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IA 최형우 "나는 조연도 아닌 단역…KS 우승만 바라본다"

2024 09-20 09:37
조회 495댓글 3

생략

최형우는 "정말 행복하다. 후배들이 내게 또 한 번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한국시리즈(KS)에 나설 기회를 줬다"며 "후배들에게도 고맙다고 인사했다"고 웃었다.

그는 "이범호 감독님 등 코칭스태프가 정말 팀을 잘 이끌어주셨고, 선수들 모두 자신의 역할을 잘했다"며 "그동안 될 듯 될 듯하다가도 중위권에 머물렀는데 올해는 정말 팀이 하나로 뭉쳐서 정규시즌 우승을 일궜다"고 돌아봤다.

올 시즌 KIA는 물론이고 전체 KBO리그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김도영이다.

김도영은 37홈런-39도루를 기록하며 40홈런-40도루 달성에 다가가고 있다.

최형우는 "김도영은 정말 대단하다. 사실상 처음으로 풀타임 1군으로 뛰었는데, 최우수선수(MVP)급 활약을 했다"고 엄지를 들었다.

최형우는 "우리 팀에 김도영, 나성범, 양현종 등 특급 스타들이 있지만,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건 '팀'이 강했기 때문"이라며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지만, 시행착오를 겪었던 박찬호, 이우성, 최원준 등 20대 중후반 선수들이 확실히 자리 잡은 덕에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고 짚었다.

그는 "이들은 1, 2년 전까지만 해도 다른 팀에 가면 주전을 장담할 수 없는 선수였지만, 올해는 어느 팀에 가도 팀에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을 만한 선수로 성장했다. 과거의 실패가, 결국엔 실패가 아니었던 것"이라며 "구단의 중장기 계획, 선수들의 노력이 어우러져 올해에 빛나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을 보탰다.

최형우는 "나는 숟가락만 얹었다. 조연도 아닌 단역"이라고 손사래 쳤지만, 불혹에도 22홈런, 109타점을 올린 최형우도 모두가 인정하는 KIA 우승의 주역이다.

중략

최형우는 또 한 번 "은퇴하기 전에 KS에 나서게 해준 동료들과 코치진에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이번 KS에서 나는 단역이 될 것이다. 후배들을 위한 지원사격에 집중할 생각"이라고 몸을 낮췄다.

중략

KIA에서 가장 자주 KS에 나선 최형우는 후배들을 다독이는 역할도 해야 한다.

최형우는 "알아서 잘하는 선수들이어서 내가 해줄 말이 없다"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매년 KS에 출전해도 경기 당일에는 긴장한다. 쉽지 않겠지만, 후배들이 KS에서 평정심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후배들에게 1차전이 끝나면 승패와 상관 없이 '오늘 경기는 잊고, 내일 경기 준비하자'고 말할 것이다. 그렇게 한 경기만 보고 나아가면,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며 "정규시즌에서 우리는 가장 강한 팀이었다. KS도 '정규시즌 우승팀의 자부심'을 안고 경기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최형우는 7년 전처럼, KIA 동료들과 우승 트로피를 드는 짜릿한 장면을 상상하며 KS를 준비한다.

최형우는 "내가 주인공이 아닐 테고, 주인공이 아니어도 좋다"며 "KS 우승 멤버가 되는 것, 그것만 바라고 있다.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를 할 때도 후배들에게 '오늘은 조금만 즐기고, KS 우승하고서 더 신나게 즐기자'라고 말했다"고 통합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https://naver.me/xSFDUF2A

