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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승단장 손사래…휴식은 사치, 최근 10년 KS 우승팀 분석부터 ‘다시 시작’

2024 11-04 08:57
조회 719댓글 1

심재학 단장은 지난 3일 전화통화서 위와 같이 말했다. 대신 사용한 단어가 ‘다시 시작, 다시 셋업’이었다.

심재학 단장은 사실상 휴식을 반납하고 2025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왕조라는 뜬금없는 구름을 잡는 것보다 그저 내년 정상수성을 위해 꼼꼼하게 준비할 시간이라고 봤다. 지속가능한 강팀을 만들기 위한 시간이다. 이범호 감독도 “단장님이 엄청난 에너지를 쓰고 있다고 들었다”라고 했다.

심재학 단장은 “최근 10년간 우승팀들이 어느 파트에서 무너졌는지, 어느 파트를 보강했는지 찾아봤다”라고 했다. 그 결과 내년 통합 2연패를 장담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물론 투타 뎁스가 워낙 좋아져 지속적으로 강팀이 될 토대는 분명히 마련했다. 그러나 변수는 많다. 베테랑들의 기량 유지, 신진급들의 애버리지 향상을 장담할 수 없다.

심재학 단장은 “지금 전력이 나쁘지는 않은데, 이젠 평준화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어느 팀도 FA 대어를 낚을 수 있는 시대다. 비FA 다년계약도 활성화됐다. 외국인선수 스카우트, 영입 시스템도 모든 팀이 잘 갖췄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특정 팀이 더 이상 오랫동안 정상에서 독주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심지어 심재학 단장은 “다른 팀들은 전력보강을 이미 시작했다. 우린 한국시리즈를 치르느라 (전력보강)스타트가 늦었다”라고 했다. 그래서 우승 직후 쉴 틈 없이 곧바로 움직인다. 우선 이범호 감독과 3년 최대 26억원에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이범호 감독의 리더십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았으니, 좀 더 확실하게 다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최준영 대표이사가 발 빠르게 주도했다.

FA, 외국인선수, 트레이드도 매우 중요한 키워드다. FA는 우선 내부 FA 잔류에 집중한다. 외국인선수도 에이스 제임스 네일과의 재계약에는 적극적으로 움직일 방침이다. 반면 소크라테스 브리토, 에릭 라우어에겐 냉정하게 접근할 계획이다. 심재학 단장은 외부 FA와 트레이드는 현 시점에선 확답할 수 없다는 입장을 취했다.

4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훈련을 시작한다. 호주프로야구 캔버라 캐벌리에 선수 파견도 확정했다. 아울러 작년처럼 비 시즌 ‘미국 과외’도 준비 중이다. 심지어 자비로 다녀오겠다는 선수들도 있다는 게 심재학 단장 얘기다. 선수들부터 안주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분위기다.

7년만의 통합우승의 감격은 이미 과거의 일인 듯하다. KIA가 도전자의 입장으로 다시 출발선에 섰다.

https://v.daum.net/v/2024110406100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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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11-04 09:22

    재학이 일 열심히 하네. 동닷골에만 있어서 내가 잘 모르는 걸 수도 있지만 아들 일도 더는 잡음? 안 나오는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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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부터 잔류시키는 데 성공한 KIA는 그 투수 한 자리 영입에 올인하고 있다. 네일과 함께 시즌 마지막까지 호흡을 맞출 수 있는 구위형 투수를 신중하게 찾아왔다. 현재 거의 협상 후반 단계로 다음주, 빠르면 주말 안에 결정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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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30-30 달성 유니폼+스파이크 전시된다…골든글러브 시상식 당일 누구나 관람 가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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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최고의 유행어 ‘도니살’…KIA 김도영을 힘나게 하는 말 “진짜 저 때문에 살 수 있게 노력할게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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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1 계약’ KIA 최형우 “항상 마지막이란 생각, 1월에 괌으로 개인 훈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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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최고의 스타 김도영-김연경이 만났을 때… 동아스포츠대상에서 주고받은 덕담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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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말고 다른 건 안 한다"… '노력형 천재' 김도영의 2025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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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12번째 우승 KIA, 코치진 자존심도 확 세웠다...1군 연봉 2000만 원씩 파격 인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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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김도영, 단 하루에 상 3개나 휩쓸었다! 한은회 최고 선수 선정 "1등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내년에도 시상식 오겠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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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1 계약’ KIA 최형우 “항상 마지막이란 생각, 1월에 괌으로 개인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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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말고 다른 건 안 한다"… '노력형 천재' 김도영의 2025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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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12번째 우승 KIA, 코치진 자존심도 확 세웠다...1군 연봉 2000만 원씩 파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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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을 때까지 하고 싶다" KIA 캡틴 종신 선언, 나성범은 왜 개막전 출전을 첫걸음이라 말했나

