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21살 김도영 "결혼요? 일찍 하고 싶어요, 요새 아기들이 귀엽네요" [시시콜콜 인터뷰]

2024 09-02 16:53
조회 1409댓글 4

야구를 좋아하는 아버지를 따라 무등경기장으로 향했던 김도영도 KIA와 팬들 덕분에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건 마찬가지였다. 김도영은 "제2의 이종범이란 말은 전혀 부담 없었다. 그보단 1차 지명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많은 돈을 받은 만큼(계약금 4억 원)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며 "광주 사람이라면 일단 KIA 타이거즈를 좋아하고 응원한다. 광주는 유독 야구에 열정이 많은 도시다. 그런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야구를 하기 때문에 KIA 타이거즈는 매년 잘해야 한다. 또 나 같은 선수가 많이 나오면 광주뿐 아니라 다른 팀, 다른 연고지에서도 흥행이 되고 야구가 산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앞장서 잘하려 한다"고 힘줘 말했다.

중략

김도영은 "'그런 날'은 내가 느낀 그대로 표현한 것이다. 사실 난 서울에 가도 한강에 가면 감성에 젖는 스타일이다. 타고난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쉬는 날 만 20세 청년의 일과는 평범하다. 김도영은 "사우나를 좋아한다. 광주에 있을 때는 친구들을 만나고 원정에 가면 호텔에서 OTT를 보는데 어딜 가든 사우나는 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쉬는 날에는 나에게 많이 투자하는 편이다. 체력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리기 위해 물을 계속 먹고 잠도 많이 잔다. 만약 (방망이가) 잘 안 맞는 시기면 조승범 전력분석 코치님을 찾아가서 타격 영상을 많이 본다"고 덧붙였다.

KIA에는 든든한 중심타자이지만, 집에 가면 3남매의 막내일 뿐이다. 구단의 가족적인 분위기 역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도영은 "누구나 가족은 힘이 된다. 하지만 내게는 더욱 힘이 되고 특별하다. 첫해에는 내가 못 하는 날이 많아 집에 가기 싫었다. 혼자 있고 싶어 친구 집에 가서 자기도 했는데 철이 없었다. 지난해부터는 가족들이랑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야구를 생각하지 않게 되니까 리프레시도 되고 힘을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은 (주위에서) 다들 일찍 결혼하는 분위기라 나도 그러고 싶다. 원래는 아기들을 별로 안 좋아했는데 요새는 귀엽게 느껴진다. 왜 아빠 미소가 나오는지 알 것 같다. 보고만 있어도 귀엽고 웃음이 나온다"고 밝혔다.

중략

"언젠가 40홈런-40도루를 꼭 한 번 해보고 싶다. 올해는 아닐 것 같다. KBO 리그에 40홈런-40도루는 에릭 테임즈(전 NC) 딱 한 명뿐인데 국내 선수로서는 내가 최초가 되고 싶다. 타격 8관왕은 욕심 없다. 40홈런-40도루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김도영은 더 이상 제2의 누구가 아닌 이름 그 자체로 KBO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가 됐다. 몇 년 전만 해도 이정후를 롤모델로 삼던 어린 학생들이 차츰 김도영의 이름도 함께 꺼내기 시작했다. 이에 김도영은 야구 유망주들에게 "열심히 하면 기회는 언제나 찾아온다고 말하고 싶다. 그저 열심히 하고 사생활을 잘 관리하면 누구든 프로에 와서 기회를 받을 수 있다"며 "그리고 만약 그 선수들이 프로에 와서 맞붙게 된다면 내가 이기고 싶다. 그래야 그 선수들한테도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슈퍼스타' 타이틀에 부담감은 없다고 말한다. 김도영은 "그 부분에 대한 부담감은 전혀 없다. 난 오히려 그런 관심이 재미있어서 올해 더 재미있게 야구하고 있다"면서도 "KBO를 대표하는 선수라면 꾸준히 잘하는 건 물론이고 논란 없이 야구를 하는 게 최우선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밖에서 밥을 먹더라도 항상 주위를 살피고 말을 조심한다. 내가 그렇게 야구에 집중하면 한국 야구가 발전하고 인기가 더 많아질 거라 생각한다"고 의젓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바닥에 쓰레기를 줍는 것도 습관이 됐다. 그러다 보니 이젠 가끔 쓰레기가 떨어져 있을 때 그냥 지나치면 양심에 찔린다. 누가 보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더 줍게 되는 좋은 습관이 생긴 것 같다"고 웃었다.

