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IA 최형우 "나는 조연도 아닌 단역…KS 우승만 바라본다"

2024 09-20 09:37
조회 495댓글 3

생략

최형우는 "정말 행복하다. 후배들이 내게 또 한 번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한국시리즈(KS)에 나설 기회를 줬다"며 "후배들에게도 고맙다고 인사했다"고 웃었다.

그는 "이범호 감독님 등 코칭스태프가 정말 팀을 잘 이끌어주셨고, 선수들 모두 자신의 역할을 잘했다"며 "그동안 될 듯 될 듯하다가도 중위권에 머물렀는데 올해는 정말 팀이 하나로 뭉쳐서 정규시즌 우승을 일궜다"고 돌아봤다.

올 시즌 KIA는 물론이고 전체 KBO리그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김도영이다.

김도영은 37홈런-39도루를 기록하며 40홈런-40도루 달성에 다가가고 있다.

최형우는 "김도영은 정말 대단하다. 사실상 처음으로 풀타임 1군으로 뛰었는데, 최우수선수(MVP)급 활약을 했다"고 엄지를 들었다.

최형우는 "우리 팀에 김도영, 나성범, 양현종 등 특급 스타들이 있지만,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건 '팀'이 강했기 때문"이라며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지만, 시행착오를 겪었던 박찬호, 이우성, 최원준 등 20대 중후반 선수들이 확실히 자리 잡은 덕에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고 짚었다.

그는 "이들은 1, 2년 전까지만 해도 다른 팀에 가면 주전을 장담할 수 없는 선수였지만, 올해는 어느 팀에 가도 팀에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을 만한 선수로 성장했다. 과거의 실패가, 결국엔 실패가 아니었던 것"이라며 "구단의 중장기 계획, 선수들의 노력이 어우러져 올해에 빛나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을 보탰다.

최형우는 "나는 숟가락만 얹었다. 조연도 아닌 단역"이라고 손사래 쳤지만, 불혹에도 22홈런, 109타점을 올린 최형우도 모두가 인정하는 KIA 우승의 주역이다.

중략

최형우는 또 한 번 "은퇴하기 전에 KS에 나서게 해준 동료들과 코치진에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이번 KS에서 나는 단역이 될 것이다. 후배들을 위한 지원사격에 집중할 생각"이라고 몸을 낮췄다.

중략

KIA에서 가장 자주 KS에 나선 최형우는 후배들을 다독이는 역할도 해야 한다.

최형우는 "알아서 잘하는 선수들이어서 내가 해줄 말이 없다"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매년 KS에 출전해도 경기 당일에는 긴장한다. 쉽지 않겠지만, 후배들이 KS에서 평정심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후배들에게 1차전이 끝나면 승패와 상관 없이 '오늘 경기는 잊고, 내일 경기 준비하자'고 말할 것이다. 그렇게 한 경기만 보고 나아가면,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며 "정규시즌에서 우리는 가장 강한 팀이었다. KS도 '정규시즌 우승팀의 자부심'을 안고 경기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최형우는 7년 전처럼, KIA 동료들과 우승 트로피를 드는 짜릿한 장면을 상상하며 KS를 준비한다.

최형우는 "내가 주인공이 아닐 테고, 주인공이 아니어도 좋다"며 "KS 우승 멤버가 되는 것, 그것만 바라고 있다.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를 할 때도 후배들에게 '오늘은 조금만 즐기고, KS 우승하고서 더 신나게 즐기자'라고 말했다"고 통합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https://naver.me/xSFDUF2A

