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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폼 파격수정, KS 직행 기여...희망찾은 1차 좌완특급 "야구인생 전환점 되기를"

2024 10-10 18:35
조회 1396댓글 2

새로운 투구폼을 선택한 이유도 설명했다. "미국 코치가 추천한 것이었다. 내가 투구폼을 바꿔 해보다 밸런스가 안맞아 문의를 했고 방법을 소개 받았다. 기쿠치 폼이 있는데 던지는 유형이 나와 비슷하다고 추천해주었다. 바로 좋은 느낌이 들었다. 공도 잘 던져졌다. 나에게 딱 맞았다. 체인지업이 많이 좋아졌다. 미리 볼을 빼니까 던지기 수월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 미국가서 확실하게 계기를 만들자고 생각했다. 구단에서 나를 포기하지 않고 미국을 보내주었다. 부응하려고 최대한 내 것을 찾으려고 열린 마음으로 갔다. 기술적인 훈련을 중심으로 했다. 미국 안갔으면 힘들었을 것이다"며 구단에 고마움도 전했다.

김기훈은 한국시리즈 투수 13~14명 엔트리 포함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엔트리에 들면 무엇이든 할 각오이다. 떨리겠지만 늘 하던 내 루틴만 생각하면 될 것이다. 올해 좋았던 경기를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우승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만 있다. 어떤 상황이든 내 공을 자신있게 던지겠다. 내 공을 후회없이 던지고 싶다"며 기대했다.

김기훈의 장기 목표는 선발이든 불펜이든 주력투수가 되는 것이다. 강력한 직구를 되찾았고 오른손 타자를 상대하는 체인지업도 통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올해 방황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은 것이 수확이다. 그래서인지 "투구폼을 바꿘 계기로 올해가 야구인생의 전환점이 되면 좋겠다"고 강하게 희망했다.

https://v.daum.net/v/20241010164019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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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10-10 18:36

    오직 모르는 기훈이만^ᶘ=˃̵ጥ˂̵=ᶅ^

  • 2닮
    2024 10-10 18:39

    기훈아 후반부에 정품이 잦더라 테무만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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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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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00675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실내 연습장에서 말소리가 들려 들어가보니••• 네일 스쿨 개강📖 (2)
09-29 16:31
4700337
기아 | 광장
'사과하면 끝인가?' 몰락한 챔프 KIA, 과감한 인적 쇄신 필요 (4)
09-29 11:52
4700335
기아 | 광장
프로야구가 사상 최초 1,200만 관중을 달성한 가운데 지난해 '디펜딩챔피언' KIA 타이거즈만 홀로 역주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
09-29 11:48
4700301
기아 | 광장
특히 부상 관리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조급함에 김도영을 너무 일찍 복귀시킨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4)
09-29 11:12
4700208
기아 | 광장
‘1200만 관중’ 흥행 대폭발→챔피언만 ‘관중 마이너스’…KIA, 무겁게 받아들여야 (1)
09-29 09:55
4699522
기아 | 광장
ᐕ)꒱ ⁾⁾ [오피셜] KIA, 김현수와 1억 3,000만 원 계약 체결...2026 신인 9명 입단 계약 완료 (1)
09-28 19:09
4699213
기아 | 광장
수비는 훈련량과 비례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결국 양도 양이지만 방법과 효율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는 “옛날에 내가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걸 할 때 집중력이 생기는지, 수비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게 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훈련 방식이 있다. 그걸 좀 많이 시키면, 실전처럼 많이 시키면 수비가 늘지 않을까”라고 했다. (7)
09-28 13:08
4698424
기아 | 광장
감독 :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죠 (3)
09-27 15:26
469828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3)
09-27 13:03
4696791
기아 | 광장
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1)
09-26 11:09
4696665
기아 | 광장
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
09-26 09:22
4696601
기아 | 광장
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2)
09-26 02:00
4696203
기아 | 광장
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6)
09-25 22:07
4696011
기아 | 광장
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1)
09-25 19:02
4695992
기아 | 광장
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1)
09-25 18:31
4695503
기아 | 광장
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2)
09-25 14:06
4695460
기아 | 광장
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09-25 13:32
4695360
기아 | 광장
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2)
09-25 11:54
4695002
기아 | 광장
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1)
09-24 23:35
4693877
기아 | 광장
[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8)
09-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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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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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7296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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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90741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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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실내 연습장에서 말소리가 들려 들어가보니••• 네일 스쿨 개강📖

09-29 16:31
조회 21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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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면 끝인가?' 몰락한 챔프 KIA, 과감한 인적 쇄신 필요

09-29 11:52
조회 290댓글 4
기아 | 광장

프로야구가 사상 최초 1,200만 관중을 달성한 가운데 지난해 '디펜딩챔피언' KIA 타이거즈만 홀로 역주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9-29 11:48
조회 19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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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상 관리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조급함에 김도영을 너무 일찍 복귀시킨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09-29 11:12
조회 25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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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관중’ 흥행 대폭발→챔피언만 ‘관중 마이너스’…KIA, 무겁게 받아들여야

09-29 09:55
조회 23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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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오피셜] KIA, 김현수와 1억 3,000만 원 계약 체결...2026 신인 9명 입단 계약 완료

09-28 19:09
조회 17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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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 훈련량과 비례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결국 양도 양이지만 방법과 효율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는 “옛날에 내가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걸 할 때 집중력이 생기는지, 수비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게 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훈련 방식이 있다. 그걸 좀 많이 시키면, 실전처럼 많이 시키면 수비가 늘지 않을까”라고 했다.

09-28 13:08
조회 198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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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죠

09-27 15:26
조회 15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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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09-27 13:03
조회 12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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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09-26 11:09
조회 16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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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9-26 09:22
조회 15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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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09-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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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09-25 22:07
조회 167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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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09-25 19:02
조회 18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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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09-25 18:31
조회 21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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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09-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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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9-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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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09-25 11:54
조회 16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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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09-24 23:35
조회 16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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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09-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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