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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푹 쉰 KIA, 4일 KS 대비 훈련 돌입…윤도현 깜짝 발탁 가능? 꽃감독 "미래 보고 데려갈 수도"

2024 10-04 21:36
조회 883댓글 1

이 감독은 "투수 엔트리 자리는 한정적인데 잘 던지는 투수들이 많아서 고민이다. 상대 팀에 따라서 1~2자리에 누구를 넣을지 연습경기를 보면서 고민하려고 한다. 투수 엔트리 숫자는 13명 혹은 14명 가운데 어떻게 갈지 고민"이라며 "제임스 네일 선수의 첫 번째 경기 등판 개수와 4선발을 누구로 쓸지에 따라 달라진다. 롱릴리프 역할을 맡아줄 선수를 2~3명 정도 여유 있게 넣으면 13명으로 가도 될 듯싶다. 그게 아니라면 14명으로 갈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경기 후반 대주자 및 대수비 교체원과 함께 정규시즌 막판 맹활약을 펼친 차세대 내야수 윤도현의 포함 여부도 고민거리다.

최근 취재진과 만난 이 감독은 "먼저 내야수 엔트리를 어떻게 할지 고민이다. 박찬호와 김도영 선수를 경기 후반에 바꾸진 않을 거다. 김선빈 선수의 경우 경기 후반 대수비와 대주자로 교체가 필요할 수 있다. 그래서 1~2이닝 정도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줄 내야수가 필요하다"라며 "윤도현 선수도 미래를 보고 넣을 수 있다. 야수 전체적으로 2~3자리 정도가 고민이다. 부상 발생 상황을 고려해 외야 혹은 내야 한 자리를 더 줄지도 고민"이라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778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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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10-04 22:03

    엔트리 짜기 진짜 고민되겠다 ^ᶘ=-̥̥᷄ _ -̥̥᷅ =ᶅ^ 모두 부상 없이 잘 훈련하고 최상의 엔트리 구성하길 ^ᶘ= ᵕ🙏ᵕ =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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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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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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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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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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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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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13)
08-0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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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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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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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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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
08-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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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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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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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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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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