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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반지에 첫 유격수 GG까지?…박찬호 '인생 시즌' 만든다 "현실의 내 팬들 위해 안 무너질 것"

2024 09-10 09:14
조회 1569댓글 8

박찬호는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지금 성적보다 더 좋은 성적이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올 시즌 진짜 희망했던 좋은 타구들이 많이 나왔다. 그런데 그만큼 야수 정면이나 상대 호수비로 잡히는 타구가 너무 많았다. 어느 정도 나 자신에게 원하는 기준치도 그만큼 높아진 듯싶다. 이제는 타율 3할 언저리에서 놀 수 있는 타자가 됐지 않나 싶다"라고 전했다.

박찬호는 "유일하게 자부심 있게 내세울 수 있는 기록이 수비 1000이닝이지 않을까 싶다. 해마다 130경기·1000이닝 이상 유격수로 뛸 수 있는 선수가 흔하게 있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남들보다 더 뛰어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올 시즌 실책 개수(18실책)가 적진 않지만, 지난해 초반과 비교하면 어처구니 없는 실수는 많이 줄었다고 생각한다. 주로 어려운 타구를 수비하다가 실수가 나온 상황이라 납득이 가능하더라. 올해는 나 자신에게 만족할 만한 수비를 하고 있다"라며 고갤 끄덕였다.

박찬호는 "나는 (김)도영이처럼 아웃 타이밍이라도 살 수 있는 스피드가 아니다. 어떻게 보면 타이밍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건데 올해는 자동 태그 아웃이 계속 나오다 보니까 자신감이 확 떨어지긴 하더라. 도루 쪽에서는 유난히 안 풀리는 한 해다. 남들은 다 저렇게 잘 뛰는데 나는 왜 이러는지 고민도 커졌다. 마음이 더 조급하다 보니까 오히려 견제도 더 걸리고 그러더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박찬호는 "나도 그런 안 좋은 글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크게 흔들린다. 혼자일 때는 그냥 넘어가면 됐는데 이제 가족들이랑 엮이니까 더 신경 쓰일 수밖에 없더라. 그래도 아내가 긍정적이고 강인한 말을 자주 해줘서 잘 버티고 있다"라며 "야구장과 그라운드에 나가서 현실의 팬들의 응원과 환호를 들으면 그런 나쁜 생각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올해 내 유니폼도 입단 뒤 가장 많이 팔렸더라(웃음). 누가 있는지 모르는 온라인 세계가 아니라 지금 현실에 있는 내 팬들을 위해서라도 나는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찬호는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얼른 우승해서 1등을 했다는 그 기분을 느끼고 싶다. 개인적으로 긴장을 더 즐기는 편이라 한국시리즈 경기 출전이 기대된다. 우승할 수 있다는 100% 보장만 된다면 한국시리즈 7차전도 맛보고 싶을 정도(웃음)"라며 "첫 골든글러브 수상도 올해가 기회지 않을까 싶다. 물론 현재 (박)성한이 기록이 더 좋은 것도 사실이다. 남은 시즌 누적 기록을 더 쌓아서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769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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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1닮
    2024 09-10 09:17

    도루 부분에서는 견제에도 자꾸 걸리다보니 멘탈영향도 있나보다 남은경기에서 다시 자신감 찾아보자

  • 2닮
    2024 09-10 09:18

    차노 화이팅 ^ᶘ=و˃̵ᗝ˂̵=ᶅ^و

    근데 한국시리즈 7차전은 안돼 ^ᶘ= ≖_≖ =ᶅ^

  • 3닮
    2024 09-10 09:19

    찬호 화이팅 ^ᶘ=و ˃̵ᗝ˂̵=ᶅ^و

  • 4닮=1
    2024 09-10 09:20

    때때와 아뇽이를 위해 잘 견뎌보자 찬호야 ^ᶘ=و˃̵ᗝ˂̵=ᶅ^و

  • 5닮
    2024 09-10 09:25

    차노 파이팅 ^ᶘ=و ˃̵ᗝ˂̵=ᶅ^و

  • 6닮
    2024 09-10 09:28

    기아 박찬호~호! 화이팅^ᶘ=و ˃̵ᗝ˂̵=ᶅ^و

  • 7닮
    2024 09-10 09:33

    야야야 찬호야 7차전은 안된다야 ^ᶘ= •̅ ᴥ •̅ =ᶅ^ 찬호 화이팅 ^ᶘ=و ˃̵ᗝ˂̵=ᶅ^و

  • 8닮
    2024 09-10 11:03

    ㅎㅇㅌ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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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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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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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반지에 첫 유격수 GG까지?…박찬호 '인생 시즌' 만든다 "현실의 내 팬들 위해 안 무너질 것"

2024 09-10 09:14
조회 1569댓글 8

박찬호는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지금 성적보다 더 좋은 성적이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올 시즌 진짜 희망했던 좋은 타구들이 많이 나왔다. 그런데 그만큼 야수 정면이나 상대 호수비로 잡히는 타구가 너무 많았다. 어느 정도 나 자신에게 원하는 기준치도 그만큼 높아진 듯싶다. 이제는 타율 3할 언저리에서 놀 수 있는 타자가 됐지 않나 싶다"라고 전했다.

