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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2024 11-11 16:55
조회 580댓글 1

...............

이들의 성장 배경에는 심재학 단장으로 대표되는 KIA의 뚝심 있는 육성 시스템이 있었다. 심 단장은 지난해 5월 KIA로 부임하면서 "KBO 리그는 트레이드나 드래프트가 제한적이라 선수 육성이 중요하다. 내가 임기 안에 못하더라도 다음 단장도 이어갈 수 있도록 KIA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외국 속담이 있다. 그만큼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선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서야 한다는 뜻이다. 심 단장은 현장과 프런트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기준점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했다. 선수 한 명을 1군에 올리고 2군에 내리는 데에도 데이터상 근거와 적극적인 대화가 이뤄지길 원했다.

심 단장은 한국시리즈 우승 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이제 어느 정도 선수가 육성군과 1군을 오갈 때 기준점이 생기고 있다. 데일리 리포트와 위클리 리포트를 써서 선수 한 명의 컨디션과 영상을 언제든지 코치진이 볼 수 있게 했다. 그 자료를 근거로 1군 코치들이 논의 후에 올리는 시스템이 정착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시즌 중에도 해외 유학은 계속됐다.

나름의 기준이 있었다. 심재학 단장은 "호주는 출장 이닝이 모자랐던 선수를 보낸다. 미국에 보내는 선수들을 선별하는 기준은 다 말할 수 없지만, 메디컬 리포트가 가장 우선적이다. 가서 부상을 당하지 않을 선수를 고르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보내려 했다. 그리고 그 명단을 항상 현장 코치들과 상의했다"고 전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성장한 이들이 돌아와 팀의 아쉬운 부분을 메워줬다. KIA 관계자들 역시 입을 모아 영건들이 아니었다면 통합 우승은 힘들었다고 말한다.

덕분에 육성 시스템에 투자해야 한다는 KIA 내부의 목소리도 점점 힘을 얻고 있다. 심 단장은 "(정)해영이가 평균 구속이 떨어질 무렵 미국에 다녀와서 다시 자신의 구속을 되찾았다. (김)기훈이도 본인이 잃어버렸던 잘할 때의 투구 메커니즘을 찾았다는 게 고무적이었다. (황)동하도 잘해줬다"며 "올해 (해외에) 다녀온 선수들이 기존 선수들의 부상으로 힘들었을 때 많이 메워줬기에 (내부에서도) 성과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회사에서도 타당한 투자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아직 목표했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았기에 호랑이의 도전은 계속될 예정이다. 생각보다 빠르게 우승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KIA는 여기서 만족할 생각이 없다.

심 단장은 "구단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항상 최악을 생각해야 한다. 매년 FA 시장에서 선수를 하나도 못 잡을 때도 생기는데 그럴 땐 육성 시스템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사실 FA를 사 오는 건 쉽다. 당장의 성적을 원한다면 외부에서 사 오는 게 가장 빠른 길이다. 반면 육성 시스템은 나무가 자라듯 분명히 시간이 오래 걸린다. 난 KIA에 왔을 때부터 육성 시스템의 체계화를 우선 과제로 삼았고, 지금은 그 시스템이 조금씩 만들어지고 정착하는 단계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4111116425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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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11-11 16:57

    우리도 제대로된 팜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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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KIA가 안 풀린다고 해도, 김도영은 몸을 아껴야 한다는 게 이범호 감독 생각이다. 지금도 팀에 부상자가 없는 게 아니다. 여기서 김도영이 다시 부상으로 빠지면? KIA는 나락으로 간다. 이범호 감독의 얘기가 일리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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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외야, 과감한 변화는 있을까… 나성범 부상, 최원준 부진, 이우성 수비 불안, 이창진 무소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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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전력질주에 헤드슬라이딩까지...아직 관리모드인데 천재의 스피드 본능은 어쩔 수 없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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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부상 복귀 닷새만 3루수로..이범호 "찬스 때 해내는 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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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전날 마운드 방문에 대해 "(야수들에게) '도현이 던지니까 좀 더 집중해달라'는 의미였다"고 밝혔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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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김도현은 "이겨서 너무 행복하다. 야수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힘든 경기였을 것이다"며 동료들에게 고마움부터 전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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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일요일(4일)과 월요일(5일) 중 하루 등판시킬 예정이다. 기존 선발들이 모두 4일 쉬고 등판해야 한다. 길게 봤을 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중간에 한 명이 필요하다"고 윤영철의 복귀를 알렸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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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이제 까불지 않겠다" 5전6기 첫 승, 김도현은 왜 감독에게 혼났을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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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그냥 거포 아니다…KIA 중심 지키는 42세 베테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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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미완의 우완 대물투수 홍원빈(25)이 데뷔 가능성이 열렸다. 데뷔 7년만에 퓨처스 마무리 투수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5월부터는 육성신분 선수들의 정식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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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심사숙고" 세 가지 선택지, 원정 12연전 KIA의 배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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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원→대구→잠실 13박14일 초장기원정…KIA 통 큰 결단 “NC 경기 계속 밀리면 KBO 큰 부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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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외야, 과감한 변화는 있을까… 나성범 부상, 최원준 부진, 이우성 수비 불안, 이창진 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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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전력질주에 헤드슬라이딩까지...아직 관리모드인데 천재의 스피드 본능은 어쩔 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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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부상 복귀 닷새만 3루수로..이범호 "찬스 때 해내는 선수"

