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2이닝 던져 밸런스 잡아라” KIA 21세 좌완 셋업맨은 2023 버전 되찾을까…

2024 09-24 13:25
조회 730댓글 1

올 시즌 최지민은 54경기서 2승3패3세이브11홀드 평균자책점 5.36이다. 전반기 막판부터 사실상 팀에 보탬이 되지 못했다. 볼넷이 늘어나 심적으로 흔들렸다는 본인의 고백도 있었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최지민의 부활을 포기하지 않았다. 한국시리즈까지 최대한 컨디션, 밸런스를 끌어올려 엔트리 합류 가능성을 타진하기로 했다.

이범호 감독은 23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지민이는 1이닝을 넘어 2이닝까지 던지면서 밸런스를 찾게 하려고 한다. 2이닝 정도 길게 던져서 3~40구를 던지게 만든 뒤 하루, 이틀 쉬게 하면 된다. 그런 다음 다시 2이닝을 던지게 해서 일부러 감을 찾게 하려고 투수코치님과 얘기했다”라고 했다.

기본적으로 최지민이 작년의 투구밸런스가 아니라는 게 내부의 판단이다. 이를 회복하려면 실전서 던져보는 것 외에 별 다른 방법이 없다. 실전이 최선의 연습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부담 없는 현재 KIA의 일정이 최지민에겐 안성맞춤이다.

1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의 경우 1이닝 1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1실점했다. 당시 투구수가 많아서 2이닝을 던지지 못했다는 게 이범호 감독 설명이다. 그는 “개수만 괜찮으면 2이닝을 던지면서 밸런스를 잡게 하려고 한다. 밸런스가 잡히면 1이닝을 던지면서 연습하게 한다. 본인이 던지던 느낌대로 던지는 게 중요하다. 스트라이크를 던지면서 구위가 어느 정도 살아날지 체크해야 한다”라고 했다. 23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서는 1⅔이닝 2피안타 2탈삼진 1볼넷 1실점. 아직 정상 컨디션은 아니다.

KIA 마운드의 최대강점이 불펜의 물량이다. 좌완만 해도 곽도규와 이준영, 김기훈, 김대유 등이 있다. 그러나 정상적인 최지민은 기본적으로 빠른 공으로 타자들을 압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과 차별점이 있다.

즉, 최지민은 불펜의 짜임새 측면에서 상당히 중요한 퍼즐. 밸런스가 좋아졌다는 내부의 판단만 있으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사실 엔트리에 들어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한국시리즈서 중요한 시점에 나갈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현 시점에서 KIA 필승계투조는 마무리 정해영을 축으로 메인 셋업맨 전상현, 장현식, 곽도규, 임기영이다. 여기에 최지민까지 가세하면 한국시리즈서 훨씬 안정적인 9시 야구를 구현할 수 있다. 아직 1개월이란 시간이 있다. 최지민의 준비에 달렸다.

https://v.daum.net/v/20240924130127937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9-24 14:30

