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IA 이범호 감독 “선수들을 믿었다 …

2024 09-18 20:38
조회 695댓글 2

‘우승 감독’이 된 이후 그의 일정은 김인식 감독과의 점심이었다. 이 감독에게는 잊을 수 없는 은사님이다. 감독에 선임된 뒤 “선수들이 감독님 우승시켜 드리자는 분위기였다”며 ‘덕장’으로 통했던 김인식 감독을 언급하기도 했던 이범호 감독.

그는 “공교롭게 식사 약속을 해놨는데 우승하고 만나 뵙게 됐다”

“초반에는 선수들도 나를 아는 게 필요했고, 나도 감독으로 내 모습을 파악해야 했다. 상대 감독, 팀들도 분석해야 하는 만큼 초반에는 억지로 작전도 안 내고 지켜봤다. 분석하고, 준비를 했다. 준비가 끝났다고 느낀 뒤로 과감하게 움직였다”고 덧붙였다.

위기를 기회로 만든 선수들의 힘도 컸다.

이 감독은 “박찬호가 힘을 내주고, 김도영이라는 새로운 스타가 나왔다. 최형우도 올해 찬스에서 해결사가 됐고, 김선빈도 체력적으로 힘들 텐데 열심히 뛰어주었다”며 “중반에 야수들 모아서 미팅을 한 번 했었다. 하루 한 경기는 누구나 뛸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대신 훈련을 자율로 하면서 경기를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들 자기 몫을 하려고 최선을 다해줬다. 선수들의 마음이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이 감독은 선수들이 뛸 수 있는 경기, 뛰고 싶은 무대를 만들었고 선수들의 이에 응답했다.

이 감독은 “불펜에서 3연투 거의 안 시켰다. 3연투가 필요 없다고 느꼈다. 다른 선수들이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이고, 믿음이 쌓이면서 가다 보니까 필승조가 4~5명씩 됐다. 한두 명 쉬면서 다른 선수가 들어갈 수 있었다”며 “부상 선수들도 3~4일 빨리 부른다고 해도 큰 차이는 없다. 급하게 하면 재발을 하게 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됐다고 했어도, 날짜상으로 너무 빠른 것 같으면 늦추라고 하기도 했다. 지금은 승부처가 아니다, 나중에 기회가 온다고 생각하면서 기다렸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자리가 비면 누군가가 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내부 경쟁은 더 치열해졌고, 팀이 성장했다. 이 감독은 성향에 맞춰 ‘맞춤형’ 전략으로도 선수들을 키웠다.

이 감독은 “백업 선수들도 쓰던 선수만 쓰고, 한두 경기 못하면 내려가고 이랬었다. 그런데 조금 더 기다려주기도 하고, 상황이나 컨디션 맞게 잘 만들어 놓으면 백업 선수들이 더 확보된다. 보면 간이 큰 선수들이 있다. 대수비 나가면 진짜 떨리는 데 그런 선수들 맞게 쓰고, 기회를 줬다”고 설명했다.

정규시즌 우승을 이룬 이 감독의 시선은 이제 한국시리즈로 향한다. 그는 ‘머리’로 전력을 더 키우겠다는 생각이다.

이 감독은 “우리나라에서는 한국 시리즈 우승을 첫 번째로 친다. 경기 자체를 알고 해야될 것 같다. 몸으로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포메이션이나 경기 상황 등이 중요하다. 상황별로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팀 전체적으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려고 한다”며 “운동량을 많이 가져가는 게 아니고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어떻게 경기를 풀어갈 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게 중요할 것 같다. 나중에 감독이 되면 해보고 싶던 부분이었다”고 다음 준비를 이야기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26657800773818011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9-18 20:53