김도영은 "일단 올해 광주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야구가 얼마나 인기가 많아졌는지 체감하고 있다. 야구선수로서 행복한 일이다. 정말 감사하다"며 "올해뿐 아니라 항상 KIA가 상위권에 있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려 한다. 지금처럼 응원해 주시면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https://naver.me/5A33f2ue

기특혀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2024 09-02 17:12

    우리 기특뽀이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09-02 17:18

    ദ്ദി^ᶘ=⸝⸝ʚ̴̶̷̆ Ⱉ ʚ̴̶̷̆⸝⸝=ᶅ^

  • 3닮
    2024 09-02 17:21

    기특혀 ദ്ദി^ᶘ=⸝⸝ʚ̴̶̷̆ Ⱉ ʚ̴̶̷̆⸝⸝=ᶅ^

  • 4닮
    2024 09-02 17:27

    ദ്ദി^ᶘ=⸝⸝ʚ̴̶̷̆ Ⱉ ʚ̴̶̷̆⸝⸝=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09054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본인이 모자랐고,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아울러 선수들에겐 한 시즌을 치르느라 고생했지만, 냉정한 리뷰와 반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3)
10-05 11:37
4706567
기아 | 광장
'강속구 유망주의 작별 인사' 홍원빈, 25살에 깜짝 은퇴 결정한 진짜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 정우영이 만나다 (3)
10-03 19:48
4706515
기아 | 광장
최종전을 앞두고 "작년은 짧았는데 올해는 긴 시즌이다. 힘든 시즌을 보내서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시즌 초중반까지 잘 끌고갔으나 마지막에서 밀렸다. 반성한다. 선수들도 노력했는데 모든 것이 감독이 모자랐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4)
10-03 18:56
4706370
기아 | 광장
최형우는 “(올해 팀 성적은) 아쉬운 정도가 아니라 많이 짜증이 난다. 화도 난다”고 했다. (1)
10-03 15:58
4706295
기아 | 광장
‘프로 첫승’ KIA 이도현 “실패도 좋은 경험…싸우는 법 배웠다” (1)
10-03 15:31
4706080
기아 | 광장
동하 사고 당시에 바로 공 던지는 자세 되는지 다리부터 들어봤대 ₊‧.・゚゚・^ᶘ=ฅᯅฅ=ᶅ^・゚゚・.‧₊˚ (ㄱㅈㅇㅂ) (3)
10-03 13:04
4706057
기아 | 광장
KIA 애덤 올러는 ‘맛의 고장’ 광주에서 뛴 선수답게 K-푸드를 폭넓게 경험하고 있는 듯하다. 그는 “삼겹살 기름에 김치를 볶아먹을 때, 산낙지 먹을 때, 새벽에 순대집을 찾을 때는 한국 사람이 된 것 같다. (나)성범 집에 초대받아 맛있을 것을 먹을 때도 좋았다”고 말했다. (1)
10-03 12:29
4705987
기아 | 광장
훈련을 많이, 빡빡하게 하는 건 기본이다. 중요한 건 효율이다. 이범호 감독은 “수비 훈련을 많이 시킬 것이다. 플레이에 생각을 집어넣어서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오전, 오후, 야간으로 스케줄을 나눈다. 그 스케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연구하고 있다”라고 했다. (4)
10-03 10:35
4705633
기아 | 광장
이도현의 데뷔 첫승 축하사절단✨ (2)
10-02 21:16
4705605
기아 | 광장
