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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내년 연봉 협상 이미 끝났다… '신의 한 수'된 계약, 10억이 이렇게 싸게 보이나

2024 09-18 20:30
조회 591댓글 1

최형우의 계약은 자동 연장된다. 일찌감치 2025년 조건 이행의 전제 조건이 되는 기록을 모두 채운 것으로 알려졌다. KIA는 계약 당시 연봉에 대해 정확하게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공개된 올해 최형우의 연봉이 10억 원이다. 2025년도 연봉 10억 원, 인센티브 1억 원이 붙은 계약일 것이 유력하다. 지난해 계약 당시까지만 해도 가격이 조금 높다는 의견 또한 있었지만, 이렇게 된 이상 연봉 10억 원이 싸보이는 수준이다. 그만한 공격 생산력, 그리고 내년에도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모두 심어줬다.

만약 당시 비FA 다년 계약을 하지 않았다면 시즌 중 급히 추진했을 가능성도 있고, 만약 그 협상이 잘 풀리지 않았다면 최형우가 FA 시장에 나오는 시나리오도 적게나마 가능했다. 최형우도 계약 당시 금액보다는 안정적인 환경에서 야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감을 드러낸 만큼 양쪽 모두에 윈윈이 된 계약이라고 할 만하다.

이제 최형우의 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향한다. 최형우는 삼성 시절 이미 여러 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고, KIA 이적 후 첫 시즌인 2017년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그 후로는 한국시리즈에 가지 못했다. 올해가 7년 만이다. 누구보다 팀을 생각하며 여기까지 달려온 최형우가 한국시리즈에서 다시 해결사 몫을 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12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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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09-18 20:34

    ദ്ദി^ᶘ=⸝⸝ʚ̴̶̷̆ Ⱉ ʚ̴̶̷̆⸝⸝=ᶅ^ 퉁 백년만 더 야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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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864208
기아 | 광장
260426 퓨처스 등말소 (0)
04-26 12:57
4864198
기아 | 광장
감독은 “퓨처스에서 하고 있는 것과 1군에서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니까, 퓨처스에서 잘한다고 해도 1군에서 잘 안 되는 유형이 있고 1군에서 뛰어봤던 선수들은 1군에 돌아올 때 집중도가 더 높은 경우도 있다. 초반에 내려 보내고 올라왔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지 않을까. 카스트로의 애버리지는 선우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선우를 믿어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0)
04-26 12:45
4863436
기아 | 광장
KIA 한준수 “연패 끊으러 공격적인 승부”…올러와 환상 호흡 (0)
04-25 16:49
4863433
기아 | 광장
"뛸 수 있어요" 김도영의 어필, 왜 감독은 필사적으로 외면할까…"안 듣고 있어요" (0)
04-25 16:48
4863300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ㄹㅇㅇ (1)
04-25 13:34
4863298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등말소 (1)
04-25 13:33
4863263
기아 | 광장
‘안타-안타-홈런-볼넷-2루타’ 육성선수→5년 만에 1군 데뷔→2군행, KIA 거포 유망주 4안타 5타점 괴력 폭발하다…극적인 9회 2사 동점타→연장 역전승 (1)
04-25 12:40
486326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김도영의 타율이 떨어진다는 말에도 "이제 몇 경기 안 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오래 쉬었고, (김)도영이가 부상 안 당하고 경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시즌 끝나면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치는 충분히 발휘했을 선수고, 우선은 경기에 나가서 도영이가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중요할 때는 도영이가 다 치고 있다. " (1)
04-25 12:38
4862914
기아 | 광장
'최초-최초' KIA 역사 썼다, "한국 와서 완투는 하고 싶었는데" (2)
04-24 22:13
4862906
기아 | 광장
"타율? 그게 왜 중요해!" 홈런 1위-타점 2위, '공포의 거포'로 진화한 김도영 (2)
04-24 22:10
4862829
기아 | 광장
그대는 선물입니다 (1)
04-24 21:39
4862631
기아 | 광장
카스트로의 붙박이 1루수 가능성도 열어놓았다. "오늘 경기 하는 거 보고 괜찮으면 1루수로 계속 간다. 선빈의 무릎이 안좋아 지명타자를 쓰면 외야수가 한 명 쉬어야 한다. 재현이가 빠르고 좋다. 성범이도 타격이 나쁘지 않다. 1루수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없다. 카스트로를 시켜보는 것이다"고 말했다. (0)
04-24 16:56
4862385
기아 | 광장
“데일이 유격수로 나섰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인다” (6)
04-24 14:02
4862240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ㄹㅇㅇ (1)
04-24 10:51
4862237
기아 | 광장
260424 퓨처스 등말소 (2)
04-24 10:51
4861509
기아 | 광장
KIA는 23일 KT전에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이호연(1루수)~주효상(포수)~박민(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소형준과 맞붙는다. (4)
04-23 16:52
4861286
기아 | 광장
260423 퓨처스 ㄹㅇㅇ (0)
04-23 12:20
4861248
기아 | 광장
260423 퓨처스 등말소 (1)
04-23 11:47
4860549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태형이도 한 번 쉬어가는 게 나을 것이라 봤다. 동하가 잘 던지면 동하가 계속 선발로 갈 것이다" (1)
04-22 17:45
4860536
기아 | 광장
감독은 “그래서 퓨처스에서 다른 선수들을 올리려고 했는데, 해영이도 좋다고 판단됐고, 다른 투수들 상황까지 고려했을 때 현재는 이 선택이 더 낫다고 보고 콜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1)
04-22 17:36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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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2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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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90739댓글 13
기아 | 광장