    ദ്ദി^ᶘ=⸝⸝ʚ̴̶̷̆ Ⱉ ʚ̴̶̷̆⸝⸝=ᶅ^ 잘했다

  • 2닮
    2024 09-18 20:57

    ദ്ദി^ᶘ=⸝⸝ʚ̴̶̷̆ Ⱉ ʚ̴̶̷̆⸝⸝=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511373
기아 | 광장
갸티비) 최애에 말문 터진 김도영 실존 (스포 주의⚠️) - 애니 설명회 ^ᶘ=´•ᴗ•`ก=ᶅ^՞ ՞ (2)
05-26 18:13
4511262
기아 | 광장
김도영에게 ✨나만의 순간✨을 묻다👀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더그아웃 매거진 (1)
05-26 17:28
4509025
기아 | 광장
1군 황대인 등록 변우혁 말소 (1)
05-25 12:09
4508929
기아 | 광장
"홈런보다 기뻤어요" KIA 꽃미남 유틸리티, 승기 잡은 결정적 홈보살→1군 입지 굳히나 (1)
05-25 10:35
4508926
기아 | 광장
좀 더 표본이 쌓이면, 황대인의 행보에 대한 대표성을 알 수 있다. 계속 이런 성향을 이어간다면 1군에 올려서 한번쯤 기회를 줄 필요도 있어 보인다. (ㄱㅈㅅ기사........) (1)
05-25 10:27
4508916
기아 | 광장
자신 넘은 정해영 기특한 SUN "좋아하는 후배 아들이라 더 좋다→오승환 기록만큼 갔으면" (4)
05-25 10:21
4508913
기아 | 광장
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1)
05-25 10:18
4508067
기아 | 광장
"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3)
05-24 17:02
4507651
기아 | 광장
"2군에서 계속 한 살 한 살…" 버텨줘서 고맙다, 29살에 KIA의 희망 될 줄 본인도 몰랐다 (1)
05-24 10:53
450757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이우성이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조심스럽게 토로했다. 극심한 슬럼프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옥죄고 있었다. (2)
05-24 09:27
4507566
기아 | 광장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1)
05-24 09:24
4506112
기아 | 광장
퓨처스 등말소 원준 민기 기훈 등록 (0)
05-23 12:08
4505250
기아 | 광장
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
05-22 22:13
4505234
기아 | 광장
140m 초대형포! 김도영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 → 도대체 왜 (0)
05-22 22:11
4504783
기아 | 광장
감독 김석환 윤도현 최지민 코멘트 (1)
05-22 18:09
4504637
기아 | 광장
지민 석환 작도 등록 기훈 원준 선빈 말소 (2)
05-22 16:42
4504591
기아 | 광장
'KK' 감동 메시지에 '대투수'도 답장…"이제 서로 동반자 관계, 오랫동안 잘했으면"→22일 '선발 180승' 도전 (3)
05-22 16:17
4504092
기아 | 광장
감독 : 김도영 6월부터 도루 시킨다 (2)
05-22 11:09
4504084
기아 | 광장
감독 : 이우성보다 최원준이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1)
05-22 11:07
4503943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만약 치기 좋은 공이 왔는데 못 치면 모르겠지만, (한)준수도 그렇고 특히 (이)우성이한테 굉장히 까다로운 공들이 시즌 초반부터 상대 투수들에게 자주 날아왔다. 몰리는 공이 조금씩 많아진다면 잘 맞힐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려고 한다"라고 바라봤다. (2)
05-22 08:43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7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기아 | 광장

갸티비) 최애에 말문 터진 김도영 실존 (스포 주의⚠️) - 애니 설명회 ^ᶘ=´•ᴗ•`ก=ᶅ^՞ ՞

05-26 18:13
조회 99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에게 ✨나만의 순간✨을 묻다👀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더그아웃 매거진

05-26 17:28
조회 148댓글 1
기아 | 광장

1군 황대인 등록 변우혁 말소

05-25 12:09
조회 127댓글 1
기아 | 광장

"홈런보다 기뻤어요" KIA 꽃미남 유틸리티, 승기 잡은 결정적 홈보살→1군 입지 굳히나

05-25 10:35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좀 더 표본이 쌓이면, 황대인의 행보에 대한 대표성을 알 수 있다. 계속 이런 성향을 이어간다면 1군에 올려서 한번쯤 기회를 줄 필요도 있어 보인다. (ㄱㅈㅅ기사........)

