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지금 전력 내년 우승 장담 못해" V12 잔치는 끝났다...냉정한 심재학 단장, FA 시장 참전+트레이드 시사

2024 11-03 09:56
조회 579댓글 2

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이 2025 FA 시장에 참여하고 트레이드 시장까지 스토브리그에서 전력 강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의 전력으로는 내년 시즌 정상수성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압도적인 전력으로 7년만에 우승을 차지했지만 제로베이스에서 내년 시즌 전력을 재구성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심 단장은 "아직 감독을 만나지 못했다. 내년 시즌 전력 구성과 관련해 감독 생각도 들어봐야 한다. 올해보다 나은 내년을 위해서는 빌드업을 해야한다. 지금 전력으로 내년에도 우승을 장담하지 못한다. FA 시장이든 트레이드든 뭐든 할 것이다"며 강한어조로 전력강화 드라이브를 예고했다.

KIA는 집토끼 FA 잔류가 시급하다. 지난 2일 KBO가 발표한 2025 FA 자격 취득 대상자 가운데 우완 장현식과 임기영, 내야수 서건창 3명의 선수가 포함되어 있다. 장현식과 임기영은 B등급, 서건창은 C등급이다. KA는 한국시리즈 우승 주역 장현식 잔류에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도 핵심 불펜 필승요원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외부 FA 영입 가능성까지 내비친 것이다.

KIA는 정규리그 우승과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완벽한 시즌을 보냈다. 구단은 지속가능한 강팀을 위해서는 안주하지 않고 내년에도 우승할 수 있는 최정상의 전력을 구축해야한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FA 시장은 물론 트레이드까지 언급했다는 것은 특정 포지션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https://v.daum.net/v/20241103091054291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11-03 10:02

    식식아 가좍이 되어주라 ^ᶘ=୧❤୨ꈍㅅꈍ=ᶅ^

  • 2닮
    2024 11-03 10:25

    스토브리그 떨린다 ^ᶘ=و ㅇᗝㅇ=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33123
기아 | 광장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양)현종이가 어떻게 될지 봐야 하고, 또 (김)도현이의 상황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한다. 도현이가 만약에 초반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도현이를 중간 투수로 쓰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10-28 02:07
4733066
기아 | 광장
KIA는 다음 달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개편을 마칠 예정이다. (1)
10-28 00:46
4732814
기아 | 광장
시즌 내내 상대적인 부진이 이어지고, 이를 수습하지 못하는 자신이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한준수 인터뷰) (0)
10-27 22:00
4732789
기아 | 광장
전상현은 "올해는 좀 뭔가 허무한 것 같다. 작년에는 그래도 이 시기에 한국시리즈 준비도 했었는데 이렇게 일찍 끝난다는 게 조금…"이라고 입술을 깨물었다. (0)
10-27 21:47
4732781
기아 | 광장
1년, 아니 불과 6개월 사이에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과 평가를 바꿔버린 화려하고 역사적인 쇼였다. 각본도 이렇게 쓰면 ‘비현실적이다’는 욕을 먹을 만한데, 성영탁(21·KIA)은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1)
10-27 21:42
4732767
기아 | 광장
"지금 야구가 재밌느냐, 아니면 무섭느냐"라고 물었다. 우문을 들은 오선우는 야구가 재미있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서운 건 하나도 없다"고 현답을 내놨다. (1)
10-27 21:34
4732647
기아 | 광장
3년 연속 개막 엔트리, 금메달, 우승 반지의 소유자의 나무위키 읽기 ⚡️(찌민이) (1)
10-27 17:48
4728244
기아 | 광장
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투수 강이준 & 김세일 (1)
10-23 18:18
4727105
기아 | 광장
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내야수 박상준 & 외야수 정해원 (1)
10-22 19:44
4726856
기아 | 광장
11월 1일 호마당 (3)
10-22 14:13
4726073
기아 | 광장
ㅣʔ ⁾⁾ 앤더슨 MLB 복귀 vs 네일 잔류...에이스들의 스토브리그 시작 (7)
10-21 17:47
4726070
기아 | 광장
TIGERS STORY 'KBO FALL LEAGUE' (1)
10-21 17:46
4725834
기아 | 광장
올해 육성선수 영입 선수들 (3)
10-21 13:26
4725583
기아 | 광장
美 전문의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 포기할 수 없는 스피드, 김도영은 돌다리 두드리며 내년을 준비한다 (2)
10-21 08:43
472465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역시 “선수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축 선수들이 온전히 시즌을 치렀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건강하게, KIA다운 야구를 다시 보여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4)
10-20 13:22
4724394
기아 | 광장
윤영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년까지는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전력 외로 분류하기로 했다. 이르면 2027년부터 마운드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4)
10-20 10:56
4722970
기아 | 광장
26 신인 선수 함평 챌린저스필드 입소 완료✨ (1)
10-18 16:07
4722826
기아 | 광장
[이준영] 아프지 않고 자리 자리를 지키는 좌완 셋업맨이라는 상품성이 있다. 팀내 좌완투수들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좌완이었다. (1)
10-18 12:25
4722818
기아 | 광장
[김기훈] 전체적인 볼넷 수치의 감소에 체인지업 제구가 좋아지면서 우타자를 상대로도 안정감이 생겼다. (1)
10-18 12:22
4720555
기아 | 광장
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7)
10-15 21:57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7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12댓글 13
기아 | 광장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양)현종이가 어떻게 될지 봐야 하고, 또 (김)도현이의 상황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한다. 도현이가 만약에 초반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도현이를 중간 투수로 쓰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28 02:07
조회 385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다음 달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개편을 마칠 예정이다.

