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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약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 한화에선 보여줄 기회가 없었다…” KIA 24세 거포 유망주의 솔직당당, KS 기대만발

2024 10-18 11:17
조회 532댓글 3

변우혁은 “삼성전서 왼손 오른손 가리지 않고 잘 쳤다. 삼성이 한국시리즈에 올라오면 마음은 편안할 것 같다. 라팍에서도 나쁘지 않았다. 라팍이면 최고죠”라고 했다. 실제 삼성이 한국시리즈 파트너가 되면, 변우혁의 활용도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변우혁은 올해 ‘수비가 약하다’는 일각의 평가를 실력으로 완전히 바꿨다. 한화 시절 변우혁은 수비가 좋지 않다는 평가가 있었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1루 수비만 놓고 보면 팀에서 가장 안정적이라고 바라본다.

변우혁은 “우리 1루수들이 주 포지션이 아니다”라고 했다. 겸손이다. 그는 “수비는 경험이 답이다. 1루에 많이 나가다 보니까 편안함을 많이 느낀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 학교 다닐 때부터 수비가 약하다고 생각한 적 없다. 그런 평가를 받고 동기부여가 된 것도 있다. 사실 한화에선 경기를 많이 나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내가 뭔가 보여줄 기회가 없었다. 여기에선 나가는 경기가 많다. 딱 그 차이다. 타구를 처리하다 보니 여유도 생긴다. 수비는 그걸 무시 못한다”라고 했다.

1루 수비, 특히 포구가 좋다는 평가에, 변우혁은 오히려 동료 내야수들을 빛냈다. “우리 내야수들의 공 회전이 좋다. 원 바운드도 좋은 회전으로 오면 잡기가 되게 편하다. 잘못 던져줘도 회전이 좋으면 공을 잡아채기 좋다”라고 했다.

타격에선 무슨 변화가 있었을까. 변우혁은 “시즌 끝날 때 되니까 잘 맞기 시작했다. 이제 좀 컨택하는 요령이 생겼다. 노림수도 잘 맞았다. 원정에선 여력이 안 되지만, 홈 경기서는 계속 경기 중에 실내연습장에 가서 훈련하고, 쉬는 날에도 나와서 몇 개라도 치고 가고. 부족한 걸 계속 찾아가려고 노력했다”라고 했다.

궁극적으로 변우혁은 더 많은 장타로 어필하고 싶어한다. 그게 맞는 방향성이다. 그는 “풀타임을 뛴 게 아니다. 풀타임을 뛰어보면 올해 같은 성적이 비슷하게 나올까 싶은 궁금증도 있다. 풀타임에 대한 욕심은 있다”라고 했다.

결국 이우성과의 1루수 경쟁서 이겨야 한다. 변우혁은 “작년보다 조금이나마 좋아졌는데 여기에서 만족할 생각은 없다. 임팩트 있는 홈런이 좀 더 나와야 한다. 타율이 잘 나왔는데 장타가 안 나와서, 내년엔 홈런을 더 많이 쳐보고 싶다. 내년에도 타격에 변화를 주지는 않을 것이다. 최대한 머리를 비우고 단순하게 준비하려고 한다”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41018104143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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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10-18 11:24

    ㅋㅋㅋ ㅠㅠ 우혁이내. 하고 있는데 우혁이 인터뷰 기사 타이밍 ^ᶘ=-̥̥᷄ ᴗ -̥̥᷅ =ᶅ^ 항상 응원한다 우혁아 화이팅 ^ᶘ=و ˃̵ᗝ˂̵=ᶅ^و 꼭 같이 반지 껴보자

  • 2닮
    2024 10-18 11:27

    우혁이 화이티이이잉 ^ᶘ=و ˃̵ᗝ˂̵=ᶅ^و

  • 3닮
    2024 10-18 11:28

    우혁이 화이팅 ( و o̴̶̷̥᷅өo̴̶̷᷄ )و꼭 좋은결과 있길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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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약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 한화에선 보여줄 기회가 없었다…” KIA 24세 거포 유망주의 솔직당당, KS 기대만발

2024 10-1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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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혁은 “삼성전서 왼손 오른손 가리지 않고 잘 쳤다. 삼성이 한국시리즈에 올라오면 마음은 편안할 것 같다. 라팍에서도 나쁘지 않았다. 라팍이면 최고죠”라고 했다. 실제 삼성이 한국시리즈 파트너가 되면, 변우혁의 활용도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변우혁은 올해 ‘수비가 약하다’는 일각의 평가를 실력으로 완전히 바꿨다. 한화 시절 변우혁은 수비가 좋지 않다는 평가가 있었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1루 수비만 놓고 보면 팀에서 가장 안정적이라고 바라본다.

변우혁은 “우리 1루수들이 주 포지션이 아니다”라고 했다. 겸손이다. 그는 “수비는 경험이 답이다. 1루에 많이 나가다 보니까 편안함을 많이 느낀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 학교 다닐 때부터 수비가 약하다고 생각한 적 없다. 그런 평가를 받고 동기부여가 된 것도 있다. 사실 한화에선 경기를 많이 나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내가 뭔가 보여줄 기회가 없었다. 여기에선 나가는 경기가 많다. 딱 그 차이다. 타구를 처리하다 보니 여유도 생긴다. 수비는 그걸 무시 못한다”라고 했다.

1루 수비, 특히 포구가 좋다는 평가에, 변우혁은 오히려 동료 내야수들을 빛냈다. “우리 내야수들의 공 회전이 좋다. 원 바운드도 좋은 회전으로 오면 잡기가 되게 편하다. 잘못 던져줘도 회전이 좋으면 공을 잡아채기 좋다”라고 했다.

