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투수 11명도 생각, 1~5R 지명 특히 대만족” … 내년까지 대비하는 KIA의 강력 드라이브

2024 09-12 15:18
조회 521댓글 3

김 스카우트가 밝힌 이번 드래프트 기조는 명확했다. 그는 “현재 우리 팀이 1위를 달리고 있다. 아마 내년부터 드래프트가 많이 힘들 것이다. 그래서 올해 무조건 투수를 많이 쟁여놔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번에 투수 11명을 뽑을 각오를 했다”라고 말했다. 정말 명확한 컨셉이다.

김 스카우터는 “1R 태형이는 저학년때부터 봐왔던 친구다. 지금까지 한 번도 못했던 적이 없다. 올해 대통령배 이후 다소 페이스가 떨어졌지만, 팀에 오면 금방 자기 것을 되 찾을 것이다. 원채 감각이 좋은 선수다”라고 말했다.

김 스카우터는 “우리가 작전을 짜다보니 순번을 아까워하면 우리가 원하는 선수를 못뽑고 차선의 선수를 가야하는 경우가 생기더라. 아깝다 아깝다 생각하지 말고 원하는 선수를 뽑자는 마음에 이호민을 지명했다. 올 1년동안 73이닝을 던지는 동안의 꾸준함, 직구와 변화구를 던질때의 팔 스로잉 편차가 없는 것이 높게 봤다. 선발 유형으로서 태형이와 호민이를 1~2번으로 가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즉 KIA는 선발 투수 유망주로 이호민과 김태형을 지목했다.

사실 KIA는 3라운드에서 야수를 뽑을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기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 선수를 보며 생각을 바꿨다. 바로 박재현(인천고)이다. 박재현은 한화이글스배에서 홈런, 롯데 2군과의 경기에서는 김도규에게 홈런, 그리고 일본전에서는 선제 2루타에 이어 3루도루에 홈까지 쇄도하며 대만·일본전 14이닝 유일한 득점자로 기록되었다. 3루수도 가능하지만, 팔 스로잉이 예쁜 편이 아니라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한 외야가 더 어울린다는 평가다.

김 스카우터 또한 “향후 2~3년 뒤에 외야를 대비를 해야한다. 내년에도 외야자원이 나오기는 하겠지만, 올해 계속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서 이 선수를 지명하게 되었다. 주력이 빠르고 파워도 있고 센스가 있고 감각도 좋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신인드래프트 외야 최대어다.

중략

KIA는 이번 신인드래프트에서 확실한 컨셉을 잡고 들어갔다. 우완 투수와 외야수. 특히, 반드시 투수를 쟁여놔야 한다는 생각은 단순하지만 명쾌했다.

강팀은 신인드래프트에서 반드시 소외된다. 한국은 선수 풀이 넓지 않기에, 순번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드래프트 전략으로 1순위보다 10순위가 더 잘뽑기를 바란다는 것은 한국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의미다.

그리고 KIA는 내년 시즌 신인드래프트 '꼴찌 순번 강력 후보'다. 그런 측면에서 '보릿고개'를 걱정하고 미리 대비하는 KIA 스카우트팀의 지명 전략은 충분히 팬들에게 강한 설득력을 주기에 충분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14/0005241114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9-12 15:21

    투수 쟁여놓기 ^ᶘ=•̀ᗝ•́=ᶅ^و ̑̑˂ᵒ͜͡ᵏᵎ

  • 2닮
    2024 09-12 15:22

    올해 무조건 투수를 많이 쟁여놔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번에 투수 11명을 뽑을 각오를 했다 << 아 이거 너무 웃기고 마음에 듦

