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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KIA의 신인드래프트 … 투수보강 제대로 할까

2024 09-11 09:40
조회 780댓글 5

KIA 타이거즈는 이미 언급했듯이 꽃놀이패나 다름 아니었다.

삼성이 배찬승을 선택하든 롯데가 김태현을 선택하든 아무 상관이 없었다. 누가와도 KIA는 좋다는 입장이었기 때문이다. 이 선수들을 빅5로 묶는 것은 애초에 KIA가 이 세 명의 선수를 모두 레이더망에 넣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 삼성이 배찬승, 롯데가 김태형을 염두에 넣으면서 KIA는 자연스럽게 김태현으로 가게될 가능성이 커졌다. 설령 반대 선택이 되어서 배찬승이 오더라도 상관이 없다.

만약 KIA가 김태현을 손에 넣게 되면 이의리 이후 오랜만에 왼손 좌완 선발투수감을 손에 넣게 된다. 좌완 투수가 정말 넘쳐나게 되는 것이다. 이의리, 윤영철, 김태현까지 아마야구의 최고급 좌완 투수들을 선점하게 된 KIA 입장에서는 나쁠 것이 없다. 군대 로테이션을 시켜가며 공백을 메울 여력까지 생긴다. 김태현은 연고권 좌완이기에 더욱 구미가 당긴다.

여기에 2라운드와 3라운드도 그다지 나쁠 것이 없다. 여러 가지로 행운이 따른다는 이유는 KIA의 2라운드에서 좋은 우완이 남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재 신인드래프트 1R는 이미 언급한대로 TOP12가 축을 이루고 있다. 우완은 정우주, 김태형, 김영우, 김서준이 그 축이고 좌완은 정현우, 배찬승, 김태현, 박정훈, 권민규가 축이다. 여기에 야수로서 박준순, 이율예가 들어간다. 이 12명에 굳이 한 명을 더 포함하면 심재훈이다. 이 13명이 앞의 순번까지 나간다 치면 KIA 순번에는 반드시 좋은 우완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좋은 우완이라고 한다면 예년이라면 좋은 1라운드급으로 포함되었을 가능성도 있는 박세현(배명고), 김재원(장충고), 김태훈(소래고) 같은 자원들을 말한다. 이들은 모두 150km 이상의 공을 던지고 좋은 변화구를 지니고 있는 특급 우완 들이다. 다만, 좌완 투수와 야수세 혹은 부상 등으로 인해 순번이 밀려 있을 뿐이다. KIA 입장에서는 어떤 선수를 골라잡아도 괜찮다.

어차피 KIA는 현재 우완은 선발도 불펜도 모두 부족하기 때문이다. 박세현과 김재원은 선발형 자원, 김태훈은 불펜형 자원으로 꼽히고 있다. 박세현은 1라운드 후보였지만, 최근 부상으로 평가가 다소 떨어진 선수이고, 김재원은 변화구가 일취월장하며 한경기 16K를 할정도로 페이스가 올라왔다.김태훈은 최고 153km의 포심을 자랑하기도 했다.

KIA는 3라운드에서도 좋은 투수를 노리고 있다. KIA가 3라운드 쯤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투수는 청소년대표팀에 선발된 전주고 이호민과 충암고 박건우 정도를 꼽을 수 있다. 그중에서 KIA의 팀 컬러를 생각해보면 가장 관심을 끌 수 있는 선수는 당연히 이호민(전주고)이다.

이 선수는 KIA의 연고권 자원이고, 변화구 구사 능력이 특급이다. 올 시즌 전주고의 청룡기 첫 우승을 이끌며 청소년대표팀에 승선했다. 올 시즌 73이닝을 던지면서 평균자책점이 1.36이다. 여기에 체인지업은 고교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올 시즌 맹활약하는 황동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이 선수 또한 관심을 가질 만한 팀이 많아 KIA 순번까지 내려올지는 알 수 없지만, 만일 내려온다면 충분히 지명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여기에 좌완과 야수들이 빨리 나가는 분위기 라는 것도 KIA 입장에서는 나쁠 것이 없다. KIA가 가장 풍족한 것이 야수와 좌완 투수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KIA는 좌완보다는 우완, 내야보다는 외야가 좀 더 중요하다. 이미 내야는 홍종표, 박민, 윤도현, 김규성, 변우혁 등 주전 외에도 좋은 선수가 많다.