아바디가 있어 좋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9-20 09:39

    아바디 보통 우승시즌의 4번타자를 단역이라고 하진 않아요 ^ᶘ=◕ᴗ◕=ᶅ^ 이준이랑 같이 뛰어야지

  • 2닮
    2024 09-20 09:39

    아바디 왜케 겸손하세요

    아바디없이는 못사라

  • 3닮
    2024 09-20 09:40

    퉁의 클러치 덕분에 여기까지 왔어 아바디 이준이 올 때까지 4번 쳐 ^ᶘ=つࡇ˂̣̣̥=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852767
기아 | 광장
커브 비율 높이자 첫 QS 첫 승, '평균 138km' 대투수 살아가는 방법 찾다 (2)
04-15 09:24
4852766
기아 | 광장
"팀이 143패 할 것 같았다" 4번타자의 절박감, 5연승 이끈 역전 만루포 치고 '레츠고' 외치다...이제 몬스터 모드인가 (2)
04-15 09:21
4852760
기아 | 광장
KIA 박민 “나를 믿고 기회 잡겠다” (4)
04-15 09:16
4852758
기아 | 광장
^ᶘ=ᵔ⊙ᵔ=ᶅ^ 기사 (4)
04-15 09:14
4852371
기아 | 광장
ㅣʔ ⁾⁾ [키움 vs KIA] (무해설)로 느끼는 슈퍼스타 KIA 김도영의 역전 결승 그랜드슬램 | 4.14 | 크보모먼트 | KBO 야구 하이라이트 (4)
04-14 22:59
4852055
기아 | 광장
시련을 넘어선 우리의 주인공이, 마침내. (3)
04-14 21:28
4852053
기아 | 광장
우리의 우주를 지탱하는 항성 (3)
04-14 21:28
4850380
기아 | 광장
260413 퓨처스 등말소 (1)
04-13 09:54
4850047
기아 | 광장
공수주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한 한준수 (2)
04-12 18:47
4850046
기아 | 광장
‘우리’기에 가능했던 이야기 (1)
04-12 18:45
4849761
기아 | 광장
KIA, 왜 멀쩡히 훈련하는 김태군 2군 보냈나...그리고 왜 엔트리 비우고 한화전 치르나 (1)
04-12 13:00
4849755
기아 | 광장
KIA 팬들이 열광한 그 이름, 성영탁이 해냈다 "데뷔 첫 세이브 너무 행복하다" (2)
04-12 12:55
4849752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늘 승리를 계기로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개막 후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최근 좋아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 느꼈다. 내 주무기인 슬라이더 제구가 잡힌 게 컸다"고 말했다. (2)
04-12 12:54
4849749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ㄹㅇㅇ (1)
04-12 12:51
4849700
기아 | 광장
260412 1군 등말소 (2)
04-12 12:11
4849689
기아 | 광장
“부담 아닌 부담 느낀다” 김도영 솔직고백, 킹의 마인드지만 그 역시 사람…KIA 저평가, 간판스타의 책임감 (3)
04-12 12:00
4849684
기아 | 광장
“그 많던 좌완(KIA 불펜)이 다 어디 갔나요” (4)
04-12 11:52
4849682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등말소 (1)
04-12 11:49
4849018
기아 | 광장
묵묵하게, 팀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언제라도. (1)
04-11 19:58
4849017
기아 | 광장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2)
04-11 19:57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49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6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1댓글 13
기아 | 광장

커브 비율 높이자 첫 QS 첫 승, '평균 138km' 대투수 살아가는 방법 찾다

04-15 09:24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팀이 143패 할 것 같았다" 4번타자의 절박감, 5연승 이끈 역전 만루포 치고 '레츠고' 외치다...이제 몬스터 모드인가

04-15 09:21
조회 26댓글 2
기아 | 광장

KIA 박민 “나를 믿고 기회 잡겠다”

04-15 09:16
조회 34댓글 4
기아 | 광장

^ᶘ=ᵔ⊙ᵔ=ᶅ^ 기사

04-15 09:14
조회 27댓글 4
기아 | 광장

ㅣʔ ⁾⁾ [키움 vs KIA] (무해설)로 느끼는 슈퍼스타 KIA 김도영의 역전 결승 그랜드슬램 | 4.14 | 크보모먼트 | KBO 야구 하이라이트

04-14 22:59
조회 23댓글 4
기아 | 광장

시련을 넘어선 우리의 주인공이, 마침내.

