체|광장|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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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36·KIA 타이거즈)이 많은 나이와 전성기와 같지 않은 기량에도 KBO 새 역사를 썼다. 그 뒤에는 절대 자신과 타협하지 않는 강력한 의지가 있었다.

2024 08-22 09:57
조회 629댓글 2

경기 후 만난 양현종은 "언젠가는 깨질 기록이라 생각해서 크게 신경 안 썼다. 시간이 지나면 정말 뜻깊은 기록으로 남겠지만, 아직은 실감이 안 간다"며 "정민철 해설위원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게 나중에 은퇴하고 보면 정말 어마어마한 기록이라고 하신다. 하지만 나는 아직 현역이고 새로운 기록을 위해 달려가야 하므로 지금 기록에 뿌듯한 건 없다"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양현종은 "어릴 때 삼진을 많이 잡아보기도 했지만, 난 삼진에 대해선 큰 욕심이 없다. 물론 은퇴하기 전에 한 번쯤 탈삼진왕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며 "삼진은 많은 이닝을 던지다 보면 따라오는 거라 생각한다. 항상 말하지만, 난 삼진은 크게 생각하지 않고 이닝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아프지만 않으면 은퇴하기 전까지 송진우 선배님의 그 말도 안 되는 이닝 수치에 도달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요즘 드라이브 라인이나 새로운 훈련이 많이 생겼는데 그걸 최대한 안 하려 한다. 나 자신을 믿고 해야 할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최대한 나 자신과 타협하지 않다 보니 지금 이 자리까지 온 것 같다. 그에 대한 자부심도 있다"며 "새로운 방식도 좋지만, 항상 무엇을 하든 준비할 때 자신과 타협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러닝이나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내가 이걸 안 하면 무조건 다친다는 압박과 주문을 스스로 건다"고 덧붙였다.

대투수는 이제 자신의 개인 최대 목표인 연속 170이닝 소화를 위해 나아간다. 양현종은 "이번 기록으로 정말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통산 최다 탈삼진을 해서 정말 기분이 좋지만, 10년 연속 170이닝을 할 때는 나도 정말 벅찰 것 같다. 감히 말씀드리지만, 10년 연속 170이닝은 정말 깨기 힘든 기록이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10년 연속 170이닝은 내가 올 시즌 끝나기 전까지 야구하는 데 있어서도 가장 큰 과제이고 넘어야 할 목표다. 그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려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v.daum.net/v/2024082209141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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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8-22 09:59

