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박찬호 후배 자부심 있다" KIA 필승조가 밝혔다, 꼭 한 번 태극마크를 달아야 하는 이유

2024 08-27 11:44
조회 603댓글 3

'코리안 특급' 박찬호(51)의 공주고 직속 후배 곽도규(20·KIA 타이거즈)가 태극마크를 목표로 했다.

최근 광주에서 만난 그는 "선배들이나 코치님들이 내가 아무래도 지난겨울 호주(캔버라 캐벌리)도 다녀오고 미국도 다녀왔다 보니 한동안 힘들 수도 있다고 하셨다. 첫 풀타임 시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힘든 시기 속에서도 얻는 것이 있었다. 체인지업과 스플리터도 익숙하지 않던 구종도 많이 던지게 되면서 차츰 우타자 상대 약점도 극복해 나갔다. 공교롭게도 8월 우타자 상대 성적도 피안타율 0.182(11타수 2안타)로 좋아졌다. 이에 곽도규는 "다양한 구종을 많이 던지게 되면서 점차 손에 익는 느낌이 있었다. 우타자 상대로 안 좋았다가 좋아진 것 같다고 하는데 안 좋았던 것도 좋았던 것도 표본이 적어서 아직 뭐라 말하긴 이르다고 생각한다. 계속 배우고 경험을 쌓는 중이다"라고 차분하게 답했다.

곽도규는 최근 늘어난 입지에 대한 물음에 "KIA에는 나 말고도 좋은 좌완이 정말 많다. 단순히 좌완을 넘어 투수로서도 대단한 양현종 선배님을 비롯해 나와 투구폼이 비슷한 (김)대유 선배, (최)지민이 형 등 어딜 가도 배울 형들이 정말 많다. 그런 선배님들과 형들 사이에서 내가 중용 받는다는 말을 듣는다면 그 자체로도 감사한 일"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국가대표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목소리에 조금 힘이 들어갔다. 선수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태극마크지만, 곽도규에게는 조금 더 특별한 동기부여가 있었다.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이자 공주고 선배 박찬호에 대한 동경 때문이었다.

곽도규는 "어린 시절부터 박찬호 선배님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야구 선수와 태극마크를 꿈꾸게 됐다. 박찬호의 후배라는 자부심이 있다. 그래서 꼭 한 번쯤은 국가대표로 뛰어 보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사실 내가 요새 팬들에게 책을 잘 읽는 이미지가 생긴 것 같은데 솔직히 그렇게 많이 읽진 않는다. 그렇지만 박찬호 선배님의 책은 정말 많이 읽었다"고 미소 지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261342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8-27 11:47

    우리 기특한 도규 ദ്ദി^ᶘ=•̅ᴗ•̅ =ᶅ^

  • 2닮
    2024 08-27 11:52

    도규야 좀만 더 힘내자 ^ᶘ= ᵕ🙏ᵕ =ᶅ^

  • 3닮
    2024 08-27 11:52

    도규야 응원할게 ദ്ദി^ᶘ =o̴̶̷ ⌓ o̴̶̷= 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865276
기아 | 광장
260427 1군 등말소 (2)
04-27 16:53
4864995
기아 | 광장
"이 성적에 안 뽑히면 누가 가나" ERA 0.60 KIA 성영탁, 벌써부터 AG 승선론 솔솔 (0)
04-27 10:30
4864716
기아 | 광장
홈런 1위에도 ‘아쉽다’ 소리 나오는 타자가 또 있을까, 김도영을 걱정할 이유는 없다 (1)
04-26 20:56
4864210
기아 | 광장
260426 퓨처스 ㄹㅇㅇ (0)
04-26 12:58
4864208
기아 | 광장
260426 퓨처스 등말소 (0)
04-26 12:57
4864198
기아 | 광장
감독은 “퓨처스에서 하고 있는 것과 1군에서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니까, 퓨처스에서 잘한다고 해도 1군에서 잘 안 되는 유형이 있고 1군에서 뛰어봤던 선수들은 1군에 돌아올 때 집중도가 더 높은 경우도 있다. 초반에 내려 보내고 올라왔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지 않을까. 카스트로의 애버리지는 선우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선우를 믿어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0)
04-26 12:45
4863436
기아 | 광장
KIA 한준수 “연패 끊으러 공격적인 승부”…올러와 환상 호흡 (0)
04-25 16:49
4863433
기아 | 광장
"뛸 수 있어요" 김도영의 어필, 왜 감독은 필사적으로 외면할까…"안 듣고 있어요" (0)
04-25 16:48
4863300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ㄹㅇㅇ (1)
04-25 13:34
4863298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등말소 (1)
04-25 13:33
4863263
기아 | 광장
‘안타-안타-홈런-볼넷-2루타’ 육성선수→5년 만에 1군 데뷔→2군행, KIA 거포 유망주 4안타 5타점 괴력 폭발하다…극적인 9회 2사 동점타→연장 역전승 (1)
04-25 12:40
486326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김도영의 타율이 떨어진다는 말에도 "이제 몇 경기 안 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오래 쉬었고, (김)도영이가 부상 안 당하고 경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시즌 끝나면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치는 충분히 발휘했을 선수고, 우선은 경기에 나가서 도영이가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중요할 때는 도영이가 다 치고 있다. " (1)
04-25 12:38
4862914
기아 | 광장
'최초-최초' KIA 역사 썼다, "한국 와서 완투는 하고 싶었는데" (2)
04-24 22:13
4862906
기아 | 광장
"타율? 그게 왜 중요해!" 홈런 1위-타점 2위, '공포의 거포'로 진화한 김도영 (2)
04-24 22:10
4862829
기아 | 광장
그대는 선물입니다 (1)
04-24 21:39
4862631
기아 | 광장
카스트로의 붙박이 1루수 가능성도 열어놓았다. "오늘 경기 하는 거 보고 괜찮으면 1루수로 계속 간다. 선빈의 무릎이 안좋아 지명타자를 쓰면 외야수가 한 명 쉬어야 한다. 재현이가 빠르고 좋다. 성범이도 타격이 나쁘지 않다. 1루수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없다. 카스트로를 시켜보는 것이다"고 말했다. (0)
04-24 16:56
4862385
기아 | 광장
“데일이 유격수로 나섰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인다” (6)
04-24 14:02
4862240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ㄹㅇㅇ (1)
04-24 10:51
4862237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등말소 (2)
04-24 10:51
4861509
기아 | 광장
KIA는 23일 KT전에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이호연(1루수)~주효상(포수)~박민(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소형준과 맞붙는다. (4)
04-23 16:52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6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31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9댓글 13
기아 | 광장

