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스경x이슈] 양현종의 170이닝 도전,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이범호 감독 “내년부턴 줄여볼까”

2024 08-23 14:15
조회 691댓글 4

양현종은 지난 21일 통산 최다 탈삼진 1위로 올라선 뒤에도 이 ‘10년 연속 170이닝’에 대한 욕심만은 숨기지 않았다. “7년 연속 달성 때부터 꿈꿔왔던 기록이고, 10년 연속 하게 된다면 그건 정말 앞으로 깨기 힘든 기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달성하게 되면 스스로 정말 많이 뿌듯할 것 같다”고 했다. 양현종은 이미 2022년 8년 연속 170이닝을 던지면서 프로야구 역사 최초의 기록을 세운 상태다. 그 기록을 10년까지 꽉 채우고 싶은 것이 양현종의 거의 유일한 욕심이다.

양현종의 상징이 된 이 170이닝의 도전을 어쩌면 내년부터는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 이범호 KIA 감독이 양현종의 ‘이닝 관리’ 계획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이범호 KIA 감독은 양현종이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운 뒤 지난 22일 “양현종은 진행형 투수다. 앞으로 훨씬 더 많은 삼진을 잡을 것”이라며 그의 투수로서 수명이 아직 한참 남았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특히 (양현종처럼) 체인지업을 잘 던지는 좌투수는 이닝 수만 조절해주면 더 오래 던질 수 있다. 양현종과도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 10년 연속 170이닝은 스스로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는 것 같다. 올해 10년째기 때문에, 채우고나면 이제는 이닝 수를 조금 줄여가면서 던지는 것도 선수 생활 하는 데 도움되고 팀에도 더 보탬이 될 수 있다”고 했다.

1988년생인 양현종은 30대 후반으로 접어들었다. 여전히 팀의 에이스이며 리그 에이스급 투구를 펼치면서도 탈삼진, 이닝, 승수 등에서 통산 1~2위에 오르고 있다. 경력이 쌓인 만큼 몸의 나이를 느껴가게 될 시기다. 2007년 데뷔한 이래 부상으로 시즌을 이탈한 적은 한 번도 없고 수술 한 번 받지 않고 통산 2476.1이닝을 던진 양현종이 10년 연속 170이닝에 도전하는 올시즌을 마치고나면 그 투구 이닝을 이제는 조금씩 줄여가며 관리해주겠다는 것이 이범호 감독의 계획이다.

중략

이범호 감독은 최근 양현종과 이 부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상황이다. 결정된 것은 없지만 감독의 생각은 양현종에게도 전달된 상태다. 다만 양현종은 워낙 이닝 욕심이 많다. 선발로 뛴 이래 이닝이 선발 투수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 생각하고 던져온 투수다. 세월의 흐름을 스스로도 체감은 하고 있다. 소화 가능한 이닝이 자연스럽게 감소한다면 개인기록을 위해 억지로 도전을 이어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고 지치지 않고 던질 수 있다면 굳이 ‘관리’를 받으면서 이닝을 줄이려고 할 투수가 아니다. 양현종의 성향을 잘 아는 이범호 감독은 이에 ‘대화 중’임을 여러 번 강조하기도 했다.

이범호 감독의 ‘관리’는 나이에 따른 부상 우려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다. KIA는 양현종이 마지막까지도 건강하고 꾸준히 던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많은 고참 선수들이 마지막에 경험했던 모습보다는 잘 정리할 수 있게, 좋은 투수로 남을 수 있는 방향을 찾아보려 한다. 본인이 목표로 했던 꿈을 이루고 그 다음부터는 마지막까지 선수 생활 하는 데 있어 어떤 것이 더 나은 방향인지 본인과 잘 상의하겠다. 지금 양현종과 나누고 있는 대화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했다.

https://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2408231351003&sec_id=510201&pt=nv

^ᶘ=o̴̶̷᷄﹏o̴̶̷̥᷅=ᶅ^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2024 08-23 14:17

    현종아 우리 오래 오래 함께하는거야^ᶘ=o̴̶̷̥᷅︿o̴̶̷᷄=ᶅ^

  • 2닮
    2024 08-23 14:41

    튼튼하다고 현종이 손쉽게 갈기만 하는 감독 보다가 마지막까지 관리해주려는 감독 보니까 새삼 신기하다..