[SSG vs KIA] KIA 이도현의 무실점 피칭을 돕는 정현창의 깔끔한 수비! | 10.2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1)
10-02 21:06
4705327
기아 | 광장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입단 2년 차, 제로탁이 무사히 데뷔 첫 시즌을 마치고 덕매에 등장했습니다!🐯 (1)
10-02 17:18
4705283
기아 | 광장
11R 105위 입단→1군 데뷔+첫 안타…노력 결실 맺은 KIA 박헌 "지명 순서 있어도 출전 순서는 없다" (1)
10-02 16:53
4705261
기아 | 광장
정현창의 경우 유격수로 뛰는 모습을 봤으니, 2루에서도 어떻게 하는지 보고 싶어 2루로 넣었다. 박찬호와 함께 경기하며 얘기도 듣고 배울 수 있는 것들도 많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0)
10-02 16:36
4705258
기아 | 광장
최형우와 나성범이 대표적이다. 박찬호도 1일 경기에 나오지 않으면서 그대로 시즌을 마치는 듯했지만, 이범호 감독은 생각을 바꿨다. 잔여 2경기서 어떻게든 승리로 광주 팬들에게 기쁨을 주겠다는 생각이다. (2)
10-02 16:31
4704688
기아 | 광장
볼배합은 결과론이다. 투수의 책임론도 있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한준수가 좀 더 디테일하게 경기를 준비하고, 더 고민하고 경기를 치르라는 얘기다. 미운 자식에겐 아무런 말을 안 하는 법이다. 이범호 감독에게 한준수는 예쁜 자식이다. (4)
10-02 09:45
4704596
기아 | 광장
3R 김민규 라이브 인터뷰 다시보기 (1)
10-02 07:24
4703672
기아 | 광장
남은 3경기 유격수 자리에 신예 정현창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1)
10-01 16:54
4703617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김호령, 오선우, 한준수는 내년에도 굉장히 중요한 선수들”이라고 평가하며 “센터라인이 중요한데, 아무래도 어려운 자리지 않나. 그런데 지금 마인드로는 올해보다 더 나은 성적을 장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2)
10-01 16:16
4703355
기아 | 광장
‘한쪽으로 쏠린 힘’ KIA의 반쪽 방망이 (3)
10-01 13:01
4701390
기아 | 광장
kbc뉴스 황동하 인터뷰 ˚₊‧.・゚゚・^ᶘ=ฅᯅฅ=ᶅ^・゚゚・.‧₊˚ (3)
09-30 08:39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32댓글 13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본인이 모자랐고,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아울러 선수들에겐 한 시즌을 치르느라 고생했지만, 냉정한 리뷰와 반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10-05 11:37
조회 227댓글 3
기아 | 광장

'강속구 유망주의 작별 인사' 홍원빈, 25살에 깜짝 은퇴 결정한 진짜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 정우영이 만나다

10-03 19:48
조회 160댓글 3
기아 | 광장

최종전을 앞두고 "작년은 짧았는데 올해는 긴 시즌이다. 힘든 시즌을 보내서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시즌 초중반까지 잘 끌고갔으나 마지막에서 밀렸다. 반성한다. 선수들도 노력했는데 모든 것이 감독이 모자랐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10-03 18:56
조회 227댓글 4
기아 | 광장

최형우는 “(올해 팀 성적은) 아쉬운 정도가 아니라 많이 짜증이 난다. 화도 난다”고 했다.