05-25 10:27
조회 208댓글 1
기아 | 광장

자신 넘은 정해영 기특한 SUN "좋아하는 후배 아들이라 더 좋다→오승환 기록만큼 갔으면"

05-25 10:21
조회 229댓글 4
기아 | 광장

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05-25 10:18
조회 211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05-24 17:02
조회 267댓글 3
기아 | 광장

"2군에서 계속 한 살 한 살…" 버텨줘서 고맙다, 29살에 KIA의 희망 될 줄 본인도 몰랐다

05-24 10:53
조회 209댓글 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이우성이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조심스럽게 토로했다. 극심한 슬럼프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옥죄고 있었다.

05-24 09:27
조회 253댓글 2
기아 | 광장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05-24 09:24
조회 234댓글 1
기아 | 광장

퓨처스 등말소 원준 민기 기훈 등록

05-23 12:08
조회 108댓글 0
기아 | 광장

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5-22 22:13
조회 137댓글 0
기아 | 광장

140m 초대형포! 김도영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 → 도대체 왜

05-22 22:11
조회 69댓글 0
기아 | 광장

감독 김석환 윤도현 최지민 코멘트

05-22 18:09
조회 178댓글 1
기아 | 광장

지민 석환 작도 등록 기훈 원준 선빈 말소

05-22 16:42
조회 117댓글 2
기아 | 광장

'KK' 감동 메시지에 '대투수'도 답장…"이제 서로 동반자 관계, 오랫동안 잘했으면"→22일 '선발 180승' 도전

05-22 16:17
조회 227댓글 3
기아 | 광장

감독 : 김도영 6월부터 도루 시킨다

05-22 11:09
조회 153댓글 2
기아 | 광장

감독 : 이우성보다 최원준이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05-22 11:07
조회 141댓글 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만약 치기 좋은 공이 왔는데 못 치면 모르겠지만, (한)준수도 그렇고 특히 (이)우성이한테 굉장히 까다로운 공들이 시즌 초반부터 상대 투수들에게 자주 날아왔다. 몰리는 공이 조금씩 많아진다면 잘 맞힐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려고 한다"라고 바라봤다.

05-22 08:43
조회 159댓글 2
글쓰기
  • 이전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IA 이범호 감독 “선수들을 믿었다 …

2024 09-18 20:38
조회 695댓글 2

‘우승 감독’이 된 이후 그의 일정은 김인식 감독과의 점심이었다. 이 감독에게는 잊을 수 없는 은사님이다. 감독에 선임된 뒤 “선수들이 감독님 우승시켜 드리자는 분위기였다”며 ‘덕장’으로 통했던 김인식 감독을 언급하기도 했던 이범호 감독.

그는 “공교롭게 식사 약속을 해놨는데 우승하고 만나 뵙게 됐다”

“초반에는 선수들도 나를 아는 게 필요했고, 나도 감독으로 내 모습을 파악해야 했다. 상대 감독, 팀들도 분석해야 하는 만큼 초반에는 억지로 작전도 안 내고 지켜봤다. 분석하고, 준비를 했다. 준비가 끝났다고 느낀 뒤로 과감하게 움직였다”고 덧붙였다.

위기를 기회로 만든 선수들의 힘도 컸다.

이 감독은 “박찬호가 힘을 내주고, 김도영이라는 새로운 스타가 나왔다. 최형우도 올해 찬스에서 해결사가 됐고, 김선빈도 체력적으로 힘들 텐데 열심히 뛰어주었다”며 “중반에 야수들 모아서 미팅을 한 번 했었다. 하루 한 경기는 누구나 뛸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대신 훈련을 자율로 하면서 경기를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들 자기 몫을 하려고 최선을 다해줬다. 선수들의 마음이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이 감독은 선수들이 뛸 수 있는 경기, 뛰고 싶은 무대를 만들었고 선수들의 이에 응답했다.