    ദ്ദി(⸝⸝ʚ̴̶̷̆ Θ ʚ̴̶̷̆⸝⸝)∧ 진짜 멋있다

  • 2닮
    2024 08-22 10:01

    우리 현종이 화이팅이야^ᶘ=و o̴̶̷̥᷅ᗝo̴̶̷᷄=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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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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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39397
기아 | 광장
올 시즌 8위에 그친 KIA 타이거즈가 내년 반등을 위해 체계적인 육성과 투수 운영의 리빌딩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인사라는 평가가 따른다. (1)
11-02 14:46
4739043
기아 | 광장
"올해 ERA 1점대, 그러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 성영탁 2025년 말하다 (1)
11-02 11:34
4739040
기아 | 광장
올해는 성적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면서 팀 전체적으로 비상등이 들어왔다. 코칭스태프의 리더십과 분위기를 일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1)
11-02 11:31
4739038
기아 | 광장
'삼성 출신 日 코치 영입' KIA, 집단 부상 충격 지운다…"벌써 살 빼고, 러닝" 부상 방지 총력 예고 (1)
11-02 11:29
4739033
기아 | 광장
18홈런 쾅→커리어하이 달성, 그러나 만족 모른다…"수비에 중점 두고 준비할 것" 오선우의 다짐 (1)
11-02 11:25
4738267
기아 | 광장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명단 (1)
11-01 14:05
4738068
기아 | 광장
갸티비 호마당 오후 4시 생중계 시작 (2)
11-01 10:34
4737301
기아 | 광장
다카하시 코치는, 선수로서 일본 프로 야구와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 후, 한신 타이거스나 히로시마 카프에서 코치로서의 성공을 거두어, 특히 선수의 육성 능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2)
10-31 14:42
4737257
기아 | 광장
ㅣʔ ⁾⁾ KIA 2026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 (3)
10-31 13:45
4737072
기아 | 광장
11월 1일 팀스 전품목 20프로 할인 (1)
10-31 10:14
4736858
기아 | 광장
(김도현) 아픈 부위는 수술까지는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 비시즌에 재활을 하고 보강을 철저히 하면 내년 시즌 준비에 큰 차질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 (1)
10-30 23:23
4736854
기아 | 광장
임기영은 "겨울 동안 몸을 잘 만들어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1)
10-30 23:18
4736851
기아 | 광장
조재영 코치 “행복했던 4년…고마움 안고 떠납니다” (1)
10-30 23:17
4736258
기아 | 광장
“이제는 제 공을 믿어요” KIA 루키 김태형, 성장의 첫걸음 (0)
10-30 14:47
4736130
기아 | 광장
KT에서 육성·재활군 수비 지도를 맡고 있던 김연훈 코치가 KIA에 새로 합류한다. (2)
10-30 12:02
4734806
기아 | 광장
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1군의 경험은 정해원을 더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쟁쟁한 선배들을 보면서 배웠고, 더 화려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바람이 생겼다. 올 시즌을 위해 의기투합한 친구들의 활약도 정해원에게는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2)
10-29 14:13
4734801
기아 | 광장
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3)
10-29 14:07
4734534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3)
10-29 09:44
4734318
기아 | 광장
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2)
10-28 21:54
4734314
기아 | 광장
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2)
10-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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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기아 | 광장

올 시즌 8위에 그친 KIA 타이거즈가 내년 반등을 위해 체계적인 육성과 투수 운영의 리빌딩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인사라는 평가가 따른다.

11-02 14:46
조회 13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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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ERA 1점대, 그러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 성영탁 2025년 말하다

11-02 11:34
조회 186댓글 1
기아 | 광장

올해는 성적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면서 팀 전체적으로 비상등이 들어왔다. 코칭스태프의 리더십과 분위기를 일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11-02 11:31
조회 17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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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신 日 코치 영입' KIA, 집단 부상 충격 지운다…"벌써 살 빼고, 러닝" 부상 방지 총력 예고

11-02 11:29
조회 130댓글 1
기아 | 광장

18홈런 쾅→커리어하이 달성, 그러나 만족 모른다…"수비에 중점 두고 준비할 것" 오선우의 다짐

11-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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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명단

11-01 14:05
조회 14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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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호마당 오후 4시 생중계 시작

11-01 10:34
조회 19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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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코치는, 선수로서 일본 프로 야구와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 후, 한신 타이거스나 히로시마 카프에서 코치로서의 성공을 거두어, 특히 선수의 육성 능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10-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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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ʔ ⁾⁾ KIA 2026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

10-3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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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팀스 전품목 20프로 할인

10-3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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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아픈 부위는 수술까지는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 비시즌에 재활을 하고 보강을 철저히 하면 내년 시즌 준비에 큰 차질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

10-30 23:23
조회 15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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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은 "겨울 동안 몸을 잘 만들어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10-3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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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영 코치 “행복했던 4년…고마움 안고 떠납니다”

10-3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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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 공을 믿어요” KIA 루키 김태형, 성장의 첫걸음

10-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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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육성·재활군 수비 지도를 맡고 있던 김연훈 코치가 KIA에 새로 합류한다.

10-3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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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1군의 경험은 정해원을 더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쟁쟁한 선배들을 보면서 배웠고, 더 화려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바람이 생겼다. 올 시즌을 위해 의기투합한 친구들의 활약도 정해원에게는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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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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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10-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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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10-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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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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