  • 3닮
    2024 09-12 15:26

    믿어요 ദ്ദി^ᶘ=⸝⸝ʚ̴̶̷̆ Ⱉ ʚ̴̶̷̆⸝⸝=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022511
기아 | 광장
KIA 히트작 또 하나 만들었나… 1위 지키는 수호신의 초고속 승진, 이범호의 칼로 성장했다 (1)
2024 09-02 17:04
4022489
기아 | 광장
21살 김도영 "결혼요? 일찍 하고 싶어요, 요새 아기들이 귀엽네요" [시시콜콜 인터뷰] (4)
2024 09-02 16:53
4020073
기아 | 광장
김기훈…“팬들 덕분에 더운 줄도 모르고 던져” (3)
2024 09-01 19:13
4019905
기아 | 광장
'결승타' KIA 이우성 "어제는 실책…하늘이 날 버리지 않아" (2)
2024 09-01 18:33
4019346
기아 | 광장
이범호가 극적 승리에도 쓴소리를 한 이유… "선수들이 느꼈을 것, 더 집중해달라는 의미" (0)
2024 09-01 13:21
4018949
기아 | 광장
리그 최강 돌직구 후보 KIA에도 있다… 갚아나가는 마음의 빚, 이제 이자까지 쳐 갚는다 (2)
2024 09-01 09:38
4018946
기아 | 광장
"나 아직 안 죽었구나" 깨달은 베테랑…최형우, 살아있네 (2)
2024 09-01 09:36
4018508
기아 | 광장
박찬호 “5타점보다 의미 있는 승리”…KIA 역대급 화력전 끝에 15-13 (3)
2024 08-31 23:31
4015951
기아 | 광장
김도영만 크는 게 아니다, 또 다른 거포도 같이 큰다… 이범호 눈이 조금씩 커진다 (2)
2024 08-30 20:23
4014972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선발투수 상대 타율 1위 (5)
2024 08-30 13:22
4012636
기아 | 광장
스타우트 불펜에서 144km 찍었다, 데뷔전 언제일까 ( 아직 비자 발급X) (2)
2024 08-29 16:02
4012009
기아 | 광장
“양현종, 아무리 아픈 날도 운동은 하는 사람”···‘특급 도우미’가 말하는 36세 대투수의 ‘철완’ 비결 (2)
2024 08-29 11:04
4011979
기아 | 광장
금호익스프레스 “기아 타이거즈 선전에 회사도 활짝, 기아 팬들 고속버스 이용에 만전을 기할 것” (4)
2024 08-29 10:51
4011803
기아 | 광장
김도영이 가는 길이 곧 새로운 역사다…"팬들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1)
2024 08-29 09:13
4011388
기아 | 광장
김도영도 팬들의 성원에 감사해 하며 고개를 숙였다. 김도영은 “의미가 있는 기록 유니폼이기도 해서 팬분들께서 많이 사주신 것 같다. 일단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팬분들이 실망하시지 않게 남은 시즌도 정말 열심히 잘해서 좋은 기록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1)
2024 08-29 00:05
4009817
기아 | 광장
스타우트는 최대 5경기 정도 등판할 예정이다. (0)
2024 08-28 15:53
4009295
기아 | 광장
곧바로 정신 차린 KIA의 미친 실행력, 그만큼 우승에 목말랐다… 마지막 고비 넘길까 (1)
2024 08-28 12:36
400710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이번주는 로테이션상으로 비는 자리가 없어 그대로 두면 될 것 같고 그 다음 일주일이 중요하다. 투수 엔트리가 확장되면 불펜데이를 해도 충분히 가능하고 짧게 던져서 이길 수 있는 방향으로 할 투수들을 올리면 다음주까지도 문제 없이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남은 경기에서 ‘테스트’ 할 선수를 올릴 수는 없다. 야수들은 지금 선수들로 가고 경기를 많이 해봤던 투수 위주로 올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1)
2024 08-27 17:03
4006365
기아 | 광장
'10-10' '사이클링' 유니폼 판매 첫 날 200만 접속, 70억 팔렸다...김도영 마케팅 초대박, '30-30'도 출시 예정, KIA 첫 흑자 나려나 (4)
2024 08-27 12:50
4006216
기아 | 광장
"박찬호 후배 자부심 있다" KIA 필승조가 밝혔다, 꼭 한 번 태극마크를 달아야 하는 이유 (3)
2024 08-27 11:4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7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13댓글 13
기아 | 광장

