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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히트작 또 하나 만들었나… 1위 지키는 수호신의 초고속 승진, 이범호의 칼로 성장했다

2024 09-02 17:04
조회 697댓글 1

KIA는 또 하나의 히트 상품을 만들어 낼 기세다. 2년차 좌완 곽도규(20)가 그 주인공이다. 공주고를 졸업하고 2023년 KIA의 5라운드(전체 42순위) 지명을 받은 곽도규는 신인 시즌 시범경기 당시부터 1군 코칭스태프의 테스트를 받으며 주목할 만한 자원으로 떠올렸다. 지난해는 이런 저런 문제 탓에 1군 11⅔이닝 소화에 그쳤지만, 올해는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자원으로 떠올랐다.

구단이 공을 많이 들인 자원이기도 하다. 시즌 전 미국 시애틀의 '드라이브라인'에 보내 체계적으로 몸을 만들게 했다. 당시 구단의 미래로 불리는 핵심 선수들이 드라이브라인에 파견을 나갔는데 곽도규가 여기에 끼어 있었다는 것은 팀의 기대치를 보여준다. 현장도 곽도규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도규는 5회나 6회 우리가 이기고 있는 경기에 나가게 되는 선수로 준비를 시켰다"고 시즌 전 구상을 떠올렸다.

증략

이 감독은 "6회가 되면 차츰차츰 7회나 8회 등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선수로 만들어보려고 했다. 시즌 초에 필승조로 던질 수 있는 6명의 선수 중 하나로 넣었다"고 돌아봤다. 곽도규는 기대대로 차근차근 절차를 밟고 있다. 좌타자 라인에 들어갔다가, 5~6회 한 이닝을 책임지다가, 최근에는 전상현-정해영 라인 앞에 붙는 몫도 해내고 있다. 시즌 중에도 계속 발전했던 셈이다. 최지민이 부상 및 부진으로 아쉬운 성적을 남기고 있지만, 그래도 그 공백이 더 크게 번지지 않았던 것은 곽도규의 분전이 대단히 큰 비중을 차지했다.

심지어 이 감독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 이 감독은 "컨디션이 좋았다 안 좋았다를 반복하다 보면 또 어느 순간 내 컨디션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체크할 것이다. 그 체크가 되면 그다음에는 좋은 모습이 두 달이 가면 또 조금 힘든 게 한 달 가고 이런다. 조금씩 자기가 체력 관리를 해 가면서 한 시즌을 치르는 방법을 터득해 나가는 순간부터는 아마 더 좋은 투수로 나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고 기대를 걸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1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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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09-02 17:10

    도규 너무 기특해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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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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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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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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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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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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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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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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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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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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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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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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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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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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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또 하나의 히트 상품을 만들어 낼 기세다. 2년차 좌완 곽도규(20)가 그 주인공이다. 공주고를 졸업하고 2023년 KIA의 5라운드(전체 42순위) 지명을 받은 곽도규는 신인 시즌 시범경기 당시부터 1군 코칭스태프의 테스트를 받으며 주목할 만한 자원으로 떠올렸다. 지난해는 이런 저런 문제 탓에 1군 11⅔이닝 소화에 그쳤지만, 올해는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자원으로 떠올랐다.

구단이 공을 많이 들인 자원이기도 하다. 시즌 전 미국 시애틀의 '드라이브라인'에 보내 체계적으로 몸을 만들게 했다. 당시 구단의 미래로 불리는 핵심 선수들이 드라이브라인에 파견을 나갔는데 곽도규가 여기에 끼어 있었다는 것은 팀의 기대치를 보여준다. 현장도 곽도규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도규는 5회나 6회 우리가 이기고 있는 경기에 나가게 되는 선수로 준비를 시켰다"고 시즌 전 구상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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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6회가 되면 차츰차츰 7회나 8회 등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선수로 만들어보려고 했다. 시즌 초에 필승조로 던질 수 있는 6명의 선수 중 하나로 넣었다"고 돌아봤다. 곽도규는 기대대로 차근차근 절차를 밟고 있다. 좌타자 라인에 들어갔다가, 5~6회 한 이닝을 책임지다가, 최근에는 전상현-정해영 라인 앞에 붙는 몫도 해내고 있다. 시즌 중에도 계속 발전했던 셈이다. 최지민이 부상 및 부진으로 아쉬운 성적을 남기고 있지만, 그래도 그 공백이 더 크게 번지지 않았던 것은 곽도규의 분전이 대단히 큰 비중을 차지했다.

심지어 이 감독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 이 감독은 "컨디션이 좋았다 안 좋았다를 반복하다 보면 또 어느 순간 내 컨디션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체크할 것이다. 그 체크가 되면 그다음에는 좋은 모습이 두 달이 가면 또 조금 힘든 게 한 달 가고 이런다. 조금씩 자기가 체력 관리를 해 가면서 한 시즌을 치르는 방법을 터득해 나가는 순간부터는 아마 더 좋은 투수로 나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고 기대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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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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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조회 1445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0댓글 13
기아 | 광장

도영아, 니는 꼭, 살아난당께

08-12 21:22
조회 150댓글 0
기아 | 광장

성영탁, 기아의 희망이 되다!

08-12 18:32
조회 173댓글 2
기아 | 광장

"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08-12 18:31
조회 192댓글 2
기아 | 광장

"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08-08 18:13
조회 302댓글 3
기아 | 광장

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8-07 17:52
조회 150댓글 0
기아 | 광장

‘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08-06 17:49
조회 192댓글 2
기아 | 광장

"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08-03 12:02
조회 303댓글 1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08-03 11:18
조회 299댓글 10
기아 | 광장

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08-03 00:01
조회 155댓글 1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08-02 16:46
조회 176댓글 1
기아 | 광장

🐯 : 카메라 좋아졌네요?✌️

08-02 16:45
조회 200댓글 2
기아 | 광장

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08-02 16:13
조회 166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08-02 16:11
조회 188댓글 1
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08-01 17:26
조회 137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07-31 23:29
조회 172댓글 1
기아 | 광장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07-31 22:05
조회 137댓글 2
기아 | 광장

우리 결승타자 울보 아닙니다 오늘의 야수 MVP 역전 적시타의 주인공 변우혁

07-31 21:54
조회 127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07-31 16:45
조회 161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07-31 15:52
조회 183댓글 3
기아 | 광장

이호민은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07-31 15:11
조회 16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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