260427 1군 등말소

04-27 16:53
조회 26댓글 2
기아 | 광장

"이 성적에 안 뽑히면 누가 가나" ERA 0.60 KIA 성영탁, 벌써부터 AG 승선론 솔솔

04-27 10:30
조회 20댓글 0
기아 | 광장

홈런 1위에도 ‘아쉽다’ 소리 나오는 타자가 또 있을까, 김도영을 걱정할 이유는 없다

04-26 20:56
조회 19댓글 1
기아 | 광장

260426 퓨처스 ㄹㅇㅇ

04-26 12:58
조회 10댓글 0
기아 | 광장

260426 퓨처스 등말소

04-26 12:57
조회 7댓글 0
기아 | 광장

감독은 “퓨처스에서 하고 있는 것과 1군에서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니까, 퓨처스에서 잘한다고 해도 1군에서 잘 안 되는 유형이 있고 1군에서 뛰어봤던 선수들은 1군에 돌아올 때 집중도가 더 높은 경우도 있다. 초반에 내려 보내고 올라왔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지 않을까. 카스트로의 애버리지는 선우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선우를 믿어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04-26 12:45
조회 18댓글 0
기아 | 광장

KIA 한준수 “연패 끊으러 공격적인 승부”…올러와 환상 호흡

04-25 16:49
조회 7댓글 0
기아 | 광장

"뛸 수 있어요" 김도영의 어필, 왜 감독은 필사적으로 외면할까…"안 듣고 있어요"

04-25 16:48
조회 24댓글 0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ㄹㅇㅇ

04-25 13:34
조회 10댓글 1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등말소

04-25 13:33
조회 12댓글 1
기아 | 광장

‘안타-안타-홈런-볼넷-2루타’ 육성선수→5년 만에 1군 데뷔→2군행, KIA 거포 유망주 4안타 5타점 괴력 폭발하다…극적인 9회 2사 동점타→연장 역전승

04-25 12:40
조회 29댓글 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김도영의 타율이 떨어진다는 말에도 "이제 몇 경기 안 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오래 쉬었고, (김)도영이가 부상 안 당하고 경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시즌 끝나면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치는 충분히 발휘했을 선수고, 우선은 경기에 나가서 도영이가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중요할 때는 도영이가 다 치고 있다. "

04-25 12:38
조회 18댓글 1
기아 | 광장

'최초-최초' KIA 역사 썼다, "한국 와서 완투는 하고 싶었는데"

04-24 22:13
조회 35댓글 2
기아 | 광장

"타율? 그게 왜 중요해!" 홈런 1위-타점 2위, '공포의 거포'로 진화한 김도영

04-24 22:10
조회 25댓글 2
기아 | 광장

그대는 선물입니다

04-24 21:39
조회 20댓글 1
기아 | 광장

카스트로의 붙박이 1루수 가능성도 열어놓았다. "오늘 경기 하는 거 보고 괜찮으면 1루수로 계속 간다. 선빈의 무릎이 안좋아 지명타자를 쓰면 외야수가 한 명 쉬어야 한다. 재현이가 빠르고 좋다. 성범이도 타격이 나쁘지 않다. 1루수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없다. 카스트로를 시켜보는 것이다"고 말했다.

04-24 16:56
조회 11댓글 0
기아 | 광장

“데일이 유격수로 나섰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인다”

04-24 14:02
조회 46댓글 6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ㄹㅇㅇ

04-24 10:51
조회 14댓글 1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등말소

04-24 10:51
조회 18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23일 KT전에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이호연(1루수)~주효상(포수)~박민(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소형준과 맞붙는다.

04-23 16:52
조회 41댓글 4
글쓰기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