KIA 히트작 또 하나 만들었나… 1위 지키는 수호신의 초고속 승진, 이범호의 칼로 성장했다

2024 09-02 17:04
조회 697댓글 1
기아 | 광장

21살 김도영 "결혼요? 일찍 하고 싶어요, 요새 아기들이 귀엽네요" [시시콜콜 인터뷰]

2024 09-02 16:53
조회 1409댓글 4
기아 | 광장

김기훈…“팬들 덕분에 더운 줄도 모르고 던져”

2024 09-01 19:13
조회 860댓글 3
기아 | 광장

'결승타' KIA 이우성 "어제는 실책…하늘이 날 버리지 않아"

2024 09-01 18:33
조회 738댓글 2
기아 | 광장

이범호가 극적 승리에도 쓴소리를 한 이유… "선수들이 느꼈을 것, 더 집중해달라는 의미"

2024 09-01 13:21
조회 545댓글 0
기아 | 광장

리그 최강 돌직구 후보 KIA에도 있다… 갚아나가는 마음의 빚, 이제 이자까지 쳐 갚는다

2024 09-01 09:38
조회 577댓글 2
기아 | 광장

"나 아직 안 죽었구나" 깨달은 베테랑…최형우, 살아있네

2024 09-01 09:36
조회 486댓글 2
기아 | 광장

박찬호 “5타점보다 의미 있는 승리”…KIA 역대급 화력전 끝에 15-13

2024 08-31 23:31
조회 470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만 크는 게 아니다, 또 다른 거포도 같이 큰다… 이범호 눈이 조금씩 커진다

2024 08-30 20:23
조회 1229댓글 2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선발투수 상대 타율 1위

2024 08-30 13:22
조회 787댓글 5
기아 | 광장

스타우트 불펜에서 144km 찍었다, 데뷔전 언제일까 ( 아직 비자 발급X)

2024 08-29 16:02
조회 874댓글 2
기아 | 광장

“양현종, 아무리 아픈 날도 운동은 하는 사람”···‘특급 도우미’가 말하는 36세 대투수의 ‘철완’ 비결

2024 08-29 11:04
조회 733댓글 2
기아 | 광장

금호익스프레스 “기아 타이거즈 선전에 회사도 활짝, 기아 팬들 고속버스 이용에 만전을 기할 것”

2024 08-29 10:51
조회 820댓글 4
기아 | 광장

김도영이 가는 길이 곧 새로운 역사다…"팬들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2024 08-29 09:13
조회 598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도 팬들의 성원에 감사해 하며 고개를 숙였다. 김도영은 “의미가 있는 기록 유니폼이기도 해서 팬분들께서 많이 사주신 것 같다. 일단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팬분들이 실망하시지 않게 남은 시즌도 정말 열심히 잘해서 좋은 기록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2024 08-29 00:05
조회 655댓글 1
기아 | 광장

스타우트는 최대 5경기 정도 등판할 예정이다.

2024 08-28 15:53
조회 499댓글 0
기아 | 광장

곧바로 정신 차린 KIA의 미친 실행력, 그만큼 우승에 목말랐다… 마지막 고비 넘길까

2024 08-28 12:36
조회 679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이번주는 로테이션상으로 비는 자리가 없어 그대로 두면 될 것 같고 그 다음 일주일이 중요하다. 투수 엔트리가 확장되면 불펜데이를 해도 충분히 가능하고 짧게 던져서 이길 수 있는 방향으로 할 투수들을 올리면 다음주까지도 문제 없이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남은 경기에서 ‘테스트’ 할 선수를 올릴 수는 없다. 야수들은 지금 선수들로 가고 경기를 많이 해봤던 투수 위주로 올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24 08-27 17:03
조회 623댓글 1
기아 | 광장

'10-10' '사이클링' 유니폼 판매 첫 날 200만 접속, 70억 팔렸다...김도영 마케팅 초대박, '30-30'도 출시 예정, KIA 첫 흑자 나려나

2024 08-27 12:50
조회 652댓글 4
기아 | 광장

"박찬호 후배 자부심 있다" KIA 필승조가 밝혔다, 꼭 한 번 태극마크를 달아야 하는 이유

2024 08-27 11:44
조회 603댓글 3
글쓰기
  • 이전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투수 11명도 생각, 1~5R 지명 특히 대만족” … 내년까지 대비하는 KIA의 강력 드라이브

2024 09-12 15:18
조회 521댓글 3

김 스카우트가 밝힌 이번 드래프트 기조는 명확했다. 그는 “현재 우리 팀이 1위를 달리고 있다. 아마 내년부터 드래프트가 많이 힘들 것이다. 그래서 올해 무조건 투수를 많이 쟁여놔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번에 투수 11명을 뽑을 각오를 했다”라고 말했다. 정말 명확한 컨셉이다.

