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투수 11명도 생각, 1~5R 지명 특히 대만족” … 내년까지 대비하는 KIA의 강력 드라이브

2024 09-12 15:18
조회 521댓글 3

김 스카우트가 밝힌 이번 드래프트 기조는 명확했다. 그는 “현재 우리 팀이 1위를 달리고 있다. 아마 내년부터 드래프트가 많이 힘들 것이다. 그래서 올해 무조건 투수를 많이 쟁여놔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번에 투수 11명을 뽑을 각오를 했다”라고 말했다. 정말 명확한 컨셉이다.

김 스카우터는 “1R 태형이는 저학년때부터 봐왔던 친구다. 지금까지 한 번도 못했던 적이 없다. 올해 대통령배 이후 다소 페이스가 떨어졌지만, 팀에 오면 금방 자기 것을 되 찾을 것이다. 원채 감각이 좋은 선수다”라고 말했다.

김 스카우터는 “우리가 작전을 짜다보니 순번을 아까워하면 우리가 원하는 선수를 못뽑고 차선의 선수를 가야하는 경우가 생기더라. 아깝다 아깝다 생각하지 말고 원하는 선수를 뽑자는 마음에 이호민을 지명했다. 올 1년동안 73이닝을 던지는 동안의 꾸준함, 직구와 변화구를 던질때의 팔 스로잉 편차가 없는 것이 높게 봤다. 선발 유형으로서 태형이와 호민이를 1~2번으로 가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즉 KIA는 선발 투수 유망주로 이호민과 김태형을 지목했다.

사실 KIA는 3라운드에서 야수를 뽑을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기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 선수를 보며 생각을 바꿨다. 바로 박재현(인천고)이다. 박재현은 한화이글스배에서 홈런, 롯데 2군과의 경기에서는 김도규에게 홈런, 그리고 일본전에서는 선제 2루타에 이어 3루도루에 홈까지 쇄도하며 대만·일본전 14이닝 유일한 득점자로 기록되었다. 3루수도 가능하지만, 팔 스로잉이 예쁜 편이 아니라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한 외야가 더 어울린다는 평가다.

김 스카우터 또한 “향후 2~3년 뒤에 외야를 대비를 해야한다. 내년에도 외야자원이 나오기는 하겠지만, 올해 계속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서 이 선수를 지명하게 되었다. 주력이 빠르고 파워도 있고 센스가 있고 감각도 좋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신인드래프트 외야 최대어다.

중략

KIA는 이번 신인드래프트에서 확실한 컨셉을 잡고 들어갔다. 우완 투수와 외야수. 특히, 반드시 투수를 쟁여놔야 한다는 생각은 단순하지만 명쾌했다.

강팀은 신인드래프트에서 반드시 소외된다. 한국은 선수 풀이 넓지 않기에, 순번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드래프트 전략으로 1순위보다 10순위가 더 잘뽑기를 바란다는 것은 한국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의미다.

그리고 KIA는 내년 시즌 신인드래프트 '꼴찌 순번 강력 후보'다. 그런 측면에서 '보릿고개'를 걱정하고 미리 대비하는 KIA 스카우트팀의 지명 전략은 충분히 팬들에게 강한 설득력을 주기에 충분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14/0005241114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9-12 15:21

    투수 쟁여놓기 ^ᶘ=•̀ᗝ•́=ᶅ^و ̑̑˂ᵒ͜͡ᵏᵎ

  • 2닮
    2024 09-12 15:22

    올해 무조건 투수를 많이 쟁여놔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번에 투수 11명을 뽑을 각오를 했다 << 아 이거 너무 웃기고 마음에 듦