04-14 21:28
조회 40댓글 3
기아 | 광장

우리의 우주를 지탱하는 항성

04-14 21:28
조회 30댓글 3
기아 | 광장

260413 퓨처스 등말소

04-13 09:54
조회 15댓글 1
기아 | 광장

공수주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한 한준수

04-12 18:47
조회 18댓글 2
기아 | 광장

‘우리’기에 가능했던 이야기

04-12 18:45
조회 11댓글 1
기아 | 광장

KIA, 왜 멀쩡히 훈련하는 김태군 2군 보냈나...그리고 왜 엔트리 비우고 한화전 치르나

04-12 13:00
조회 42댓글 1
기아 | 광장

KIA 팬들이 열광한 그 이름, 성영탁이 해냈다 "데뷔 첫 세이브 너무 행복하다"

04-12 12:55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늘 승리를 계기로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개막 후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최근 좋아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 느꼈다. 내 주무기인 슬라이더 제구가 잡힌 게 컸다"고 말했다.

04-12 12:54
조회 14댓글 2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ㄹㅇㅇ

04-12 12:51
조회 6댓글 1
기아 | 광장

260412 1군 등말소

04-12 12:11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부담 아닌 부담 느낀다” 김도영 솔직고백, 킹의 마인드지만 그 역시 사람…KIA 저평가, 간판스타의 책임감

04-12 12:00
조회 30댓글 3
기아 | 광장

“그 많던 좌완(KIA 불펜)이 다 어디 갔나요”

04-12 11:52
조회 40댓글 4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등말소

04-12 11:49
조회 10댓글 1
기아 | 광장

묵묵하게, 팀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언제라도.

04-11 19:58
조회 22댓글 1
기아 | 광장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04-11 19:57
조회 22댓글 2
글쓰기
  • 이전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IA 최형우 "나는 조연도 아닌 단역…KS 우승만 바라본다"

2024 09-20 09:37
조회 495댓글 3

생략

최형우는 "정말 행복하다. 후배들이 내게 또 한 번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한국시리즈(KS)에 나설 기회를 줬다"며 "후배들에게도 고맙다고 인사했다"고 웃었다.

그는 "이범호 감독님 등 코칭스태프가 정말 팀을 잘 이끌어주셨고, 선수들 모두 자신의 역할을 잘했다"며 "그동안 될 듯 될 듯하다가도 중위권에 머물렀는데 올해는 정말 팀이 하나로 뭉쳐서 정규시즌 우승을 일궜다"고 돌아봤다.

올 시즌 KIA는 물론이고 전체 KBO리그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김도영이다.

김도영은 37홈런-39도루를 기록하며 40홈런-40도루 달성에 다가가고 있다.

최형우는 "김도영은 정말 대단하다. 사실상 처음으로 풀타임 1군으로 뛰었는데, 최우수선수(MVP)급 활약을 했다"고 엄지를 들었다.

최형우는 "우리 팀에 김도영, 나성범, 양현종 등 특급 스타들이 있지만,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건 '팀'이 강했기 때문"이라며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지만, 시행착오를 겪었던 박찬호, 이우성, 최원준 등 20대 중후반 선수들이 확실히 자리 잡은 덕에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고 짚었다.

그는 "이들은 1, 2년 전까지만 해도 다른 팀에 가면 주전을 장담할 수 없는 선수였지만, 올해는 어느 팀에 가도 팀에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을 만한 선수로 성장했다. 과거의 실패가, 결국엔 실패가 아니었던 것"이라며 "구단의 중장기 계획, 선수들의 노력이 어우러져 올해에 빛나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을 보탰다.

최형우는 "나는 숟가락만 얹었다. 조연도 아닌 단역"이라고 손사래 쳤지만, 불혹에도 22홈런, 109타점을 올린 최형우도 모두가 인정하는 KIA 우승의 주역이다.

