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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도 내려놨던 1차 특급의 깜짝 반전… 마법은 없었다, 절박함이 있었다

2024 09-22 10:35
조회 492댓글 1

제구가 살짝 흔들릴 때도 있지만 예전처럼 와르륵 무너지지는 않는다. 조금 고전하다가도 다시 밸런스를 찾는다. 그렇게 선발이 일찍 무너지거나 멀티이닝이 필요할 때 마운드에 올라 묵묵하게 공을 던지고 있다. 김기훈은 “폼은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했다고 생각해 그냥 내 폼을 믿었다. 그리고 계속 타자와 싸우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면서 “이제는 더 길게 보지 않는다. 그냥 하루하루만 본다. 미국에 다녀와서는 하루만 보고 던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잃을 게 없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트레드 애슬레틱이 마법을 부렸다고 생각했지만, 어쩌면 마법이 아닌 생존하려는 김기훈의 절박한 몸부림이 만들어 낸 성과였다. 아직 갈 길이 멀기는 하지만 적어도 바닥을 치고 반등하는 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2024년 성과의 뒷맛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지금도 트레드 애슬레틱의 어플을 통해 투구폼을 찍어 보내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참고 사항을 적용하려고 노력한다.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 확실하게 자기 것을 만들려는 노력이다. 지금까지 그게 없었다고 생각한 김기훈은 더 필사적으로 매달린다. 하루가 짧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던 팬들도 다시 마음을 열었다. 김기훈의 반등을 기특하게 바라본다. 박수 소리도 커졌고, 기대치도 회복하고 있다. 아직 24세의 선수다. 병역도 해결했다. 이정표가 없어 고전했지만, 이제는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 김기훈은 “항상 그 루틴을 충실하게 하려고 한다. 어차피 경기에 나가서 하는 건 나다. 다른 순간을 떠올리지 않으려고 한다. 경기에 나가면 그 한 타자가 항상 마지막이라는 생각하고 후회 없이 던지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크다”고 다짐했다. 간직할 것은 기억하고, 대신 잡생각은 버렸다. 머리가 정리된 김기훈의 경력이 새로운 페이지를 열었다.

https://v.daum.net/v/Uaj6oB7v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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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09-22 11:06

    기훈아 화이팅 ^ᶘ=و ˃̵ᗝ˂̵=ᶅ^و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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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스윙 빨라 타이밍 잡기 어렵다" 000000000000000, 이런 막강 선발이 7라운더라니...KIA 횡재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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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8월 팀 타석당 투구 수는 3.69개로 리그 꼴찌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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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타점이 있어야 팀이 승리한다. 정말 중요한 요소라 어떻게든 기회가 오면 (주자를 홈에) 넣으려고 하는데 아직 잘 안된다. 경험을 통해 보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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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야구에 진심인 친구였다. 보통 학생 선수들은 자기 성적이 잘 나오고 팀이 이기면 엄청나게 좋아하고 웃고 다닌다. 그런데 도영이는 자기가 잘하더라도 들뜨지 않고 조용하게 본인이 다음에 해야 할 것만 다시 준비하더라. 그때부터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 준비됐던 것"이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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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기다린 30번째 홈런, 주인공은 오히려 덤덤했다…KIA 김도영 “별게 아니었구나, 그냥 30개 홈런 중에 하나”

2024 08-1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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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스윙 빨라 타이밍 잡기 어렵다" 000000000000000, 이런 막강 선발이 7라운더라니...KIA 횡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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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도 내려놨던 1차 특급의 깜짝 반전… 마법은 없었다, 절박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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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가 살짝 흔들릴 때도 있지만 예전처럼 와르륵 무너지지는 않는다. 조금 고전하다가도 다시 밸런스를 찾는다. 그렇게 선발이 일찍 무너지거나 멀티이닝이 필요할 때 마운드에 올라 묵묵하게 공을 던지고 있다. 김기훈은 “폼은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했다고 생각해 그냥 내 폼을 믿었다. 그리고 계속 타자와 싸우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면서 “이제는 더 길게 보지 않는다. 그냥 하루하루만 본다. 미국에 다녀와서는 하루만 보고 던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잃을 게 없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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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던 팬들도 다시 마음을 열었다. 김기훈의 반등을 기특하게 바라본다. 박수 소리도 커졌고, 기대치도 회복하고 있다. 아직 24세의 선수다. 병역도 해결했다. 이정표가 없어 고전했지만, 이제는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 김기훈은 “항상 그 루틴을 충실하게 하려고 한다. 어차피 경기에 나가서 하는 건 나다. 다른 순간을 떠올리지 않으려고 한다. 경기에 나가면 그 한 타자가 항상 마지막이라는 생각하고 후회 없이 던지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크다”고 다짐했다. 간직할 것은 기억하고, 대신 잡생각은 버렸다. 머리가 정리된 김기훈의 경력이 새로운 페이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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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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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첫 승' KIA 라우어 "믿고 던지게 해준 코치들에게 감사"

2024 08-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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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타점이 있어야 팀이 승리한다. 정말 중요한 요소라 어떻게든 기회가 오면 (주자를 홈에) 넣으려고 하는데 아직 잘 안된다. 경험을 통해 보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24 08-1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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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갸톡

2024 08-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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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인터뷰 (240816 엘지전 역전 결승 홈런)

2024 08-1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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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유니폼 다음주 예판 일정 안내 예정

2024 08-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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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타임' 시작됐다

2024 08-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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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야구에 진심인 친구였다. 보통 학생 선수들은 자기 성적이 잘 나오고 팀이 이기면 엄청나게 좋아하고 웃고 다닌다. 그런데 도영이는 자기가 잘하더라도 들뜨지 않고 조용하게 본인이 다음에 해야 할 것만 다시 준비하더라. 그때부터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 준비됐던 것"이라고 회상했다.

2024 08-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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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이슈, 젊을 때 관리해야” KIA 112SV 클로저 보호 프로젝트…3연투? 어쩌면 2연투도 안 한다

2024 08-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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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등극' 눈앞에 둔 대투수 "7회엔 욕심 냈는데..."

2024 08-1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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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에 남을 김도영 30-30' 동성고 대선배 양현종이 더 기뻐했다 "이젠 학교 놀러가도 날 모르지만..."

2024 08-1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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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기다린 30번째 홈런, 주인공은 오히려 덤덤했다…KIA 김도영 “별게 아니었구나, 그냥 30개 홈런 중에 하나”

2024 08-1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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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스윙 빨라 타이밍 잡기 어렵다" 000000000000000, 이런 막강 선발이 7라운더라니...KIA 횡재했다

2024 08-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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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8월 팀 타석당 투구 수는 3.69개로 리그 꼴찌다.

2024 08-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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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닝 퍼펙트→8월 ERA 0' 제자리 찾은 JJJ 트리오...선두 KIA '통곡의 벽' 빛났다

2024 08-14 12:49
조회 70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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