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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조회 635댓글 2

비시즌 가장 중요한 과제는 외국인 에이스 투수 제임스 네일과 재계약이다. 이미 메이저리그 다수 구단이 네일을 관심에 두고 있기에 KIA 잔류는 쉽지 않은 과제가 될 전망이다. 

네일은 2024시즌 KIA 통합 우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다. 네일은 2024시즌을 앞두고 다소 늦은 시점인 지난 1월 18일 KIA와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구단 40인 로스터에 들었던 네일을 1월 중순 데려온 건 KIA 구단에도 행운이 따랐던 계약이었다. 

중략

이제 네일이 2025시즌에도 KIA와 함께할 수 있을지가 큰 관심사다. 우선 네일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받는 분위기다. 지난해 에릭 페디 사례처럼 메이저리그로 다시 역수출 될 가능성도 있다. 

한 야구계 관계자는 "메이저리그 다수 구단이 지난해 페디 선수와 같이 네일 선수를 계속 관심 있게 지켜봤다. 네일의 투심 패스트볼과 스위퍼 조합은 메이저리그 불펜에서도 충분히 통할 만하다. 네일이 미국 복귀에 우선순위를 둔다면 장기전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된다면 KIA 구단도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KIA 구단도 30일 2025시즌 및 중장기 팀 운영 관련 구단 회의를 진행했다. 기존 세 선수와 재계약 모두 외국인 선수 시장 상황을 우선 지켜보면서 움직이겠단 게 구단의 방향이다. 과연 KIA 구단이 2025시즌 2연패를 위해 어떤 고민과 선택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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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10-31 09:57

    네일아 기아에 남아줘 ˚₊‧.・゚゚・^ᶘ=ฅᯅฅ=ᶅ^・゚゚・.‧₊˚

  • 2닮
    2024 10-31 10:19

    관심 꺼୧^ᶘ=๑•̀Ⱉ•́=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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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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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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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조회 635댓글 2

비시즌 가장 중요한 과제는 외국인 에이스 투수 제임스 네일과 재계약이다. 이미 메이저리그 다수 구단이 네일을 관심에 두고 있기에 KIA 잔류는 쉽지 않은 과제가 될 전망이다. 

네일은 2024시즌 KIA 통합 우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다. 네일은 2024시즌을 앞두고 다소 늦은 시점인 지난 1월 18일 KIA와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구단 40인 로스터에 들었던 네일을 1월 중순 데려온 건 KIA 구단에도 행운이 따랐던 계약이었다. 

중략

이제 네일이 2025시즌에도 KIA와 함께할 수 있을지가 큰 관심사다. 우선 네일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받는 분위기다. 지난해 에릭 페디 사례처럼 메이저리그로 다시 역수출 될 가능성도 있다. 

한 야구계 관계자는 "메이저리그 다수 구단이 지난해 페디 선수와 같이 네일 선수를 계속 관심 있게 지켜봤다. 네일의 투심 패스트볼과 스위퍼 조합은 메이저리그 불펜에서도 충분히 통할 만하다. 네일이 미국 복귀에 우선순위를 둔다면 장기전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된다면 KIA 구단도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KIA 구단도 30일 2025시즌 및 중장기 팀 운영 관련 구단 회의를 진행했다. 기존 세 선수와 재계약 모두 외국인 선수 시장 상황을 우선 지켜보면서 움직이겠단 게 구단의 방향이다. 과연 KIA 구단이 2025시즌 2연패를 위해 어떤 고민과 선택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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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10-31 09:57

    네일아 기아에 남아줘 ˚₊‧.・゚゚・^ᶘ=ฅᯅฅ=ᶅ^・゚゚・.‧₊˚

  • 2닮
    2024 10-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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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4)
2025 04-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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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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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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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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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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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8 09:13
조회 19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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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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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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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025 04-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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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2025 04-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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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2025 04-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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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2025 04-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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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2025 04-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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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2025 04-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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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025 04-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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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2025 04-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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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2025 04-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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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2025 04-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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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2025 04-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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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2025 04-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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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홈런 3방을 포함한 선발 전원 안타를 내세워 탈꼴찌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특정선수에 편중된 경기력 때문에 캐치프레이즈인 '압도하라'를 찾아볼 수 없다는 평갑니다.

2025 04-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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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빠진 타이거즈, 공포의 4연전 어떻게 넘기나…산 넘어 산

2025 04-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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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김선빈 곽도규는 14일 각각 부상 부위에 대한 검진을 받는다.

2025 04-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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