중략

최형우는 또 한 번 "은퇴하기 전에 KS에 나서게 해준 동료들과 코치진에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이번 KS에서 나는 단역이 될 것이다. 후배들을 위한 지원사격에 집중할 생각"이라고 몸을 낮췄다.

중략

KIA에서 가장 자주 KS에 나선 최형우는 후배들을 다독이는 역할도 해야 한다.

최형우는 "알아서 잘하는 선수들이어서 내가 해줄 말이 없다"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매년 KS에 출전해도 경기 당일에는 긴장한다. 쉽지 않겠지만, 후배들이 KS에서 평정심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후배들에게 1차전이 끝나면 승패와 상관 없이 '오늘 경기는 잊고, 내일 경기 준비하자'고 말할 것이다. 그렇게 한 경기만 보고 나아가면,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며 "정규시즌에서 우리는 가장 강한 팀이었다. KS도 '정규시즌 우승팀의 자부심'을 안고 경기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최형우는 7년 전처럼, KIA 동료들과 우승 트로피를 드는 짜릿한 장면을 상상하며 KS를 준비한다.

최형우는 "내가 주인공이 아닐 테고, 주인공이 아니어도 좋다"며 "KS 우승 멤버가 되는 것, 그것만 바라고 있다.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를 할 때도 후배들에게 '오늘은 조금만 즐기고, KS 우승하고서 더 신나게 즐기자'라고 말했다"고 통합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https://naver.me/xSFDUF2A

아바디가 있어 좋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9-20 09:39

    아바디 보통 우승시즌의 4번타자를 단역이라고 하진 않아요 ^ᶘ=◕ᴗ◕=ᶅ^ 이준이랑 같이 뛰어야지

  • 2닮
    2024 09-20 09:39

    아바디 왜케 겸손하세요

    아바디없이는 못사라

  • 3닮
    2024 09-20 09:40

    퉁의 클러치 덕분에 여기까지 왔어 아바디 이준이 올 때까지 4번 쳐 ^ᶘ=つࡇ˂̣̣̥=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852767
기아 | 광장
커브 비율 높이자 첫 QS 첫 승, '평균 138km' 대투수 살아가는 방법 찾다 (2)
04-15 09:24
4852766
기아 | 광장
"팀이 143패 할 것 같았다" 4번타자의 절박감, 5연승 이끈 역전 만루포 치고 '레츠고' 외치다...이제 몬스터 모드인가 (2)
04-15 09:21
4852760
기아 | 광장
KIA 박민 “나를 믿고 기회 잡겠다” (4)
04-15 09:16
4852758
기아 | 광장
^ᶘ=ᵔ⊙ᵔ=ᶅ^ 기사 (4)
04-15 09:14
4852371
기아 | 광장
ㅣʔ ⁾⁾ [키움 vs KIA] (무해설)로 느끼는 슈퍼스타 KIA 김도영의 역전 결승 그랜드슬램 | 4.14 | 크보모먼트 | KBO 야구 하이라이트 (4)
04-14 22:59
4852055
기아 | 광장
시련을 넘어선 우리의 주인공이, 마침내. (3)
04-14 21:28
4852053
기아 | 광장
우리의 우주를 지탱하는 항성 (3)
04-14 21:28
4850380
기아 | 광장
260413 퓨처스 등말소 (1)
04-13 09:54
4850047
기아 | 광장
공수주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한 한준수 (2)
04-12 18:47
4850046
기아 | 광장
‘우리’기에 가능했던 이야기 (1)
04-12 18:45
4849761
기아 | 광장
KIA, 왜 멀쩡히 훈련하는 김태군 2군 보냈나...그리고 왜 엔트리 비우고 한화전 치르나 (1)
04-12 13:00
4849755
기아 | 광장
KIA 팬들이 열광한 그 이름, 성영탁이 해냈다 "데뷔 첫 세이브 너무 행복하다" (2)
04-12 12:55
4849752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늘 승리를 계기로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개막 후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최근 좋아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 느꼈다. 내 주무기인 슬라이더 제구가 잡힌 게 컸다"고 말했다. (2)
04-12 12:54
4849749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ㄹㅇㅇ (1)
04-12 12:51
4849700
기아 | 광장
260412 1군 등말소 (2)
04-12 12:11
4849689
기아 | 광장
“부담 아닌 부담 느낀다” 김도영 솔직고백, 킹의 마인드지만 그 역시 사람…KIA 저평가, 간판스타의 책임감 (3)
04-12 12:00
4849684
기아 | 광장
“그 많던 좌완(KIA 불펜)이 다 어디 갔나요” (4)
04-12 11:52
4849682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등말소 (1)
04-12 11:49
4849018
기아 | 광장
묵묵하게, 팀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언제라도. (1)
04-11 19:58
4849017
기아 | 광장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2)
04-11 19:57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49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6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1댓글 13
기아 | 광장