김 스카우터는 “1R 태형이는 저학년때부터 봐왔던 친구다. 지금까지 한 번도 못했던 적이 없다. 올해 대통령배 이후 다소 페이스가 떨어졌지만, 팀에 오면 금방 자기 것을 되 찾을 것이다. 원채 감각이 좋은 선수다”라고 말했다.

김 스카우터는 “우리가 작전을 짜다보니 순번을 아까워하면 우리가 원하는 선수를 못뽑고 차선의 선수를 가야하는 경우가 생기더라. 아깝다 아깝다 생각하지 말고 원하는 선수를 뽑자는 마음에 이호민을 지명했다. 올 1년동안 73이닝을 던지는 동안의 꾸준함, 직구와 변화구를 던질때의 팔 스로잉 편차가 없는 것이 높게 봤다. 선발 유형으로서 태형이와 호민이를 1~2번으로 가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즉 KIA는 선발 투수 유망주로 이호민과 김태형을 지목했다.

사실 KIA는 3라운드에서 야수를 뽑을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기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 선수를 보며 생각을 바꿨다. 바로 박재현(인천고)이다. 박재현은 한화이글스배에서 홈런, 롯데 2군과의 경기에서는 김도규에게 홈런, 그리고 일본전에서는 선제 2루타에 이어 3루도루에 홈까지 쇄도하며 대만·일본전 14이닝 유일한 득점자로 기록되었다. 3루수도 가능하지만, 팔 스로잉이 예쁜 편이 아니라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한 외야가 더 어울린다는 평가다.

김 스카우터 또한 “향후 2~3년 뒤에 외야를 대비를 해야한다. 내년에도 외야자원이 나오기는 하겠지만, 올해 계속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서 이 선수를 지명하게 되었다. 주력이 빠르고 파워도 있고 센스가 있고 감각도 좋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신인드래프트 외야 최대어다.

중략

KIA는 이번 신인드래프트에서 확실한 컨셉을 잡고 들어갔다. 우완 투수와 외야수. 특히, 반드시 투수를 쟁여놔야 한다는 생각은 단순하지만 명쾌했다.

강팀은 신인드래프트에서 반드시 소외된다. 한국은 선수 풀이 넓지 않기에, 순번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드래프트 전략으로 1순위보다 10순위가 더 잘뽑기를 바란다는 것은 한국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의미다.

그리고 KIA는 내년 시즌 신인드래프트 '꼴찌 순번 강력 후보'다. 그런 측면에서 '보릿고개'를 걱정하고 미리 대비하는 KIA 스카우트팀의 지명 전략은 충분히 팬들에게 강한 설득력을 주기에 충분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14/0005241114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9-12 15:21

    투수 쟁여놓기 ^ᶘ=•̀ᗝ•́=ᶅ^و ̑̑˂ᵒ͜͡ᵏᵎ

  • 2닮
    2024 09-12 15:22

    올해 무조건 투수를 많이 쟁여놔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번에 투수 11명을 뽑을 각오를 했다 << 아 이거 너무 웃기고 마음에 듦

