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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09
조회 693댓글 7

천근만근 몸을 이끌고 승선한 류중일호다. 한국시리즈를 마치자 마자 V12의 기쁨을 만끽할 겨를도 없이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다. 국내 소집 훈련 합류 후 대만으로 건너왔고, 대만전을 시작으로 도미니카공화국전까지 4연전을 치렀다.

김도영은 모두 선발 출전했고, 최원준도 3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곽도규는 3연투, 정해영은 2연투, 최지민은 대만전에서 2⅔이닝을 던지는 등 쉼없이 달렸다. 줄부상 속에 출항한 류중일호가 험난한 파도를 넘는 과정에서 이들 모두 편안할 순 없었다.

결국 탈이 났다. 대만전과 쿠바전에 잇달아 나섰던 곽도규는 일본전에 구원 등판했으나 볼넷-볼넷-사구로 주자를 쌓았고, 결국 역전 점수로 연결됐다. 김도영은 도미니카공화국전 1회 고관절 불편함이 발생했고, 최원준도 파울 타구에 오른쪽 무릎을 맞았다. 이럼에도 김도영은 6회초 수비까지 소화했고, 최원준은 박성한의 3루타로 1점차 역전에 성공한 8회말 2사 3루에서 우익수 오른쪽 안타를 치고 2루까지 전력질주, 타점을 만들었다. 최원준은 이어진 홍창기의 적시타 때 홈까지 밟았다.

김도영은 경기 후 "발의 피로도가 좀 있는 느낌이었다. 골반 역시 시즌 중 이런 불편감은 항상 갖고 있었기에 괜찮다"고 말했다. 18일(한국시각) 펼쳐질 호주와의 최종전 출전에 대해서도 "괜찮다. 이렇게 많은 팬들이 (대만에) 왔으니 보답드리고 싶다. 끝까지 최선을 다 하는 게 맞다. 결과와 상관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오른 다리를 절뚝이며 라커룸을 나온 최원준은 "뒤지고 있었지만 질거란 생각은 안했다. 선수들끼리 '절대 포기하지 말자, 끝까지 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8회말 안타 후 주루 때) 아팠지만 선수라면 야구장에서 최대한 참고 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솔직히 수비는 100%가 안될 것 같아 빠져야 한다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내가 빠지면 수비도 수비지만 대주자 카드가 하나 사라진다고 생각했다. 초인적인 힘으로 참았다"고 털어놓았다. 이 감독의 '엄포'에 대해선 "감독님도 내 스타일을 아신다. 웬만큼 아픈 게 아니면 다 참고 하는 스타일이다. 크게 신경 안 쓰실 것"이라고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KIA 팬분들이 신인 때부터 너무 많은 성원을 보내주셨다. 익숙해질 법 한데, 가끔씩 놀랄 때가 있다"며 "대만에서 응원가를 들으니 너무 힘이 난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강팀의 일원이라는 자존심을 안고 짊어진 태극마크, 먼 이국 땅에서 울려 퍼지는 '최강 KIA' 함성 소리에 피로와 아픔마저 잊고 뛰고 있는 호랑이들이다.

https://naver.me/GhbB5cNV

많이 힘들지 ^ᶘ=つࡇ˂̣̣̥=ᶅ^ 끝까지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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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1닮
    2024 11-17 14:11

    바보들아 .・゚゚・^ᶘ=ฅ ᴥ ฅ=ᶅ^・゚゚・.