그런 의미에서 잘만하면 이번 드래프트는 KIA의 입장에서 그간 부족했던 유망주들을 대거 수혈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수 있다.

https://naver.me/F6lQkzCU

전상일 기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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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닮
    2024 09-11 09:42

    아무나 와라 누구든 좋아 ヽ^ᶘ= ᵔᗜᵔ =ᶅ^ノᶘᗜᵔ =ノᶅ^ヽᶘ s ᶅノ^ᶘ ヽ= ᵔᗜᶅヽ^ᶘ= ᵔᗜᵔ =ᶅ^ノ

  • 2닮
    2024 09-11 09:48

    ₍₍୧^ᶘ୧=•Ⱉ•=ᶅ^ ^ᶘ=•Ⱉ•=୨ᶅ^୨⁾⁾

  • 3닮
    2024 09-11 09:48

    잘 뽑아줄거라 믿습니다^ᶘ= ᵕ🙏ᵕ =ᶅ^

  • 4닮
    2024 09-11 09:55

    누구든 환영 ^ᶘ=งᵕᴗᵕ=ᶅ^ว ^ᶘ=งᵕᴗᵕ=ᶅ^ว ^ᶘ=งᵕᴗᵕ=ᶅ^ว

  • 5닮
    2024 09-11 10:05

    아무나 와라 ヽ^ᶘ= ᵔᗜᵔ =ᶅ^ノᶘᗜᵔ =ノᶅ^ヽᶘ s ᶅノ^ᶘ ヽ= ᵔᗜᶅヽ^ᶘ= ᵔᗜᵔ =ᶅ^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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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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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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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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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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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타이거즈 키즈클럽 마킹키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안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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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 기아타이거즈 ( 리유저블백 탐난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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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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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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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연속 무실점' KIA 마무리 정해영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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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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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 27일 엘지전) 첫날 배우 최병찬/ 둘째날 주디마리의 캐릭터 주디 /마지막날 크래비티의 민희 우빈 시구하러 온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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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산이 선다" 블론은 잊으라, 주간 필승조 ERA 0.00, 우승 불펜 살아나니 '위닝 또 위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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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괜찮죠, 감독님한테 말했는데…” KIA 김도영 돌아오면 가끔 지명타자 로테이션? 타격장인도 좌익수 원한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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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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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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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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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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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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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연속 무실점' KIA 마무리 정해영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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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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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 27일 엘지전) 첫날 배우 최병찬/ 둘째날 주디마리의 캐릭터 주디 /마지막날 크래비티의 민희 우빈 시구하러 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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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는 이미 언급했듯이 꽃놀이패나 다름 아니었다.

삼성이 배찬승을 선택하든 롯데가 김태현을 선택하든 아무 상관이 없었다. 누가와도 KIA는 좋다는 입장이었기 때문이다. 이 선수들을 빅5로 묶는 것은 애초에 KIA가 이 세 명의 선수를 모두 레이더망에 넣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 삼성이 배찬승, 롯데가 김태형을 염두에 넣으면서 KIA는 자연스럽게 김태현으로 가게될 가능성이 커졌다. 설령 반대 선택이 되어서 배찬승이 오더라도 상관이 없다.

만약 KIA가 김태현을 손에 넣게 되면 이의리 이후 오랜만에 왼손 좌완 선발투수감을 손에 넣게 된다. 좌완 투수가 정말 넘쳐나게 되는 것이다. 이의리, 윤영철, 김태현까지 아마야구의 최고급 좌완 투수들을 선점하게 된 KIA 입장에서는 나쁠 것이 없다. 군대 로테이션을 시켜가며 공백을 메울 여력까지 생긴다. 김태현은 연고권 좌완이기에 더욱 구미가 당긴다.