260426 퓨처스 등말소

04-26 12:57
조회 7댓글 0
기아 | 광장

감독은 “퓨처스에서 하고 있는 것과 1군에서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니까, 퓨처스에서 잘한다고 해도 1군에서 잘 안 되는 유형이 있고 1군에서 뛰어봤던 선수들은 1군에 돌아올 때 집중도가 더 높은 경우도 있다. 초반에 내려 보내고 올라왔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지 않을까. 카스트로의 애버리지는 선우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선우를 믿어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04-26 12:45
조회 1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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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한준수 “연패 끊으러 공격적인 승부”…올러와 환상 호흡

04-25 16:49
조회 7댓글 0
기아 | 광장

"뛸 수 있어요" 김도영의 어필, 왜 감독은 필사적으로 외면할까…"안 듣고 있어요"

04-25 16:48
조회 24댓글 0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ㄹㅇㅇ

04-25 13:34
조회 10댓글 1
기아 | 광장

260425 퓨처스 등말소

04-25 13:33
조회 1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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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안타-홈런-볼넷-2루타’ 육성선수→5년 만에 1군 데뷔→2군행, KIA 거포 유망주 4안타 5타점 괴력 폭발하다…극적인 9회 2사 동점타→연장 역전승

04-25 12:40
조회 29댓글 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김도영의 타율이 떨어진다는 말에도 "이제 몇 경기 안 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오래 쉬었고, (김)도영이가 부상 안 당하고 경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시즌 끝나면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치는 충분히 발휘했을 선수고, 우선은 경기에 나가서 도영이가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중요할 때는 도영이가 다 치고 있다. "

04-25 12:38
조회 18댓글 1
기아 | 광장

'최초-최초' KIA 역사 썼다, "한국 와서 완투는 하고 싶었는데"

04-24 22:13
조회 3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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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그게 왜 중요해!" 홈런 1위-타점 2위, '공포의 거포'로 진화한 김도영

04-24 22:10
조회 25댓글 2
기아 | 광장

그대는 선물입니다

04-24 21:39
조회 2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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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의 붙박이 1루수 가능성도 열어놓았다. "오늘 경기 하는 거 보고 괜찮으면 1루수로 계속 간다. 선빈의 무릎이 안좋아 지명타자를 쓰면 외야수가 한 명 쉬어야 한다. 재현이가 빠르고 좋다. 성범이도 타격이 나쁘지 않다. 1루수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없다. 카스트로를 시켜보는 것이다"고 말했다.

04-24 16:56
조회 1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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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이 유격수로 나섰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인다”

04-24 14:02
조회 46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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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4 퓨처스 ㄹㅇㅇ

04-24 10:51
조회 1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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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4 퓨처스 등말소

04-24 10:51
조회 1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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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23일 KT전에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이호연(1루수)~주효상(포수)~박민(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소형준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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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3 퓨처스 ㄹㅇㅇ

04-23 12:20
조회 1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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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3 퓨처스 등말소

04-23 11:47
조회 1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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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태형이도 한 번 쉬어가는 게 나을 것이라 봤다. 동하가 잘 던지면 동하가 계속 선발로 갈 것이다"

04-22 17:45
조회 1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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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그래서 퓨처스에서 다른 선수들을 올리려고 했는데, 해영이도 좋다고 판단됐고, 다른 투수들 상황까지 고려했을 때 현재는 이 선택이 더 낫다고 보고 콜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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