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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형우 "나는 조연도 아닌 단역…KS 우승만 바라본다"

2024 09-20 09:37
조회 493댓글 3

생략

최형우는 "정말 행복하다. 후배들이 내게 또 한 번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한국시리즈(KS)에 나설 기회를 줬다"며 "후배들에게도 고맙다고 인사했다"고 웃었다.

그는 "이범호 감독님 등 코칭스태프가 정말 팀을 잘 이끌어주셨고, 선수들 모두 자신의 역할을 잘했다"며 "그동안 될 듯 될 듯하다가도 중위권에 머물렀는데 올해는 정말 팀이 하나로 뭉쳐서 정규시즌 우승을 일궜다"고 돌아봤다.

올 시즌 KIA는 물론이고 전체 KBO리그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김도영이다.

김도영은 37홈런-39도루를 기록하며 40홈런-40도루 달성에 다가가고 있다.

최형우는 "김도영은 정말 대단하다. 사실상 처음으로 풀타임 1군으로 뛰었는데, 최우수선수(MVP)급 활약을 했다"고 엄지를 들었다.

최형우는 "우리 팀에 김도영, 나성범, 양현종 등 특급 스타들이 있지만,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건 '팀'이 강했기 때문"이라며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지만, 시행착오를 겪었던 박찬호, 이우성, 최원준 등 20대 중후반 선수들이 확실히 자리 잡은 덕에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고 짚었다.

그는 "이들은 1, 2년 전까지만 해도 다른 팀에 가면 주전을 장담할 수 없는 선수였지만, 올해는 어느 팀에 가도 팀에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을 만한 선수로 성장했다. 과거의 실패가, 결국엔 실패가 아니었던 것"이라며 "구단의 중장기 계획, 선수들의 노력이 어우러져 올해에 빛나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을 보탰다.

최형우는 "나는 숟가락만 얹었다. 조연도 아닌 단역"이라고 손사래 쳤지만, 불혹에도 22홈런, 109타점을 올린 최형우도 모두가 인정하는 KIA 우승의 주역이다.

중략

최형우는 또 한 번 "은퇴하기 전에 KS에 나서게 해준 동료들과 코치진에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이번 KS에서 나는 단역이 될 것이다. 후배들을 위한 지원사격에 집중할 생각"이라고 몸을 낮췄다.

중략

KIA에서 가장 자주 KS에 나선 최형우는 후배들을 다독이는 역할도 해야 한다.

최형우는 "알아서 잘하는 선수들이어서 내가 해줄 말이 없다"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매년 KS에 출전해도 경기 당일에는 긴장한다. 쉽지 않겠지만, 후배들이 KS에서 평정심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후배들에게 1차전이 끝나면 승패와 상관 없이 '오늘 경기는 잊고, 내일 경기 준비하자'고 말할 것이다. 그렇게 한 경기만 보고 나아가면,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며 "정규시즌에서 우리는 가장 강한 팀이었다. KS도 '정규시즌 우승팀의 자부심'을 안고 경기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최형우는 7년 전처럼, KIA 동료들과 우승 트로피를 드는 짜릿한 장면을 상상하며 KS를 준비한다.

최형우는 "내가 주인공이 아닐 테고, 주인공이 아니어도 좋다"며 "KS 우승 멤버가 되는 것, 그것만 바라고 있다.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를 할 때도 후배들에게 '오늘은 조금만 즐기고, KS 우승하고서 더 신나게 즐기자'라고 말했다"고 통합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https://naver.me/xSFDUF2A

아바디가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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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09-20 09:39

    아바디 보통 우승시즌의 4번타자를 단역이라고 하진 않아요 ^ᶘ=◕ᴗ◕=ᶅ^ 이준이랑 같이 뛰어야지

  • 2닮
    2024 09-20 09:39

    아바디 왜케 겸손하세요

    아바디없이는 못사라

  • 3닮
    2024 09-20 09:40

    퉁의 클러치 덕분에 여기까지 왔어 아바디 이준이 올 때까지 4번 쳐 ^ᶘ=つࡇ˂̣̣̥=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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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형우 "나는 조연도 아닌 단역…KS 우승만 바라본다"

2024 09-20 09:37
조회 493댓글 3

생략

최형우는 "정말 행복하다. 후배들이 내게 또 한 번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한국시리즈(KS)에 나설 기회를 줬다"며 "후배들에게도 고맙다고 인사했다"고 웃었다.

