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쉬라니까 vs 안 아프다니까요” 이범호-최형우 난상 토론… 생각은 다르지만, 팀을 보는 눈은 같다

2024 08-22 14:30
조회 800댓글 3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임하던 KIA 선수단 구석에서는 ‘토론’이 이어지고 있었다. 튜빙을 하던 최형우(41)와 이범호 KIA 감독이 이 난상 토론의 주인공들이었다.

한참을 이야기하던 최형우는 방망이를 잡고 기술 훈련에 임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자꾸 일찍 돌아오겠다고 한다”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선수의 심정은 알고 있었다. 흐뭇한 건 분명했다. 하지만 감독이 보는 눈은 조금 달랐다. 어쩌면 이 감독은 어떻게 해야 최형우의 저 의지를 꺾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중략

최근 병원 검진에서 부상 부위가 80% 정도 회복됐다는 진단을 받은 최형우는 트레이닝파트와 상의를 거쳐 기술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가볍게 방망이를 돌릴 수준이 된다. 그런데 최형우는 “아프지 않다”고 자신하고 있다. 아프지 않으니 강도를 더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최형우는 “아니 감독님, 아프지도 않은데 왜 쉬어요”라면서 이 감독에게 경기 출전을 당길 수 있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이 감독은 설득하느라 진땀을 뺐다. 이 감독은 “아니 감독이 쉬게 해준다고, 더 늦어도 된다고 하는데 선수가 저런다”고 난색을 표하면서 “난감하다.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만약 또 다치면 진짜 시즌이 끝이다”고 했다. 결국 훈련을 하는 것을 보고, 트레이닝파트와 상의를 거쳐 퓨처스리그 재활 경기를 언제쯤 시작할지 결정하기로 타협(?)하고 두 사람의 대화가 끝났다.

이 감독은 “원래는 (8월 31일부터 시작하는) 삼성전 때 복귀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선수는 (8월 27일부터 시작하는) SSG전 때 들어오겠다고 자꾸 그런다”고 했다. 사실 사흘 정도의 차이지만, 양쪽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양쪽의 눈이 보는 방향은 사실 같다. 바로 팀이다. 서로가 그렇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서로에게 더 고맙다.


출처 : SPOTV NEWS(https://www.spotvnews.co.kr)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8-22 14:39

    퉁 돌아오고 싶으면 퓨쳐스에서 전타석 홈런이라도 치든가요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천리 오라는 뜻)

  • 2닮
    2024 08-22 14:53

    아바디 버모 말 들어 s^ᶘ= •᷅ ₃ •᷄ =ᶅ^z

  • 3닮
    2024 08-22 15:02

    푹쉬고와 아바디 s^ᶘ= •᷅ ₃ •᷄ =ᶅ^z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98696
기아 | 광장
부상에 울었던 나성범의 고백, 훈련법부터 바꿨다 (2)
01-28 13:46
4798616
기아 | 광장
아마미오시마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뜨겁게 훈련 중인 선수들! "사진 한 컷 찍겠습니다." 멘트를 들으면? (2)
01-28 10:10
4798433
기아 | 광장
[갸티비] ★무한 스텝★ 김도영 오선우 윤도현 이호연 내야즈 수비 훈련 (2)
01-27 18:51
4797854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원투펀치 네일 올러 피칭 (1)
01-26 21:01
4797853
기아 | 광장
[갸티비] 새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데일 첫 훈련 현장 공개 (2)
01-26 20:59
4797826
기아 | 광장
‘10개 구단 유일’ 관중 감소 KIA, 더 큰 책임 느끼는 김도영 “야구장 빈 자리 돌려놓는 것도 제 역할” (1)
01-26 19:54
4797824
기아 | 광장
곽도규) 캠프 합류 후 첫 투구는 투구 밸런스를 확인하며 40여 구를 던졌고, 최고구속은 120~125km/h를 유지했습니다. (1)
01-26 19:51
4797527
기아 | 광장
곽도규가 본인의 수술날짜 이후 매일 날짜를 세고 있다고 합니다. 5월 15일에 수술을 했고, 인터뷰를 한 1월 15일은 247일째 되는 날이라고 하네요. (1)
01-25 23:08
4797008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차드래프트 직후 "이태양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1R 패스하려고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0)
01-24 13:34
4796746
기아 | 광장
김범수는 “올해 못하면 나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 따라다닐 거다. 올해 무조건 잘해야 한다.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
01-23 18:30
4796744
기아 | 광장
홍건희 " 지난해 팔꿈치 부상 등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지만, 올 한 해 잘해서 건재함을 증명하고 (나를 둘러싼 부정적인) 이슈를 뒤집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1)
01-23 18:29
4796741
기아 | 광장
데뷔 20년, 이제는 KIA 최고참 양현종 “타임머신처럼 시간 빠르다… 형우 형 역할 최대한 비슷하게라도” (0)
01-23 18:27
4796733
기아 | 광장
이 갈고 있는 조상우, 2년 뒤를 노린다 "특약 동기부여? 내가 잘해야 된다" (0)
01-23 17:47
4796731
기아 | 광장
프로야구 KIA 김도영 "컨디션 100%…유격수는 해보고 싶던 자리" (1)
01-23 17:45
4796719
기아 | 광장
홍건희-김범수, 어색한 악수 '우리 친해요' (1)
01-23 17:08
4796674
기아 | 광장
KIA는 카스트로는 선수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포지션을 "2루수"라고 답한 것. (5)
01-23 15:04
4795931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조상우의 옵트 아웃 권리 행사는 FA 계약 기간 내 구단과 합의한 성적을 달성해야만 발동된다"며 "조상우에게는 (2년 후 대형 계약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선수가 원한다고 해서 계약 만료 후 조건 없이 다른 구단 이적 협상이 가능한 계약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0)
01-21 21:41
4795416
기아 | 광장
이번주 금요일 캠프로 떠나는 KIA와 불펜 투수 조상우의 협상도 상당 부분 진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에 머물던 조상우는 한국으로 돌아와 계약에 임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
01-21 00:06
4795368
기아 | 광장
KIA는 조상우 외에 시장에 나온 다른 불펜 투수와도 계약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근접한 후보는 한화 김범수다 (1)
01-20 22:02
4795075
기아 | 광장
나성범 “올 시즌은 부상 없이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보여드리고 싶다. ‘안 아픈 선수’로 기억되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
01-20 11:22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5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30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3댓글 13
기아 | 광장