10-03 15:58
조회 249댓글 1
기아 | 광장

‘프로 첫승’ KIA 이도현 “실패도 좋은 경험…싸우는 법 배웠다”

10-03 15:31
조회 103댓글 1
기아 | 광장

동하 사고 당시에 바로 공 던지는 자세 되는지 다리부터 들어봤대 ₊‧.・゚゚・^ᶘ=ฅᯅฅ=ᶅ^・゚゚・.‧₊˚ (ㄱㅈㅇㅂ)

10-03 13:04
조회 217댓글 3
기아 | 광장

KIA 애덤 올러는 ‘맛의 고장’ 광주에서 뛴 선수답게 K-푸드를 폭넓게 경험하고 있는 듯하다. 그는 “삼겹살 기름에 김치를 볶아먹을 때, 산낙지 먹을 때, 새벽에 순대집을 찾을 때는 한국 사람이 된 것 같다. (나)성범 집에 초대받아 맛있을 것을 먹을 때도 좋았다”고 말했다.

10-03 12:29
조회 185댓글 1
기아 | 광장

훈련을 많이, 빡빡하게 하는 건 기본이다. 중요한 건 효율이다. 이범호 감독은 “수비 훈련을 많이 시킬 것이다. 플레이에 생각을 집어넣어서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오전, 오후, 야간으로 스케줄을 나눈다. 그 스케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연구하고 있다”라고 했다.

10-03 10:35
조회 196댓글 4
기아 | 광장

이도현의 데뷔 첫승 축하사절단✨

10-02 21:16
조회 175댓글 2
기아 | 광장

[SSG vs KIA] KIA 이도현의 무실점 피칭을 돕는 정현창의 깔끔한 수비! | 10.2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10-02 21:06
조회 90댓글 1
기아 | 광장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입단 2년 차, 제로탁이 무사히 데뷔 첫 시즌을 마치고 덕매에 등장했습니다!🐯

10-02 17:18
조회 112댓글 1
기아 | 광장

11R 105위 입단→1군 데뷔+첫 안타…노력 결실 맺은 KIA 박헌 "지명 순서 있어도 출전 순서는 없다"

10-02 16:53
조회 77댓글 1
기아 | 광장

정현창의 경우 유격수로 뛰는 모습을 봤으니, 2루에서도 어떻게 하는지 보고 싶어 2루로 넣었다. 박찬호와 함께 경기하며 얘기도 듣고 배울 수 있는 것들도 많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0-02 16:36
조회 136댓글 0
기아 | 광장

최형우와 나성범이 대표적이다. 박찬호도 1일 경기에 나오지 않으면서 그대로 시즌을 마치는 듯했지만, 이범호 감독은 생각을 바꿨다. 잔여 2경기서 어떻게든 승리로 광주 팬들에게 기쁨을 주겠다는 생각이다.

10-02 16:31
조회 119댓글 2
기아 | 광장

볼배합은 결과론이다. 투수의 책임론도 있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한준수가 좀 더 디테일하게 경기를 준비하고, 더 고민하고 경기를 치르라는 얘기다. 미운 자식에겐 아무런 말을 안 하는 법이다. 이범호 감독에게 한준수는 예쁜 자식이다.

10-02 09:45
조회 131댓글 4
기아 | 광장

3R 김민규 라이브 인터뷰 다시보기

10-02 07:24
조회 177댓글 1
기아 | 광장

남은 3경기 유격수 자리에 신예 정현창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10-01 16:54
조회 159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김호령, 오선우, 한준수는 내년에도 굉장히 중요한 선수들”이라고 평가하며 “센터라인이 중요한데, 아무래도 어려운 자리지 않나. 그런데 지금 마인드로는 올해보다 더 나은 성적을 장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10-01 16:16
조회 146댓글 2
기아 | 광장

‘한쪽으로 쏠린 힘’ KIA의 반쪽 방망이

10-01 13:01
조회 189댓글 3
기아 | 광장

kbc뉴스 황동하 인터뷰 ˚₊‧.・゚゚・^ᶘ=ฅᯅฅ=ᶅ^・゚゚・.‧₊˚

09-30 08:39
조회 186댓글 3
글쓰기
  • 이전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21살 김도영 "결혼요? 일찍 하고 싶어요, 요새 아기들이 귀엽네요" [시시콜콜 인터뷰]

