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나성범-김선빈도 30대 중반이다… KIA를 기다리는 고차 방정식, 이범호 해법은?

2024 08-22 13:32
조회 626댓글 0

팀 라인업의 뼈대를 이루는 나성범과 김선빈도 1989년생 동기들이고,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해 계약 기간이 남아있다. 이 계약 기간이 끝난다고 해도 매정하게 내치기는 쉽지 않은 선수들이다.

나성범 김선빈의 수비 범위가 좁아지고, 또 수비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비판이 나오지만 두 선수의 나이를 고려하면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30대 중반의 나이까지 매 경기 수비를 보는 선수가 거의 없었던 것을 생각하면 쉽다. 그런데 두 선수의 타격은 녹슬지 않았다. 공격은 어느 정도 유지가 되는데 수비의 하락 곡선이 완만하게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2년 정도 후에는 지명타자를 쳐야 할 선수들이 너무 많아질 수 있다.

이범호 KIA 감독도 이 상황을 알고 있고, 그래서 두 선수가 앞으로도 수비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나성범은 두 차례 큰 햄스트링 부상 이후 수비에서 부담을 가지고 있다. 첫 발 스타트가 과감하게 되지 않으니 수비 범위가 좁아지는 건 당연하다. 단기간에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쉽지 않은 문제인데 이 감독은 이 문제가 조금씩 개선될 수 있다고 본다.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이 감독은 "지금으로 팀 입장에서 봤을 때 아직까지는 성범이가 수비를 좀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인도 아직은 지명타자에 대한 생각보다는 수비를 하면서 경기를 하는 게 자신에게 더 좋다고 생각을 한다"면서 "나도 마지막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그만뒀지만,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고 1~2년차가 제일 힘들다. 그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몸에 적응이 되기 때문에 내년에는 관리가 잘 된다고 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직도 젊은 선수고, 형우 나이까지 가려고 하면 5~6년이 남은 선수다. 그런 부분들은 본인도 관리를 하고자 하는 생각이 강하다"고 말했다.

올해 나성범의 수비가 비판을 받고 있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최선의 준비를 할 수 있는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는 확신이다. 나성범은 강견을 갖추고 있기에 범위만 조금 더 넓어지면 수비에서도 충분히 1인분을 할 수 있는 선수다. 당장 부상 전까지 수비로 큰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는 선수다. 이 감독은 "쉬어줘야 할 타이밍에 나성범을 지명타자로 쓰고, 형우도 수비도 한 번 나가고 하면 내년이나 후년도 같이 공존하면서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예상했다. KIA의 중심 타자들이 수비력을 얼마나 유지하면서 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08330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685312
기아 | 광장
'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1)
09-17 17:06
4685302
기아 | 광장
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2)
09-17 17:04
4683293
기아 | 광장
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1)
09-16 12:30
4681891
기아 | 광장
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2)
09-15 10:51
4681098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태형이 나이스볼! 태형이! 이동걸 코치 표정에서 알 수 있는 태형의 불펜피칭 컨디션✨ (0)
09-14 16:16
4681097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아기 호랑이들은 쑥쑥 크는 중! (0)
09-14 16:15
4680744
기아 | 광장
“밀어낼 수 있으면 밀어내라, 깔끔하게 인정” KIA 김선빈은 윤도현의 주전 2루수 도전 받아들인다…질 생각은 없다 (0)
09-14 12:20
4679422
기아 | 광장
KIA는 이날 외야수 김석환을 엔트리 말소하고 포수 주효상을 등록했다. 이 감독은 “(김)석환이가 손목이 좀 안 좋다고 한다. (김)태군이도 지금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포수 한 명을 더 올렸다”고 설명했다. (2)
09-13 16:33
4679137
기아 | 광장
전상현 섹시력 감당 가능하신 분만 들어오세요 🔞 (2)
09-13 13:12
4678460
기아 | 광장
최형우 KBO 통산 4번째 400홈런 기념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5)
09-12 22:00
4676935
기아 | 광장
진심을 담은 우리의 초대, FIRST RESPONDER DAY! (1)
09-11 17:27
4676659
기아 | 광장
1이닝 투구는 부담이 적다. 황동하의 시즌 막판 복귀 추진은 단순히 KIA를 위해서가 아니다. 황동하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다. 아프지 않다면 다시 공을 던지고 시즌을 마치는 게 본인의 자신감 고취 차원에서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3)
09-11 15:28
4676503
기아 | 광장
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1)
09-11 13:23
4675801
기아 | 광장
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
09-10 17:21
4675798
기아 | 광장
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1)
09-10 17:18
4675755
기아 | 광장
팔이 아픈 게 아니라, 다른 부위를 다쳤고 거기 뼈는 다 붙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4)
09-10 16:52
4675727
기아 | 광장
감독... 동하 1군 콜업 할 생각 있나본데... (10)
09-10 16:34
4675720
기아 | 광장
감독은 10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도현이에 대한 2군의 평가가 좋아서 올리게 됐다”라고 했다. 선발로 나가긴 어렵고, 불펜에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3)
09-10 16:32
4675136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특별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야수가 2군에 없다고 봤다. 나중에 투수를 올리든, 야수 중 컨디션이 올라오는 선수가 있다고 하면 올리겠다. 유연하게 엔트리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
09-09 22:47
4674788
기아 | 광장
KIA 감독 “주전 위주 운영…남은 18경기 총력전 (8)
09-09 17:51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29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4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기아 | 광장

