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하루에 펑고만 250개, 수비전문가 꿈꾸는 10년차 유틸리티 우승 내야수 "첫째도 둘째도 수비" [오!쎈 오키나와]

2024 11-21 14:01
조회 567댓글 2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규성(27)이 수비전문가로 재탄생하고 있다. 오키나와 킨베이스볼스타디움에서 펼치는 마무리캠프에서 매일 수비훈련에 매달리고 있다. 하루에 펑고만 250개를 받고 있다. 하루 일과 전체가 펑고 받기이다. 내야 전포지션을 커버하는 유틸리티맨으로 내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중략

김규성은 "정말 큰 경험이었다. 올해는 2군에 많이 있었고 수비 실수도 많아 멘탈적으로 힘들었는데 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 영광이었다. 많은 선수들이 못한 것을 경험했다. 큰 무대에서 내가 경기에 나갔으니 내년 시즌에는 플레이를 하는데 더 여유가 생길 것 같다"며 웃었다. 

마무리캠프에서는 일본의 수비전문가 마쓰마타 다이키 인스트럭터에게서 집중훈련을 받고 있다. "손가락 부상으로 타격은 티배팅만 하고 있다. 수비 훈련에만 전념하고 있다. 공이 왔을 때 스텝 타이밍과 포구 타이밍을 익히고 있다. 글러브의 힘을 빼고 여유있게 잡는 방법을 디테일하게 배우고 있다. 하루에 250개의 펑고를 받고 있다. 그 방법대로 하면서 확실히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규성은 내년에도 백업요원으로 내야를 뒷받침한다. 2루수, 유격수, 3루까지 가능하다. "감독님도 수비를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라고 하셨다. 내년 시즌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수비이다. 백업이기 때문에 전포지션을 다 커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수비가 뒷받침이 되어야 한 타석이라도 더 들어갈 수 있다. 강점인 수비를 보완해서 실수를 최대한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통산 타율이 1할9푼9리이다. 명함을 내밀기 어려운 성적이다. 그래서 항상 타격은 과제이다. "타격은 정말 숙제이다. 계속 경기에 나가면 어느 정도는 칠 수 있지만 백업이어서 기회가 적다보니 더 어렵다. 비시즌 중에 레스장도 다니면서 준비를 많이 해왔다. 계속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터질 것이다"며 웃었다. 

김규성은 주루능력도 경쟁력을 갖고 있다. "주루는 조재영 코치님이 오시면서 많이 늘었다. 주루 센스는 있었는데 견제사도 당하고 도루하면 아웃되다보니 뛸 용기가 나지 않았다. 코치님이 아웃되도 괜찮으니 계속 뛰라고 하셨다. 실패해야 얻는다고 하셨다. 이제는 대주자로 나가면 여유가 생긴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내년이면 10년차를 맞는다. 백업선수로 그만큼 수비와 주루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내년이면 10년차이다. 경기 나가면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이제는 노력보다는 정말 잘해야 한다. 그래야 경기에 나가고 주전이 될 수 있다"며 다시 한 번 의지를 불태웠다. 