  • 2닮
    2024 11-17 14:11

    다치지마 호랑이들아 ^ᶘ=-̥̥᷄ _ -̥̥᷅ =ᶅ^

  • 3닮
    2024 11-17 14:13

    조금만 더 힘내자 ˚₊‧.・゚゚・^ᶘ=ฅᯅฅ=ᶅ^・゚゚・.‧₊˚

  • 4닮
    2024 11-17 14:14

    호랑이들아 ˚₊‧.・゚゚・^ᶘ=ฅᯅฅ=ᶅ^・゚゚・.‧₊˚

  • 5닮
    2024 11-17 14:15

    호랑이들아 좀만 더 힘내자 。° ^ᶘ=°´ᯅ`°=ᶅ^°。

  • 6닮
    2024 11-17 14:22

    호랭이들 좀만 더 힘내 ˚₊‧.・゚゚・^ᶘ=ฅᯅฅ=ᶅ^・゚゚・.‧₊˚

  • 7닮
    2024 11-17 15:32

    호랑이들아 ˚₊‧.・゚゚・^ᶘ=ฅᯅฅ=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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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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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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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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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내내 비슷한 패배가 반복되고 있지만 이범호 감독과 KIA는 9월이 시작될 때까지 이렇다 할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똑같은 패배로 스스로 가을 잔치로 가는 길에서 멀어지고 있다. (4)
09-01 12:39
4664544
기아 | 광장
신뢰는 선수단이 하나로 뭉치고 융합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다. 하지만 그것이 지나칠 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올 시즌의 KIA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0)
09-01 12:37
4664427
기아 | 광장
9월 2일 ~ 4일 퓨처스 중계 있음 (3)
09-01 10:46
4664399
기아 | 광장
야구는 기록으로 남지만, 감동은 기억으로 남는다. 김규성의 장내 홈런은 2025년 여름, KIA 팬들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을 기억이 될 듯 하다. (2)
09-01 10:33
4664316
기아 | 광장
2점 차도 못 지키고 끝내기 맞은 정해영 탓? 1군 복귀 2경기 만에 마무리 복귀시킨 KIA 이범호 감독의 ‘의리볼’이 더 문제다 (1)
09-01 09:23
4657242
기아 | 광장
선발 로테이션에 관한 질문을 받은 이 감독은 "그대로 다 들어간다. 선수들을 믿고 가야한다"며 "선발이 좀 혼날 때도 있어야 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2)
08-27 14:17
4656915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해영이는 5일 정도 쉬면서 힐링을 했다. 이후에 불펜 피칭을 했고 상당히 좋았다는 보고를 받았다. 몸 상태나 심리 상태는 깔끔하게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팀에도 본인에게도 지금부터가 굉장히 중요하다. 올라와서 열심히 잘 견뎌줄거라고 생각한다”며 정해영에게 믿음을 보냈다. (6)
08-27 11:41
4655720
기아 | 광장
구단으로서는 주축 선수들이 30대 후반, 40대인 점을 고려해 ‘올해가 마지막 윈나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선수 구성을 흔들어 ‘구단이 조바심을 내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면, 팀 전체가 흔들린다. 부상 복귀 선수의 재발과 젊은 선수들의 체력저하, 구단의 조급증이 한꺼번에 몰린 게 KIA 몰락의 트리거로 작용했다. (2)
08-26 16:42
4655090
기아 | 광장
'팬들 신뢰 바닥' KIA 이범호 감독 경질설 급부상...차기 감독은 누구? (8)
08-26 00:35
4654000
기아 | 광장
1승8패 추락에 사고 친 박정우까지… KIA 최악의 일주일, 현실로 다가오는 역대급 불명예 (4)
08-25 09:04
4652745
기아 | 광장
"마이더스의 손인가, 마이너스의 손인가?" 작년 챔프, 절대 1강 KIA '몰락'에 팬들, 심재학과 이범호에 '융단폭격'..."되는 게 하나 없다" (0)
08-24 13:09
465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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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콜드게임이 있었다면… 손발 묶인 KIA 굴욕적 패배, 이제 9위가 더 가깝다 (0)
08-23 10:13
4651265
기아 | 광장
계속해서 경기가 꼬이니 필승조와 추격조의 경계가 거의 없어진 지도 오래다. 게다가 최근 본헤드 플레이와 실책 등 야수들도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자주 노출하고 있다. (0)
08-23 09:21
4651264
기아 | 광장
KIA 챔필이 비어가고 있다… 팬들이 경기장에 올 이유를 증명하라, 탈출구 찾을 수 있나 (1)
08-23 09:18
4650350
기아 | 광장
한 달 동안 ‘역대급’ 참사가 벌써 몇 번째냐··· 5강 동력 스스로 꺼뜨리는 디펜딩 챔피언 (1)
08-22 16:07
4649817
기아 | 광장
KIA 후반기 대반격이라고? 현실은 후반기 꼴찌… 이러고도 부상 핑계 대면 안 된다 (1)
08-22 08:38
4648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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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엽은 "1군 타자들을 상대하니 고등학교 때와 많이 다르다는 걸 느꼈지만, 나도 밀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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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선수는 어제 경기 끝나고 약간 탈수 증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범호 감독은 오늘 하루를 쉬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2)
08-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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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9%로 드러난 ‘대투수’의 진화, KIA 양현종 ‘커브볼러’로 거듭나는 중 (1)
08-21 15:54
464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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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그동안 너무 안 쉬고 달려왔다. 지친 것 같더라. 얼굴 표정이 나와 비슷한 것 같아 보였다. 오늘 쉬게 해주고, 내일 상대 선발이 좌완 메르세데스니 다시 스타팅으로 기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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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내내 비슷한 패배가 반복되고 있지만 이범호 감독과 KIA는 9월이 시작될 때까지 이렇다 할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똑같은 패배로 스스로 가을 잔치로 가는 길에서 멀어지고 있다.