그는 "이범호 감독님 등 코칭스태프가 정말 팀을 잘 이끌어주셨고, 선수들 모두 자신의 역할을 잘했다"며 "그동안 될 듯 될 듯하다가도 중위권에 머물렀는데 올해는 정말 팀이 하나로 뭉쳐서 정규시즌 우승을 일궜다"고 돌아봤다.

올 시즌 KIA는 물론이고 전체 KBO리그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김도영이다.

김도영은 37홈런-39도루를 기록하며 40홈런-40도루 달성에 다가가고 있다.

최형우는 "김도영은 정말 대단하다. 사실상 처음으로 풀타임 1군으로 뛰었는데, 최우수선수(MVP)급 활약을 했다"고 엄지를 들었다.

최형우는 "우리 팀에 김도영, 나성범, 양현종 등 특급 스타들이 있지만,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건 '팀'이 강했기 때문"이라며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지만, 시행착오를 겪었던 박찬호, 이우성, 최원준 등 20대 중후반 선수들이 확실히 자리 잡은 덕에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고 짚었다.

그는 "이들은 1, 2년 전까지만 해도 다른 팀에 가면 주전을 장담할 수 없는 선수였지만, 올해는 어느 팀에 가도 팀에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을 만한 선수로 성장했다. 과거의 실패가, 결국엔 실패가 아니었던 것"이라며 "구단의 중장기 계획, 선수들의 노력이 어우러져 올해에 빛나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을 보탰다.

최형우는 "나는 숟가락만 얹었다. 조연도 아닌 단역"이라고 손사래 쳤지만, 불혹에도 22홈런, 109타점을 올린 최형우도 모두가 인정하는 KIA 우승의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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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KIA에서 가장 자주 KS에 나선 최형우는 후배들을 다독이는 역할도 해야 한다.

최형우는 "알아서 잘하는 선수들이어서 내가 해줄 말이 없다"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매년 KS에 출전해도 경기 당일에는 긴장한다. 쉽지 않겠지만, 후배들이 KS에서 평정심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후배들에게 1차전이 끝나면 승패와 상관 없이 '오늘 경기는 잊고, 내일 경기 준비하자'고 말할 것이다. 그렇게 한 경기만 보고 나아가면,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며 "정규시즌에서 우리는 가장 강한 팀이었다. KS도 '정규시즌 우승팀의 자부심'을 안고 경기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최형우는 7년 전처럼, KIA 동료들과 우승 트로피를 드는 짜릿한 장면을 상상하며 KS를 준비한다.

최형우는 "내가 주인공이 아닐 테고, 주인공이 아니어도 좋다"며 "KS 우승 멤버가 되는 것, 그것만 바라고 있다.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를 할 때도 후배들에게 '오늘은 조금만 즐기고, KS 우승하고서 더 신나게 즐기자'라고 말했다"고 통합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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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09-20 09:39

    아바디 보통 우승시즌의 4번타자를 단역이라고 하진 않아요 ^ᶘ=◕ᴗ◕=ᶅ^ 이준이랑 같이 뛰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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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디 왜케 겸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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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닮
    2024 09-20 09:40

    퉁의 클러치 덕분에 여기까지 왔어 아바디 이준이 올 때까지 4번 쳐 ^ᶘ=つࡇ˂̣̣̥=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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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맺혔다" 1번 받았는데 6년째 미등록이라니...벼랑 끝에서 154km 데뷔 희망 쏘았다 (1)
2025 03-0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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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이의리 불펜피칭 감상한 이범호 감독이 건넨 한 마디 (2)
2025 03-0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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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위기, 그러나 실력 있어야"…'형님 리더십' 이범호 감독 이례적 미팅 소집, 왜? (1)
2025 03-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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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미쳤다! 재활 이의리, 첫 라이브 피칭 146km 찍었다...정해영 조상우 실전보다 빨랐다 (3)
2025 03-0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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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법 변경→“힘이 붙었다” 임기영, 2024년 부진-FA ‘아픔’ 다 잊는다…“뭐든 다 한다” (1)
2025 03-0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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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LG전 역전패→무거웠던 KIA 분위기…꽃감독의 이례적 미팅 소집 (2)
2025 02-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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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정해영 편하게 해주겠다" 첫 실전 피칭 144km, 88SV 이적 필승맨의 든든한 약속 (1)
2025 02-2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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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IA 스피드킹, 올해 바뀌나… 불펜 전율의 154㎞, 이범호와 1군도 눈에 담았다 (0)
2025 02-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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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KIA 팬들 올핸 ‘킥 체인지’ 사랑할 것” (0)
2025 02-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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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가 관람석 교체 없이 2025시즌 야구팬들을 맞는다. 지난해 광주시가 2025시즌 개막 전까지 좌석 교체를 공언했으나 사업 추진이 늦어져 오는 8월에야 관람석 교체가 완료될 예정이다. (3)
2025 02-2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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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경기 무실점 행진… KIA 김도현 “선의의 5선발 경쟁, 철저하게 준비” (0)
2025 02-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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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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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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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이 본 올러는 어떨까…"네일과는 다른 유형, 빠른 볼 잘 이용해야"