이 감독은 “불펜에서 3연투 거의 안 시켰다. 3연투가 필요 없다고 느꼈다. 다른 선수들이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이고, 믿음이 쌓이면서 가다 보니까 필승조가 4~5명씩 됐다. 한두 명 쉬면서 다른 선수가 들어갈 수 있었다”며 “부상 선수들도 3~4일 빨리 부른다고 해도 큰 차이는 없다. 급하게 하면 재발을 하게 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됐다고 했어도, 날짜상으로 너무 빠른 것 같으면 늦추라고 하기도 했다. 지금은 승부처가 아니다, 나중에 기회가 온다고 생각하면서 기다렸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자리가 비면 누군가가 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내부 경쟁은 더 치열해졌고, 팀이 성장했다. 이 감독은 성향에 맞춰 ‘맞춤형’ 전략으로도 선수들을 키웠다.

이 감독은 “백업 선수들도 쓰던 선수만 쓰고, 한두 경기 못하면 내려가고 이랬었다. 그런데 조금 더 기다려주기도 하고, 상황이나 컨디션 맞게 잘 만들어 놓으면 백업 선수들이 더 확보된다. 보면 간이 큰 선수들이 있다. 대수비 나가면 진짜 떨리는 데 그런 선수들 맞게 쓰고, 기회를 줬다”고 설명했다.

정규시즌 우승을 이룬 이 감독의 시선은 이제 한국시리즈로 향한다. 그는 ‘머리’로 전력을 더 키우겠다는 생각이다.

이 감독은 “우리나라에서는 한국 시리즈 우승을 첫 번째로 친다. 경기 자체를 알고 해야될 것 같다. 몸으로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포메이션이나 경기 상황 등이 중요하다. 상황별로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팀 전체적으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려고 한다”며 “운동량을 많이 가져가는 게 아니고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어떻게 경기를 풀어갈 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게 중요할 것 같다. 나중에 감독이 되면 해보고 싶던 부분이었다”고 다음 준비를 이야기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26657800773818011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9-18 20:53

    ദ്ദി^ᶘ=⸝⸝ʚ̴̶̷̆ Ⱉ ʚ̴̶̷̆⸝⸝=ᶅ^ 잘했다

  • 2닮
    2024 09-18 20:57

    ദ്ദി^ᶘ=⸝⸝ʚ̴̶̷̆ Ⱉ ʚ̴̶̷̆⸝⸝=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511373
기아 | 광장
갸티비) 최애에 말문 터진 김도영 실존 (스포 주의⚠️) - 애니 설명회 ^ᶘ=´•ᴗ•`ก=ᶅ^՞ ՞ (2)
05-26 18:13
4511262
기아 | 광장
김도영에게 ✨나만의 순간✨을 묻다👀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더그아웃 매거진 (1)
05-26 17:28
4509025
기아 | 광장
1군 황대인 등록 변우혁 말소 (1)
05-25 12:09
4508929
기아 | 광장
"홈런보다 기뻤어요" KIA 꽃미남 유틸리티, 승기 잡은 결정적 홈보살→1군 입지 굳히나 (1)
05-25 10:35
4508926
기아 | 광장
좀 더 표본이 쌓이면, 황대인의 행보에 대한 대표성을 알 수 있다. 계속 이런 성향을 이어간다면 1군에 올려서 한번쯤 기회를 줄 필요도 있어 보인다. (ㄱㅈㅅ기사........) (1)
05-25 10:27
4508916
기아 | 광장
자신 넘은 정해영 기특한 SUN "좋아하는 후배 아들이라 더 좋다→오승환 기록만큼 갔으면" (4)
05-25 10:21
4508913
기아 | 광장
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1)
05-25 10:18
4508067
기아 | 광장
"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3)
05-24 17:02
4507651
기아 | 광장
"2군에서 계속 한 살 한 살…" 버텨줘서 고맙다, 29살에 KIA의 희망 될 줄 본인도 몰랐다 (1)
05-24 10:53
450757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이우성이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조심스럽게 토로했다. 극심한 슬럼프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옥죄고 있었다. (2)
05-24 09:27
4507566
기아 | 광장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1)
05-24 09:24
4506112
기아 | 광장
퓨처스 등말소 원준 민기 기훈 등록 (0)
05-23 12:08
4505250
기아 | 광장
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
05-22 22:13
4505234
기아 | 광장
140m 초대형포! 김도영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 → 도대체 왜 (0)
05-22 22:11
4504783
기아 | 광장
감독 김석환 윤도현 최지민 코멘트 (1)
05-22 18:09
4504637
기아 | 광장
지민 석환 작도 등록 기훈 원준 선빈 말소 (2)
05-22 16:42
4504591
기아 | 광장
'KK' 감동 메시지에 '대투수'도 답장…"이제 서로 동반자 관계, 오랫동안 잘했으면"→22일 '선발 180승' 도전 (3)
05-22 16:17
4504092
기아 | 광장
감독 : 김도영 6월부터 도루 시킨다 (2)
05-22 11:09
4504084
기아 | 광장
감독 : 이우성보다 최원준이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1)
05-22 11:07
4503943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만약 치기 좋은 공이 왔는데 못 치면 모르겠지만, (한)준수도 그렇고 특히 (이)우성이한테 굉장히 까다로운 공들이 시즌 초반부터 상대 투수들에게 자주 날아왔다. 몰리는 공이 조금씩 많아진다면 잘 맞힐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려고 한다"라고 바라봤다. (2)
05-22 08:43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7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기아 | 광장