  • 3닮
    2024 09-12 15:26

    믿어요 ദ്ദി^ᶘ=⸝⸝ʚ̴̶̷̆ Ⱉ ʚ̴̶̷̆⸝⸝=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022511
기아 | 광장
KIA 히트작 또 하나 만들었나… 1위 지키는 수호신의 초고속 승진, 이범호의 칼로 성장했다 (1)
2024 09-02 17:04
4022489
기아 | 광장
21살 김도영 "결혼요? 일찍 하고 싶어요, 요새 아기들이 귀엽네요" [시시콜콜 인터뷰] (4)
2024 09-02 16:53
4020073
기아 | 광장
김기훈…“팬들 덕분에 더운 줄도 모르고 던져” (3)
2024 09-01 19:13
4019905
기아 | 광장
'결승타' KIA 이우성 "어제는 실책…하늘이 날 버리지 않아" (2)
2024 09-01 18:33
4019346
기아 | 광장
이범호가 극적 승리에도 쓴소리를 한 이유… "선수들이 느꼈을 것, 더 집중해달라는 의미" (0)
2024 09-01 13:21
4018949
기아 | 광장
리그 최강 돌직구 후보 KIA에도 있다… 갚아나가는 마음의 빚, 이제 이자까지 쳐 갚는다 (2)
2024 09-01 09:38
4018946
기아 | 광장
"나 아직 안 죽었구나" 깨달은 베테랑…최형우, 살아있네 (2)
2024 09-01 09:36
4018508
기아 | 광장
박찬호 “5타점보다 의미 있는 승리”…KIA 역대급 화력전 끝에 15-13 (3)
2024 08-31 23:31
4015951
기아 | 광장
김도영만 크는 게 아니다, 또 다른 거포도 같이 큰다… 이범호 눈이 조금씩 커진다 (2)
2024 08-30 20:23
4014972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선발투수 상대 타율 1위 (5)
2024 08-30 13:22
4012636
기아 | 광장
스타우트 불펜에서 144km 찍었다, 데뷔전 언제일까 ( 아직 비자 발급X) (2)
2024 08-29 16:02
4012009
기아 | 광장
“양현종, 아무리 아픈 날도 운동은 하는 사람”···‘특급 도우미’가 말하는 36세 대투수의 ‘철완’ 비결 (2)
2024 08-29 11:04
4011979
기아 | 광장
금호익스프레스 “기아 타이거즈 선전에 회사도 활짝, 기아 팬들 고속버스 이용에 만전을 기할 것” (4)
2024 08-29 10:51
4011803
기아 | 광장
김도영이 가는 길이 곧 새로운 역사다…"팬들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1)
2024 08-29 09:13
4011388
기아 | 광장
김도영도 팬들의 성원에 감사해 하며 고개를 숙였다. 김도영은 “의미가 있는 기록 유니폼이기도 해서 팬분들께서 많이 사주신 것 같다. 일단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팬분들이 실망하시지 않게 남은 시즌도 정말 열심히 잘해서 좋은 기록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1)
2024 08-29 00:05
4009817
기아 | 광장
스타우트는 최대 5경기 정도 등판할 예정이다. (0)
2024 08-28 15:53
4009295
기아 | 광장
곧바로 정신 차린 KIA의 미친 실행력, 그만큼 우승에 목말랐다… 마지막 고비 넘길까 (1)
2024 08-28 12:36
400710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이번주는 로테이션상으로 비는 자리가 없어 그대로 두면 될 것 같고 그 다음 일주일이 중요하다. 투수 엔트리가 확장되면 불펜데이를 해도 충분히 가능하고 짧게 던져서 이길 수 있는 방향으로 할 투수들을 올리면 다음주까지도 문제 없이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남은 경기에서 ‘테스트’ 할 선수를 올릴 수는 없다. 야수들은 지금 선수들로 가고 경기를 많이 해봤던 투수 위주로 올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1)
2024 08-27 17:03
4006365
기아 | 광장
'10-10' '사이클링' 유니폼 판매 첫 날 200만 접속, 70억 팔렸다...김도영 마케팅 초대박, '30-30'도 출시 예정, KIA 첫 흑자 나려나 (4)
2024 08-27 12:50
4006216
기아 | 광장
"박찬호 후배 자부심 있다" KIA 필승조가 밝혔다, 꼭 한 번 태극마크를 달아야 하는 이유 (3)
2024 08-27 11:4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7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13댓글 13
기아 | 광장