2025 04-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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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전날 마운드 방문에 대해 "(야수들에게) '도현이 던지니까 좀 더 집중해달라'는 의미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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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일요일(4일)과 월요일(5일) 중 하루 등판시킬 예정이다. 기존 선발들이 모두 4일 쉬고 등판해야 한다. 길게 봤을 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중간에 한 명이 필요하다"고 윤영철의 복귀를 알렸다.

2025 04-3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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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이제 까불지 않겠다" 5전6기 첫 승, 김도현은 왜 감독에게 혼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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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그냥 거포 아니다…KIA 중심 지키는 42세 베테랑

2025 04-2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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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미완의 우완 대물투수 홍원빈(25)이 데뷔 가능성이 열렸다. 데뷔 7년만에 퓨처스 마무리 투수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5월부터는 육성신분 선수들의 정식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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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심사숙고" 세 가지 선택지, 원정 12연전 KIA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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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2024 11-11 16:55
조회 580댓글 1

...............

이들의 성장 배경에는 심재학 단장으로 대표되는 KIA의 뚝심 있는 육성 시스템이 있었다. 심 단장은 지난해 5월 KIA로 부임하면서 "KBO 리그는 트레이드나 드래프트가 제한적이라 선수 육성이 중요하다. 내가 임기 안에 못하더라도 다음 단장도 이어갈 수 있도록 KIA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외국 속담이 있다. 그만큼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선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서야 한다는 뜻이다. 심 단장은 현장과 프런트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기준점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했다. 선수 한 명을 1군에 올리고 2군에 내리는 데에도 데이터상 근거와 적극적인 대화가 이뤄지길 원했다.

심 단장은 한국시리즈 우승 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이제 어느 정도 선수가 육성군과 1군을 오갈 때 기준점이 생기고 있다. 데일리 리포트와 위클리 리포트를 써서 선수 한 명의 컨디션과 영상을 언제든지 코치진이 볼 수 있게 했다. 그 자료를 근거로 1군 코치들이 논의 후에 올리는 시스템이 정착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시즌 중에도 해외 유학은 계속됐다.

나름의 기준이 있었다. 심재학 단장은 "호주는 출장 이닝이 모자랐던 선수를 보낸다. 미국에 보내는 선수들을 선별하는 기준은 다 말할 수 없지만, 메디컬 리포트가 가장 우선적이다. 가서 부상을 당하지 않을 선수를 고르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보내려 했다. 그리고 그 명단을 항상 현장 코치들과 상의했다"고 전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성장한 이들이 돌아와 팀의 아쉬운 부분을 메워줬다. KIA 관계자들 역시 입을 모아 영건들이 아니었다면 통합 우승은 힘들었다고 말한다.

덕분에 육성 시스템에 투자해야 한다는 KIA 내부의 목소리도 점점 힘을 얻고 있다. 심 단장은 "(정)해영이가 평균 구속이 떨어질 무렵 미국에 다녀와서 다시 자신의 구속을 되찾았다. (김)기훈이도 본인이 잃어버렸던 잘할 때의 투구 메커니즘을 찾았다는 게 고무적이었다. (황)동하도 잘해줬다"며 "올해 (해외에) 다녀온 선수들이 기존 선수들의 부상으로 힘들었을 때 많이 메워줬기에 (내부에서도) 성과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회사에서도 타당한 투자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아직 목표했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았기에 호랑이의 도전은 계속될 예정이다. 생각보다 빠르게 우승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KIA는 여기서 만족할 생각이 없다.