2025 03-03 18:44
조회 8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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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금일 등판 투수 최고 구속입니다.

2025 03-03 16:47
조회 8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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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KIA 팬들 응원이 날 일으켰다”···윤도현의 커리어, 이제 진짜 출발합니다

2025 03-03 16:22
조회 4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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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전 3이닝 1실점 양현종 “커브 등 부족한 부분 보완할 것”

2025 03-03 16:17
조회 11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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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조의 타격감' KIA 이우성이 내야수들에게 미안함을 전한 이유…"나 때문에 실책 늘어"

2025 03-03 16:17
조회 15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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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발언 "김도영 작년만큼 못한다" KIA 42세 레전드 왜?... 이유가 있었다

2025 03-03 09:58
조회 17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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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가 보는 위즈덤은 어떨까. 선수 평가에 있어서는 제아무리 동료라고 해도 항상 보수적이고 냉정한 최형우지만 질문이 나오자마자 "나는 진짜 좋게 봤다"고 대번에 대답했다. 심지어 최형우는 "완벽하다"라고 까지 이야기했다. 타격 장인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라 더 놀랍다.

2025 03-03 09:56
조회 13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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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아기 호랑이 김태형이 말하는 정현우와의 라이벌 구도! 그리고 신인왕을 향한 당찬 포부

2025 03-03 09:40
조회 12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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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1루수+외야까지 도전, 글러브만 3개...절실한 200안타 마스터 "한 경기라도 더 나가니 준비한다"

2025 03-02 11:26
조회 13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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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맺혔다" 1번 받았는데 6년째 미등록이라니...벼랑 끝에서 154km 데뷔 희망 쏘았다

2025 03-01 18:36
조회 18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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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불펜피칭 감상한 이범호 감독이 건넨 한 마디

2025 03-01 18:34
조회 15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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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위기, 그러나 실력 있어야"…'형님 리더십' 이범호 감독 이례적 미팅 소집, 왜?

2025 03-01 16:21
조회 10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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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재활 이의리, 첫 라이브 피칭 146km 찍었다...정해영 조상우 실전보다 빨랐다

2025 03-01 13:27
조회 17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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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법 변경→“힘이 붙었다” 임기영, 2024년 부진-FA ‘아픔’ 다 잊는다…“뭐든 다 한다”

2025 03-01 09:26
조회 13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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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역전패→무거웠던 KIA 분위기…꽃감독의 이례적 미팅 소집

2025 02-28 16:54
조회 21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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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편하게 해주겠다" 첫 실전 피칭 144km, 88SV 이적 필승맨의 든든한 약속

2025 02-28 16:53
조회 13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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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스피드킹, 올해 바뀌나… 불펜 전율의 154㎞, 이범호와 1군도 눈에 담았다

2025 02-28 16:51
조회 13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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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KIA 팬들 올핸 ‘킥 체인지’ 사랑할 것”

2025 02-28 10:26
조회 15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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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가 관람석 교체 없이 2025시즌 야구팬들을 맞는다. 지난해 광주시가 2025시즌 개막 전까지 좌석 교체를 공언했으나 사업 추진이 늦어져 오는 8월에야 관람석 교체가 완료될 예정이다.

2025 02-27 21:30
조회 17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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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경기 무실점 행진… KIA 김도현 “선의의 5선발 경쟁, 철저하게 준비”

2025 02-27 16:43
조회 10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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