https://naver.me/xl0cGxsE

규성아 화이팅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11-21 14:06

    규성이 주루 좋아서 수비만 조금 보완해주면 정말 좋을 거 같아

  • 2닮
    2024 11-21 14:07

    규성아 항상 응원한다잉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기아 | 광장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0)
2024 08-07 22:44
4287417
기아 | 광장
선빈이 일본 야구장을 빌린 거였구나 (2)
2025 01-09 16:16
428725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지난해 12월 30일 자신의 모교인 광주대성초, 광주동성중, 광주동성고 야구부에 각각 1천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기증했다. (3)
2025 01-09 14:05
4287248
기아 | 광장
한국시리즈에서 시리즈 MVP에 선정돼 부상으로 기아 EV6를 수상한 김선빈은 해당 차량을 광주영신원에 전달했다. (1)
2025 01-09 14:04
4287039
기아 | 광장
KIA, 내야수 서건창과 FA 계약 체결 계약 기간 1+1년, 옵션 포함 총액 5억원…고참 선수로서 역할 다할 것 (1)
2025 01-09 11:06
4286990
기아 | 광장
ᐕ)꒱ ⁾⁾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
2025 01-09 10:20
4286940
기아 | 광장
ᐕ)꒱ ⁾⁾ 롤모델이래요🫶🏻 야구선수 김도영, 도니살의 푸른산호초 앵콜 무대에 맛집 추구미 다 물어봄 #김도영 인터뷰 | 코스모톡톡 (2)
2025 01-09 09:27
4285873
기아 | 광장
"쟁쟁한 선배 많지만.." 선발 경쟁 앞서 당찬 포부 드러낸 루키 김태형 (1)
2025 01-08 10:16
4285864
기아 | 광장
KIA, 8년만에 외인 없는 외야…기회 맞은 토종 백업들 (1)
2025 01-08 10:07
4285845
기아 | 광장
“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0)
2025 01-08 09:48
4285361
기아 | 광장
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3)
2025 01-07 16:05
4285026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0)
2025 01-07 10:15
4285025
기아 | 광장
“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0)
2025 01-07 10:12
4285023
기아 | 광장
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0)
2025 01-07 10:10
4284720
기아 | 광장
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1)
2025 01-06 20:01
4284633
기아 | 광장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4)
2025 01-06 18:52
4284041
기아 | 광장
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
2025 01-06 12:39
4283929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1)
2025 01-06 10:37
4283919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1)
2025 01-06 10:29
428351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1)
2025 01-05 18:44
428013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1)
2025 01-02 13:57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81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71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54댓글 13
공지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2024 08-07 22:44
조회 4340댓글 0
기아 | 광장

선빈이 일본 야구장을 빌린 거였구나

2025 01-09 16:16
조회 171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지난해 12월 30일 자신의 모교인 광주대성초, 광주동성중, 광주동성고 야구부에 각각 1천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기증했다.

2025 01-09 14:05
조회 175댓글 3
기아 | 광장

한국시리즈에서 시리즈 MVP에 선정돼 부상으로 기아 EV6를 수상한 김선빈은 해당 차량을 광주영신원에 전달했다.

2025 01-09 14:04
조회 142댓글 1
기아 | 광장

KIA, 내야수 서건창과 FA 계약 체결 계약 기간 1+1년, 옵션 포함 총액 5억원…고참 선수로서 역할 다할 것

2025 01-09 11:06
조회 173댓글 1
기아 | 광장

ᐕ)꒱ ⁾⁾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025 01-09 10:20
조회 193댓글 2
기아 | 광장

ᐕ)꒱ ⁾⁾ 롤모델이래요🫶🏻 야구선수 김도영, 도니살의 푸른산호초 앵콜 무대에 맛집 추구미 다 물어봄 #김도영 인터뷰 | 코스모톡톡

2025 01-09 09:27
조회 171댓글 2
기아 | 광장

"쟁쟁한 선배 많지만.." 선발 경쟁 앞서 당찬 포부 드러낸 루키 김태형

2025 01-08 10:16
조회 192댓글 1
기아 | 광장

KIA, 8년만에 외인 없는 외야…기회 맞은 토종 백업들

2025 01-08 10:07
조회 227댓글 1
기아 | 광장

“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2025 01-08 09:48
조회 239댓글 0
기아 | 광장

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2025 01-07 16:05
조회 246댓글 3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2025 01-07 10:15
조회 199댓글 0
기아 | 광장

“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2025 01-07 10:12
조회 216댓글 0
기아 | 광장

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2025 01-07 10:10
조회 171댓글 0
기아 | 광장

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2025 01-06 20:01
조회 210댓글 1
기아 | 광장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025 01-06 18:52
조회 247댓글 4
기아 | 광장

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025 01-06 12:39
조회 222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87댓글 1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조회 180댓글 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조회 195댓글 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조회 181댓글 1
글쓰기
  • 이전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다음