여기에 2라운드와 3라운드도 그다지 나쁠 것이 없다. 여러 가지로 행운이 따른다는 이유는 KIA의 2라운드에서 좋은 우완이 남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재 신인드래프트 1R는 이미 언급한대로 TOP12가 축을 이루고 있다. 우완은 정우주, 김태형, 김영우, 김서준이 그 축이고 좌완은 정현우, 배찬승, 김태현, 박정훈, 권민규가 축이다. 여기에 야수로서 박준순, 이율예가 들어간다. 이 12명에 굳이 한 명을 더 포함하면 심재훈이다. 이 13명이 앞의 순번까지 나간다 치면 KIA 순번에는 반드시 좋은 우완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좋은 우완이라고 한다면 예년이라면 좋은 1라운드급으로 포함되었을 가능성도 있는 박세현(배명고), 김재원(장충고), 김태훈(소래고) 같은 자원들을 말한다. 이들은 모두 150km 이상의 공을 던지고 좋은 변화구를 지니고 있는 특급 우완 들이다. 다만, 좌완 투수와 야수세 혹은 부상 등으로 인해 순번이 밀려 있을 뿐이다. KIA 입장에서는 어떤 선수를 골라잡아도 괜찮다.

어차피 KIA는 현재 우완은 선발도 불펜도 모두 부족하기 때문이다. 박세현과 김재원은 선발형 자원, 김태훈은 불펜형 자원으로 꼽히고 있다. 박세현은 1라운드 후보였지만, 최근 부상으로 평가가 다소 떨어진 선수이고, 김재원은 변화구가 일취월장하며 한경기 16K를 할정도로 페이스가 올라왔다.김태훈은 최고 153km의 포심을 자랑하기도 했다.

KIA는 3라운드에서도 좋은 투수를 노리고 있다. KIA가 3라운드 쯤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투수는 청소년대표팀에 선발된 전주고 이호민과 충암고 박건우 정도를 꼽을 수 있다. 그중에서 KIA의 팀 컬러를 생각해보면 가장 관심을 끌 수 있는 선수는 당연히 이호민(전주고)이다.

이 선수는 KIA의 연고권 자원이고, 변화구 구사 능력이 특급이다. 올 시즌 전주고의 청룡기 첫 우승을 이끌며 청소년대표팀에 승선했다. 올 시즌 73이닝을 던지면서 평균자책점이 1.36이다. 여기에 체인지업은 고교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올 시즌 맹활약하는 황동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이 선수 또한 관심을 가질 만한 팀이 많아 KIA 순번까지 내려올지는 알 수 없지만, 만일 내려온다면 충분히 지명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여기에 좌완과 야수들이 빨리 나가는 분위기 라는 것도 KIA 입장에서는 나쁠 것이 없다. KIA가 가장 풍족한 것이 야수와 좌완 투수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KIA는 좌완보다는 우완, 내야보다는 외야가 좀 더 중요하다. 이미 내야는 홍종표, 박민, 윤도현, 김규성, 변우혁 등 주전 외에도 좋은 선수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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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닮
    2024 09-11 09:42

