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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후배 자부심 있다" KIA 필승조가 밝혔다, 꼭 한 번 태극마크를 달아야 하는 이유

2024 08-27 11:44
조회 603댓글 3

'코리안 특급' 박찬호(51)의 공주고 직속 후배 곽도규(20·KIA 타이거즈)가 태극마크를 목표로 했다.

최근 광주에서 만난 그는 "선배들이나 코치님들이 내가 아무래도 지난겨울 호주(캔버라 캐벌리)도 다녀오고 미국도 다녀왔다 보니 한동안 힘들 수도 있다고 하셨다. 첫 풀타임 시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힘든 시기 속에서도 얻는 것이 있었다. 체인지업과 스플리터도 익숙하지 않던 구종도 많이 던지게 되면서 차츰 우타자 상대 약점도 극복해 나갔다. 공교롭게도 8월 우타자 상대 성적도 피안타율 0.182(11타수 2안타)로 좋아졌다. 이에 곽도규는 "다양한 구종을 많이 던지게 되면서 점차 손에 익는 느낌이 있었다. 우타자 상대로 안 좋았다가 좋아진 것 같다고 하는데 안 좋았던 것도 좋았던 것도 표본이 적어서 아직 뭐라 말하긴 이르다고 생각한다. 계속 배우고 경험을 쌓는 중이다"라고 차분하게 답했다.

곽도규는 최근 늘어난 입지에 대한 물음에 "KIA에는 나 말고도 좋은 좌완이 정말 많다. 단순히 좌완을 넘어 투수로서도 대단한 양현종 선배님을 비롯해 나와 투구폼이 비슷한 (김)대유 선배, (최)지민이 형 등 어딜 가도 배울 형들이 정말 많다. 그런 선배님들과 형들 사이에서 내가 중용 받는다는 말을 듣는다면 그 자체로도 감사한 일"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국가대표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목소리에 조금 힘이 들어갔다. 선수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태극마크지만, 곽도규에게는 조금 더 특별한 동기부여가 있었다.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이자 공주고 선배 박찬호에 대한 동경 때문이었다.

곽도규는 "어린 시절부터 박찬호 선배님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야구 선수와 태극마크를 꿈꾸게 됐다. 박찬호의 후배라는 자부심이 있다. 그래서 꼭 한 번쯤은 국가대표로 뛰어 보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사실 내가 요새 팬들에게 책을 잘 읽는 이미지가 생긴 것 같은데 솔직히 그렇게 많이 읽진 않는다. 그렇지만 박찬호 선배님의 책은 정말 많이 읽었다"고 미소 지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26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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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08-27 11:47

    우리 기특한 도규 ദ്ദി^ᶘ=•̅ᴗ•̅ =ᶅ^

  • 2닮
    2024 08-27 11:52

    도규야 좀만 더 힘내자 ^ᶘ= ᵕ🙏ᵕ =ᶅ^

  • 3닮
    2024 08-27 11:52

    도규야 응원할게 ദ്ദി^ᶘ =o̴̶̷ ⌓ o̴̶̷= 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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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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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0)
12-02 14:23
4774529
기아 | 광장
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0)
12-01 19:40
4773848
기아 | 광장
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3)
12-01 00:09
4773045
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5)
11-29 19:37
4771604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4771600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5)
11-28 09:29
47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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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
11-27 18:35
477065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2)
11-27 12:49
4770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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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0)
11-27 10:46
4769722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7)
11-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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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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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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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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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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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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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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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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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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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11-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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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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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1-2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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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11-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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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11-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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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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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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