2024 09-02 16:53
조회 1409댓글 4

야구를 좋아하는 아버지를 따라 무등경기장으로 향했던 김도영도 KIA와 팬들 덕분에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건 마찬가지였다. 김도영은 "제2의 이종범이란 말은 전혀 부담 없었다. 그보단 1차 지명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많은 돈을 받은 만큼(계약금 4억 원)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며 "광주 사람이라면 일단 KIA 타이거즈를 좋아하고 응원한다. 광주는 유독 야구에 열정이 많은 도시다. 그런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야구를 하기 때문에 KIA 타이거즈는 매년 잘해야 한다. 또 나 같은 선수가 많이 나오면 광주뿐 아니라 다른 팀, 다른 연고지에서도 흥행이 되고 야구가 산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앞장서 잘하려 한다"고 힘줘 말했다.

중략

김도영은 "'그런 날'은 내가 느낀 그대로 표현한 것이다. 사실 난 서울에 가도 한강에 가면 감성에 젖는 스타일이다. 타고난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쉬는 날 만 20세 청년의 일과는 평범하다. 김도영은 "사우나를 좋아한다. 광주에 있을 때는 친구들을 만나고 원정에 가면 호텔에서 OTT를 보는데 어딜 가든 사우나는 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쉬는 날에는 나에게 많이 투자하는 편이다. 체력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리기 위해 물을 계속 먹고 잠도 많이 잔다. 만약 (방망이가) 잘 안 맞는 시기면 조승범 전력분석 코치님을 찾아가서 타격 영상을 많이 본다"고 덧붙였다.

KIA에는 든든한 중심타자이지만, 집에 가면 3남매의 막내일 뿐이다. 구단의 가족적인 분위기 역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도영은 "누구나 가족은 힘이 된다. 하지만 내게는 더욱 힘이 되고 특별하다. 첫해에는 내가 못 하는 날이 많아 집에 가기 싫었다. 혼자 있고 싶어 친구 집에 가서 자기도 했는데 철이 없었다. 지난해부터는 가족들이랑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야구를 생각하지 않게 되니까 리프레시도 되고 힘을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은 (주위에서) 다들 일찍 결혼하는 분위기라 나도 그러고 싶다. 원래는 아기들을 별로 안 좋아했는데 요새는 귀엽게 느껴진다. 왜 아빠 미소가 나오는지 알 것 같다. 보고만 있어도 귀엽고 웃음이 나온다"고 밝혔다.

중략

"언젠가 40홈런-40도루를 꼭 한 번 해보고 싶다. 올해는 아닐 것 같다. KBO 리그에 40홈런-40도루는 에릭 테임즈(전 NC) 딱 한 명뿐인데 국내 선수로서는 내가 최초가 되고 싶다. 타격 8관왕은 욕심 없다. 40홈런-40도루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김도영은 더 이상 제2의 누구가 아닌 이름 그 자체로 KBO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가 됐다. 몇 년 전만 해도 이정후를 롤모델로 삼던 어린 학생들이 차츰 김도영의 이름도 함께 꺼내기 시작했다. 이에 김도영은 야구 유망주들에게 "열심히 하면 기회는 언제나 찾아온다고 말하고 싶다. 그저 열심히 하고 사생활을 잘 관리하면 누구든 프로에 와서 기회를 받을 수 있다"며 "그리고 만약 그 선수들이 프로에 와서 맞붙게 된다면 내가 이기고 싶다. 그래야 그 선수들한테도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슈퍼스타' 타이틀에 부담감은 없다고 말한다. 김도영은 "그 부분에 대한 부담감은 전혀 없다. 난 오히려 그런 관심이 재미있어서 올해 더 재미있게 야구하고 있다"면서도 "KBO를 대표하는 선수라면 꾸준히 잘하는 건 물론이고 논란 없이 야구를 하는 게 최우선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밖에서 밥을 먹더라도 항상 주위를 살피고 말을 조심한다. 내가 그렇게 야구에 집중하면 한국 야구가 발전하고 인기가 더 많아질 거라 생각한다"고 의젓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바닥에 쓰레기를 줍는 것도 습관이 됐다. 그러다 보니 이젠 가끔 쓰레기가 떨어져 있을 때 그냥 지나치면 양심에 찔린다. 누가 보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더 줍게 되는 좋은 습관이 생긴 것 같다"고 웃었다.

