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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코치가 극찬한 또 다른 천재 "(윤)도현이는 건드릴 게 없다"

2024 09-29 12:47
조회 689댓글 3

조승범 KIA 1군 타격 전력 분석 코치는 "요즘 야구가 정말 재미있다. (김)도영이와 (윤)도현이는 또 다르다. 도영이는 새하얀 도화지에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 느낌이라면 도현이는 대화가 된다. 도영이는 방향을 잡고 알려주면 알려주는 대로 빠르게 그려 나간다. 반면 도현이는 현재 단계로서는 건드릴 게 없는 선수다. 앞으로 많은 타석에 서면서 새로운 약점이 보이겠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 코치는 "올해 초 캠프에서 물어봤는데 깜짝 놀랐다. 그 나이대 선수에게서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지식이 해박했다. 예를 들어 (윤)도현이가 어떤 타격 훈련을 하고 있어서 '얘 지금 이걸 중점적으로 하는 것 같은데?' 싶어서 물어보면 정말 그게 맞았다. 그뿐 아니라 왜 자신이 이런 훈련을 하고 있는지 코치들에게 정확히 설명할 줄 알았다. 어디서 배웠냐고 했더니 독학으로 했다고 하더라. 그 정도로 똑똑한 선수"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도현이는 자신만의 타격이 정립돼 있다. 그래서 내가 지금은 뭐라 말해줄 것이 없다. 타격 스타일도 현재 야구 트렌드에 가장 적합한 선수라 표현하고 싶다. 하체를 이용해 힘을 전달하고 정타를 생산할 줄 안다. 현재는 중장거리 유형인데 얼마 전(24일 삼성전)에는 나름대로 발사각을 높여 보려고 고민하는 것 같더라"며 "도현이는 한 마디로 단단한 선수다. 타격이나 정신력이나 단단하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 그래서 지금 도현이가 타석에서 뭘 하든 걱정하지 않는다"고 믿음을 보였다.

경기 후 윤도현은 "득점권 타석이 모두 중요한 순간이었다. 첫 타점은 따라가는 점수가 필요했고, 두 번째 타점은 도망가는 점수가 필요했다. 모두 중요했기 때문에 더 집중했고, 홍세완 타격코치님이 변화구 승부가 많으니 이미지를 그리고 타석에 들어가라고 조언을 주신 게 주효했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시즌 말미에 들어왔지만, 매 타석이 소중하다.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타석에서 자신 있게 스윙을 하는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내야 멀티포지션도 캠프 때부터 꾸준히 준비해 와서 어렵거나 하진 않다. 오히려 내 강점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팀이 필요로 하는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v.daum.net/v/2024092912174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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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09-29 13:15

    도영도현 다른 의미로 천재만재노력왕들이야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09-29 13:17

    도현이는 확실히 머리가 좋은 편인거 같아 조승범 코치님이 저렇게 말씀하시니까 더 기대되는데?^ᶘ=◕ᴗ◕=ᶅ^

  • 3닮
    2024 09-29 13:18

    어떻게 도현이도 우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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