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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다음 목표는 KIA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는 것입니다!” KIA 타이거즈 지명 김정엽

2024 11-02 17:46
조회 467댓글 1

김정엽은 이제 프로의 세계로 향한다. 프로에서 원하는 보직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김정엽은 “어릴 적부터 마무리 투수가 꿈이었기 때문에 여전히 마무리 투수를 꿈꾸지만, 구단이 필요한 보직에서 던질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답했다.

김정엽의 롤모델은 KIA 타이거즈 전상현이다. “직구 구위가 좋고, 다이나믹한 투구폼, 그리고 위기 상황에 멋지게 막는 모습이 멋있었다.”라며 팀 선배인 전상현이 롤모델인 이유에 대해 끊임없이 설명했다.

또한, 김정엽은 프로에 가서 가장 승부해 보고 싶은 타자로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를 골랐다. “어릴 적부터 부산에 살며 자연스럽게 롯데를 보고 자랐기 때문에 롯데 자이언츠 강타자, 전준우 선배님을 상대해보고 싶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유니폼을 입게 된 김정엽은 마침내 하나의 꿈을 이뤘다. 이제 김정엽은 KIA 타이거즈의 일원으로서 우승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자 하는 다음 꿈을 꾸고 있다. 그리고 신인왕에도 욕심이 있다고 신인으로서 당차게 다음 목표를 밝혔다.

김정엽은 “1군에 빨리 올라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 열심히 몸을 만들겠다. 그리고 KIA에 없으면 안 되는 존재, 위기 상황이나 팀이 필요할 때 믿고 쓸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마지막 말을 전했다.

https://www.repofsport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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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11-02 18:04

    ദ്ദി^ᶘ=⸝⸝ʚ̴̶̷̆ Ⱉ ʚ̴̶̷̆⸝⸝=ᶅ^ 화이팅화이팅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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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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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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