    우리 지민이 잘 준비해서 본인이 만족하는 모습 찾길 ^ᶘ= ᵕ🙏ᵕ =ᶅ^ 응원할게 지민아 ^ᶘ=و ˃̵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92428
기아 | 광장
|◔ )꒱ 왔다네 정말로~🎵 1년 전 약속 지키러 ‘의리의 사나이’ 이의리가 52Hz에 찾아왔습니다 | [52Hz] (3)
01-12 17:57
4791492
기아 | 광장
김도영 "내 몸에 대한, 남들은 없겠지만 나에게는 믿음이 있다." (2)
01-09 10:57
4788958
기아 | 광장
갸티비)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01-01 00:20
4787161
기아 | 광장
김태군 선수가 광주 수창초등학교와 대구 경상중학교에 피칭머신과 겨울 후드 티셔츠 등 꿈나무들의 훈련을 위한 야구용품을 기증했습니다. (1)
12-26 15:01
4787150
기아 | 광장
지난 10일 김도영 선수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불우 환자 진료비 지원을 목적으로 기부를 진행했습니다. (4)
12-26 14:35
4786281
기아 | 광장
KIA 박준표, 현역 은퇴→전력분석원 새 출발 "선수들에게 도움 됐으면" (6)
12-24 00:51
4783813
기아 | 광장
오늘(18일) 김도현 선수가 구단을 대표해 북구 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2)
12-18 16:03
4783030
기아 | 광장
어제(15일) 정해영 선수가 15일 동원대학교를 방문하여 글러브, 야구공, 배트 등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 했습니다✨ (1)
12-16 21:45
4781056
기아 | 광장
갸티비] 연말 맞이 외장하드 탈탈 털어옴( 주제 중 하나가 준수 도루 이야기래 ^ᶘ=⚆ᴥ⚆=ᶅ^) (1)
12-11 19:01
4781007
기아 | 광장
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3): 김민규, 박종혁, 한준희, 지현 (1)
12-11 16:58
4781005
기아 | 광장
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2): 정찬화, 김현수 (1)
12-11 16:54
4781001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올러를 포함해 여러 선수를 살피고 있다"며 "구위는 매력적이지만 부상으로 인한 물음표가 있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3)
12-11 16:41
4779828
기아 | 광장
“죽었다 생각하고 하루하루” 다사다난했던 KIA 윤영철, 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2)
12-09 16:42
4779432
기아 | 광장
갸티비) 02즈 초밥 뿌시고 왔습니다. ( 02즈 권다결 이영재 이의리 황동하) (2)
12-08 20:27
4779210
기아 | 광장
이의리는 단호했다. 2026시즌 KIA를 두고 “당연히 우리 팀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라고 했다. (2)
12-08 12:56
4777379
기아 | 광장
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5)
12-04 20:04
4777175
기아 | 광장
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1)
12-04 15:22
4776107
기아 | 광장
지난 여름부터 KIA 이범호 감독님과 계속해서 김도영 차출에 대해 상의해왔다. (0)
12-03 16:13
4776080
기아 | 광장
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0)
12-03 15:44
4775097
기아 | 광장
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0)
12-02 14:23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7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기아 | 광장

|◔ )꒱ 왔다네 정말로~🎵 1년 전 약속 지키러 ‘의리의 사나이’ 이의리가 52Hz에 찾아왔습니다 | [52Hz]

01-12 17:57
조회 394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 "내 몸에 대한, 남들은 없겠지만 나에게는 믿음이 있다."

01-09 10:57
조회 450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01 00:20
조회 277댓글 1
기아 | 광장

김태군 선수가 광주 수창초등학교와 대구 경상중학교에 피칭머신과 겨울 후드 티셔츠 등 꿈나무들의 훈련을 위한 야구용품을 기증했습니다.

12-26 15:01
조회 623댓글 1
기아 | 광장

지난 10일 김도영 선수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불우 환자 진료비 지원을 목적으로 기부를 진행했습니다.

12-26 14:35
조회 548댓글 4
기아 | 광장

KIA 박준표, 현역 은퇴→전력분석원 새 출발 "선수들에게 도움 됐으면"

12-24 00:51
조회 1549댓글 6
기아 | 광장

오늘(18일) 김도현 선수가 구단을 대표해 북구 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12-18 16:03
조회 310댓글 2
기아 | 광장

어제(15일) 정해영 선수가 15일 동원대학교를 방문하여 글러브, 야구공, 배트 등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 했습니다✨

12-16 21:45
조회 492댓글 1
기아 | 광장

갸티비] 연말 맞이 외장하드 탈탈 털어옴( 주제 중 하나가 준수 도루 이야기래 ^ᶘ=⚆ᴥ⚆=ᶅ^)

12-11 19:01
조회 315댓글 1
기아 | 광장

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3): 김민규, 박종혁, 한준희, 지현

12-11 16:58
조회 366댓글 1
기아 | 광장

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2): 정찬화, 김현수

12-11 16:54
조회 399댓글 1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올러를 포함해 여러 선수를 살피고 있다"며 "구위는 매력적이지만 부상으로 인한 물음표가 있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12-11 16:41
조회 343댓글 3
기아 | 광장

“죽었다 생각하고 하루하루” 다사다난했던 KIA 윤영철, 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12-09 16:42
조회 391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02즈 초밥 뿌시고 왔습니다. ( 02즈 권다결 이영재 이의리 황동하)

12-08 20:27
조회 289댓글 2
기아 | 광장

이의리는 단호했다. 2026시즌 KIA를 두고 “당연히 우리 팀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라고 했다.

12-08 12:56
조회 355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12-04 20:04
조회 274댓글 5
기아 | 광장

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12-04 15:22
조회 377댓글 1
기아 | 광장

지난 여름부터 KIA 이범호 감독님과 계속해서 김도영 차출에 대해 상의해왔다.

12-03 16:13
조회 350댓글 0
기아 | 광장

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12-03 15:44
조회 418댓글 0
기아 | 광장

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12-02 14:23
조회 200댓글 0
글쓰기
  • 이전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