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김도영만 크는 게 아니다, 또 다른 거포도 같이 큰다… 이범호 눈이 조금씩 커진다

2024 08-30 20:23
조회 1229댓글 2

............

실제 변우혁은 올해 타율에서 보듯 정확도 자체는 지난해보다 조금 더 나아졌다. 최근에는 자신이 노린 공뿐만 아니라 앞쪽에서 꺾이는 변화구도 가볍게 툭 건드려 안타를 만들어내고 있다. 다만 아직은 그 정확도와 풀스윙이 조화를 이루는 느낌은 아니다. 선수로서는 1군에서 살아남기 위해 타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다. 이해할 만한 대목이지만 이 감독은 변우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거포라고 확신한다.

이 감독은 "항상 조금 더 세게 치라고 한다. 덩치도 큰데 너무 톡톡 맞히는 느낌이 강하다. 조금 더 세게 돌리라고 한다"고 주문을 계속해서 주입시키면서 "일단 자기 몸쪽으로 가깝게 들어오는 좌완들의 공을 대처하는 건 확실히 좋아진 것 같다. 다만 아직까지 우투수들이라든지, 내 몸에서 바깥쪽으로 나가는 공들에 대처하는 건 아직 미흡하다. 그래서 요즘 보면 좌완을 상대로는 굉장히 공격적으로 치고 잘 치기 때문에 조금 더 많이 내려고 하고, 우투수를 상대할 때는 그래도 슬라이더나 포크볼을 잘 던지는 투수들을 상대로 병살타가 많아서 그런 부분들을 생각하고 있다"며 최근 변우혁의 기용 패턴에 대해 설명했다.

이 감독은 한 번의 거대한 스텝업이 올 것이라 기대한다. 이 감독은 "그래도 바깥쪽 높은 것을 탁 밀어서 친다. 본인이 '그쪽에 오면 이렇게 친다'라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조금 더 발전을 하는 것 같다. 확실히 경기를 뛰면서 조금씩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면서 "그래도 우타자로서 좀 더 대형 선수로 성장을 해 주는 게 우리한테도 좋기 때문에 툭툭 안타 하나를 치는 것보다는 자꾸 타석에서 좋은 스윙을 만들어서 비거리가 나는 타구들로 자꾸 좀 만들어주면 우리 입장에서는 훨씬 더 좋은 선수로 앞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고 기대를 걸었다.

한 번에 만들어지는 거포는 없다. 올해 어느 정도의 정확성과 자신의 타격 방향성을 만들어놓은 만큼, 경험이 쌓일 내년에는 더 힘찬 스윙을 기대해 봐도 좋다. 올해 팀 내 홈런 1위인 김도영도 사실 지난 2년간 그런 과정을 거쳤다. 김도영은 전형적인 거포 스타일은 아니지만 자신의 존을 확실하게 정립하고, 그 존에 들어오는 공을 강하게 타격하는 틀이 잡히면서 올해 많은 홈런을 때려내고 있다. 김도영에 이어 변우혁까지 20홈런 이상 타자로 성장한다면 KIA의 우타 장타력은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09831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8-30 20:25

    우혁이 확실히 나아진 것 같아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08-30 20:27

    작년보단 많이나아져서 내년기대하게함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634803
기아 | 광장
도영아, 니는 꼭, 살아난당께 (0)
08-12 21:22
4634752
기아 | 광장
성영탁, 기아의 희망이 되다! (2)
08-12 18:32
4634751
기아 | 광장
"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2)
08-12 18:31
4629601
기아 | 광장
"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3)
08-08 18:13
4627964
기아 | 광장
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
08-07 17:52
4625819
기아 | 광장
‘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2)
08-06 17:49
4619347
기아 | 광장
"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13)
08-03 12:02
461928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10)
08-03 11:18
4618959
기아 | 광장
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1)
08-03 00:01
4618026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1)
08-02 16:46
4618022
기아 | 광장
🐯 : 카메라 좋아졌네요?✌️ (2)
08-02 16:45
4617992
기아 | 광장
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1)
08-02 16:13
4617991
기아 | 광장
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
08-02 16:11
4616833
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2)
08-01 17:26
4615439
기아 | 광장
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1)
07-31 23:29
4615089
기아 | 광장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2)
07-31 22:05
4615029
기아 | 광장
우리 결승타자 울보 아닙니다 오늘의 야수 MVP 역전 적시타의 주인공 변우혁 (1)
07-31 21:54
461440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
07-31 16:45
4614320
기아 | 광장
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3)
07-31 15:52
4614265
기아 | 광장
이호민은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1)
07-31 15:11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41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34댓글 13
기아 | 광장