부상에 울었던 나성범의 고백, 훈련법부터 바꿨다

01-28 13:46
조회 269댓글 2
기아 | 광장

아마미오시마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뜨겁게 훈련 중인 선수들! "사진 한 컷 찍겠습니다." 멘트를 들으면?

01-28 10:10
조회 284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무한 스텝★ 김도영 오선우 윤도현 이호연 내야즈 수비 훈련

01-27 18:51
조회 330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원투펀치 네일 올러 피칭

01-26 21:01
조회 282댓글 1
기아 | 광장

[갸티비] 새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데일 첫 훈련 현장 공개

01-26 20:59
조회 317댓글 2
기아 | 광장

‘10개 구단 유일’ 관중 감소 KIA, 더 큰 책임 느끼는 김도영 “야구장 빈 자리 돌려놓는 것도 제 역할”

01-26 19:54
조회 297댓글 1
기아 | 광장

곽도규) 캠프 합류 후 첫 투구는 투구 밸런스를 확인하며 40여 구를 던졌고, 최고구속은 120~125km/h를 유지했습니다.

01-26 19:51
조회 289댓글 1
기아 | 광장

곽도규가 본인의 수술날짜 이후 매일 날짜를 세고 있다고 합니다. 5월 15일에 수술을 했고, 인터뷰를 한 1월 15일은 247일째 되는 날이라고 하네요.

01-25 23:08
조회 296댓글 1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차드래프트 직후 "이태양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1R 패스하려고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01-24 13:34
조회 416댓글 0
기아 | 광장

김범수는 “올해 못하면 나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 따라다닐 거다. 올해 무조건 잘해야 한다.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01-23 18:30
조회 204댓글 1
기아 | 광장

홍건희 " 지난해 팔꿈치 부상 등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지만, 올 한 해 잘해서 건재함을 증명하고 (나를 둘러싼 부정적인) 이슈를 뒤집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01-23 18:29
조회 233댓글 1
기아 | 광장

데뷔 20년, 이제는 KIA 최고참 양현종 “타임머신처럼 시간 빠르다… 형우 형 역할 최대한 비슷하게라도”

01-23 18:27
조회 218댓글 0
기아 | 광장

이 갈고 있는 조상우, 2년 뒤를 노린다 "특약 동기부여? 내가 잘해야 된다"

01-23 17:47
조회 264댓글 0
기아 | 광장

프로야구 KIA 김도영 "컨디션 100%…유격수는 해보고 싶던 자리"

01-23 17:45
조회 246댓글 1
기아 | 광장

홍건희-김범수, 어색한 악수 '우리 친해요'

01-23 17:08
조회 302댓글 1
기아 | 광장

KIA는 카스트로는 선수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포지션을 "2루수"라고 답한 것.

01-23 15:04
조회 396댓글 5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조상우의 옵트 아웃 권리 행사는 FA 계약 기간 내 구단과 합의한 성적을 달성해야만 발동된다"며 "조상우에게는 (2년 후 대형 계약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선수가 원한다고 해서 계약 만료 후 조건 없이 다른 구단 이적 협상이 가능한 계약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01-21 21:41
조회 155댓글 0
기아 | 광장

이번주 금요일 캠프로 떠나는 KIA와 불펜 투수 조상우의 협상도 상당 부분 진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에 머물던 조상우는 한국으로 돌아와 계약에 임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21 00:06
조회 506댓글 0
기아 | 광장

KIA는 조상우 외에 시장에 나온 다른 불펜 투수와도 계약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근접한 후보는 한화 김범수다

01-20 22:02
조회 262댓글 1
기아 | 광장

나성범 “올 시즌은 부상 없이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보여드리고 싶다. ‘안 아픈 선수’로 기억되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01-20 11:22
조회 364댓글 2
글쓰기
  • 이전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