2024 12-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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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스포츠대상’ KIA 김도영 “유명한 선수들 봐서 신기해, 앞으로도 계속 받고 싶은 상”

2024 12-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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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혁이 형 끔찍했어, 전 립스틱만 좀 발랐어요” KIA 김도영 대폭소 유발…어젯밤 여장 vs 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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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김도영, 단 하루에 상 3개나 휩쓸었다! 한은회 최고 선수 선정 "1등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내년에도 시상식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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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첫 우승' TV로 지켜봤던 국대 좌완, 축하무대도 고사했다 "올해 난 자격이 없다, 대신 내년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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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고심도 커질 수밖에 없다. 심재학 KIA 단장은 "잘한 만큼 줘야 하지 않겠나"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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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승단장 손사래…휴식은 사치, 최근 10년 KS 우승팀 분석부터 ‘다시 시작’

2024 11-0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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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단장은 지난 3일 전화통화서 위와 같이 말했다. 대신 사용한 단어가 ‘다시 시작, 다시 셋업’이었다.

심재학 단장은 사실상 휴식을 반납하고 2025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왕조라는 뜬금없는 구름을 잡는 것보다 그저 내년 정상수성을 위해 꼼꼼하게 준비할 시간이라고 봤다. 지속가능한 강팀을 만들기 위한 시간이다. 이범호 감독도 “단장님이 엄청난 에너지를 쓰고 있다고 들었다”라고 했다.

심재학 단장은 “최근 10년간 우승팀들이 어느 파트에서 무너졌는지, 어느 파트를 보강했는지 찾아봤다”라고 했다. 그 결과 내년 통합 2연패를 장담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물론 투타 뎁스가 워낙 좋아져 지속적으로 강팀이 될 토대는 분명히 마련했다. 그러나 변수는 많다. 베테랑들의 기량 유지, 신진급들의 애버리지 향상을 장담할 수 없다.

심재학 단장은 “지금 전력이 나쁘지는 않은데, 이젠 평준화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어느 팀도 FA 대어를 낚을 수 있는 시대다. 비FA 다년계약도 활성화됐다. 외국인선수 스카우트, 영입 시스템도 모든 팀이 잘 갖췄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특정 팀이 더 이상 오랫동안 정상에서 독주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심지어 심재학 단장은 “다른 팀들은 전력보강을 이미 시작했다. 우린 한국시리즈를 치르느라 (전력보강)스타트가 늦었다”라고 했다. 그래서 우승 직후 쉴 틈 없이 곧바로 움직인다. 우선 이범호 감독과 3년 최대 26억원에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이범호 감독의 리더십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았으니, 좀 더 확실하게 다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최준영 대표이사가 발 빠르게 주도했다.

FA, 외국인선수, 트레이드도 매우 중요한 키워드다. FA는 우선 내부 FA 잔류에 집중한다. 외국인선수도 에이스 제임스 네일과의 재계약에는 적극적으로 움직일 방침이다. 반면 소크라테스 브리토, 에릭 라우어에겐 냉정하게 접근할 계획이다. 심재학 단장은 외부 FA와 트레이드는 현 시점에선 확답할 수 없다는 입장을 취했다.

4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훈련을 시작한다. 호주프로야구 캔버라 캐벌리에 선수 파견도 확정했다. 아울러 작년처럼 비 시즌 ‘미국 과외’도 준비 중이다. 심지어 자비로 다녀오겠다는 선수들도 있다는 게 심재학 단장 얘기다. 선수들부터 안주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분위기다.