    아무나 와라 누구든 좋아 ヽ^ᶘ= ᵔᗜᵔ =ᶅ^ノᶘᗜᵔ =ノᶅ^ヽᶘ s ᶅノ^ᶘ ヽ= ᵔᗜᶅヽ^ᶘ= ᵔᗜᵔ =ᶅ^ノ

  • 2닮
    2024 09-11 09:48

    ₍₍୧^ᶘ୧=•Ⱉ•=ᶅ^ ^ᶘ=•Ⱉ•=୨ᶅ^୨⁾⁾

  • 3닮
    2024 09-11 09:48

    잘 뽑아줄거라 믿습니다^ᶘ= ᵕ🙏ᵕ =ᶅ^

  • 4닮
    2024 09-11 09:55

    누구든 환영 ^ᶘ=งᵕᴗᵕ=ᶅ^ว ^ᶘ=งᵕᴗᵕ=ᶅ^ว ^ᶘ=งᵕᴗᵕ=ᶅ^ว

  • 5닮
    2024 09-11 10:05

    아무나 와라 ヽ^ᶘ= ᵔᗜᵔ =ᶅ^ノᶘᗜᵔ =ノᶅ^ヽᶘ s ᶅノ^ᶘ ヽ= ᵔᗜᶅヽ^ᶘ= ᵔᗜᵔ =ᶅ^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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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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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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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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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3)
2025 04-25 14:31
4448533
기아 | 광장
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
2025 04-25 10:59
4448367
기아 | 광장
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3)
2025 04-25 09:04
4448365
기아 | 광장
'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1)
2025 04-25 09:03
4446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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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스페셜 티켓 디자인 (5)
2025 04-24 14:27
4446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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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타이거즈 키즈클럽 마킹키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안내 (1)
2025 04-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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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2 기념주화, V12 뱃지세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1)
2025 04-24 12:51
444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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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이 호걸이 실리콘 파우치 판매 ₊‧✩•.˚⋆^ᶘ=⸝⸝ᵒ̴̶̷ Ⱉ ᵒ̴̶̷⸝⸝=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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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 기아타이거즈 ( 리유저블백 탐난다) (8)
2025 04-24 12:41
4445076
기아 | 광장
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6)
2025 04-23 20:23
444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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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투수~ 하츄핑 🎤^ᶘ= ´△`=ᶅ^ (0)
2025 04-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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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콜라보 오피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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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짚어본 KIA타이거즈 현주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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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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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연속 무실점' KIA 마무리 정해영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1)
2025 04-22 15:05
444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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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1)
2025 04-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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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 27일 엘지전) 첫날 배우 최병찬/ 둘째날 주디마리의 캐릭터 주디 /마지막날 크래비티의 민희 우빈 시구하러 온대 (3)
2025 04-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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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산이 선다" 블론은 잊으라, 주간 필승조 ERA 0.00, 우승 불펜 살아나니 '위닝 또 위닝' (0)
2025 04-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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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괜찮죠, 감독님한테 말했는데…” KIA 김도영 돌아오면 가끔 지명타자 로테이션? 타격장인도 좌익수 원한다 (6)
2025 04-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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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토요일 2시 경기로 변경 (8)
2025 04-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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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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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2025 04-25 14:31
조회 19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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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2025 04-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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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2025 04-25 09:04
조회 22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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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2025 04-25 09:03
조회 17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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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스페셜 티켓 디자인

2025 04-2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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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타이거즈 키즈클럽 마킹키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안내

2025 04-24 12:52
조회 122댓글 1
기아 | 광장

V12 기념주화, V12 뱃지세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2025 04-24 12:51
조회 13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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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이 호걸이 실리콘 파우치 판매 ₊‧✩•.˚⋆^ᶘ=⸝⸝ᵒ̴̶̷ Ⱉ ᵒ̴̶̷⸝⸝=ᶅ^⋆˚.•✩‧₊

2025 04-24 12:50
조회 21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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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 기아타이거즈 ( 리유저블백 탐난다)

2025 04-24 12:41
조회 253댓글 8
기아 | 광장

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2025 04-23 20:23
조회 393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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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투수~ 하츄핑 🎤^ᶘ= ´△`=ᶅ^

2025 04-23 14:06
조회 13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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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콜라보 오피셜

2025 04-23 14:02
조회 22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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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짚어본 KIA타이거즈 현주소

2025 04-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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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2025 04-23 10:27
조회 12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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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연속 무실점' KIA 마무리 정해영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2025 04-22 15:05
조회 16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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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2025 04-22 15:03
조회 16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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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 27일 엘지전) 첫날 배우 최병찬/ 둘째날 주디마리의 캐릭터 주디 /마지막날 크래비티의 민희 우빈 시구하러 온대

2025 04-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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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산이 선다" 블론은 잊으라, 주간 필승조 ERA 0.00, 우승 불펜 살아나니 '위닝 또 위닝'

2025 04-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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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괜찮죠, 감독님한테 말했는데…” KIA 김도영 돌아오면 가끔 지명타자 로테이션? 타격장인도 좌익수 원한다

2025 04-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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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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