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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스스로 잔치를 끝냈다는 증거… 오키나와 강훈련 예고, 자만은 없고 긴장은 있다

2024 11-04 22:44
조회 545댓글 1

2024년 KBO리그 통합 우승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거둔 KIA의 잔치는 생각보다 오래 가지 않았다. 7년 만의 통합 우승에 선수들은 물론 구단도 조금은 기분을 내볼 만한데 며칠도 지나지 않아 냉정한 시선으로 돌아왔다. 코칭스태프 개편을 서둘러 마무리했고, 마무리캠프는 강훈련을 예고하고 있다. 방심과 자만은 없고, 그 자리를 다시 긴장으로 채워가고 있다.

중략

11월 4일에는 선수들이 오키나와로 떠났다. 1군 주축 선수들은 휴식과 훈련을 병행하면서 국내에 머물며 한 해를 마감할 예정이지만, 훈련이 더 필요한 선수들 위주로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명단을 구성했다. KIA는 11월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5년 신인 선수 7명을 포함해 31명이 참가해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반대로 휴식과 회복이 필요한 투수 김대유, 이준영과 야수 최형우 김선빈, 서건창, 이창진, 박찬호, 이우성은 박준서 트레이너 코치와 함께 4일 일본 가고시마로 회복훈련을 떠나 8일까지 머물 예정이다. 우승을 차지하기는 했지만 안주 없이 선수단이 계속 돌아가는 모습이다. 마치 포스트시즌 탈락팀과 같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올해 우승을 차지하기는 했지만 장기적인 롱런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기서 만족해서는 안 된다는 의식이 구단 내에 팽배해 있다. 이범호 감독부터 시즌 막판 올 시즌 성과와 관계없이 마무리캠프에는 수비 쪽에서 훈련 강도를 높이겠다고 구상을 드러낼 정도였다. 올해 잘 됐던 것이 내년에도 잘 된다는 보장은 사실 어디에도 없고, 주축 선수들의 나이대가 낮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지금 팀의 보완점과 선수층의 뒤를 잘 채워놔야 지속 가능한 성적을 내는 진짜 강호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무리캠프 명단을 봐도 KIA의 의지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는 투수 13명, 포수 3명, 내야수 9명, 외야수 6명이 왔다. 마무리캠프 인원이 무려 31명이나 된다. 이 대규모 인원들을 통솔해야 하니 당연히 코칭스태프 및 지원 인력도 더 늘었다. 이도 18명이다. 구단 관계자는 "캠프 인원이 당초 예상보다 더 늘었다. 그래서 명단 발표가 늦어졌다"고 말했다. KIA가 한국시리즈 우승의 달콤함에서 깨어나 다시 냉정한 현실로 돌아왔다는 것을 느끼기는 충분하다.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도 실감할 수 있다.

타 팀에 비해 많은 비용이 드는 캠프인 만큼 현장도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다. KIA는 첫 날(5일) 훈련 일정을 보면 굉장히 빡빡하다. 투수들의 경우는 아침부터 컨디셔닝과 스로잉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개별로 과제를 받아 이를 보완하는 시간을 갖는다. 저녁까지 치료 일정이 이어지는 등 쉴 시간이 별로 없다. 보통 투수들보다 더 훈련 일정이 빡빡한 야수진은 아침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으로 수비 훈련, 타격 훈련, 엑스트라까지 소화하면 저녁 시간이 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석식 후 야간 훈련도 예정되어 있다.

https://naver.me/xIeHSu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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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11-04 22:56

    다들 화이팅^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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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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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은 “1아웃 이후 주자들이 쌓였지만, 무조건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카운트 싸움이 불리하게 흘러갔지만, 포수 한승택의 사인과 리드를 믿고 던졌다”며 “경기를 하다보면 수비의 도움이 물론 필요하지만 스스로 경기를 마무리지을 수 있는 투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0)
2025 05-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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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여유로운 피칭 되찾아 위기 넘는다” (0)
2025 05-1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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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구위 자체는 좋은 투수라서 1군에 있으면서 살려보려고 했는데 일단 말소했다”며 “심리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 열흘 정도 내려가 있으면서 머리를 좀 식혀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4)
2025 05-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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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선우 응원가 (5)
2025 05-1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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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박정우가 엔트리에서 빠진다면 작년 우승 외야진 전원이 자리를 비우는 셈이 된다. 최원준과 김호령은 15일이 되어야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결국은 이우성을 계속 중견수로 기용하던지 아니면 루키 박재현을 콜업 할 수 있다. 패트릭 위즈덤도 외야수로 활용할 수 있으나 1루 수비도 중요해 쉽지 않는 선택이다. 우승 외야진의 실종이 KIA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듯 하다. (0)
2025 05-12 20:15
448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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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문제는 계속된 선수들의 부상으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않다. 불펜의 방화가 이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믿었던 선발진도 버티지 못하고 있다. (1)
2025 05-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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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선발 3G 연속 안타' 예비 FA 곧 돌아오나→"원준이가 중견수 지켜줘야" 꽃감독 신뢰 굳건 (4)
2025 05-1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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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윤영철 선발 15일 안 정해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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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허리야' 대투수의 능청, 지팡이 찾던 최형우 3루타 치던날, 허리는 아픈데 미소가... '웃픈 상황' (1)
2025 05-1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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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112구’…“6회까지 던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KIA 올러의 책임감 (4)
2025 05-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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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역전패 그 이후, KIA 엔트리 미동도 없었다… 이게 냉정한 현실이다, 극복해야 산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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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0:11 충격 역전패…이범호 감독 “별다른 말 안 했다. 선수들이 제일 잘 알거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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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렇게 친한 사이인가요 (더그아웃비하인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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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어센틱 유니폼은 시즌 종료 후 예판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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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레플리카 예약판매 안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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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장민기 홍원빈 윤도현 황대인 홍 등록 강이준 김정엽 김현수 이도현 말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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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 성적과 타격감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김도영은 만족하지 않았다. 복귀를 앞두고 충분히 기술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100% 컨디션이 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봤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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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12일 재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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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일반관람석 1만6천석 8월까지 교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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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타이거즈’ 박정우·오선우·정해원…“외야는 기회의 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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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은 “1아웃 이후 주자들이 쌓였지만, 무조건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카운트 싸움이 불리하게 흘러갔지만, 포수 한승택의 사인과 리드를 믿고 던졌다”며 “경기를 하다보면 수비의 도움이 물론 필요하지만 스스로 경기를 마무리지을 수 있는 투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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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여유로운 피칭 되찾아 위기 넘는다”