타격에선 무슨 변화가 있었을까. 변우혁은 “시즌 끝날 때 되니까 잘 맞기 시작했다. 이제 좀 컨택하는 요령이 생겼다. 노림수도 잘 맞았다. 원정에선 여력이 안 되지만, 홈 경기서는 계속 경기 중에 실내연습장에 가서 훈련하고, 쉬는 날에도 나와서 몇 개라도 치고 가고. 부족한 걸 계속 찾아가려고 노력했다”라고 했다.

궁극적으로 변우혁은 더 많은 장타로 어필하고 싶어한다. 그게 맞는 방향성이다. 그는 “풀타임을 뛴 게 아니다. 풀타임을 뛰어보면 올해 같은 성적이 비슷하게 나올까 싶은 궁금증도 있다. 풀타임에 대한 욕심은 있다”라고 했다.

결국 이우성과의 1루수 경쟁서 이겨야 한다. 변우혁은 “작년보다 조금이나마 좋아졌는데 여기에서 만족할 생각은 없다. 임팩트 있는 홈런이 좀 더 나와야 한다. 타율이 잘 나왔는데 장타가 안 나와서, 내년엔 홈런을 더 많이 쳐보고 싶다. 내년에도 타격에 변화를 주지는 않을 것이다. 최대한 머리를 비우고 단순하게 준비하려고 한다”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41018104143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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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10-18 11:24

    ㅋㅋㅋ ㅠㅠ 우혁이내. 하고 있는데 우혁이 인터뷰 기사 타이밍 ^ᶘ=-̥̥᷄ ᴗ -̥̥᷅ =ᶅ^ 항상 응원한다 우혁아 화이팅 ^ᶘ=و ˃̵ᗝ˂̵=ᶅ^و 꼭 같이 반지 껴보자

  • 2닮
    2024 10-18 11:27

    우혁이 화이티이이잉 ^ᶘ=و ˃̵ᗝ˂̵=ᶅ^و

  • 3닮
    2024 10-18 11:28

    우혁이 화이팅 ( و o̴̶̷̥᷅өo̴̶̷᷄ )و꼭 좋은결과 있길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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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김도영 걱정은 하는 게 아니야”···슈퍼스타로 향하는 김도영의 꿈[스경x인터뷰] (3)
2024 05-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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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그동안 '올드한 구단'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리그 최다 우승 기록(11회)을 갖고 있는 명문 팀이지만, 경기 외적인 변화 시도는 드물었다. 시장 가치는 높았으나 야구, 비수도권팀이라는 한계를 좀처럼 넘지 못하면서 '변화에 둔감한 팀'으로 인식돼 왔다.  (1)
2024 05-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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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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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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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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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임기영 퓨처스 복귀전 임박…뭘 해도 되는 KIA 집안, 크로우 공백마저 완벽히 메우나

2024 05-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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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좋지 않아 힘들었다…” KIA 28세 셋업맨의 내야안타 이슈 그 이후, 책임감과 미안함과 고마움

2024 05-2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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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생각 별로 없었는데… 2017년처럼 트레이드 승부수? 없는 게 가장 좋다

2024 05-20 19:24
조회 26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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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너무 벅찼다” KIA 24세 뉴 파이어볼러는 갈림길에 섰다…1319일만의 감동, 다시 시작이다

2024 05-20 17:34
조회 306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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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록의 출발은 26세였다···KIA와 함께, 다시 최강으로 가는 ‘36세 이닝이터’ 양현종

2024 05-20 17:08
조회 200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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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베테랑인데 외인 OPS 꼴찌라니...약속의 5월도 침묵, 선두 KIA 고민男 깨어날까?

2024 05-20 17:05
조회 201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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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는 밤샘 연구+통산 2001경기 3루수까지 '특별과외'...야구공 대신 테니스공 잡는 천재, 그가 꼽은 수비 롤모델은

2024 05-20 10:29
조회 30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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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보물단지, 유망주 또 나왔다

2024 05-20 08:55
조회 31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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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2세 업템포 투수 감격의 1승, 꽃범호는 그냥 흐뭇하다

2024 05-2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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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직관가려고했는데 티켓팅 까먹었다 ^ᶘ=っ◞‸◟ς=ᶅ^

2024 05-1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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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제2 고향 창원 야구 꿈나무들에게 '선물'

2024 05-1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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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소크라테스, 머리 비우게 휴식… 이창진 믿어"

2024 05-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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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승' KIA 황동하는 가장 먼저 아버지를 떠올렸다

2024 05-18 21:04
조회 9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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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초심 잃지 않도록 노력할 것”…1319일 만의 승리 따낸 KIA 김도현의 다짐

2024 05-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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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내려갈 곳 없다는 생각"…평균자책점 7.56 고개 숙였던 'JJJ 트리오' 중심이 살아났다

2024 05-18 09:50
조회 16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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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이겼다···“고생해준 선수들 모두 고맙다”

2024 05-17 22:49
조회 10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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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교수님’ 서건창 “은퇴는 고민한 적 없다”

2024 05-17 17:17
조회 226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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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나성범, ABS 적응 끝…‘나’의 시즌 시작

2024 05-17 15:48
조회 7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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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김도영 걱정은 하는 게 아니야”···슈퍼스타로 향하는 김도영의 꿈[스경x인터뷰]

2024 05-17 09:30
조회 18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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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그동안 '올드한 구단'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리그 최다 우승 기록(11회)을 갖고 있는 명문 팀이지만, 경기 외적인 변화 시도는 드물었다. 시장 가치는 높았으나 야구, 비수도권팀이라는 한계를 좀처럼 넘지 못하면서 '변화에 둔감한 팀'으로 인식돼 왔다. 

2024 05-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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