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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위기서 반등, 첫 우승 맛본 소크라테스 "믿어준 KIA 고마워"

2024 09-25 10:34
조회 459댓글 0

그는 "우리 팀이 스스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준 덕에 작년과 달리 올해는 단순한 포스트시즌 진출이 아닌, 1위로 정규시즌을 마치게 됐다"며 만족해했다.

소크라테스는 "내 성적도 만족스럽다. 이전 시즌에 비해 꽤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다"고 자평했다.

마음고생이 없을 수 없었지만, 소크라테스는 그래도 묵묵히 야구에만 집중했다.

그는 "야구라는 게 좋을 때가 있으면 나쁠 때도 있을 수밖에 없다"면서 "내 훈련 방식에 대해 확신했기에 다시 반등할 수 있다고 믿었다"고 했다.

이어 "SNS가 워낙 활성화된 시대이기에, 여러 소문을 안 볼 수는 없었다"면서도 "그래도 그런 건 최대한 신경 쓰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만 최선을 다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소크라테스에 대한 팀의 신뢰가 굳건했던 것 또한 반등의 중요한 이유였다. 2년 전 코치일 때부터 지켜본 이범호 감독이 믿었고, 선수들도 '외인'이 아닌 동료 중 한 명으로 그를 대했다.

소크라테스는 "감독님이 코치일 때부터 함께 했기에 날 잘 알고 있다고 믿었다"면서 "안 좋을 때 한 번씩 해주는 조언도 큰 도움이 됐다. 감독님과 팀 메이트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돌아봤다.

3년째 KIA에서 몸담고 있는 그는 올 시즌 팀이 확실히 강해졌다고 느낀다고 했다.

그는 "(김)도영이가 미친 활약을 보여줬고, 최형우와 나성범은 건강하게 라인업에 있는 자체로 상대에게 위압감을 준다"면서 "불펜 투수들도 건강하게 시즌을 버텨준 것이 우리가 강했던 이유"라고 했다.

이어 "감독님의 존재 역시 우리 팀의 '키'다. 선수들을 워낙 잘 알고 있고 컨디션 관리에 탁월하시다"면서 "우리가 1위를 할 수 있었던 큰 이유 중 하나였다"고 덧붙였다.

정규시즌 우승의 맛을 본 소크라테스의 다음 목표는 당연히 한국시리즈다. KIA의 한국시리즈 '불패 신화'를 잘 알고 있다는 그는 이번에도 '우승'을 외쳤다.

소크라테스는 "무조건 이긴다는 마음가짐뿐"이라면서 "그런 마음으로 우리 플레이에 좀 더 집중한다면 한국시리즈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광주 팬들에게도 인사를 전했다. 그는 "광주에선 어디를 가도 팬들이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다"면서 "나에게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 준 팬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4092510112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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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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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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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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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0)
12-01 19:40
4773848
기아 | 광장
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3)
12-01 00:09
4773045
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5)
11-29 19:37
4771604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4771600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5)
11-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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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
11-27 18:35
477065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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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0484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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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7)
11-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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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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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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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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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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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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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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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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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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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합리적인 금액과 팀 운영 방향을 맞추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 중이다. 양현종 역시 과도한 요구 없이 팀과 흐름을 맞추려 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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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12-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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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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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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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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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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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11-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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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11-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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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1-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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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11-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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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11-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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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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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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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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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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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성 "찬호 형도 '네가 주전 아닌가''라고 했지만 더 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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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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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11-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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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합리적인 금액과 팀 운영 방향을 맞추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 중이다. 양현종 역시 과도한 요구 없이 팀과 흐름을 맞추려 한다.

11-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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