  • 3닮
    2024 09-12 15:26

    믿어요 ദ്ദി^ᶘ=⸝⸝ʚ̴̶̷̆ Ⱉ ʚ̴̶̷̆⸝⸝=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320622
기아 | 광장
KIA 임기영, FA 신청 후회는 없다..."시간을 되돌려도 도전했을 것" (2)
2025 02-13 12:45
4320621
기아 | 광장
연봉 1.2억 ‘껑충’ 곽도규, 2025년 성패 달린 ‘구종’이 있다…“ABS와 또 어떨지” (1)
2025 02-13 12:43
4320449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캐치프레이즈 (2)
2025 02-13 11:05
4320381
기아 | 광장
퓨처스리그 3월 14일 개막 (1)
2025 02-13 10:20
4320260
기아 | 광장
썸타임즈 김도영 인터뷰 1편 (1)
2025 02-13 08:28
4319663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속마음 인터뷰 (2)
2025 02-12 18:28
4319518
기아 | 광장
"잊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의리가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5)
2025 02-12 16:22
4319365
기아 | 광장
김도영 주가 대폭등! MLB 꿈꾸는 KIM, 오타니 에이전트 만났다…"날 응원한다고 하더라" [어바인 현장] (6)
2025 02-12 15:02
4318585
기아 | 광장
“도영아, 메이저리그서 만나자” (0)
2025 02-11 21:06
4318500
기아 | 광장
손승락 코치는 박수를 몇 번 쳤을까? 신인 김태형 불펜피칭 현장 (2)
2025 02-11 20:08
4318474
기아 | 광장
???: 일단 저랑 성향이 안 맞아요 (4)
2025 02-11 19:38
4318407
기아 | 광장
지민아! 너 태형이랑 다니더니 이상해졌어! KIA 최지민 김태형 인터뷰 (5)
2025 02-11 18:48
4318367
기아 | 광장
“얼마나 까졌길래, 다들 손을 한번씩 보고 가더라” MVP 천재타자의 손바닥, 굳은 살로 변하다 (1)
2025 02-11 18:13
4318269
기아 | 광장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 선수 등록 명단 (1)
2025 02-11 16:50
4317971
기아 | 광장
"너의 생명을 갉아먹긴 싫다"…이의리 울렸던 꽃감독의 한 마디 (1)
2025 02-11 13:52
4317931
기아 | 광장
“날 보는 시선이 너무”···‘KIA 히트작’ 곽도규의 고백, 그 부담의 정체는 (1)
2025 02-11 13:14
4317928
기아 | 광장
KIA 슈퍼루키, 꽃감독은 선발투수로 키운다…"확실한 자기 구종이 있다" (0)
2025 02-11 13:12
4317819
기아 | 광장
도영이 일본 연습경기에서 3경기 정도만 나올 거 같대 (0)
2025 02-11 11:28
431780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작년에 40개 도루하면서 몸에 전혀 무리가 없었다. 올해는 (도루를) 더하면 더했지, 덜할 리는 없다. 도루하다가 다치면 좋은 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1)
2025 02-11 11:16
4317572
기아 | 광장
장밋빛 시즌? 야구 몰라요…안방마님 김태군 “유지가 목표” (0)
2025 02-11 09:06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40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33댓글 13
기아 | 광장

KIA 임기영, FA 신청 후회는 없다..."시간을 되돌려도 도전했을 것"

2025 02-13 12:45
조회 157댓글 2
기아 | 광장

연봉 1.2억 ‘껑충’ 곽도규, 2025년 성패 달린 ‘구종’이 있다…“ABS와 또 어떨지”

2025 02-13 12:43
조회 70댓글 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캐치프레이즈

2025 02-13 11:05
조회 162댓글 2
기아 | 광장

퓨처스리그 3월 14일 개막

2025 02-13 10:20
조회 80댓글 1
기아 | 광장

썸타임즈 김도영 인터뷰 1편

2025 02-13 08:28
조회 145댓글 1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속마음 인터뷰

2025 02-12 18:28
조회 168댓글 2
기아 | 광장

"잊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의리가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2025 02-12 16:22
조회 159댓글 5
기아 | 광장

김도영 주가 대폭등! MLB 꿈꾸는 KIM, 오타니 에이전트 만났다…"날 응원한다고 하더라" [어바인 현장]

2025 02-12 15:02
조회 143댓글 6
기아 | 광장

“도영아, 메이저리그서 만나자”

2025 02-11 21:06
조회 160댓글 0
기아 | 광장

손승락 코치는 박수를 몇 번 쳤을까? 신인 김태형 불펜피칭 현장

2025 02-11 20:08
조회 107댓글 2
기아 | 광장

???: 일단 저랑 성향이 안 맞아요

2025 02-11 19:38
조회 251댓글 4
기아 | 광장

지민아! 너 태형이랑 다니더니 이상해졌어! KIA 최지민 김태형 인터뷰

2025 02-11 18:48
조회 166댓글 5
기아 | 광장

“얼마나 까졌길래, 다들 손을 한번씩 보고 가더라” MVP 천재타자의 손바닥, 굳은 살로 변하다

2025 02-11 18:13
조회 203댓글 1
기아 | 광장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 선수 등록 명단

2025 02-11 16:50
조회 126댓글 1
기아 | 광장

"너의 생명을 갉아먹긴 싫다"…이의리 울렸던 꽃감독의 한 마디

2025 02-11 13:52
조회 175댓글 1
기아 | 광장

“날 보는 시선이 너무”···‘KIA 히트작’ 곽도규의 고백, 그 부담의 정체는

2025 02-11 13:14
조회 110댓글 1
기아 | 광장

KIA 슈퍼루키, 꽃감독은 선발투수로 키운다…"확실한 자기 구종이 있다"

2025 02-11 13:12
조회 87댓글 0
기아 | 광장

도영이 일본 연습경기에서 3경기 정도만 나올 거 같대

2025 02-11 11:28
조회 148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작년에 40개 도루하면서 몸에 전혀 무리가 없었다. 올해는 (도루를) 더하면 더했지, 덜할 리는 없다. 도루하다가 다치면 좋은 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2025 02-11 11:16
조회 116댓글 1
기아 | 광장

장밋빛 시즌? 야구 몰라요…안방마님 김태군 “유지가 목표”

2025 02-11 09:06
조회 78댓글 0
글쓰기
  • 이전
  • 59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