김도영은 "일단 올해 광주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야구가 얼마나 인기가 많아졌는지 체감하고 있다. 야구선수로서 행복한 일이다. 정말 감사하다"며 "올해뿐 아니라 항상 KIA가 상위권에 있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려 한다. 지금처럼 응원해 주시면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https://naver.me/5A33f2ue

기특혀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2024 09-02 17:12

    우리 기특뽀이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09-02 17:18

    ദ്ദി^ᶘ=⸝⸝ʚ̴̶̷̆ Ⱉ ʚ̴̶̷̆⸝⸝=ᶅ^

  • 3닮
    2024 09-02 17:21

    기특혀 ദ്ദി^ᶘ=⸝⸝ʚ̴̶̷̆ Ⱉ ʚ̴̶̷̆⸝⸝=ᶅ^

  • 4닮
    2024 09-02 17:27

    ദ്ദി^ᶘ=⸝⸝ʚ̴̶̷̆ Ⱉ ʚ̴̶̷̆⸝⸝=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09054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본인이 모자랐고,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아울러 선수들에겐 한 시즌을 치르느라 고생했지만, 냉정한 리뷰와 반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3)
10-05 11:37
4706567
기아 | 광장
'강속구 유망주의 작별 인사' 홍원빈, 25살에 깜짝 은퇴 결정한 진짜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 정우영이 만나다 (3)
10-03 19:48
4706515
기아 | 광장
최종전을 앞두고 "작년은 짧았는데 올해는 긴 시즌이다. 힘든 시즌을 보내서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시즌 초중반까지 잘 끌고갔으나 마지막에서 밀렸다. 반성한다. 선수들도 노력했는데 모든 것이 감독이 모자랐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4)
10-03 18:56
4706370
기아 | 광장
최형우는 “(올해 팀 성적은) 아쉬운 정도가 아니라 많이 짜증이 난다. 화도 난다”고 했다. (1)
10-03 15:58
4706295
기아 | 광장
‘프로 첫승’ KIA 이도현 “실패도 좋은 경험…싸우는 법 배웠다” (1)
10-03 15:31
4706080
기아 | 광장
동하 사고 당시에 바로 공 던지는 자세 되는지 다리부터 들어봤대 ₊‧.・゚゚・^ᶘ=ฅᯅฅ=ᶅ^・゚゚・.‧₊˚ (ㄱㅈㅇㅂ) (3)
10-03 13:04
4706057
기아 | 광장
KIA 애덤 올러는 ‘맛의 고장’ 광주에서 뛴 선수답게 K-푸드를 폭넓게 경험하고 있는 듯하다. 그는 “삼겹살 기름에 김치를 볶아먹을 때, 산낙지 먹을 때, 새벽에 순대집을 찾을 때는 한국 사람이 된 것 같다. (나)성범 집에 초대받아 맛있을 것을 먹을 때도 좋았다”고 말했다. (1)
10-03 12:29
4705987
기아 | 광장
훈련을 많이, 빡빡하게 하는 건 기본이다. 중요한 건 효율이다. 이범호 감독은 “수비 훈련을 많이 시킬 것이다. 플레이에 생각을 집어넣어서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오전, 오후, 야간으로 스케줄을 나눈다. 그 스케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연구하고 있다”라고 했다. (4)
10-03 10:35
4705633
기아 | 광장
이도현의 데뷔 첫승 축하사절단✨ (2)
10-02 21:16
4705605
기아 | 광장