  • 3닮
    2024 08-23 15:12

    일단 현종이 설득부터 하는 게 좋을 듯.. 하는 중인데 밖에 말 나와봐야 좋을 거 없다 생각해

    물론 본인은 좋은 의도로 하는 말인 건 알겠으나..

  • 4닮
    2024 08-23 17:06

    개인기록 욕심 알지만 그래도 아껴주면서 오래가는게 난 더 좋은거 같아 더 오래봤으면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434034
기아 | 광장
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3)
2025 04-18 16:03
4433319
기아 | 광장
“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5)
2025 04-18 10:59
4433063
기아 | 광장
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4)
2025 04-18 09:13
4431011
기아 | 광장
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0)
2025 04-17 16:34
4430685
기아 | 광장
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4)
2025 04-17 14:02
4430083
기아 | 광장
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3)
2025 04-17 09:02
4430078
기아 | 광장
‘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
2025 04-17 08:53
4428518
기아 | 광장
“(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4)
2025 04-16 15:03
4427907
기아 | 광장
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1)
2025 04-16 09:33
4427904
기아 | 광장
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9)
2025 04-16 09:31
4427900
기아 | 광장
"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1)
2025 04-16 09:29
4427831
기아 | 광장
(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1)
2025 04-16 08:39
4427091
기아 | 광장
"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
2025 04-15 22:09
4426300
기아 | 광장
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8)
2025 04-15 16:40
4426250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4)
2025 04-15 16:17
4426032
기아 | 광장
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0)
2025 04-15 14:18
4425573
기아 | 광장
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6)
2025 04-15 09:37
4425568
기아 | 광장
"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1)
2025 04-15 09:35
4425306
기아 | 광장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홈런 3방을 포함한 선발 전원 안타를 내세워 탈꼴찌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특정선수에 편중된 경기력 때문에 캐치프레이즈인 '압도하라'를 찾아볼 수 없다는 평갑니다. (1)
2025 04-14 23:38
4424235
기아 | 광장
이빨 빠진 타이거즈, 공포의 4연전 어떻게 넘기나…산 넘어 산 (2)
2025 04-14 16:23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04댓글 13
기아 | 광장

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2025 04-18 16:03
조회 165댓글 3
기아 | 광장

“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2025 04-18 10:59
조회 165댓글 5
기아 | 광장

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2025 04-18 09:13
조회 199댓글 4
기아 | 광장

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2025 04-17 16:34
조회 71댓글 0
기아 | 광장

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2025 04-17 14:02
조회 225댓글 4
기아 | 광장

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2025 04-17 09:02
조회 214댓글 3
기아 | 광장

‘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025 04-17 08:53
조회 161댓글 2
기아 | 광장

“(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2025 04-16 15:03
조회 241댓글 4
기아 | 광장

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2025 04-16 09:33
조회 187댓글 1
기아 | 광장

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2025 04-16 09:31
조회 267댓글 9
기아 | 광장

"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2025 04-16 09:29
조회 144댓글 1
기아 | 광장

(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2025 04-16 08:39
조회 136댓글 1
기아 | 광장

"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025 04-15 22:09
조회 138댓글 2
기아 | 광장

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2025 04-15 16:40
조회 255댓글 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2025 04-15 16:17
조회 185댓글 4
기아 | 광장

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2025 04-15 14:18
조회 196댓글 0
기아 | 광장

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2025 04-15 09:37
조회 307댓글 6
기아 | 광장

"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2025 04-15 09:35
조회 181댓글 1
기아 | 광장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홈런 3방을 포함한 선발 전원 안타를 내세워 탈꼴찌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특정선수에 편중된 경기력 때문에 캐치프레이즈인 '압도하라'를 찾아볼 수 없다는 평갑니다.

2025 04-14 23:38
조회 169댓글 1
기아 | 광장

이빨 빠진 타이거즈, 공포의 4연전 어떻게 넘기나…산 넘어 산

2025 04-14 16:23
조회 147댓글 2
글쓰기
  • 이전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