도영아, 니는 꼭, 살아난당께

08-12 21:22
조회 150댓글 0
기아 | 광장

성영탁, 기아의 희망이 되다!

08-12 18:32
조회 173댓글 2
기아 | 광장

"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08-12 18:31
조회 192댓글 2
기아 | 광장

"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08-08 18:13
조회 302댓글 3
기아 | 광장

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8-07 17:52
조회 150댓글 0
기아 | 광장

‘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08-06 17:49
조회 192댓글 2
기아 | 광장

"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08-03 12:02
조회 303댓글 1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08-03 11:18
조회 299댓글 10
기아 | 광장

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08-03 00:01
조회 155댓글 1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08-02 16:46
조회 176댓글 1
기아 | 광장

🐯 : 카메라 좋아졌네요?✌️

08-02 16:45
조회 200댓글 2
기아 | 광장

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08-02 16:13
조회 166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08-02 16:11
조회 188댓글 1
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08-01 17:26
조회 137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07-31 23:29
조회 172댓글 1
기아 | 광장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07-31 22:05
조회 137댓글 2
기아 | 광장

우리 결승타자 울보 아닙니다 오늘의 야수 MVP 역전 적시타의 주인공 변우혁

07-31 21:54
조회 127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07-31 16:45
조회 161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07-31 15:52
조회 183댓글 3
기아 | 광장

이호민은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07-31 15:11
조회 167댓글 1
글쓰기
  • 이전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김도영만 크는 게 아니다, 또 다른 거포도 같이 큰다… 이범호 눈이 조금씩 커진다

2024 08-30 20:23
조회 1229댓글 2

............

실제 변우혁은 올해 타율에서 보듯 정확도 자체는 지난해보다 조금 더 나아졌다. 최근에는 자신이 노린 공뿐만 아니라 앞쪽에서 꺾이는 변화구도 가볍게 툭 건드려 안타를 만들어내고 있다. 다만 아직은 그 정확도와 풀스윙이 조화를 이루는 느낌은 아니다. 선수로서는 1군에서 살아남기 위해 타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다. 이해할 만한 대목이지만 이 감독은 변우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거포라고 확신한다.

이 감독은 "항상 조금 더 세게 치라고 한다. 덩치도 큰데 너무 톡톡 맞히는 느낌이 강하다. 조금 더 세게 돌리라고 한다"고 주문을 계속해서 주입시키면서 "일단 자기 몸쪽으로 가깝게 들어오는 좌완들의 공을 대처하는 건 확실히 좋아진 것 같다. 다만 아직까지 우투수들이라든지, 내 몸에서 바깥쪽으로 나가는 공들에 대처하는 건 아직 미흡하다. 그래서 요즘 보면 좌완을 상대로는 굉장히 공격적으로 치고 잘 치기 때문에 조금 더 많이 내려고 하고, 우투수를 상대할 때는 그래도 슬라이더나 포크볼을 잘 던지는 투수들을 상대로 병살타가 많아서 그런 부분들을 생각하고 있다"며 최근 변우혁의 기용 패턴에 대해 설명했다.

이 감독은 한 번의 거대한 스텝업이 올 것이라 기대한다. 이 감독은 "그래도 바깥쪽 높은 것을 탁 밀어서 친다. 본인이 '그쪽에 오면 이렇게 친다'라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조금 더 발전을 하는 것 같다. 확실히 경기를 뛰면서 조금씩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면서 "그래도 우타자로서 좀 더 대형 선수로 성장을 해 주는 게 우리한테도 좋기 때문에 툭툭 안타 하나를 치는 것보다는 자꾸 타석에서 좋은 스윙을 만들어서 비거리가 나는 타구들로 자꾸 좀 만들어주면 우리 입장에서는 훨씬 더 좋은 선수로 앞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고 기대를 걸었다.