커브 비율 높이자 첫 QS 첫 승, '평균 138km' 대투수 살아가는 방법 찾다

04-15 09:24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팀이 143패 할 것 같았다" 4번타자의 절박감, 5연승 이끈 역전 만루포 치고 '레츠고' 외치다...이제 몬스터 모드인가

04-15 09:21
조회 26댓글 2
기아 | 광장

KIA 박민 “나를 믿고 기회 잡겠다”

04-15 09:16
조회 34댓글 4
기아 | 광장

^ᶘ=ᵔ⊙ᵔ=ᶅ^ 기사

04-15 09:14
조회 27댓글 4
기아 | 광장

ㅣʔ ⁾⁾ [키움 vs KIA] (무해설)로 느끼는 슈퍼스타 KIA 김도영의 역전 결승 그랜드슬램 | 4.14 | 크보모먼트 | KBO 야구 하이라이트

04-14 22:59
조회 23댓글 4
기아 | 광장

시련을 넘어선 우리의 주인공이, 마침내.

04-14 21:28
조회 40댓글 3
기아 | 광장

우리의 우주를 지탱하는 항성

04-14 21:28
조회 30댓글 3
기아 | 광장

260413 퓨처스 등말소

04-13 09:54
조회 15댓글 1
기아 | 광장

공수주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한 한준수

04-12 18:47
조회 18댓글 2
기아 | 광장

‘우리’기에 가능했던 이야기

04-12 18:45
조회 11댓글 1
기아 | 광장

KIA, 왜 멀쩡히 훈련하는 김태군 2군 보냈나...그리고 왜 엔트리 비우고 한화전 치르나

04-12 13:00
조회 42댓글 1
기아 | 광장

KIA 팬들이 열광한 그 이름, 성영탁이 해냈다 "데뷔 첫 세이브 너무 행복하다"

04-12 12:55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늘 승리를 계기로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개막 후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최근 좋아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 느꼈다. 내 주무기인 슬라이더 제구가 잡힌 게 컸다"고 말했다.

04-12 12:54
조회 14댓글 2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ㄹㅇㅇ

04-12 12:51
조회 6댓글 1
기아 | 광장

260412 1군 등말소

04-12 12:11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부담 아닌 부담 느낀다” 김도영 솔직고백, 킹의 마인드지만 그 역시 사람…KIA 저평가, 간판스타의 책임감

04-12 12:00
조회 30댓글 3
기아 | 광장

“그 많던 좌완(KIA 불펜)이 다 어디 갔나요”

04-12 11:52
조회 40댓글 4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등말소

04-12 11:49
조회 10댓글 1
기아 | 광장

묵묵하게, 팀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언제라도.

04-11 19:58
조회 22댓글 1
기아 | 광장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04-11 19:57
조회 22댓글 2
글쓰기
  • 이전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