2025 05-1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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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구위 자체는 좋은 투수라서 1군에 있으면서 살려보려고 했는데 일단 말소했다”며 “심리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 열흘 정도 내려가 있으면서 머리를 좀 식혀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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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박정우가 엔트리에서 빠진다면 작년 우승 외야진 전원이 자리를 비우는 셈이 된다. 최원준과 김호령은 15일이 되어야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결국은 이우성을 계속 중견수로 기용하던지 아니면 루키 박재현을 콜업 할 수 있다. 패트릭 위즈덤도 외야수로 활용할 수 있으나 1루 수비도 중요해 쉽지 않는 선택이다. 우승 외야진의 실종이 KIA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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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문제는 계속된 선수들의 부상으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않다. 불펜의 방화가 이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믿었던 선발진도 버티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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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선발 3G 연속 안타' 예비 FA 곧 돌아오나→"원준이가 중견수 지켜줘야" 꽃감독 신뢰 굳건

2025 05-1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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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윤영철 선발 15일 안 정해짐.

2025 05-1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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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허리야' 대투수의 능청, 지팡이 찾던 최형우 3루타 치던날, 허리는 아픈데 미소가... '웃픈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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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112구’…“6회까지 던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KIA 올러의 책임감

2025 05-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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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역전패 그 이후, KIA 엔트리 미동도 없었다… 이게 냉정한 현실이다, 극복해야 산다

2025 05-1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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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 성적과 타격감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김도영은 만족하지 않았다. 복귀를 앞두고 충분히 기술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100% 컨디션이 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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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타이거즈’ 박정우·오선우·정해원…“외야는 기회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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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스스로 잔치를 끝냈다는 증거… 오키나와 강훈련 예고, 자만은 없고 긴장은 있다

2024 11-04 22:44
조회 545댓글 1

2024년 KBO리그 통합 우승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거둔 KIA의 잔치는 생각보다 오래 가지 않았다. 7년 만의 통합 우승에 선수들은 물론 구단도 조금은 기분을 내볼 만한데 며칠도 지나지 않아 냉정한 시선으로 돌아왔다. 코칭스태프 개편을 서둘러 마무리했고, 마무리캠프는 강훈련을 예고하고 있다. 방심과 자만은 없고, 그 자리를 다시 긴장으로 채워가고 있다.