'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09-17 17:06
조회 93댓글 1
기아 | 광장

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09-17 17:04
조회 168댓글 2
기아 | 광장

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09-16 12:30
조회 159댓글 1
기아 | 광장

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09-15 10:51
조회 195댓글 2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태형이 나이스볼! 태형이! 이동걸 코치 표정에서 알 수 있는 태형의 불펜피칭 컨디션✨

09-14 16:16
조회 167댓글 0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아기 호랑이들은 쑥쑥 크는 중!

09-14 16:15
조회 194댓글 0
기아 | 광장

“밀어낼 수 있으면 밀어내라, 깔끔하게 인정” KIA 김선빈은 윤도현의 주전 2루수 도전 받아들인다…질 생각은 없다

09-14 12:20
조회 169댓글 0
기아 | 광장

KIA는 이날 외야수 김석환을 엔트리 말소하고 포수 주효상을 등록했다. 이 감독은 “(김)석환이가 손목이 좀 안 좋다고 한다. (김)태군이도 지금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포수 한 명을 더 올렸다”고 설명했다.

09-13 16:33
조회 209댓글 2
기아 | 광장

전상현 섹시력 감당 가능하신 분만 들어오세요 🔞

09-13 13:12
조회 148댓글 2
기아 | 광장

최형우 KBO 통산 4번째 400홈런 기념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09-12 22:00
조회 213댓글 5
기아 | 광장

진심을 담은 우리의 초대, FIRST RESPONDER DAY!

09-11 17:27
조회 181댓글 1
기아 | 광장

1이닝 투구는 부담이 적다. 황동하의 시즌 막판 복귀 추진은 단순히 KIA를 위해서가 아니다. 황동하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다. 아프지 않다면 다시 공을 던지고 시즌을 마치는 게 본인의 자신감 고취 차원에서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09-11 15:28
조회 206댓글 3
기아 | 광장

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09-11 13:23
조회 189댓글 1
기아 | 광장

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9-10 17:21
조회 92댓글 0
기아 | 광장

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09-10 17:18
조회 100댓글 1
기아 | 광장

팔이 아픈 게 아니라, 다른 부위를 다쳤고 거기 뼈는 다 붙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09-10 16:52
조회 207댓글 4
기아 | 광장

감독... 동하 1군 콜업 할 생각 있나본데...

09-10 16:34
조회 290댓글 10
기아 | 광장

감독은 10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도현이에 대한 2군의 평가가 좋아서 올리게 됐다”라고 했다. 선발로 나가긴 어렵고, 불펜에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09-10 16:32
조회 164댓글 3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특별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야수가 2군에 없다고 봤다. 나중에 투수를 올리든, 야수 중 컨디션이 올라오는 선수가 있다고 하면 올리겠다. 유연하게 엔트리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9-09 22:47
조회 169댓글 3
기아 | 광장

KIA 감독 “주전 위주 운영…남은 18경기 총력전

09-09 17:51
조회 195댓글 8
글쓰기
  • 이전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