7년만의 통합우승의 감격은 이미 과거의 일인 듯하다. KIA가 도전자의 입장으로 다시 출발선에 섰다.

https://v.daum.net/v/2024110406100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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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11-04 09:22

    재학이 일 열심히 하네. 동닷골에만 있어서 내가 잘 모르는 걸 수도 있지만 아들 일도 더는 잡음? 안 나오는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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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첫 우승' TV로 지켜봤던 국대 좌완, 축하무대도 고사했다 "올해 난 자격이 없다, 대신 내년엔 꼭..." (6)
2024 12-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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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고심도 커질 수밖에 없다. 심재학 KIA 단장은 "잘한 만큼 줘야 하지 않겠나"라며 웃었다. (2)
2024 11-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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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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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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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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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부터 잔류시키는 데 성공한 KIA는 그 투수 한 자리 영입에 올인하고 있다. 네일과 함께 시즌 마지막까지 호흡을 맞출 수 있는 구위형 투수를 신중하게 찾아왔다. 현재 거의 협상 후반 단계로 다음주, 빠르면 주말 안에 결정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4 12-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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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30-30 달성 유니폼+스파이크 전시된다…골든글러브 시상식 당일 누구나 관람 가능

2024 12-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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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진전 없었어" 심재학 단장 직접 만났지만 교착 상태…KIA, 임기영·서건창 연말 장기전 간다

2024 12-1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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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최고의 유행어 ‘도니살’…KIA 김도영을 힘나게 하는 말 “진짜 저 때문에 살 수 있게 노력할게요”

2024 12-10 14:37
조회 93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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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1 계약’ KIA 최형우 “항상 마지막이란 생각, 1월에 괌으로 개인 훈련”

2024 12-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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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최고의 스타 김도영-김연경이 만났을 때… 동아스포츠대상에서 주고받은 덕담은?

2024 12-03 15:01
조회 55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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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말고 다른 건 안 한다"… '노력형 천재' 김도영의 2025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

2024 12-02 22:13
조회 50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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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아, 술은 절대 안 된다” 슈퍼스타 ‘묵직한’ 조언…MVP가 전한 ‘진심’

2024 12-02 21:52
조회 54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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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12번째 우승 KIA, 코치진 자존심도 확 세웠다...1군 연봉 2000만 원씩 파격 인상

2024 12-02 17:53
조회 38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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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을 때까지 하고 싶다" KIA 캡틴 종신 선언, 나성범은 왜 개막전 출전을 첫걸음이라 말했나

2024 12-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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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스포츠대상’ KIA 김도영 “유명한 선수들 봐서 신기해, 앞으로도 계속 받고 싶은 상”

2024 12-02 16:42
조회 39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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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2’ KIA, 통합우승 기념 상품 2차 출시

2024 12-0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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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거포를 찾는다···테스형, ‘최초의 4년차’ 벽을 넘을 수 있을까

2024 12-02 12:49
조회 424댓글 0
기아 | 광장

“타이거즈와 동행, 영광스럽고 눈물난다”

2024 12-0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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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12/2(월) ~ 12/31(화)까지 전국 포토그레이 매장에서 김도영 무빙 프레임을 만나보세요!

2024 12-02 00:05
조회 947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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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혁이 형 끔찍했어, 전 립스틱만 좀 발랐어요” KIA 김도영 대폭소 유발…어젯밤 여장 vs 여장

2024 12-01 19:09
조회 51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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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김도영, 단 하루에 상 3개나 휩쓸었다! 한은회 최고 선수 선정 "1등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내년에도 시상식 오겠다"

2024 12-01 17:46
조회 445댓글 3
기아 | 광장

2025 KIA 타이거즈 보류선수 명단(59명)

2024 12-01 10:01
조회 48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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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첫 우승' TV로 지켜봤던 국대 좌완, 축하무대도 고사했다 "올해 난 자격이 없다, 대신 내년엔 꼭..."

2024 12-01 09:45
조회 578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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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고심도 커질 수밖에 없다. 심재학 KIA 단장은 "잘한 만큼 줘야 하지 않겠나"라며 웃었다.

2024 11-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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