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풍족한 KIA 1군 좌완, 그걸 보고 자극 받는다고? 당찬 새 도전자가 나타났다, "꺾어야 내가 산다"

2024 11-08 18:15
조회 719댓글 4

유지성은 "(입단 후) 5년 동안 한 번도 1군에 못 올라갔다. 준비를 잘해서 이제 보여줄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올해는 한 번이라도 1군에 올라가 등판을 하는 게 목표였다. 그렇게 목표를 가졌는데 그렇게 됐다. 하나의 큰 목표는 이뤘다고 생각한다"면서 "확실히 2군에서 팬분들이 많이 안 계실 때 경기를 하는 것보다는 그렇게 많은 관중 속에서 던지는 게 더 재밌고 흥이 있었다. 내가 왜 프로에 왔는지 다시 한 번 느낀 것 같아 감회가 새로웠다"고 2024년을 이야기했다.

올해 1군 데뷔도 이뤘으니 이제는 내년에 더 큰 목표를 세울 법하다. 유지성은 "캠프에 앞서서 목표부터 설정을 했다. 올해는 그냥 데뷔였지만 내년에는 추격조든 필승조든 1군 일정의 절반 이상 있는 게 내 목표"라고 당차게 말했다. 이어 유지성은 "그런 각오가 있다. 2군에 있어도 그 분위기에 침체해 있지 말고 내 할 것을 하면서 2군에서도 계속 성장해 나가며 1군에 올라가려고 하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유지성은 곽도규보다는 팔이 조금 높다. 최지민보다는 조금 낮다. 유지성은 구속은 빠르지 않지만 공의 무브먼트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KIA 코칭스태프에서도 "좌타자가 타이밍을 잡기 굉장히 까다롭다. 좌타자 몸쪽으로 공이 말려 들어간다"는 평가를 내린다. 유지성은 "나는 슬라이더나 커브 등 휘는 변화구를 더 잘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완점을 삼았다. 구속도 더 욕심을 내고 있다. 유지성은 "그래도 처음보다 4~5㎞ 정도는 올라왔는데 솔직히 1군 무대에서 경쟁력이 있으려면 아직도 부족하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더 욕심을 내고 있다. 웨이트트레이닝이나 운동 같은 것도 150%를 쓰려고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2군은 실투를 던져도 파울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1군은 실투가 곧 피장타다. 유지성은 "코스마다 집중해서 던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떠올리면서 더 당찬 피칭을 다짐했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는다. 유지성은 "1군에 좌완 선수들이 많이 생겼다. 특히 연령대가 다 비슷한 어린 선수들의 비중이 크다"고 인정하면서 "어린 선수들이 하는 것을 보면서 긴장감도 있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느낌도 있다. 그럴수록 진짜 동기부여가 많이 되는 것 같다. 그런데 그들을 꺾어야 내가 살아남을 수 있다. 잡아먹는다는 생각으로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20995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2024 11-08 18:17

    지성이 내년에 1군에서 자주 볼 수 있었음 좋겠다 ㅎㅇㅌㅎㅇㅌ^ᶘ=و ˃̵ᗝ˂̵=ᶅ^و

  • 2닮
    2024 11-08 18:18

    지성이도 화이팅 내년에 1군에서 자주 봤음 좋겠다 ^ᶘ=و˃̵ᗝ˂̵=ᶅ^و

  • 3닮
    2024 11-08 18:18

    지성이 화이팅 좌완왕국 입성하자 ^ᶘ=و ˃̵ᗝ˂̵=ᶅ^و

  • 4닮
    2024 11-08 18:53

    지성이화이팅 한자리차지해보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98696
기아 | 광장
부상에 울었던 나성범의 고백, 훈련법부터 바꿨다 (2)
01-28 13:46
4798616
기아 | 광장
아마미오시마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뜨겁게 훈련 중인 선수들! "사진 한 컷 찍겠습니다." 멘트를 들으면? (2)
01-28 10:10
4798433
기아 | 광장
[갸티비] ★무한 스텝★ 김도영 오선우 윤도현 이호연 내야즈 수비 훈련 (2)
01-27 18:51
4797854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원투펀치 네일 올러 피칭 (1)
01-26 21:01
4797853
기아 | 광장
[갸티비] 새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데일 첫 훈련 현장 공개 (2)
01-26 20:59
4797826
기아 | 광장
‘10개 구단 유일’ 관중 감소 KIA, 더 큰 책임 느끼는 김도영 “야구장 빈 자리 돌려놓는 것도 제 역할” (1)
01-26 19:54
4797824
기아 | 광장
곽도규) 캠프 합류 후 첫 투구는 투구 밸런스를 확인하며 40여 구를 던졌고, 최고구속은 120~125km/h를 유지했습니다. (1)
01-26 19:51
4797527
기아 | 광장
곽도규가 본인의 수술날짜 이후 매일 날짜를 세고 있다고 합니다. 5월 15일에 수술을 했고, 인터뷰를 한 1월 15일은 247일째 되는 날이라고 하네요. (1)
01-25 23:08
4797008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차드래프트 직후 "이태양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1R 패스하려고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0)
01-24 13:34
4796746
기아 | 광장
김범수는 “올해 못하면 나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 따라다닐 거다. 올해 무조건 잘해야 한다.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
01-23 18:30
4796744
기아 | 광장
홍건희 " 지난해 팔꿈치 부상 등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지만, 올 한 해 잘해서 건재함을 증명하고 (나를 둘러싼 부정적인) 이슈를 뒤집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1)
01-23 18:29
4796741
기아 | 광장
데뷔 20년, 이제는 KIA 최고참 양현종 “타임머신처럼 시간 빠르다… 형우 형 역할 최대한 비슷하게라도” (0)
01-23 18:27
4796733
기아 | 광장
이 갈고 있는 조상우, 2년 뒤를 노린다 "특약 동기부여? 내가 잘해야 된다" (0)
01-23 17:47
4796731
기아 | 광장
프로야구 KIA 김도영 "컨디션 100%…유격수는 해보고 싶던 자리" (1)
01-23 17:45
4796719
기아 | 광장
홍건희-김범수, 어색한 악수 '우리 친해요' (1)
01-23 17:08
4796674
기아 | 광장
KIA는 카스트로는 선수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포지션을 "2루수"라고 답한 것. (5)
01-23 15:04
4795931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조상우의 옵트 아웃 권리 행사는 FA 계약 기간 내 구단과 합의한 성적을 달성해야만 발동된다"며 "조상우에게는 (2년 후 대형 계약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선수가 원한다고 해서 계약 만료 후 조건 없이 다른 구단 이적 협상이 가능한 계약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0)
01-21 21:41
4795416
기아 | 광장
이번주 금요일 캠프로 떠나는 KIA와 불펜 투수 조상우의 협상도 상당 부분 진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에 머물던 조상우는 한국으로 돌아와 계약에 임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
01-21 00:06
4795368
기아 | 광장
KIA는 조상우 외에 시장에 나온 다른 불펜 투수와도 계약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근접한 후보는 한화 김범수다 (1)
01-20 22:02
4795075
기아 | 광장
나성범 “올 시즌은 부상 없이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보여드리고 싶다. ‘안 아픈 선수’로 기억되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
01-20 11:22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6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31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9댓글 13
기아 | 광장