09-0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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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는 선수단이 하나로 뭉치고 융합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다. 하지만 그것이 지나칠 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올 시즌의 KIA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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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 4일 퓨처스 중계 있음

09-01 10:46
조회 20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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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기록으로 남지만, 감동은 기억으로 남는다. 김규성의 장내 홈런은 2025년 여름, KIA 팬들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을 기억이 될 듯 하다.

09-01 10:33
조회 15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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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차도 못 지키고 끝내기 맞은 정해영 탓? 1군 복귀 2경기 만에 마무리 복귀시킨 KIA 이범호 감독의 ‘의리볼’이 더 문제다

09-0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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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로테이션에 관한 질문을 받은 이 감독은 "그대로 다 들어간다. 선수들을 믿고 가야한다"며 "선발이 좀 혼날 때도 있어야 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08-27 14:17
조회 21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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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해영이는 5일 정도 쉬면서 힐링을 했다. 이후에 불펜 피칭을 했고 상당히 좋았다는 보고를 받았다. 몸 상태나 심리 상태는 깔끔하게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팀에도 본인에게도 지금부터가 굉장히 중요하다. 올라와서 열심히 잘 견뎌줄거라고 생각한다”며 정해영에게 믿음을 보냈다.

08-27 11:41
조회 232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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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으로서는 주축 선수들이 30대 후반, 40대인 점을 고려해 ‘올해가 마지막 윈나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선수 구성을 흔들어 ‘구단이 조바심을 내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면, 팀 전체가 흔들린다. 부상 복귀 선수의 재발과 젊은 선수들의 체력저하, 구단의 조급증이 한꺼번에 몰린 게 KIA 몰락의 트리거로 작용했다.

08-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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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신뢰 바닥' KIA 이범호 감독 경질설 급부상...차기 감독은 누구?

08-2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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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8패 추락에 사고 친 박정우까지… KIA 최악의 일주일, 현실로 다가오는 역대급 불명예

08-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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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의 손인가, 마이너스의 손인가?" 작년 챔프, 절대 1강 KIA '몰락'에 팬들, 심재학과 이범호에 '융단폭격'..."되는 게 하나 없다"

08-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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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콜드게임이 있었다면… 손발 묶인 KIA 굴욕적 패배, 이제 9위가 더 가깝다

08-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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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경기가 꼬이니 필승조와 추격조의 경계가 거의 없어진 지도 오래다. 게다가 최근 본헤드 플레이와 실책 등 야수들도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자주 노출하고 있다.

08-2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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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챔필이 비어가고 있다… 팬들이 경기장에 올 이유를 증명하라, 탈출구 찾을 수 있나

08-2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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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역대급’ 참사가 벌써 몇 번째냐··· 5강 동력 스스로 꺼뜨리는 디펜딩 챔피언

08-2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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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후반기 대반격이라고? 현실은 후반기 꼴찌… 이러고도 부상 핑계 대면 안 된다

08-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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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엽은 "1군 타자들을 상대하니 고등학교 때와 많이 다르다는 걸 느꼈지만, 나도 밀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08-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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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선수는 어제 경기 끝나고 약간 탈수 증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범호 감독은 오늘 하루를 쉬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08-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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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9%로 드러난 ‘대투수’의 진화, KIA 양현종 ‘커브볼러’로 거듭나는 중

08-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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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그동안 너무 안 쉬고 달려왔다. 지친 것 같더라. 얼굴 표정이 나와 비슷한 것 같아 보였다. 오늘 쉬게 해주고, 내일 상대 선발이 좌완 메르세데스니 다시 스타팅으로 기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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