[SSG vs KIA] KIA 이도현의 무실점 피칭을 돕는 정현창의 깔끔한 수비! | 10.2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1)
10-02 21:06
4705327
기아 | 광장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입단 2년 차, 제로탁이 무사히 데뷔 첫 시즌을 마치고 덕매에 등장했습니다!🐯 (1)
10-02 17:18
4705283
기아 | 광장
11R 105위 입단→1군 데뷔+첫 안타…노력 결실 맺은 KIA 박헌 "지명 순서 있어도 출전 순서는 없다" (1)
10-02 16:53
4705261
기아 | 광장
정현창의 경우 유격수로 뛰는 모습을 봤으니, 2루에서도 어떻게 하는지 보고 싶어 2루로 넣었다. 박찬호와 함께 경기하며 얘기도 듣고 배울 수 있는 것들도 많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0)
10-02 16:36
4705258
기아 | 광장
최형우와 나성범이 대표적이다. 박찬호도 1일 경기에 나오지 않으면서 그대로 시즌을 마치는 듯했지만, 이범호 감독은 생각을 바꿨다. 잔여 2경기서 어떻게든 승리로 광주 팬들에게 기쁨을 주겠다는 생각이다. (2)
10-02 16:31
4704688
기아 | 광장
볼배합은 결과론이다. 투수의 책임론도 있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한준수가 좀 더 디테일하게 경기를 준비하고, 더 고민하고 경기를 치르라는 얘기다. 미운 자식에겐 아무런 말을 안 하는 법이다. 이범호 감독에게 한준수는 예쁜 자식이다. (4)
10-02 09:45
4704596
기아 | 광장
3R 김민규 라이브 인터뷰 다시보기 (1)
10-02 07:24
4703672
기아 | 광장
남은 3경기 유격수 자리에 신예 정현창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1)
10-01 16:54
4703617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김호령, 오선우, 한준수는 내년에도 굉장히 중요한 선수들”이라고 평가하며 “센터라인이 중요한데, 아무래도 어려운 자리지 않나. 그런데 지금 마인드로는 올해보다 더 나은 성적을 장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2)
10-01 16:16
4703355
기아 | 광장
‘한쪽으로 쏠린 힘’ KIA의 반쪽 방망이 (3)
10-01 13:01
4701390
기아 | 광장
kbc뉴스 황동하 인터뷰 ˚₊‧.・゚゚・^ᶘ=ฅᯅฅ=ᶅ^・゚゚・.‧₊˚ (3)
09-30 08:39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32댓글 13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본인이 모자랐고,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아울러 선수들에겐 한 시즌을 치르느라 고생했지만, 냉정한 리뷰와 반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10-05 11:37
조회 227댓글 3
기아 | 광장

'강속구 유망주의 작별 인사' 홍원빈, 25살에 깜짝 은퇴 결정한 진짜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 정우영이 만나다

10-03 19:48
조회 160댓글 3
기아 | 광장

최종전을 앞두고 "작년은 짧았는데 올해는 긴 시즌이다. 힘든 시즌을 보내서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시즌 초중반까지 잘 끌고갔으나 마지막에서 밀렸다. 반성한다. 선수들도 노력했는데 모든 것이 감독이 모자랐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10-03 18:56
조회 227댓글 4
기아 | 광장

최형우는 “(올해 팀 성적은) 아쉬운 정도가 아니라 많이 짜증이 난다. 화도 난다”고 했다.