10-28 00:46
조회 144댓글 1
기아 | 광장

시즌 내내 상대적인 부진이 이어지고, 이를 수습하지 못하는 자신이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한준수 인터뷰)

10-27 22:00
조회 148댓글 0
기아 | 광장

전상현은 "올해는 좀 뭔가 허무한 것 같다. 작년에는 그래도 이 시기에 한국시리즈 준비도 했었는데 이렇게 일찍 끝난다는 게 조금…"이라고 입술을 깨물었다.

10-27 21:47
조회 160댓글 0
기아 | 광장

1년, 아니 불과 6개월 사이에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과 평가를 바꿔버린 화려하고 역사적인 쇼였다. 각본도 이렇게 쓰면 ‘비현실적이다’는 욕을 먹을 만한데, 성영탁(21·KIA)은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10-27 21:42
조회 98댓글 1
기아 | 광장

"지금 야구가 재밌느냐, 아니면 무섭느냐"라고 물었다. 우문을 들은 오선우는 야구가 재미있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서운 건 하나도 없다"고 현답을 내놨다.

10-27 21:34
조회 69댓글 1
기아 | 광장

3년 연속 개막 엔트리, 금메달, 우승 반지의 소유자의 나무위키 읽기 ⚡️(찌민이)

10-27 17:48
조회 137댓글 1
기아 | 광장

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투수 강이준 & 김세일

10-23 18:18
조회 191댓글 1
기아 | 광장

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내야수 박상준 & 외야수 정해원

10-22 19:44
조회 168댓글 1
기아 | 광장

11월 1일 호마당

10-22 14:13
조회 124댓글 3
기아 | 광장

ㅣʔ ⁾⁾ 앤더슨 MLB 복귀 vs 네일 잔류...에이스들의 스토브리그 시작

10-21 17:47
조회 263댓글 7
기아 | 광장

TIGERS STORY 'KBO FALL LEAGUE'

10-21 17:46
조회 218댓글 1
기아 | 광장

올해 육성선수 영입 선수들

10-21 13:26
조회 557댓글 3
기아 | 광장

美 전문의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 포기할 수 없는 스피드, 김도영은 돌다리 두드리며 내년을 준비한다

10-21 08:43
조회 273댓글 2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역시 “선수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축 선수들이 온전히 시즌을 치렀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건강하게, KIA다운 야구를 다시 보여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10-20 13:22
조회 198댓글 4
기아 | 광장

윤영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년까지는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전력 외로 분류하기로 했다. 이르면 2027년부터 마운드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10-20 10:56
조회 191댓글 4
기아 | 광장

26 신인 선수 함평 챌린저스필드 입소 완료✨

10-18 16:07
조회 238댓글 1
기아 | 광장

[이준영] 아프지 않고 자리 자리를 지키는 좌완 셋업맨이라는 상품성이 있다. 팀내 좌완투수들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좌완이었다.

10-18 12:25
조회 188댓글 1
기아 | 광장

[김기훈] 전체적인 볼넷 수치의 감소에 체인지업 제구가 좋아지면서 우타자를 상대로도 안정감이 생겼다.

10-18 12:22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10-15 21:57
조회 216댓글 7
글쓰기
  • 이전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