한 번에 만들어지는 거포는 없다. 올해 어느 정도의 정확성과 자신의 타격 방향성을 만들어놓은 만큼, 경험이 쌓일 내년에는 더 힘찬 스윙을 기대해 봐도 좋다. 올해 팀 내 홈런 1위인 김도영도 사실 지난 2년간 그런 과정을 거쳤다. 김도영은 전형적인 거포 스타일은 아니지만 자신의 존을 확실하게 정립하고, 그 존에 들어오는 공을 강하게 타격하는 틀이 잡히면서 올해 많은 홈런을 때려내고 있다. 김도영에 이어 변우혁까지 20홈런 이상 타자로 성장한다면 KIA의 우타 장타력은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09831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8-30 20:25

    우혁이 확실히 나아진 것 같아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08-30 20:27

    작년보단 많이나아져서 내년기대하게함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634803
기아 | 광장
도영아, 니는 꼭, 살아난당께 (0)
08-12 21:22
4634752
기아 | 광장
성영탁, 기아의 희망이 되다! (2)
08-12 18:32
4634751
기아 | 광장
"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2)
08-12 18:31
4629601
기아 | 광장
"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3)
08-08 18:13
4627964
기아 | 광장
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
08-07 17:52
4625819
기아 | 광장
‘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2)
08-06 17:49
4619347
기아 | 광장
"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13)
08-03 12:02
461928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10)
08-03 11:18
4618959
기아 | 광장
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1)
08-03 00:01
4618026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1)
08-02 16:46
4618022
기아 | 광장
🐯 : 카메라 좋아졌네요?✌️ (2)
08-02 16:45
4617992
기아 | 광장
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1)
08-02 16:13
4617991
기아 | 광장
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
08-02 16:11
4616833
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2)
08-01 17:26
4615439
기아 | 광장
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1)
07-31 23:29
4615089
기아 | 광장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2)
07-31 22:05
4615029
기아 | 광장
우리 결승타자 울보 아닙니다 오늘의 야수 MVP 역전 적시타의 주인공 변우혁 (1)
07-31 21:54
461440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
07-31 16:45
4614320
기아 | 광장
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3)
07-31 15:52
4614265
기아 | 광장
이호민은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1)
07-31 15:11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41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34댓글 13
기아 | 광장

도영아, 니는 꼭, 살아난당께

08-12 21:22
조회 150댓글 0
기아 | 광장

성영탁, 기아의 희망이 되다!

08-12 18:32
조회 173댓글 2
기아 | 광장

"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08-12 18:31
조회 192댓글 2
기아 | 광장

"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08-08 18:13
조회 302댓글 3
기아 | 광장

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8-07 17:52
조회 150댓글 0
기아 | 광장

‘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08-06 17:49
조회 192댓글 2
기아 | 광장

"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08-03 12:02
조회 303댓글 1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08-03 11:18
조회 299댓글 10
기아 | 광장

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08-03 00:01
조회 155댓글 1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08-02 16:46
조회 176댓글 1
기아 | 광장

🐯 : 카메라 좋아졌네요?✌️

08-02 16:45
조회 200댓글 2
기아 | 광장

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08-02 16:13
조회 166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08-02 16:11
조회 188댓글 1
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08-01 17:26
조회 137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07-31 23:29
조회 172댓글 1
기아 | 광장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07-31 22:05
조회 137댓글 2
기아 | 광장

우리 결승타자 울보 아닙니다 오늘의 야수 MVP 역전 적시타의 주인공 변우혁

07-31 21:54
조회 127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07-31 16:45
조회 161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07-31 15:52
조회 183댓글 3
기아 | 광장

이호민은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07-31 15:11
조회 167댓글 1
글쓰기
  • 이전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