10-03 15:58
조회 249댓글 1
기아 | 광장

‘프로 첫승’ KIA 이도현 “실패도 좋은 경험…싸우는 법 배웠다”

10-03 15:31
조회 103댓글 1
기아 | 광장

동하 사고 당시에 바로 공 던지는 자세 되는지 다리부터 들어봤대 ₊‧.・゚゚・^ᶘ=ฅᯅฅ=ᶅ^・゚゚・.‧₊˚ (ㄱㅈㅇㅂ)

10-03 13:04
조회 217댓글 3
기아 | 광장

KIA 애덤 올러는 ‘맛의 고장’ 광주에서 뛴 선수답게 K-푸드를 폭넓게 경험하고 있는 듯하다. 그는 “삼겹살 기름에 김치를 볶아먹을 때, 산낙지 먹을 때, 새벽에 순대집을 찾을 때는 한국 사람이 된 것 같다. (나)성범 집에 초대받아 맛있을 것을 먹을 때도 좋았다”고 말했다.

10-03 12:29
조회 185댓글 1
기아 | 광장

훈련을 많이, 빡빡하게 하는 건 기본이다. 중요한 건 효율이다. 이범호 감독은 “수비 훈련을 많이 시킬 것이다. 플레이에 생각을 집어넣어서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오전, 오후, 야간으로 스케줄을 나눈다. 그 스케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연구하고 있다”라고 했다.

10-03 10:35
조회 196댓글 4
기아 | 광장

이도현의 데뷔 첫승 축하사절단✨

10-02 21:16
조회 175댓글 2
기아 | 광장

[SSG vs KIA] KIA 이도현의 무실점 피칭을 돕는 정현창의 깔끔한 수비! | 10.2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10-02 21:06
조회 90댓글 1
기아 | 광장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입단 2년 차, 제로탁이 무사히 데뷔 첫 시즌을 마치고 덕매에 등장했습니다!🐯

10-02 17:18
조회 112댓글 1
기아 | 광장

11R 105위 입단→1군 데뷔+첫 안타…노력 결실 맺은 KIA 박헌 "지명 순서 있어도 출전 순서는 없다"

10-02 16:53
조회 77댓글 1
기아 | 광장

정현창의 경우 유격수로 뛰는 모습을 봤으니, 2루에서도 어떻게 하는지 보고 싶어 2루로 넣었다. 박찬호와 함께 경기하며 얘기도 듣고 배울 수 있는 것들도 많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0-02 16:36
조회 136댓글 0
기아 | 광장

최형우와 나성범이 대표적이다. 박찬호도 1일 경기에 나오지 않으면서 그대로 시즌을 마치는 듯했지만, 이범호 감독은 생각을 바꿨다. 잔여 2경기서 어떻게든 승리로 광주 팬들에게 기쁨을 주겠다는 생각이다.

10-02 16:31
조회 119댓글 2
기아 | 광장

볼배합은 결과론이다. 투수의 책임론도 있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한준수가 좀 더 디테일하게 경기를 준비하고, 더 고민하고 경기를 치르라는 얘기다. 미운 자식에겐 아무런 말을 안 하는 법이다. 이범호 감독에게 한준수는 예쁜 자식이다.

10-02 09:45
조회 131댓글 4
기아 | 광장

3R 김민규 라이브 인터뷰 다시보기

10-02 07:24
조회 177댓글 1
기아 | 광장

남은 3경기 유격수 자리에 신예 정현창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10-01 16:54
조회 159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김호령, 오선우, 한준수는 내년에도 굉장히 중요한 선수들”이라고 평가하며 “센터라인이 중요한데, 아무래도 어려운 자리지 않나. 그런데 지금 마인드로는 올해보다 더 나은 성적을 장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10-01 16:16
조회 146댓글 2
기아 | 광장

‘한쪽으로 쏠린 힘’ KIA의 반쪽 방망이

10-01 13:01
조회 189댓글 3
기아 | 광장

kbc뉴스 황동하 인터뷰 ˚₊‧.・゚゚・^ᶘ=ฅᯅฅ=ᶅ^・゚゚・.‧₊˚

09-30 08:39
조회 186댓글 3
글쓰기
  • 이전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