박찬호는 "유일하게 자부심 있게 내세울 수 있는 기록이 수비 1000이닝이지 않을까 싶다. 해마다 130경기·1000이닝 이상 유격수로 뛸 수 있는 선수가 흔하게 있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남들보다 더 뛰어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올 시즌 실책 개수(18실책)가 적진 않지만, 지난해 초반과 비교하면 어처구니 없는 실수는 많이 줄었다고 생각한다. 주로 어려운 타구를 수비하다가 실수가 나온 상황이라 납득이 가능하더라. 올해는 나 자신에게 만족할 만한 수비를 하고 있다"라며 고갤 끄덕였다.

박찬호는 "나는 (김)도영이처럼 아웃 타이밍이라도 살 수 있는 스피드가 아니다. 어떻게 보면 타이밍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건데 올해는 자동 태그 아웃이 계속 나오다 보니까 자신감이 확 떨어지긴 하더라. 도루 쪽에서는 유난히 안 풀리는 한 해다. 남들은 다 저렇게 잘 뛰는데 나는 왜 이러는지 고민도 커졌다. 마음이 더 조급하다 보니까 오히려 견제도 더 걸리고 그러더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박찬호는 "나도 그런 안 좋은 글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크게 흔들린다. 혼자일 때는 그냥 넘어가면 됐는데 이제 가족들이랑 엮이니까 더 신경 쓰일 수밖에 없더라. 그래도 아내가 긍정적이고 강인한 말을 자주 해줘서 잘 버티고 있다"라며 "야구장과 그라운드에 나가서 현실의 팬들의 응원과 환호를 들으면 그런 나쁜 생각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올해 내 유니폼도 입단 뒤 가장 많이 팔렸더라(웃음). 누가 있는지 모르는 온라인 세계가 아니라 지금 현실에 있는 내 팬들을 위해서라도 나는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찬호는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얼른 우승해서 1등을 했다는 그 기분을 느끼고 싶다. 개인적으로 긴장을 더 즐기는 편이라 한국시리즈 경기 출전이 기대된다. 우승할 수 있다는 100% 보장만 된다면 한국시리즈 7차전도 맛보고 싶을 정도(웃음)"라며 "첫 골든글러브 수상도 올해가 기회지 않을까 싶다. 물론 현재 (박)성한이 기록이 더 좋은 것도 사실이다. 남은 시즌 누적 기록을 더 쌓아서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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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1닮
    2024 09-10 09:17

    도루 부분에서는 견제에도 자꾸 걸리다보니 멘탈영향도 있나보다 남은경기에서 다시 자신감 찾아보자

  • 2닮
    2024 09-10 09:18

    차노 화이팅 ^ᶘ=و˃̵ᗝ˂̵=ᶅ^و

    근데 한국시리즈 7차전은 안돼 ^ᶘ= ≖_≖ =ᶅ^

  • 3닮
    2024 09-10 09:19

    찬호 화이팅 ^ᶘ=و ˃̵ᗝ˂̵=ᶅ^و

  • 4닮=1
    2024 09-10 09:20

    때때와 아뇽이를 위해 잘 견뎌보자 찬호야 ^ᶘ=و˃̵ᗝ˂̵=ᶅ^و

  • 5닮
    2024 09-10 09:25

    차노 파이팅 ^ᶘ=و ˃̵ᗝ˂̵=ᶅ^و

  • 6닮
    2024 09-10 09:28

    기아 박찬호~호! 화이팅^ᶘ=و ˃̵ᗝ˂̵=ᶅ^و

  • 7닮
    2024 09-10 09:33

    야야야 찬호야 7차전은 안된다야 ^ᶘ= •̅ ᴥ •̅ =ᶅ^ 찬호 화이팅 ^ᶘ=و ˃̵ᗝ˂̵=ᶅ^و

  • 8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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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
2025 04-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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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4)
2025 04-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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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1)
2025 04-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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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9)
2025 04-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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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1)
2025 04-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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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1)
2025 04-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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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
2025 04-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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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8)
2025 04-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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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4)
2025 04-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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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0)
2025 04-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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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6)
2025 04-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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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1)
2025 04-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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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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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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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토요일 2시 경기로 변경

2025 04-21 10:02
조회 217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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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대 쇼크' 선발이 3G 5⅔이닝 ERA 15.88… 이러다 윤영철-황동하 다 죽는다

2025 04-18 23:00
조회 20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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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2025 04-18 16:03
조회 165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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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2025 04-18 10:59
조회 165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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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2025 04-18 09:13
조회 19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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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2025 04-17 16:34
조회 7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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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2025 04-17 14:02
조회 225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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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2025 04-17 09:02
조회 21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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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025 04-17 08:53
조회 16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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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2025 04-16 15:03
조회 24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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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2025 04-16 09:33
조회 18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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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2025 04-16 09:31
조회 267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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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2025 04-16 09:29
조회 14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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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2025 04-16 08:39
조회 13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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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025 04-15 22:09
조회 13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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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2025 04-15 16:40
조회 255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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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2025 04-15 16:17
조회 185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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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2025 04-15 14:18
조회 19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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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2025 04-15 09:37
조회 307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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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2025 04-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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