심 단장은 "구단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항상 최악을 생각해야 한다. 매년 FA 시장에서 선수를 하나도 못 잡을 때도 생기는데 그럴 땐 육성 시스템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사실 FA를 사 오는 건 쉽다. 당장의 성적을 원한다면 외부에서 사 오는 게 가장 빠른 길이다. 반면 육성 시스템은 나무가 자라듯 분명히 시간이 오래 걸린다. 난 KIA에 왔을 때부터 육성 시스템의 체계화를 우선 과제로 삼았고, 지금은 그 시스템이 조금씩 만들어지고 정착하는 단계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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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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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부상 복귀 닷새만 3루수로..이범호 "찬스 때 해내는 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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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핑 : 최근 타격 컨디션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매일 안타가 하나밖에 안나온다." (2)
2025 04-2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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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원→대구→잠실 13박14일 초장기원정…KIA 통 큰 결단 “NC 경기 계속 밀리면 KBO 큰 부담” (2)
2025 04-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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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V25] 🎬 모델 도영이의 하루! 컴프야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1)
2025 04-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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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의 반이라도 쫓아갈 수 있게…” KIA 올러는 못 말려, 슬러브 있는데 스위퍼까지? 2선발의 야구열정 (0)
2025 04-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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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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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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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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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KIA가 안 풀린다고 해도, 김도영은 몸을 아껴야 한다는 게 이범호 감독 생각이다. 지금도 팀에 부상자가 없는 게 아니다. 여기서 김도영이 다시 부상으로 빠지면? KIA는 나락으로 간다. 이범호 감독의 얘기가 일리 있다.

2025 05-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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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외야, 과감한 변화는 있을까… 나성범 부상, 최원준 부진, 이우성 수비 불안, 이창진 무소식

2025 05-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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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이도 우성이, 준수도 훈련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하는데 안 올라온다. 그 선수들을 빼자니 대안이 크게 없고…이 선수들이 살아나는 게 첫 번째다”라고 했다.

2025 05-0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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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전력질주에 헤드슬라이딩까지...아직 관리모드인데 천재의 스피드 본능은 어쩔 수 없나

2025 05-03 15:15
조회 12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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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 상품 판매 기준(온라인.팀스 기준 다름)

2025 05-02 11:58
조회 10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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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좋아져야 KIA가 올라간다” 감독의 간곡한 바람

2025 05-02 10:54
조회 14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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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우취 당한 그들... 크래비티가 다시 돌아왔다! ☂ 우취엔 갸티비

2025 05-01 17:05
조회 12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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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부상 복귀 닷새만 3루수로..이범호 "찬스 때 해내는 선수"

2025 04-30 17:23
조회 7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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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전날 마운드 방문에 대해 "(야수들에게) '도현이 던지니까 좀 더 집중해달라'는 의미였다"고 밝혔습니다.

2025 04-30 17:21
조회 207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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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콜라보 상품 라인업

2025 04-30 16:32
조회 219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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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김도현은 "이겨서 너무 행복하다. 야수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힘든 경기였을 것이다"며 동료들에게 고마움부터 전했다.

2025 04-30 10:58
조회 13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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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일요일(4일)과 월요일(5일) 중 하루 등판시킬 예정이다. 기존 선발들이 모두 4일 쉬고 등판해야 한다. 길게 봤을 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중간에 한 명이 필요하다"고 윤영철의 복귀를 알렸다.

2025 04-30 08:33
조회 11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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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이제 까불지 않겠다" 5전6기 첫 승, 김도현은 왜 감독에게 혼났을까

2025 04-30 01:03
조회 325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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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그냥 거포 아니다…KIA 중심 지키는 42세 베테랑

2025 04-29 17:02
조회 13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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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미완의 우완 대물투수 홍원빈(25)이 데뷔 가능성이 열렸다. 데뷔 7년만에 퓨처스 마무리 투수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5월부터는 육성신분 선수들의 정식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2025 04-29 09:40
조회 13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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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심사숙고" 세 가지 선택지, 원정 12연전 KIA의 배경

2025 04-28 11:59
조회 19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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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핑 : 최근 타격 컨디션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매일 안타가 하나밖에 안나온다."

2025 04-27 23:55
조회 17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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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원→대구→잠실 13박14일 초장기원정…KIA 통 큰 결단 “NC 경기 계속 밀리면 KBO 큰 부담”

2025 04-27 23:50
조회 19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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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V25] 🎬 모델 도영이의 하루! 컴프야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2025 04-27 18:34
조회 12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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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의 반이라도 쫓아갈 수 있게…” KIA 올러는 못 말려, 슬러브 있는데 스위퍼까지? 2선발의 야구열정

2025 04-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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