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2024 11-08 11:44
조회 646댓글 5

시즌 내내 '도대체 거기서 왜 다쳤지'라는 생각도 했다. 그러나 지나간 일이었다. 그때 황대인의 마음을 어루만진 건 아내의 따뜻한 조언이었다. 황대인은 "솔직히 힘들었는데 와이프가 멘탈 쪽으로 좋은 말을 많이 해줬다. '준비해서 다시 올라가면 된다'고 말도 해주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줬다"고 고마워하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내 시즌은 이제부터 시작됐다고 생각하고 들어왔다. 지금부터 제대로 몸을 만들어서 기회가 된다면 스프링캠프에 가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이미지 트레이닝도 많이 해온 것 같다. 안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더 안 좋아지더라. 긍정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고 다시 뛰는 각오를 설명했다.

예전에는 마무리캠프에 갈 선수가 아니었다. 휴식을 하면서 시즌 내 쌓인 피로를 푸는 게 중요했다. 시즌은 스프링캠프부터 시작이었다. 하지만 황대인은 '기회가 된다면 스프링캠프에 가서'라고 말했다. 예전에는 당연히 갈 곳도, 이제는 장담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느껴진다. 황대인 스스로가 자신의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황대인은 이번 마무리캠프 자청에 대해 "개인적으로 마지막일 것 같아서, 그래서 왔다.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는 게 아니라 내가 봐도 그렇게 느낀다. 달라진 모습도 보여줘야 하고, 나도 발전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정말 앞으로 기회가 없을 것 같은 절박함이다.

캠프에서는 주장으로서 팀 후배들을 이끌고 있다. 지금까지는 분위기 메이커였다면, 지금은 더 진지하게 캠프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몸부터 만들기 위해 독하게 달려들고 있다. 황대인은 "내가 봐도 조금 무겁다. 몸이 많이 무겁기 때문에 체중도 조절을 많이 해야 하고, 유연성과 모빌리티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햄스트링 쪽에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많이 보강하겠다"고 이번 캠프의 주안점을 설명했다.

1년의 시련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황대인은 "너무 하고자 하면 또 안 되더라. 마음이 급해지면 하고 싶은 플레이도 못 한다. 묵묵하게 열심히 준비하다보면 나한테도 언제 한번은 기회가 올 테니까 그 기회를 잡는 게 중요하다"면서 "내가 (1루수 경쟁에서) 첫 번째였던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어떻게 보면 제일 마지막이다. 오히려 좋은 것 같지만, 사실 솔직히 무섭기도 하다. 시즌을 치르면서 무섭다는 느낌이 드는 건 처음이지만, 그 무서움을 기대로 바꿀 수 있도록 비시즌 동안 잘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20942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5

  • 1닮
    2024 11-08 11:44

    왜 다쳤는지 선수 본인 빼고 다 알듯

  • 2닮
    2024 11-08 11:47

    무서우면 살 좀 빼.... 30키로 빼고 오는 거 아니면 다 거짓부렁으로 생각하겠음

  • 3닮
    2024 11-08 11:47

    ㅅㅈㅎ 기대는 안됨 기회를 진짜 넘치게 많이 줌

  • 4닮=2
    2024 11-08 11:49

    @3닮 아 나 이거 솔직히. 인 거 아는데 맨날 심재학. 으로 보임 미치것넼ㅋㅋㅋㅋㅋㅋㅋ

  • 5닮
    2024 11-08 11:59

    아니 마캠 가기 전까지 그럼 살 좀 빼든가 마캠이 뭐라고... 진짜 마지막은 맞긴한데ㅋㅋㅋ 진작에 마지막이었어야돼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091726
기아 | 광장
KIA 코치가 극찬한 또 다른 천재 "(윤)도현이는 건드릴 게 없다" (3)
2024 09-29 12:47
4089651
기아 | 광장
네일 30일 재검진 (4)
2024 09-28 16:07
4082986
기아 | 광장
30일 홈막 경기 선발 라우어 (4)
2024 09-25 17:06
4082723
기아 | 광장
성범이 인터뷰 영상 (1)
2024 09-25 15:13
4082214
기아 | 광장
"넌 4번타자 해야 해" 최형우가 인정한 KIA 열정가이 '미친 존재감', 정규 2G 활약으로 KS 무대까지 밟나 (1)
2024 09-25 11:04
4082155
기아 | 광장
퇴출 위기서 반등, 첫 우승 맛본 소크라테스 "믿어준 KIA 고마워" (0)
2024 09-25 10:34
4081035
기아 | 광장
생애 첫 ‘QS+’… KIA 김도현이 광주에 수놓은 아트피칭 (2)
2024 09-24 21:59
4079524
기아 | 광장
“2이닝 던져 밸런스 잡아라” KIA 21세 좌완 셋업맨은 2023 버전 되찾을까… (1)
2024 09-24 13:25
4079039
기아 | 광장
7만장 팔린 KIA 김도영 유니폼…마킹키트 판매량도 압도적 1위 (3)
2024 09-24 10:17
4078973
기아 | 광장
선동열·임창용 그리고 정해영…26년 만의 '타이거즈 구원왕' 확정 (3)
2024 09-24 09:58
4078895
기아 | 광장
두 달만에 돌아온 20세 KIA 좌완, 왜 '척추 피로 골절' 아찔한 부상에도 오히려 "마음 편했다" 말했나 (2)
2024 09-24 08:51
4078136
기아 | 광장
‘데뷔 안타·타점·득점’ 떨리는 처음을 쌓은 KIA 윤도현… 광주가 또 두근거린다 (5)
2024 09-23 22:15
4078113
기아 | 광장
4개월 만의 1군 복귀, 깔끔투! 'KS 출격 준비 완료' KIA 윤영철 "더 던질 수 있었다" (1)
2024 09-23 22:12
4078100
기아 | 광장
3안타 맹타에 데뷔 첫 타점…KIA 윤도현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고 싶었다" (1)
2024 09-23 22:10
4078010
기아 | 광장
도영-도현’ 터진 KIA,이범호 감독 “구단 넘어 팬들도 바라던 모습이었을 것” (0)
2024 09-23 21:56
4077316
기아 | 광장
KIA 한국시리즈 직행에 '암표' 기승…경찰, 불법행위 집중 단속 (2)
2024 09-23 16:19
4076403
기아 | 광장
"이 정도까지는 생각을 안 했다" 예상 뛰어넘은 KIA의 '미국 투자' [IS 포커스] (3)
2024 09-23 10:19
4076401
기아 | 광장
[SW인터뷰] 꿈만 꾸던 그 무대… KIA 변우혁 "KS, 꼭 한 번 서고 싶습니다" (4)
2024 09-23 10:17
4073298
기아 | 광장
KIA 팬들도 내려놨던 1차 특급의 깜짝 반전… 마법은 없었다, 절박함이 있었다 (1)
2024 09-22 10:35
4073285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앞으로 젊은 선수들이 어떻게 뛰는지 보고 생각할 예정이다. 베테랑 선수가 말소되면서 젊은 선수들에 기회가 갈 것이다. 기회가 있으니 최선을 다해 자신의 역량을 잘 보여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0)
2024 09-22 10:32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29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기아 | 광장

