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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임창용 그리고 정해영…26년 만의 '타이거즈 구원왕' 확정

2024 09-24 09:58
조회 524댓글 3

2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마무리 정해영이 9회초 2사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선동열, 임창용이라는 전설적인 이름을 이어 26년 만에 '타이거즈 구원왕'이 배출됐다. KIA 타이거즈 마무리투수 정해영(23)이 그 주인공이다.

정해영은 지난 2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앞선 9회초 2사 후 등판해 이성규를 삼진으로 처리하고 시즌 31세이브(2승3패)를 수확했다.

..(중략)

프로 5년 차인 정해영은 올해가 벌써 풀타임 마무리 4시즌째다. 그는 데뷔 2년 차였던 2021년 34세이브를 시작으로 2022년 32세이브, 2023년 23세이브를 올렸고 올해도 28세이브를 추가했다.

좋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간은 타이틀과 인연이 없었지만 올해는 구원왕에 오르게 됐다.

전반기 막판 어깨 부상을 당해 한 달가량 이탈하면서 쉽지 않아 보였는데, 후반기 복귀 후 빠르게 페이스를 끌어올렸고 경쟁자 오승환이 이탈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정해영은 전신 해태를 포함해 '타이거즈' 출신으로는 선동열, 임창용에 이어 3번째로 구원왕에 오른 투수가 됐다.

KIA는 해태 시절이던 1990년대 선동열과 임창용 등 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투수를 보유했던 팀이다. 선동열은 1993년과 1995년, 임창용은 1998년에 구원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2001년생의 어린 정해영은 임창용 이후 26년간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숙원을 풀어내는 데 성공했다.

기사 링크 : https://v.daum.net/v/20240924093238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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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09-24 10:05

    해영아^ᶘ=;´༎ຶ ۝༎ ຶ`=ᶅ^

  • 2닮
    2024 09-24 10:11

    해영아 ദ്ദി^ᶘ=⸝⸝ʚ̴̶̷̆ Ⱉ ʚ̴̶̷̆⸝⸝=ᶅ^

  • 3닮
    2024 09-24 11:47

    해영이 최고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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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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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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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함평에서 이영재, 정현창을 만났습니다. 직접 말하는 자신의 강점, 울산리그 소감, 캠프 목표까지 TIGERS STORY가 전해드립니다. (1)
11-02 20:02
4739397
기아 | 광장
올 시즌 8위에 그친 KIA 타이거즈가 내년 반등을 위해 체계적인 육성과 투수 운영의 리빌딩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인사라는 평가가 따른다. (1)
11-02 14:46
4739043
기아 | 광장
"올해 ERA 1점대, 그러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 성영탁 2025년 말하다 (1)
11-02 11:34
4739040
기아 | 광장
올해는 성적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면서 팀 전체적으로 비상등이 들어왔다. 코칭스태프의 리더십과 분위기를 일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1)
11-02 11:31
4739038
기아 | 광장
'삼성 출신 日 코치 영입' KIA, 집단 부상 충격 지운다…"벌써 살 빼고, 러닝" 부상 방지 총력 예고 (1)
11-02 11:29
4739033
기아 | 광장
18홈런 쾅→커리어하이 달성, 그러나 만족 모른다…"수비에 중점 두고 준비할 것" 오선우의 다짐 (1)
11-02 11:25
4738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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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명단 (1)
11-01 14:05
4738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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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호마당 오후 4시 생중계 시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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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7301
기아 | 광장
다카하시 코치는, 선수로서 일본 프로 야구와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 후, 한신 타이거스나 히로시마 카프에서 코치로서의 성공을 거두어, 특히 선수의 육성 능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2)
10-31 14:42
473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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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ʔ ⁾⁾ KIA 2026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 (3)
10-31 13:45
4737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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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팀스 전품목 20프로 할인 (1)
10-3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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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아픈 부위는 수술까지는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 비시즌에 재활을 하고 보강을 철저히 하면 내년 시즌 준비에 큰 차질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 (1)
10-30 23:23
4736854
기아 | 광장
임기영은 "겨울 동안 몸을 잘 만들어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1)
10-30 23:18
4736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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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영 코치 “행복했던 4년…고마움 안고 떠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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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6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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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 공을 믿어요” KIA 루키 김태형, 성장의 첫걸음 (0)
10-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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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육성·재활군 수비 지도를 맡고 있던 김연훈 코치가 KIA에 새로 합류한다. (2)
10-30 12:02
473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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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1군의 경험은 정해원을 더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쟁쟁한 선배들을 보면서 배웠고, 더 화려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바람이 생겼다. 올 시즌을 위해 의기투합한 친구들의 활약도 정해원에게는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2)
10-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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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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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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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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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8위에 그친 KIA 타이거즈가 내년 반등을 위해 체계적인 육성과 투수 운영의 리빌딩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인사라는 평가가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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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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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성적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면서 팀 전체적으로 비상등이 들어왔다. 코칭스태프의 리더십과 분위기를 일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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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신 日 코치 영입' KIA, 집단 부상 충격 지운다…"벌써 살 빼고, 러닝" 부상 방지 총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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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홈런 쾅→커리어하이 달성, 그러나 만족 모른다…"수비에 중점 두고 준비할 것" 오선우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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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은 "겨울 동안 몸을 잘 만들어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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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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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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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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