아바디가 있어 좋다...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9-20 09:39

    아바디 보통 우승시즌의 4번타자를 단역이라고 하진 않아요 ^ᶘ=◕ᴗ◕=ᶅ^ 이준이랑 같이 뛰어야지

  • 2닮
    2024 09-20 09:39

    아바디 왜케 겸손하세요

    아바디없이는 못사라

  • 3닮
    2024 09-20 09:40

    퉁의 클러치 덕분에 여기까지 왔어 아바디 이준이 올 때까지 4번 쳐 ^ᶘ=つࡇ˂̣̣̥=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594774
기아 | 광장
이의리 포커스는 내년이다. 올러 올 때 이의리 휴식 (1)
07-18 11:57
4594770
기아 | 광장
김도영 8월 초 복귀 어려움. 7월 20일 넘어서 재검. (3)
07-18 11:55
4594432
기아 | 광장
의리 4일턴은 안한대 (6)
07-17 22:28
4593967
기아 | 광장
그는 "김도영은 7월 하순에 재검을 해서, 괜찮다고 하면 재활훈련과 경기를 치르고 2~3주 안에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1)
07-17 16:58
4593962
기아 | 광장
올러 8월 초 복귀 가능. 대체선발 김건국 (2)
07-17 16:56
4592063
기아 | 광장
"2군 형들과 1군에, 말도 안 됐죠" KIA 돌풍의 숨은 공신, '1R 특급 내야수' 터질 준비 마쳤다 (2)
07-16 21:34
4592061
기아 | 광장
KIA 고종욱, "올해 우승반지 꼭 끼고 싶습니다" (1)
07-16 21:32
4592053
기아 | 광장
1년간 재활 마친 이의리! KIA '히든카드'로 반등 이끌까? (1)
07-16 21:26
4591517
기아 | 광장
"야수 한 명 더 빼야 한다"…KIA 또 엔트리 탈락자 나온다, 누굴 빼야 하나 (7)
07-16 15:24
4590219
기아 | 광장
장장 1년의 재활 끝, 이의리가 돌아옵니다. (8)
07-15 18:22
4589478
기아 | 광장
NC 4연전 선발 네일.의리.큰도.건국 이래 (3)
07-15 00:38
4589153
기아 | 광장
이범호 " (후반기 역전은) 쉽지 않아 보인다. 우리는 후반기에서 높은 곳(1위)을 보고 가는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 (1)
07-14 21:18
4588532
기아 | 광장
영건들이 입단 초기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다 후유증을 겪는 악재가 또 일어난 것이다. (1)
07-14 15:41
4588203
기아 | 광장
이의리가 2년 연속 10승의 구위로 마운드를 지켜준다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 (6)
07-14 13:21
4585661
기아 | 광장
김석환이 2군 간 이유 ^ᶘ=•̅ ᴥ •̅=ᶅ^ (1)
07-12 11:56
4585206
기아 | 광장
갸티비) 함평 안 가고 대전을 갔어! (2)
07-11 21:03
4585175
기아 | 광장
우타자 자원인 이우성의 대타 활용도와 외야 보살 능력이 뛰어난 최원준의 수비 활용도를 높게 평가한 듯보인다. ^ᶘ=•̅ ᴥ •̅=ᶅ^ (4)
07-11 19:58
4585021
기아 | 광장
“훈련량과 러닝이 맹활약 원동력” 최희섭 코치가 밝힌 ‘함평 타이거즈’의 힘 (1)
07-11 16:36
4584977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들 올스타 출근완료🐯 (2)
07-11 16:13
4583502
기아 | 광장
윤영철 선수가 좌측 팔꿈치 MRI 검진을 실시했습니다. 검진결과 굴곡근 부분 손상소견입니다. 윤영철 선수는 당분간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며 4주후 재검진 예정입니다. (3)
07-10 21:1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26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기아 | 광장

이의리 포커스는 내년이다. 올러 올 때 이의리 휴식

07-18 11:57
조회 242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 8월 초 복귀 어려움. 7월 20일 넘어서 재검.

07-18 11:55
조회 330댓글 3
기아 | 광장

의리 4일턴은 안한대

07-17 22:28
조회 296댓글 6
기아 | 광장

그는 "김도영은 7월 하순에 재검을 해서, 괜찮다고 하면 재활훈련과 경기를 치르고 2~3주 안에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07-17 16:58
조회 149댓글 1
기아 | 광장

올러 8월 초 복귀 가능. 대체선발 김건국

07-17 16:56
조회 149댓글 2
기아 | 광장

"2군 형들과 1군에, 말도 안 됐죠" KIA 돌풍의 숨은 공신, '1R 특급 내야수' 터질 준비 마쳤다

07-16 21:34
조회 155댓글 2
기아 | 광장

KIA 고종욱, "올해 우승반지 꼭 끼고 싶습니다"

07-16 21:32
조회 88댓글 1
기아 | 광장

1년간 재활 마친 이의리! KIA '히든카드'로 반등 이끌까?

07-16 21:26
조회 165댓글 1
기아 | 광장

"야수 한 명 더 빼야 한다"…KIA 또 엔트리 탈락자 나온다, 누굴 빼야 하나

07-16 15:24
조회 276댓글 7
기아 | 광장

장장 1년의 재활 끝, 이의리가 돌아옵니다.

07-15 18:22
조회 271댓글 8
기아 | 광장

NC 4연전 선발 네일.의리.큰도.건국 이래

07-15 00:38
조회 239댓글 3
기아 | 광장

이범호 " (후반기 역전은) 쉽지 않아 보인다. 우리는 후반기에서 높은 곳(1위)을 보고 가는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

07-14 21:18
조회 222댓글 1
기아 | 광장

영건들이 입단 초기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다 후유증을 겪는 악재가 또 일어난 것이다.

07-14 15:41
조회 177댓글 1
기아 | 광장

이의리가 2년 연속 10승의 구위로 마운드를 지켜준다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

07-14 13:21
조회 340댓글 6
기아 | 광장

김석환이 2군 간 이유 ^ᶘ=•̅ ᴥ •̅=ᶅ^

07-12 11:56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갸티비) 함평 안 가고 대전을 갔어!

07-11 21:03
조회 211댓글 2
기아 | 광장

우타자 자원인 이우성의 대타 활용도와 외야 보살 능력이 뛰어난 최원준의 수비 활용도를 높게 평가한 듯보인다. ^ᶘ=•̅ ᴥ •̅=ᶅ^

07-11 19:58
조회 190댓글 4
기아 | 광장

“훈련량과 러닝이 맹활약 원동력” 최희섭 코치가 밝힌 ‘함평 타이거즈’의 힘

07-11 16:36
조회 92댓글 1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들 올스타 출근완료🐯

07-11 16:13
조회 152댓글 2
기아 | 광장

윤영철 선수가 좌측 팔꿈치 MRI 검진을 실시했습니다. 검진결과 굴곡근 부분 손상소견입니다. 윤영철 선수는 당분간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며 4주후 재검진 예정입니다.

07-10 21:14
조회 182댓글 3
글쓰기
  • 이전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