KIA 히트작 또 하나 만들었나… 1위 지키는 수호신의 초고속 승진, 이범호의 칼로 성장했다

2024 09-02 17:04
조회 697댓글 1
기아 | 광장

21살 김도영 "결혼요? 일찍 하고 싶어요, 요새 아기들이 귀엽네요" [시시콜콜 인터뷰]

2024 09-02 16:53
조회 1409댓글 4
기아 | 광장

김기훈…“팬들 덕분에 더운 줄도 모르고 던져”

2024 09-01 19:13
조회 860댓글 3
기아 | 광장

'결승타' KIA 이우성 "어제는 실책…하늘이 날 버리지 않아"

2024 09-01 18:33
조회 738댓글 2
기아 | 광장

이범호가 극적 승리에도 쓴소리를 한 이유… "선수들이 느꼈을 것, 더 집중해달라는 의미"

2024 09-01 13:21
조회 545댓글 0
기아 | 광장

리그 최강 돌직구 후보 KIA에도 있다… 갚아나가는 마음의 빚, 이제 이자까지 쳐 갚는다

2024 09-01 09:38
조회 577댓글 2
기아 | 광장

"나 아직 안 죽었구나" 깨달은 베테랑…최형우, 살아있네

2024 09-01 09:36
조회 486댓글 2
기아 | 광장

박찬호 “5타점보다 의미 있는 승리”…KIA 역대급 화력전 끝에 15-13

2024 08-31 23:31
조회 470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만 크는 게 아니다, 또 다른 거포도 같이 큰다… 이범호 눈이 조금씩 커진다

2024 08-30 20:23
조회 1229댓글 2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선발투수 상대 타율 1위

2024 08-30 13:22
조회 787댓글 5
기아 | 광장

스타우트 불펜에서 144km 찍었다, 데뷔전 언제일까 ( 아직 비자 발급X)

2024 08-29 16:02
조회 874댓글 2
기아 | 광장

“양현종, 아무리 아픈 날도 운동은 하는 사람”···‘특급 도우미’가 말하는 36세 대투수의 ‘철완’ 비결

2024 08-29 11:04
조회 733댓글 2
기아 | 광장

금호익스프레스 “기아 타이거즈 선전에 회사도 활짝, 기아 팬들 고속버스 이용에 만전을 기할 것”

2024 08-29 10:51
조회 820댓글 4
기아 | 광장

김도영이 가는 길이 곧 새로운 역사다…"팬들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2024 08-29 09:13
조회 598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도 팬들의 성원에 감사해 하며 고개를 숙였다. 김도영은 “의미가 있는 기록 유니폼이기도 해서 팬분들께서 많이 사주신 것 같다. 일단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팬분들이 실망하시지 않게 남은 시즌도 정말 열심히 잘해서 좋은 기록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2024 08-29 00:05
조회 655댓글 1
기아 | 광장

스타우트는 최대 5경기 정도 등판할 예정이다.

2024 08-28 15:53
조회 499댓글 0
기아 | 광장

곧바로 정신 차린 KIA의 미친 실행력, 그만큼 우승에 목말랐다… 마지막 고비 넘길까

2024 08-28 12:36
조회 679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이번주는 로테이션상으로 비는 자리가 없어 그대로 두면 될 것 같고 그 다음 일주일이 중요하다. 투수 엔트리가 확장되면 불펜데이를 해도 충분히 가능하고 짧게 던져서 이길 수 있는 방향으로 할 투수들을 올리면 다음주까지도 문제 없이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남은 경기에서 ‘테스트’ 할 선수를 올릴 수는 없다. 야수들은 지금 선수들로 가고 경기를 많이 해봤던 투수 위주로 올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24 08-27 17:03
조회 623댓글 1
기아 | 광장

'10-10' '사이클링' 유니폼 판매 첫 날 200만 접속, 70억 팔렸다...김도영 마케팅 초대박, '30-30'도 출시 예정, KIA 첫 흑자 나려나

2024 08-27 12:50
조회 652댓글 4
기아 | 광장

"박찬호 후배 자부심 있다" KIA 필승조가 밝혔다, 꼭 한 번 태극마크를 달아야 하는 이유

2024 08-27 11:44
조회 603댓글 3
글쓰기
  • 이전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