중략

11월 4일에는 선수들이 오키나와로 떠났다. 1군 주축 선수들은 휴식과 훈련을 병행하면서 국내에 머물며 한 해를 마감할 예정이지만, 훈련이 더 필요한 선수들 위주로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명단을 구성했다. KIA는 11월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5년 신인 선수 7명을 포함해 31명이 참가해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반대로 휴식과 회복이 필요한 투수 김대유, 이준영과 야수 최형우 김선빈, 서건창, 이창진, 박찬호, 이우성은 박준서 트레이너 코치와 함께 4일 일본 가고시마로 회복훈련을 떠나 8일까지 머물 예정이다. 우승을 차지하기는 했지만 안주 없이 선수단이 계속 돌아가는 모습이다. 마치 포스트시즌 탈락팀과 같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올해 우승을 차지하기는 했지만 장기적인 롱런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기서 만족해서는 안 된다는 의식이 구단 내에 팽배해 있다. 이범호 감독부터 시즌 막판 올 시즌 성과와 관계없이 마무리캠프에는 수비 쪽에서 훈련 강도를 높이겠다고 구상을 드러낼 정도였다. 올해 잘 됐던 것이 내년에도 잘 된다는 보장은 사실 어디에도 없고, 주축 선수들의 나이대가 낮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지금 팀의 보완점과 선수층의 뒤를 잘 채워놔야 지속 가능한 성적을 내는 진짜 강호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무리캠프 명단을 봐도 KIA의 의지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는 투수 13명, 포수 3명, 내야수 9명, 외야수 6명이 왔다. 마무리캠프 인원이 무려 31명이나 된다. 이 대규모 인원들을 통솔해야 하니 당연히 코칭스태프 및 지원 인력도 더 늘었다. 이도 18명이다. 구단 관계자는 "캠프 인원이 당초 예상보다 더 늘었다. 그래서 명단 발표가 늦어졌다"고 말했다. KIA가 한국시리즈 우승의 달콤함에서 깨어나 다시 냉정한 현실로 돌아왔다는 것을 느끼기는 충분하다.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도 실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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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0:11 충격 역전패…이범호 감독 “별다른 말 안 했다. 선수들이 제일 잘 알거다” (2)
2025 05-0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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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렇게 친한 사이인가요 (더그아웃비하인드) (3)
2025 05-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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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어센틱 유니폼은 시즌 종료 후 예판한대 (1)
2025 05-0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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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레플리카 예약판매 안내 (2)
2025 05-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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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장민기 홍원빈 윤도현 황대인 홍 등록 강이준 김정엽 김현수 이도현 말소 (0)
2025 05-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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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 성적과 타격감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김도영은 만족하지 않았다. 복귀를 앞두고 충분히 기술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100% 컨디션이 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봤다. (0)
2025 05-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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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12일 재검 (1)
2025 05-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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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일반관람석 1만6천석 8월까지 교체 (1)
2025 05-0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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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타이거즈’ 박정우·오선우·정해원…“외야는 기회의 땅” (1)
2025 05-0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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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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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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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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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은 “1아웃 이후 주자들이 쌓였지만, 무조건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카운트 싸움이 불리하게 흘러갔지만, 포수 한승택의 사인과 리드를 믿고 던졌다”며 “경기를 하다보면 수비의 도움이 물론 필요하지만 스스로 경기를 마무리지을 수 있는 투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5 05-13 22:55
조회 13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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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여유로운 피칭 되찾아 위기 넘는다”

2025 05-13 22:42
조회 13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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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구위 자체는 좋은 투수라서 1군에 있으면서 살려보려고 했는데 일단 말소했다”며 “심리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 열흘 정도 내려가 있으면서 머리를 좀 식혀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2025 05-13 17:33
조회 14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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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선우 응원가

2025 05-13 17:21
조회 205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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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박정우가 엔트리에서 빠진다면 작년 우승 외야진 전원이 자리를 비우는 셈이 된다. 최원준과 김호령은 15일이 되어야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결국은 이우성을 계속 중견수로 기용하던지 아니면 루키 박재현을 콜업 할 수 있다. 패트릭 위즈덤도 외야수로 활용할 수 있으나 1루 수비도 중요해 쉽지 않는 선택이다. 우승 외야진의 실종이 KIA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듯 하다.

2025 05-12 20:15
조회 18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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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문제는 계속된 선수들의 부상으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않다. 불펜의 방화가 이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믿었던 선발진도 버티지 못하고 있다.

2025 05-12 10:00
조회 14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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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선발 3G 연속 안타' 예비 FA 곧 돌아오나→"원준이가 중견수 지켜줘야" 꽃감독 신뢰 굳건

2025 05-11 22:52
조회 16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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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윤영철 선발 15일 안 정해짐.

2025 05-11 21:19
조회 209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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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허리야' 대투수의 능청, 지팡이 찾던 최형우 3루타 치던날, 허리는 아픈데 미소가... '웃픈 상황'

2025 05-11 02:10
조회 20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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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112구’…“6회까지 던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KIA 올러의 책임감

2025 05-10 23:45
조회 12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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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역전패 그 이후, KIA 엔트리 미동도 없었다… 이게 냉정한 현실이다, 극복해야 산다

2025 05-10 10:46
조회 21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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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0:11 충격 역전패…이범호 감독 “별다른 말 안 했다. 선수들이 제일 잘 알거다”

2025 05-09 19:28
조회 23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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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렇게 친한 사이인가요 (더그아웃비하인드)

2025 05-09 17:39
조회 19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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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어센틱 유니폼은 시즌 종료 후 예판한대

2025 05-09 13:58
조회 12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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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레플리카 예약판매 안내

2025 05-09 13:51
조회 15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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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장민기 홍원빈 윤도현 황대인 홍 등록 강이준 김정엽 김현수 이도현 말소

2025 05-09 12:03
조회 15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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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 성적과 타격감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김도영은 만족하지 않았다. 복귀를 앞두고 충분히 기술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100% 컨디션이 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봤다.

2025 05-09 11:40
조회 10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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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12일 재검

2025 05-09 11:37
조회 16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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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일반관람석 1만6천석 8월까지 교체

2025 05-0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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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타이거즈’ 박정우·오선우·정해원…“외야는 기회의 땅”

2025 05-0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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