부상에 울었던 나성범의 고백, 훈련법부터 바꿨다

01-28 13:46
조회 269댓글 2
기아 | 광장

아마미오시마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뜨겁게 훈련 중인 선수들! "사진 한 컷 찍겠습니다." 멘트를 들으면?

01-28 10:10
조회 284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무한 스텝★ 김도영 오선우 윤도현 이호연 내야즈 수비 훈련

01-27 18:51
조회 330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원투펀치 네일 올러 피칭

01-26 21:01
조회 282댓글 1
기아 | 광장

[갸티비] 새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데일 첫 훈련 현장 공개

01-26 20:59
조회 317댓글 2
기아 | 광장

‘10개 구단 유일’ 관중 감소 KIA, 더 큰 책임 느끼는 김도영 “야구장 빈 자리 돌려놓는 것도 제 역할”

01-26 19:54
조회 297댓글 1
기아 | 광장

곽도규) 캠프 합류 후 첫 투구는 투구 밸런스를 확인하며 40여 구를 던졌고, 최고구속은 120~125km/h를 유지했습니다.

01-26 19:51
조회 289댓글 1
기아 | 광장

곽도규가 본인의 수술날짜 이후 매일 날짜를 세고 있다고 합니다. 5월 15일에 수술을 했고, 인터뷰를 한 1월 15일은 247일째 되는 날이라고 하네요.

01-25 23:08
조회 296댓글 1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차드래프트 직후 "이태양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1R 패스하려고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01-24 13:34
조회 416댓글 0
기아 | 광장

김범수는 “올해 못하면 나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 따라다닐 거다. 올해 무조건 잘해야 한다.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01-23 18:30
조회 204댓글 1
기아 | 광장

홍건희 " 지난해 팔꿈치 부상 등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지만, 올 한 해 잘해서 건재함을 증명하고 (나를 둘러싼 부정적인) 이슈를 뒤집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01-23 18:29
조회 233댓글 1
기아 | 광장

데뷔 20년, 이제는 KIA 최고참 양현종 “타임머신처럼 시간 빠르다… 형우 형 역할 최대한 비슷하게라도”

01-23 18:27
조회 218댓글 0
기아 | 광장

이 갈고 있는 조상우, 2년 뒤를 노린다 "특약 동기부여? 내가 잘해야 된다"

01-23 17:47
조회 264댓글 0
기아 | 광장

프로야구 KIA 김도영 "컨디션 100%…유격수는 해보고 싶던 자리"

01-23 17:45
조회 246댓글 1
기아 | 광장

홍건희-김범수, 어색한 악수 '우리 친해요'

01-23 17:08
조회 302댓글 1
기아 | 광장

KIA는 카스트로는 선수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포지션을 "2루수"라고 답한 것.

01-23 15:04
조회 396댓글 5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조상우의 옵트 아웃 권리 행사는 FA 계약 기간 내 구단과 합의한 성적을 달성해야만 발동된다"며 "조상우에게는 (2년 후 대형 계약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선수가 원한다고 해서 계약 만료 후 조건 없이 다른 구단 이적 협상이 가능한 계약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01-21 21:41
조회 155댓글 0
기아 | 광장

이번주 금요일 캠프로 떠나는 KIA와 불펜 투수 조상우의 협상도 상당 부분 진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에 머물던 조상우는 한국으로 돌아와 계약에 임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21 00:06
조회 506댓글 0
기아 | 광장

KIA는 조상우 외에 시장에 나온 다른 불펜 투수와도 계약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근접한 후보는 한화 김범수다

01-20 22:02
조회 262댓글 1
기아 | 광장

나성범 “올 시즌은 부상 없이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보여드리고 싶다. ‘안 아픈 선수’로 기억되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01-20 11:22
조회 364댓글 2
글쓰기
  • 이전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