KIA 코치가 극찬한 또 다른 천재 "(윤)도현이는 건드릴 게 없다"

2024 09-29 12:47
조회 689댓글 3
기아 | 광장

네일 30일 재검진

2024 09-28 16:07
조회 704댓글 4
기아 | 광장

30일 홈막 경기 선발 라우어

2024 09-25 17:06
조회 773댓글 4
기아 | 광장

성범이 인터뷰 영상

2024 09-25 15:13
조회 485댓글 1
기아 | 광장

"넌 4번타자 해야 해" 최형우가 인정한 KIA 열정가이 '미친 존재감', 정규 2G 활약으로 KS 무대까지 밟나

2024 09-25 11:04
조회 593댓글 1
기아 | 광장

퇴출 위기서 반등, 첫 우승 맛본 소크라테스 "믿어준 KIA 고마워"

2024 09-25 10:34
조회 459댓글 0
기아 | 광장

생애 첫 ‘QS+’… KIA 김도현이 광주에 수놓은 아트피칭

2024 09-24 21:59
조회 771댓글 2
기아 | 광장

“2이닝 던져 밸런스 잡아라” KIA 21세 좌완 셋업맨은 2023 버전 되찾을까…

2024 09-24 13:25
조회 730댓글 1
기아 | 광장

7만장 팔린 KIA 김도영 유니폼…마킹키트 판매량도 압도적 1위

2024 09-24 10:17
조회 650댓글 3
기아 | 광장

선동열·임창용 그리고 정해영…26년 만의 '타이거즈 구원왕' 확정

2024 09-24 09:58
조회 524댓글 3
기아 | 광장

두 달만에 돌아온 20세 KIA 좌완, 왜 '척추 피로 골절' 아찔한 부상에도 오히려 "마음 편했다" 말했나

2024 09-24 08:51
조회 595댓글 2
기아 | 광장

‘데뷔 안타·타점·득점’ 떨리는 처음을 쌓은 KIA 윤도현… 광주가 또 두근거린다

2024 09-23 22:15
조회 464댓글 5
기아 | 광장

4개월 만의 1군 복귀, 깔끔투! 'KS 출격 준비 완료' KIA 윤영철 "더 던질 수 있었다"

2024 09-23 22:12
조회 364댓글 1
기아 | 광장

3안타 맹타에 데뷔 첫 타점…KIA 윤도현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고 싶었다"

2024 09-23 22:10
조회 314댓글 1
기아 | 광장

도영-도현’ 터진 KIA,이범호 감독 “구단 넘어 팬들도 바라던 모습이었을 것”

2024 09-23 21:56
조회 363댓글 0
기아 | 광장

KIA 한국시리즈 직행에 '암표' 기승…경찰, 불법행위 집중 단속

2024 09-23 16:19
조회 420댓글 2
기아 | 광장

"이 정도까지는 생각을 안 했다" 예상 뛰어넘은 KIA의 '미국 투자' [IS 포커스]

2024 09-23 10:19
조회 614댓글 3
기아 | 광장

[SW인터뷰] 꿈만 꾸던 그 무대… KIA 변우혁 "KS, 꼭 한 번 서고 싶습니다"

2024 09-23 10:17
조회 612댓글 4
기아 | 광장

KIA 팬들도 내려놨던 1차 특급의 깜짝 반전… 마법은 없었다, 절박함이 있었다

2024 09-22 10:35
조회 492댓글 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앞으로 젊은 선수들이 어떻게 뛰는지 보고 생각할 예정이다. 베테랑 선수가 말소되면서 젊은 선수들에 기회가 갈 것이다. 기회가 있으니 최선을 다해 자신의 역량을 잘 보여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2024 09-22 10:32
조회 465댓글 0
글쓰기
  • 이전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