갸티비) 최애에 말문 터진 김도영 실존 (스포 주의⚠️) - 애니 설명회 ^ᶘ=´•ᴗ•`ก=ᶅ^՞ ՞

05-26 18:13
조회 99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에게 ✨나만의 순간✨을 묻다👀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더그아웃 매거진

05-26 17:28
조회 148댓글 1
기아 | 광장

1군 황대인 등록 변우혁 말소

05-25 12:09
조회 127댓글 1
기아 | 광장

"홈런보다 기뻤어요" KIA 꽃미남 유틸리티, 승기 잡은 결정적 홈보살→1군 입지 굳히나

05-25 10:35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좀 더 표본이 쌓이면, 황대인의 행보에 대한 대표성을 알 수 있다. 계속 이런 성향을 이어간다면 1군에 올려서 한번쯤 기회를 줄 필요도 있어 보인다. (ㄱㅈㅅ기사........)

05-25 10:27
조회 208댓글 1
기아 | 광장

자신 넘은 정해영 기특한 SUN "좋아하는 후배 아들이라 더 좋다→오승환 기록만큼 갔으면"

05-25 10:21
조회 229댓글 4
기아 | 광장

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05-25 10:18
조회 211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05-24 17:02
조회 267댓글 3
기아 | 광장

"2군에서 계속 한 살 한 살…" 버텨줘서 고맙다, 29살에 KIA의 희망 될 줄 본인도 몰랐다

05-24 10:53
조회 209댓글 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이우성이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조심스럽게 토로했다. 극심한 슬럼프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옥죄고 있었다.

05-24 09:27
조회 253댓글 2
기아 | 광장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05-24 09:24
조회 234댓글 1
기아 | 광장

퓨처스 등말소 원준 민기 기훈 등록

05-23 12:08
조회 108댓글 0
기아 | 광장

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5-22 22:13
조회 137댓글 0
기아 | 광장

140m 초대형포! 김도영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 → 도대체 왜

05-22 22:11
조회 69댓글 0
기아 | 광장

감독 김석환 윤도현 최지민 코멘트

05-22 18:09
조회 178댓글 1
기아 | 광장

지민 석환 작도 등록 기훈 원준 선빈 말소

05-22 16:42
조회 117댓글 2
기아 | 광장

'KK' 감동 메시지에 '대투수'도 답장…"이제 서로 동반자 관계, 오랫동안 잘했으면"→22일 '선발 180승' 도전

05-22 16:17
조회 227댓글 3
기아 | 광장

감독 : 김도영 6월부터 도루 시킨다

05-22 11:09
조회 153댓글 2
기아 | 광장

감독 : 이우성보다 최원준이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05-22 11:07
조회 141댓글 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만약 치기 좋은 공이 왔는데 못 치면 모르겠지만, (한)준수도 그렇고 특히 (이)우성이한테 굉장히 까다로운 공들이 시즌 초반부터 상대 투수들에게 자주 날아왔다. 몰리는 공이 조금씩 많아진다면 잘 맞힐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려고 한다"라고 바라봤다.

05-22 08:43
조회 159댓글 2
글쓰기
  • 이전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